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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976-729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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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C2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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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연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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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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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5월호 목차

 

 

HOT NEWS

12 현대 투싼, N 라인 버전 공개

22 테슬라 모델 Y, 역대 최다 판매 모델을 예약하다

26 재규어 I-페이스가 ‘2019 월드카 어워드’를 움켜쥐다

 

FIRST LOOK

14 PORSCHE TAYCAN

 

 

HOT CAR

20 BMW X6을 정조준하는 포르쉐 카이엔 쿠페

 

 

 

 

INSIGHT

24 어떻게 시티카를 살릴 수 있을까?

 

 

 

COLUMN

32 맷 프라이어 테스터스 노트 

자율주행 시대가 가까워지고 있다

 

33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미국 픽업과 SUV의 디자인 특징

 

34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3만5000달러짜리 테슬라 모델 3을 산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35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라스트 미션: 얼 스톤의 차 포드 F-100과 링컨 마크 LT 

 

36 데미안 스미스의 모터스포츠 다이어리

자동차 경주의 최전선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나 

 

 

 

 

FEATURE

37 나의 플레이리스트 by 이정석

 

 

 

FIRST DRIVE

 

40 LEXUS UX 250h

46 HYUNDAI SONATA

56 KIA SOUL EV

60 JAGUAR XE

66 DS 3 CROSSBACK

82 BMW NEW 330i xDRIVE

DRIVE STORY

 

50 NISSAN LEAF 

리프는 일상에서 무리 없는 주행성을 바탕으로 연결성이라는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

 

 

94 TESLA MODEL X    

테슬라 모델 X는 재미있고 놀랍고 영리함(?)이 가득한 차다

 

 

 

COMPARISON

72  포르쉐 911 vs 아우디 R8 vs 로터스 에보라 

신형 포르쉐 911은 얼마나 더 좋아진 걸까? 맷 샌더스(Matt 

Saunders)가 스포츠카 스펙트럼의 양쪽 끝에서 위축되지 않고 

버티고 있는 두 경쟁차와의 비교를 통해 확인해 본다

 

86  테슬라 모델 3 vs BMW 3시리즈 

테슬라 모델 3은 BMW 3시리즈와 같은 자동차에게 종말의 

시작을 알리는 획기적인 전기차일까? 

 

 

ROAD TEST 

98 지프 랭글러

오리지널 군용차의 멋을 담은 민수용 오프로더가 랭글러의 이름을 

달고 4세대로 진화했다

 

 

 

CLASSIC & SPORTS CAR

106 SILVER DREAM MACHINE, 꿈에 그리던 은빛 경주차

 

 

CELEBRATION MINI AT 60

114  60 YEARS OF MINI

미니가 올해로 탄생 60주년을 맞았다. 리처드 브렘너(Richard Bremner)가 

그 역사를 더듬었다. 아울러 다카르 특급 실력을 재점검하며 60년 역사를 회고했다

 

 

BUCKET LIST

124  BUCKET LOAD OF FUN, 즐거움이 가득한 길

만약 당신의 버킷 리스트에 스코틀랜드 최고의 도로를 달리는 것이 빠져있다면 

아마도 새롭게 추가해야만 할지 모른다. 댄 프로서(Dan Prosser)가 현대 i30 패스트백 

N을 타고 사우스 웨스트 코스탈 300을 달렸다

 

 

 

UNDER THE SKIN

152  현대적 터보차저는 어떻게 지연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

 

 

PLUS

136  BRAND NEWS

138 CARS PRICES




 







2019  04월호 목차

 

 

HOT NEWS

28 페라리 488 GTB를 잇는 F8 트리뷰토

38 재규어 XE, 더 당당해진 모습과 고급스러운 

실내, 더 많은 신기술을 담다

44 혼다의 도심형 전기차가 애플의 성공 요소를 따른다

46 신형 푸조 208 라인업에 전기차 추가!

