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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 Autocar Korea
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976-729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정기구독가 (12개월) :  96,000 원 86,40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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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발행사

  C2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70*225mm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86,400원, 정가: 96,000원 (10% 할인)

검색분류

  자동차/항공/제품,

주제

  라이딩, 기계/설비,

관련교과 (초/중/고)

  [전문] 공업(기계/금속/화학),

전공

  자동차학,

키워드

  자동차 





    






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발행사

  C2미디어

발행일

  매달 1일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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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NEWS
20 아우디, 역동적이고 세련된 신형 A7 공개
22 전기로 움직이는 블러드하운드 
24 C4 칵투스가 기존 C4를 대체한다
25 한국 온 알칸타라, 영역 확장 나서
26 무한대 조합 가능한, 벤틀리 뮬리너
tech guide
28 이동희의 자동차 테크놀로지
자동차에 쓰인 공기역학 기술
showcase
30 모터스포츠 DNA 품은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
32 상품성 업그레이드, 렉서스 뉴 NX 시리즈
tokyo motorshow
34 미래를 준비하는 일본차의 저력
도쿄모터쇼는 과거의 영광을 뒤로 하고 로컬 모터쇼로 변모한 모습이지만 치밀하게 미래를 준비하는 일본차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SEMA SHOW
40 토요타 C-HR R 튠이 슈퍼카급 성능을 낸다
INSIGHT
42 창안의 시대
MOTORING ART
46 Terence Ross 테렌스 로스
속도가 내는 극적인 효과를 살려내는 천부적인 멀티미디어 예술가이다
CRITIC
48 이 달의 신차 비평
BMW X3, 푸조 5008, 렉서스 NX
COLUMN
28 맷 프라이어의 테스터 노트
낙관주의를 다시 볼 수 있는 복고풍 자동차가 그립다
30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살인자의 기억법:태주의 YF 쏘나타>
진실을 품고 있는 차. 사실을 알고 있는 차
hot car
50 심화된 SAV의 정수 BMW ALL NEW X3
FIRST DRIVE
54 BMW ALL NEW X3
96 PORSCHE NEW PANAMERA 4S
98 TOYOTA NEW CAMRY HYBRID
100 Lexus LS500h F Sport
DRIVE STORY
58 화끈한, GLA 45 AMG 50주년 에디션
AMG 50주년 기념 GLA 45 스페셜 에디션은 그저 성능만 좋아진 것일까, 아니면 기념비적 변화가 이루어진 것일까. 자동차 평론가 류청희가 파헤쳐본다
62 FUNNY DIESEL
기본기 탄탄한 쉐보레 올 뉴 크루즈에 디젤이 더해지며 두터운 힘과 효율성을 얻었다
66 이름값 하는 GT
스팅어 GT는 장거리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달린다.
그랜드 투어러라는 이름값을 제대로 해낸다
COMPARISON
70 SEOUL MUSIC
BMW, 재규어 그리고… 기아? 한국의 기아가 신형 4만파운드(약 5928만원)짜리 고성능 세단을 앞세워 그리는 대결구도였다. 리처드 레인(Richard Lane)이 스팅어 GT-S를 몰고 두 라이벌과 맞붙였다
78 NOWHERE TO HIDE
랜드로버는 새 모델 이름을 라틴어에서 가져왔다. 신형 레인지로버 벨라는 아우디 Q7과 포르쉐 카이엔 기본형을 제치고 높은 가격을 정당화할 수 있을까? 맷 샌더스(Matt Saunders)가 새로운 영국산 럭셔리 SUV의 첫 무대를 위해 소중한 시간을 냈다
128 A ROUND OF GOLFS
지난 40년 동안 골프 GTI는 점점 빨라지고 고급스러워지고 잘 다듬어졌다. 그러나 동시에 커지고 무겁고 복잡해졌다. 7세대로 발전한 골프 GTI 중 어느 것이 가장 뛰어날까? 앤드류 프랭클(Andrew Frankel)이 찾아 나섰다
  ROAD TRIP
86 Riviera’s return
1932년 창설된 RAC 랠리는 출전자들에게 파격적인 과제를 안겼다. 영국 내 9개 출발점 중 한 곳에서 토키(Torquay)로 달려가는 이벤트. 쉬운 말처럼 들리나? 맷 프라이어(Matt Prior)가 현대 i30 N을 몰고 그 루트를 달렸다
INTERVIEW
94 현대자동차 그룹 차량시험&고성능개발
담당 부사장 알버트 비어만
102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 이윤모
RIVIEW
106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카
르노삼성 SM6 & QM6
CLASSIC CAR
110 포르쉐 911T 2.2 타르가
ROAD TEST
120 Lexus LC
HISTORY MAKER
136 100만명의 목숨을 구한 사나이
오늘날 1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살아 있는 것은 프랑크 베르너몬이 얼어붙은 도랑에 앉아 전자제어 주행안정 장치를 발명한 덕택이다. 조슈아 다울링(Joshua Dowling)이 그 기술이 탄생한 곳을 거슬러 올라갔다
opinion
140 2018년, 전기차 그리고 테슬라의
진짜 모습을 확인하게 될 해
Analysis
142 자, 다들 긴장하세요.
올해의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PLUS
144 BRAND NEWS & LIFESTYLE
148 NEW CARS PRICES
162 Photo & poem






