머슬마니아® 그랑프리와 함께한 HOT SUMMER STORY


 

 

스웨덴의 전설적인 그룹 는 말했다. ‘The Winner Takes It All’, 승자는 모든 것을 가져간다고. 허나 쉽게 승리를 거머쥘 수 있었겠는가? 모든 승리 뒤엔 감춰진 노력과 아픔이 있기마련. 승자가 되기 위한 그들의 노력 그리고 뜨거운 여름 계획을 <맥스큐>가 물어봤다.

 

 

<맥스큐> 편집부 사진 UV-Creation 의상협찬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아레나 

헤어•메이크업 라뷰티코아 촬영협찬 핀인터내셔날, 보우앤애로우

 

 

 

윤다연 / 스포츠모델 여자 그랑프리

 

머슬마니아 스타 윤다연이 또 한 번 일을 냈다. 지난해 머슬마니아 하반기 대회에서 스포츠모델 1위, 미즈비키니 3위에 오르더니,이번 대회에서 스포츠모델 그랑프리와 미즈비키니 1위를 거머쥐며 명실상부한 머슬마니아 스타임을 증명해냈다. 지난해, 힙이 약했다는 평가에 힙업과 볼륨을 채우기 위한힙 어브덕션과 아웃 타이트를 쉴 새 없이 했다는 그녀는 그랑프리 수상에도 멈추지 않고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대회에 도전하겠다며다부진 눈빛을 보였다. 마이애미의 열기만큼 뜨거운 그녀의 열정은 반드시 좋은 성적을 가져올 것이라고 <맥스큐>는 확신한다.

 

 

구성현 / 피지크 그랑프리

5번 도전 끝에 그랑프리의 영예를 안은 구성현. 멋진 남자, 멋진 아빠가 되기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는 그는 부족한 점을 연구하고 보완해 더 나은 자신을 만드는 것이 운동의 매력이라고 말한다. 40대가 되어서도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멋진 남자의 길을 걷는 그의 다음 목표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부족했던 어깨를 단련해 완벽한 몸을 완성한 그였기에 미국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상반기 그랑프리 선수들의 인터뷰가 궁금하다면 맥스큐 7월호에서 만나보세요!

 

 

 

 

 

 

 

 

 

 

 

[출처] 맥스큐 MA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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