49 푸조, 508 고성능 모델 양산한다

50 시트로엥이 시티카의 미래를 재정의하다 

 

 

HOT CAR

12 현대 쏘나타의 새로운 시대

14 차세대는 나의 것, 쌍용 코란도

18 BMW 7세대 3시리즈의 새로운 언어

22 X7, BMW다운 플래그십 SAV

 

 

 

SHOWCASE

24 크로스컨트리라 불러다오, 볼보 V60

26 자동 10단, 캐딜락 리본 CT6

 

 

 

2019 GUIDE 

30 2019 서울모터쇼 관람 포인트

 

 

 

MOTORCYCLE

32 2019년 우리가 주목할 모터사이클

 

 

COLUMN

56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슈퍼카 전쟁의 낙관주의와 현실 

 

57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신형 쏘나타, 무난함에서 개성으로의 변화

 

5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리프트 상장을 통해 본 모빌리티 산업

 

59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사바하 ? 박 목사의 BMW E34> 

 

 

 

BOOK

54 자동차에 미치다 / 지폐의 세계사

 

 

 

ANALYSIS

94 LPG 승용차 해빙, 주목받는 르노삼성차

도넛 탱크를 이용한 SM6, SM7 LPG 모델로 이미 경쟁력을 확보한 

르노삼성차가 상반기 출시 목표로 QM6 LPG 개발에 들어갔다 

DRIVE STORY

 

62 쌍용 코란도

준중형 SUV의 분명한 대안

신형 코란도는 준중형 SUV 시장에서 분명한 대안이 될 

수준에 올랐다 

 

 

68 인피니티 QX50

기술 중요성 넘어서는 변화의 중요성   

새 인피니티 QX50은 ‘세계 최초로 가변 압축비 기술의 

엔진을 얹은 양산차’라는 타이틀로 관심을 모았다

 

 

 

EXPERIMENT

78 알피느 A110 레전드 vs 맥라렌 세나

이미 충분한 성능

더 높은 출력, 속도, 접지력을 향한 경쟁은 자동차의 운전 재미를 

더 키울까? 충분한 것으로 만족할 수 있을지 확인하기 위해, 

앤드류 프랭클(Andrew Frankel)이 맥라렌 세나와 알피느 A110을 

몰고 신간도로를 달렸다

 

 

 

FIRST DRIVE

 

74 FERRARI PORTOFINO

86 HONDA CR-V HYBRID

 

READERS’ VOTE

 

126 ICON OF ICONS

ROAD TEST 

102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

메르세데스-AMG가 과격한 성능을 발휘하는 4인승 그랜드 투어러로 

영역 확장에 나선다

 

 

 

 

FEATURE

52 나의 플레이리스트

53 신들의 휴양지, 욜루데니즈 

88 생산 라인의 끝은 여정의 시작

102 뒷발로 선 말을 길들이던 조련사, 성난 황소를 길들이다 

106 지네타의 비밀병기

138 뒤통수의 표정

140 눈여겨보자 

 

 

 

CLASSIC & SPORTS CAR

118 ‘헤어리 카나리’ 코브라의 길고 화려한 여정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2019  03월호 목차

 

 

HOT NEWS

32 신형 클리오, 게임 수준을 높인다

34 현대 헤일로(halo), 형태를 잡아가다 

35 순수전기차로 다시 시동 거는 인피니티

38 브렉시트와 영국 자동차산업

 

HOT CAR

24 내연기관의 진보, 인피니티 더 올 뉴 QX50

28 운전의 짜릿함에 집중한 신형 토요타 GR 수프라

 

 

 

 

COLUMN

42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전기차가 디자인의 다양성을 가져온다  

 

43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3세대 기아 쏘울, 한국형 박스카의 진화

 

44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더욱 치열해진 미래 모빌리티 시장

 

45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뺑반’ - 도로를 질주하는 자동차들

 

 

 

 

DRIVE STORY

48 더 뉴 볼보 크로스컨트리

패밀리카의 정석, 그 이상   

너도나도 SUV에 열광하는 요즘, 권하고 싶은 패밀리 왜건을 만났다. 

아니, 갖고 싶은 차다. 

 

 

56 푸조 508 Vs 폭스바겐 아테온

새로운 익숙함 vs 익숙한 새로움 

푸조 508과 폭스바겐 아테온 4도어 쿠페를 지향하는 패스트백 

세단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자동차 평론가 류청희가 두 차를 살펴보고 

엇갈린 평가를 내놓았다

 

 

68 쌍용 렉스턴 스포츠 칸 

늘어난 적재 공간에 모터사이클이 온전히 올라갈까?