showcase
12 볼보 XC60
MOTORING ART
14 Patrick Van Der Stricht
파트릭 반 데 스트리히트
재능이 많은 그는 폭넓은 스타일을 자랑했다.
벨기에 출신임에도 미국차에 대한 열정을 품고 있었다  
HOT NEWS
16 다이슨, 2020년에 전기차 내놓는다
18 닛산, 전기차로 가정에 전력 공급한다
20 메르세데스-벤츠가
더 세련된 신형 CLS 출시 준비를 마쳤다
22 애스턴 마틴,
레드불 레이싱팀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다
22 8세대로 진화한 롤스로이스 팬텀
23 내년에 선보일 신개념 인 휠 전기모터
INTERVIEW
24 폭스바겐 그룹 CEO 마티아스 뮐러
116 금호클래식카 대표 백중길
COLUMN
28 맷 프라이어의 테스터 노트
낙관주의를 다시 볼 수 있는 복고풍 자동차가 그립다
30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살인자의 기억법:태주의 YF 쏘나타>
진실을 품고 있는 차. 사실을 알고 있는 차
tech guide
32 이동희의 자동차 테크놀로지
렉서스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
CRITIC
34 이 달의 신차 비평
토요타 뉴 캠리, 마세라티 뉴 기블리, 롤스로이스 뉴 팬텀
hot car
36 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가
럭셔리 드라이빙을 재정립한다
42 볼보가 XC40으로 레인지로버
이보크와 경쟁에 불을 댕긴다
46 두 개의 얼굴, 두 개의 매력
4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더한
레인지로버 페이스리프트
DRIVE STORY
52 레인지로버 벨라 D300 SE
온로드에서 탁월한 성능을 보여주는 벨라.
다양한 매력을 뽐내지만 아쉬움이 없는 것은 아니다
58 경계에서
프리미엄 중소형 뒷바퀴굴림 세단 시장을 노리고
제네시스의 막내 모델 G70이 출사표를 던졌다. 
과연 생존에 필요한 자질과 능력을 충분히 갖췄을까?
62 반전매력, 뉴 Q50
뉴 Q50에 접목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친환경보다 고성능을 위한 것에 가깝다
86 불가리아가 낳은 신예 스포츠카, 신 R1
과거 공산국가였던 불가리아는
이제까지 자동차 세상에 거의 영향을 주지 못했다.
댄 프로서(Dan Prosser)가 자신이 만든 550마력
슈퍼카로 그 모든 것을 바꾸고 싶어 하는
한 사나이를 만나본다
FIRST DRIVE
66 rOLLS-ROYCE PHANTOM
108 Hyundai i30 N
112 Kia Stinger GT-Line 2.0 T-GDi
114 Kia Stonic
SUPERCAR SPECIAL
74 BOVINE INSPIRATION
 신형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로 S는 성난 황소처럼 돌진했다.
게다가 스윙도어를 올리면 황소의 뿔을 드러낸다.
그렇다면 그 광포성에 맞먹는 세련미를 갖췄을까?
댄 프로서(Dan Prosser)가 그 괴물을 추적했다
80 BACK IN BLACK
 맥라렌 P1이 발표된 지 5년을 넘었다. 그리고 여기 나온
그 차가 <오토카> 시승에서 모든 기록을 산산이
날려버린 지 3년이 지났다. 맷 프라이어(Matt Prior)가
하이브리드 하이퍼카를 재평가했다
  comparison
90 the late show
알파로메오 스텔비오는 재규어 F-페이스보다 뒤늦게
SUV 파티에 끼어들었다.  둘 다 덤덤하기 쉬운
클래스에 반가운 드라이버 매력을 들고 나왔다.
맷 샌더스(Matt Saunders)가 승패를 판가름했다
96 KINGS OF THEWILD FRONTIER
야생 개척의 제왕들
오늘날 대부분 크로스오버와 SUV는 타이어에 진흙을
거의 묻히지 않는다. 만약 당신이 보다 진지하게 오프로더를
탐닉하고 싶다면? 맷 프라이어(Matt Prior)가 서로 다른
6가지 4×4 모델을 모아 채석장에 가서 능력을 평가했다.
ROAD TEST
122 RENAULT KOLEOS
CLASSIC CAR
130 Let’s do the timewarp again
event
136 작지만 위대한 발명
8회째를 맞은 올해 R&D 아이디어 페스티벌 대상은
차량 외부소리를 음성 또는 텍스트로 재현해
청각장애인의 운전을 돕는 ‘심포니’가 차지했다
insight
138 환상적인 실패작들
opinion
142 자동차를 재미없게 만드는 10가지 이유
PLUS
144 BRAND NEWS & LIFESTYLE
148 NEW CARS PRICES
162 Photo & poem