렉스턴 스포츠 칸은 렉스턴 스포츠의 적재 공간을 더 넓혔다. 

모터사이클이 온전히 올라갈 수 있을까. 직접 확인해봤다. 

 

 

72 신형 포르쉐 911 카레라S

새로운 우두머리를 만나다

새로운 세대 911이 나왔다. 앤드류 프랭클은 출시 전 초기 모델을 

몰아보고 포르쉐의 상징에 이어진 전통을 모두 제대로 갖췄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과연 최고의 차가 단순히 더 좋아지기만 한 것일까?

 

 

 

 

 

FIRST DRIVE

64 DS7 CROSSBACK

86 MAZDA 3

92 KIA SOUL BOOSTER

94 KIA CEED GT

96 HYUNDAI i30 FASTBACK N

DRIVING EVENT 

98 봄의 길목, 제주에서 푸조 SUV와 함께 달리다 

푸조 3008, 5008 SUV는 매끈한 핸들링으로 제주의 도로 

환경에서 달리기 좋은 특성을 보여주었다

 

 

 

ROAD TEST 

102 렉서스 ES 300h 

일본 브랜드의 신출내기가 독일 브랜드가 지배하는 고급 

세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CLASSIC & SPORTS CAR

110 완벽한 미국의 레이스 영웅, 스카라브

 

 

 

INSIGHT 

12  다음 차는 어떻게 바뀔까?

126  스타가 될 뻔했던 차들

COMPARISON 

78 포르쉐 마칸 vs 재규어 E-페이스 / 만반의 준비로 다가온 포르쉐

포르쉐 마칸 기본 모델과 재규어 E-페이스 최상위 모델은 모두 뛰어난 역동성을 

자랑하고 성능 또한 비슷하다. 저렴해진 독일 콤팩트 SUV가 상대적으로 더 비싼 영국의 

차를 과연 밀어낼 수 있을까? 

 

 

INTERVIEW 

40 볼보의 디자인 방향은 확고하다

 

 

 

FEATURE

120 시간 속에 묻힌 선구자와 그들을 흉내 낸 명차들

132 <오토카> 명예 리스트 

134 대형 SUV 팩트 체크

138 눈여겨보자 

140 2019 피렐리 캘린더 엿보기

142 베트남 핫 플레이스 ‘다낭’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2019  02월호 목차

 

 

 

 

COVER STORY 

12 프리미엄 전기차의 지평을 넓히다

재규어 I-페이스 

 

 

SPECIAL 

75 미리 보는 2019 신차  

134 포메이션 베스트 11 

 

HOT NEWS

20 프랑스 명품 SUV, DS 7 크로스백이 왔다 

24 포르쉐 뉴 911의 비밀을 밝히다

26 LED 라이트가 자동차 그릴을 대체한다

 

MOTORSHOW

22 1월이여 안녕! 2019 디트로이트 모터쇼

 

 

 

COLUMN

28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콘셉트카가 보여주는 미래

 

29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재규어 중형 전기 SUV I-페이스의 디자인

 

3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로보캅’의 디트로이트는 더 이상 없다 

 

31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그린북> : 두 남자의 남부 투어와 함께한 캐딜락 드빌

 

 

 

 

DRIVE STORY

34 HONDA NEW PILOT / 여유와 여유 사이 

중대형 SUV 시장에 거물급 국산 모델이 등장한 지금도 파일럿의 지위는 여전할까

 

 

40 BMW NEW X4 / 향상은 이런 것

역동성과 효율성을 두루 갖춘 만능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로 탈바꿈했다

 

 

46 INFINITI QX30 / 취향저격

인피니티 SUV 확장 라인업 1번 타자 QX30은 독특한 디자인과 역동적 

주행성능으로 젊은 층을 겨냥한다

 

 

50 MASERATI LEVANTE GTS / 존재감 높이는 V8 

V8 550마력 엔진을 얹은 르반떼 GTS는 한층 몸에 맞는 옷을 입은 느낌으로 

런웨이에 올라섰다 

 

 

54 VOLKSWAGEN ARTEON / 이게 진짜 폭스바겐!

아테온은 스타일이 좀 더 멋지고, 주행감각은 고급스럽고, 꾸밈새는 세련됐다. 

폭스바겐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매력 있는 차임에 틀림없다.

 

 

 

 

FIRST DRIVE

60 AUDI A1 SPORTBACK

64 RENAULT MEGANE RS TROPHY

68 SSANGYONG REXTON SPORTS KHAN

70 NISSAN THE NEW X-TRAIL

72 TOYOTA RAV4 XSE HYBRID

 

ROAD TRIP

98 PEUGEOT 508 / 프랑스 옛길을 함께 달린 508  

날씬한 신형 푸조 508이 프랑스 패밀리 세단의 부활을 상징하는가? 

스티브 크로플리(Steve Cropley)가 풍광명미한 프랑스의 옛길 국도 

508을 달렸다

 

 

 

ROAD TEST 

104 BMW X5 

BMW의 오리지널 SUV는 탄생 20주년을 맞아 최고로 돌아왔는가?

 

 

 

CLASSIC & SPORTS CAR

118 스케치에서 튀어나온 부가티 타입 68 

 

 

 

2019 TOP TIPS 

126  2019년에는 무슨 일이? 

당신이 여기서 처음 듣는 것들

RESTORE

112 시간을 거슬러 새 생명을 얻다  

메르세데스-벤츠 300Sc

 

 

 

 

FEATURE

138 첫 차를 골라드립니다  

140 눈여겨보자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2019  01월호 목차

 

 

COVER STORY 

12 예술적인 GT 스타일 세단 

폭스바겐 아테온 

 

 

SPECIAL 

18 2019 신차·트렌드 

 

HOT NEWS

30 제네시스 G70, 북미에서 날개 달다

32 아우디 전기차 라인업의 최고봉, e-트론 GT

36 소프트톱 벤틀리를 공개하다 

38   곤의 후폭풍에 3자 동맹이 떨고 있다

40   살아남기 위해 몸집 줄이는 GM

 

 

SHOW CASE

35 V8 550마력, 마세라티 르반떼 GTS

 

 

 

HOT CAR

26 대형 SUV 시장의 파란, 팰리세이드

42 랜드로버는 신형 이보크에서 승리 공식을 이어간다

48 55년의 성공 바탕으로 태어난 신형 포르쉐 911

 

 

 

COLUMN

56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진정한 카셰어링 시대가 올까? 

 

57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마초적 디자인의 팰리세이드

 

5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모빌리티 영역을 빠르게 넓혀가는 미국

 

59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부탁 하나만 들어줘 - 포르쉐와 스바루> 

예측불허 흥미진진한 그녀의 실종기

 

 

 

 

 

DRIVE STORY

62 메르세데스-벤츠 뉴 CLS / 럭셔리와 스포츠의 조화 

메르세데스-벤츠 3세대 CLS는 럭셔리와 스포츠 세단 사이에서 절묘한 

줄다리기를 벌인다  

 

68 브리지스톤 블리작 VRX / 윈터타이어의 힘

브리지스톤 블리작 VRX는 차갑고 미끄러운 겨울 노면에서 믿음직한 

접지력을 보여준다

 

 

70 포르쉐 마칸 / 경쟁자 없는 동급 최강 SUV 

포르쉐 마칸은 4년 연속으로 운전자가 선택한 동급 최고의 차로 뽑혔다. 

업데이트를 통해 진화한 2세대 포르쉐 마칸은 다른 경쟁 모델과의 

격차를 더 벌렸다

 

 

76 BMW 320d 스포트 / 몸집 키운 잘 달리는 3시리즈 

7세대 3시리즈는 이전보다 더 커졌다. 그러면서도 더 스포티하게 달리는 게 목표. 

과연 BMW의 도박은 더 나은 결과로 이어졌을까? 결론은 호불호와는 관계없이

소비자들은 더 크고 잘 달리는 3시리즈를 만나게 될 것이다 

 

 

 

 

 

FIRST DRIVE

82 INFINITI QX50

84 CHEVROLET THE NEW MALIBU

86 HYUNDAI VELOSTER N 

88 KIA K3 GT

90 KIA NIRO EV 64kWh

DRIVING EVENT 

92 ‘더 뉴 카마로 SS’ 미디어 쇼케이스  

눈발 휘날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근육질 카마로의 존재감은 빛났다

 

 

 

 

ROAD TEST 

94 혼다 CR-V 

혼다는 이미 장기간 기반을 다져온 CR-V를 풀사이즈 패밀리 

SUV의 영역으로 몰고 들어갔다

 

 

 

CLASSIC & SPORTS CAR

102 람보르기니가 만든 최고의 드림카 

디아블로 SE30

자미로콰이의 <코스믹 걸>에 영감을 준 람보르기니 

디아블로 SE30을 몰고 랭커셔로 달렸다

 

 

 

INSIGHT 

110  나의 색다른 람보르기니

120 자동차업계 엘리트를 만나다

REVIEW 

130 사진으로 본 2018 ‘찰칵! 최고의 순간’

 

 

 

 

INTERVIEW 

116 카 디자이너 프랭크 스티븐슨/

 

디자인의 전설 프랭크 스티븐슨이 맥라렌 전후의 생애를 털어놨다. 

그는 어떻게 디자인의 초점을 땅 위에서 하늘로 옮길 수 있었을까? 

 

 

 

 

 

FEATURE

142 눈여겨보자 

혼다 뉴 파일럿

인피니티 Q30 

르노 클리오 스틸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2018 12월호 목차

 

 

 

HOT NEWS

20 떨고 있는 자동차업체들. 무협상 브렉시트

21 만능의 폭스바겐 T-크로스가 베일을 벗었다

22 페이스리프트 그 이상의 변화, C-클래스 

23   BMW 컨버터블 라인업의 최고봉 M8

 

 

COVER STORY 

26 고성능 고효율 하이브리드로 돌아오다

TOYOTA AVALON

 

 

MOTOR SHOW

12 미리보는 2018 LA오토쇼

16 라스베이거스를 빛낸 스타들

140 속까지 들여다보는 자동차 기술 축제

 

 

 

ADIEU 2018 

132 시승기를 통해 보는 올해의 베스트카

 

 

DRIVE WITH MASERATI  

86 반도의 풍경, 한국의 바다를 찾아서 ⑤ 삼척

 

 

COLUMN

34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자동차들이 못생겨지고 있다

 

35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페이스리프트로 새로 태어난 제네시스 G90

 

36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미국의 무과실 자동차보험법

 

37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택시 5 : 푸조 407> 택시의 질주는 계속된다 

 

 

 

 

DRIVE STORY

52 BMW Z4 M40i / 박스터의 신흥 라이벌

신형 로드스터 BMW Z4는 일상적인 매력을 지키면서 훨씬 감칠맛 나는 

스포츠카다. 포르쉐 718 박스터의 라이벌로 충분하다

 

58 AUDI e-TRON / 첫 느낌이 좋은 전기 SUV

아우디가 역사상 처음으로 선보인 전기 SUV는 디자인이나 느낌적으로 

배터리로 구동되는 차가 아닌 것처럼 보인다. 고급스러운 전기차를 

원하는 사람을 위해 개발했는데, 첫 느낌은 아주 좋다

 

70 ROLLS-ROYCE CULLINAN / 럭셔리 오프로더의 시작

롤스로이스 최초의 SUV는 화려한 롤스로이스를 오프로더로 화끈하게 

방향을 바꿨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컬리넌은 일상에서 몰고 다니면서도 

지형이 고르지 못한 시골에서 세련된 생활을 하는데 그만이다 

 

76 MCLAREN 600LT / 맥라렌 최고의 스포츠카

맥라렌 롱테일을 몰고 38시간 동안 부다페스트와 런던을 이어 달리며 600LT의 

정체를 밝혔다. 결론은 600LT는 이미 찬란한 570S보다 더 가볍고 빠르고 

역동적인 맥라렌의 최정상 스포츠카다

 

 

 

 

FIRST DRIVE

40 BMW X2 xDrive20d 

46 BMW M850i xDrive

64 VOLVO S60 

84 BMW X5 xdrive30d

DRIVING EVENT

138 엑설런트 라이프 볼보 XC 레인지

깊어가는 가을, 볼보 XC 라인업을 타고 스웨디시 라이프를 즐겼다

 

 

 

ROAD TEST 

110 푸조 508 

푸조의 날씬한 신형 508은 스타일 못지않게 성능이 뛰어나다. 

시장에서 포드 몬데오와 한판 승부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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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6을 정조준하는 포르쉐 카이엔 쿠페   2019년 5월

포르쉐 SUV는 터보 모델의 경우 550마력의 최고출력으로 0→시속 100km 가속 3.9초, 최고시속 287km의 성능을 낸다

 

 

포르쉐가 내놓은 SUV 중 가장 큰 모델의 스타일을 멋지게 손질한 버전인 신형 카이엔 쿠페가 BMW X6과 메르세데스-벤츠 GLE을 정조준한다. '일반’카이엔에서 달라진 핵심 스타일 요소에는 더 비스듬히 기운 앞 유리와 함께, 뒤쪽으로 뻗어나가며 커다란 리프트백 스타일 테일게이트와 한 덩어리를 이루는 훨씬 더 둥글어진 지붕선이 반영되어 있다. 재설계한 뒤 도어와 더 넓어진 범퍼 역시 차체 너비를 18mm 키우고, 뒤 번호판은 범퍼 안으로 자리를 옮겼다.

 


카이엔과 마찬가지로, 카이엔 쿠페에는 액티브 리어 스포일러가 달렸다. 이 장치는 루프 스포일러와 함께 작동하는데, 시속 90km 이상 속도로 달리면 다운포스를 높이기 위해 135mm 연장된다. 포르쉐 총수 올리버 블루메(Oliver Blume)는 “쿠페 모델은 현행 3세대 카이엔의 기술적 특징을 모두 담고 있지만, 디자인은 더 진보적이고 역동적이면서 감성적”이라고 말했다.

 

 

카이엔 쿠페는 우선 두 가지 가솔린 엔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판매된다. 2세대 파나메라와 공유하는 두 종류의 가솔린-전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다른 동력계는 포르쉐의 전동화 추진 전략의 일부로서 연말까지 새 라인업에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본 모델은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45.9kg·m의 성능을 내는 V6 2.9L 터보 엔진의 힘으로 달린다. 기본사항인 8단 자동변속기와 어우러져, 이 모델의 0→시속 100km 가속은 5.9초, 최고시속 243km에 이른다고 한다.

 


라인업에서 더 높은 자리를 차지하는 카이엔 터보 쿠페에는 V8 4.0L 트윈터보 엔진이 돌라간다. 550마력의 최고출력과 78.5kg·m의 최대토크, 아랫급 모델과 같은 변속기에 힘입어 이 모델은 0→시속 100km 가속 3.9초, 최고시속 287km의 성능을 예고한다. 새 카이엔 쿠페는 네 명이 앉을 수 있는 구성으로, 새로 설계한 뒷좌석 벤치 시트는 두 개의 개별 좌석이 센터 암레스트로 나뉘어 있는 것이 기본이다.

 

 

구매자들은 선택사항인 뒷좌석 3인용 좌석을 추가비용 없이 선택사항으로 지정할 수 있다. 뒷좌석 탑승자가 앉는 높이는 카이엔보다 30mm 낮아, 지붕선이 더 스포티한데도 '머리 공간이 충분하다’는 것이 포르쉐의 주장이다. 적재용량은 625L로, 뒷좌석을 접어 내리면 1540L까지 커진다. 이는 카이엔보다 각각 145L와 170L 작은 것이다. 카이엔 터보 쿠페의 트렁크는 약간 더 작은 600L로, 뒷좌석을 접으면 1510L가 된다. 비교해 보면, 후속 모델이 곧 나올 예정인 2세대 X6은 적재공간이 550L이고 현행 GLE 쿠페는 690L다.

 

 

실내 앞쪽의 대시보드, 디지털 계기 디스플레이,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기타 조절장치들은 모두 카이엔과 공유한다. 카이엔 쿠페는 카이엔과 함께 독일에 있는 포르쉐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생산된다. 카이엔 쿠페에는 일체형 롤러 블라인드가 달린 파노라마 유리 지붕이 기본으로 달려 나온다. 구매자들은 이 신형 포르쉐에 선택사항인 곡면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 루프를 주문해 넣을 수 있다. 이는 911 GT3 RS에 쓰인 것과 비슷하다.

 


독특한 외부 디자인 요소들, 22인치 휠, 탄소섬유 및 알칸타라 내장재를 포함해 세 가지 경량 스포츠 패키지 중 하나로 지붕을 선택할 수 있고, 최상위 모델인 카이엔 터보 쿠페에서는 스포츠 배기 시스템도 선택사항에 포함된다.

 


서스펜션에 이루어진 변화에 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모든 모델에 속도감응 파워 스티어링과 20인치 알로이 휠,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 스포트 크로노 패키지는 물론 파크 어시스트와 후방 카메라가 기본으로 들어간다. 값은 카이엔 쿠페가 6만 2129파운드(약 9240만 원), 상위 모델인 카이엔 터보 쿠페가 10만4729파운드(약 1억5580만 원)부터 시작한다. 

 

Q&A) 올리버 블루메 포르쉐 CEO

 

 

왜 지금 카이엔 쿠페를 만드는 건가요?
“911에서 받은 영감 때문입니다. 영리하게 파생 모델들을 만들면서, 저희는 사람들이 차에 꾸준히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파생 모델도 나온다는 건가요?
“네. 저희는 더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훨씬 더 스포티한 방향으로 몇 가지 아이디어를 갖고 있기도 하죠.”

 


3도어 쿠페를 고려할 수도 있을까요?
“아니오. 그것은 계획에 없습니다.”

 


가솔린 모델과 더불어 2021년에는 마칸 전기 모델을 출시할 텐데요. 그런 흐름이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적어도 2년은 그럴 겁니다. 그 시점이 되면 저희는 내연기관을 새로운 유로 7 기준으로 업그레이드할지, 아니면 완전히 전기 구동계로 전환할 지를 결정할 수 있을 겁니다.”

 


지금 포르쉐 타이칸에 대한 예약은 어느 정도까지 이루어졌나요?
“2만 명 정도가 예약금을 냈습니다. 생산은 연간 2만 대로 정했고요. 그 수치를 높여야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이브리드나 전기 스포츠카는 언제 출시할 예정입니까?
“저희에게는 지금 전기로 움직이는 718 프로토타입이 있고, 하이브리드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차들이 다음 세대가 되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나 하이브리드가 제품화될 수도 있을 겁니다.”

 


차세대 918 스파이더를 순수전기차로 만드는 것은 결정되었나요?
“아닙니다. 그러나 조금 시간이 걸릴 텐데요. 왜냐하면 전동화가 이루어진다고 해도 아직 배터리 성능이 저희가 요구하는 수준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포르쉐, 이번에는 타이밍이 완벽했다-짐 홀더(Jim Holder)>

 

여러 측면을 고려해, 포르쉐는 쿠페형 SUV 시장에 느리게 대응해 왔다. 결국, BMW는 그 시장에서 X6으로 10년 이상 자리를 잡고 있었다. 포르쉐는 해당 시장 판매가 늘어나기 시작하고 러시아와 중국과 같은 극단적인 시장이 아니라 세계 소비자 취향이 개방적이 될 무렵에 제품을 내놓았다. 대대적 성공의 잠재력을 손에 쥐고 있는 것이다. 포르쉐 상품 기획자들이 카이엔 쿠페가 전체 카이엔 판매의 25%를 차지하리라고 예상한 것은 그리 놀랍지 않다.

 

2018년에 카이엔 판매는 총 7만 4000대를 살짝 넘겼고, 이번 출시에 힘입어 더 많은 구매자를 끌어들일 것으로 예상된다. 카이엔은 한때 지금까지 선보인 포르쉐 가운데 가장 논란이 많았던 차였다. 이제 포르쉐는 비관론자들이 별로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 가운데 쿠페 변형 모델을 내놓았고, 심지어 그런 사람들조차 그 차들이 만들어내는 기록적인 이익이 911의 미래를 지키는 데 투입된다는 사실에 만족한다.




[출처]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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