 
 
 
 
 
 
 
 






MOTORING ART
12 Autophoto
파리에서 열린 쇼케이스를 통해 자동차가
사진작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법을 살펴본다
 
HOT NEWS
20 티록이 폭스바겐 SUV
라인업 확장에 시동을 건다
22 우아한 자태 드러낸 BMW Z4 콘셉트
24 완전히 새로운 포르쉐 카이엔
25 자율주행 앞서가는 아우디
26 마쓰다가 만든 클린 휘발유 엔진
28 페라리의 뉴 엔트리 모델 ‘포르토피노’ 
29 맥라렌이 더욱 강력한 원-오프 모델을 준비한다 
29 ‘이스즈’, 한국 상용차 시장에 도전장
  30 새로운 마이바흐 카브리올레가 베일을 벗었다
30 플래그십으로 중형 공략, 캐딜락 CT6 터보
SHOW CASE
18 6500개 부품을 바꾸다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S클래스
tech guide
32 엔진 압축비 바꿔 성능과 효율 함께 올리는
인피니티 가변 압축비 엔진
COLUMN
34 맷 프라이어의 테스터 노트
범죄에 대응하는 경찰차의 성능
35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베이비 드라이버 : 스바루 WRX> - 자동차와 함께 춤을
CRITIC
36 이 달의 신차 비평
제네시스 G70, 볼보 XC60, 레인지로버 벨라
HOT CAR
38 진정한 제네시스의 시작, G70
40 BMW 6시리즈 GT
44 신형 BMW M5가 최고출력 600마력
네바퀴굴림과 함께 봉인해제되다
48 디자인과 드라이빙의 혁신
THE NEW Q50 BLUE SPORT
DRIVE STORY
52 균형을 찾다
XC60은 보다 매력적인 디자인, 적당한 공간과
알맞은 주행성능으로 균형 잘 잡힌
중형 SUV의 전형을 제시한다
60 화장과 민낯
치열해진 소형 SUV 시장에서 힘겨운 싸움을 하는
QM3은 선택과 집중이 더 필요해 보인다 
FIRST DRIVE
64 메르세데스-벤츠 S400d 4매틱
72 폭스바겐 아르테온
84 닛산 리프
88 렉서스 LC500
100 재규어 F타입 2.0
104 르노삼성 QM6 GDe
106 지프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4 High
108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COMPARISON
68 수소연료전지차의 중요한 단계
토요타 미라이 vs 현대 ix35 Fuel Cell
76 산악도로의 제왕
닛산 GT-R vs 아우디 RS5
DEVELOPMENT DRIVE
96 A DASH OF CAYENNE
DRIVING EVENT
110 도시를 따라 흐르다
레인지로버 벨라
112 로망을 이룬 날
렉서스 LC500 / LC500h
INTERVIEW
114 현대디자인센터 스타일링 담당
이상엽 상무
ROAD TEST
118 레인지로버 벨라
CLASSIC CAR
126 AVANT-GARDE GOR THE MASSES
FIAT 500 AT 60
132 500 BY 500
138 패션을 이끈 피아트 500
140 BUBBLE AND CHIC
FEATURE
142 눈길 사로잡는 테일램프 디자인
PLUS
144 BRAND NEWS & LIFESTYLE
148 NEW CARS PRICES
162 시가 있는 풍경


 
 






 


 






MOTORING ART
14 Sandro Garbo 산드로 가르보
꿈에서 영감을 받아 컬트 영화 르망을 기념하는 소설 만화를 썼다 
 
SHOWCASE
16 세계 최초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
렉서스 LC500 / LC500h
18 가성비 앞세운  소형 SUV
기아 스토닉
 
HOT NEWS
20 5시리즈 GT를 대체하는 6시리즈 그란투리스모
21 갑옷 두른 티볼리의 변신
22 마침내 공개된 i30 N, 그리고 i30 패스트백
23 기네스북 기록으로 데뷔한 재규어 E-페이스
24 차체 키운 완전 신형 폭스바겐 폴로,
200마력 GTI가 최상위 모델이 된다
25 스바루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26 BMW가 신형 X3으로 고성능 SUV시장에 뛰어든다
 
tech guide
28 전문가의 운전실력 반영한
랜드로버 터레인 리스폰스
 
CAR NAMING
30 너의 이름은?
 
COLUMN
32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TESTER’S NOTES / 자동차 업계가 과잉 출력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33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택시운전사 : 만섭의 브리사, 태술의 포니>
그때, 사람들이 있었다
 
CRITIC
34 이 달의 신차 비평
혼다 시빅, 기아 스토닉, 렉서스 LC500h
 
hot car
36 새로움보다 완성도에 집중하다
BMW 뉴 4시리즈 그란쿠페
40 새로운 BMW 제시하는 8시리즈
44 신형 아우디 A8은 첨단 기술, 스타일,
고급스러움까지 모든 것을 갖췄다
48 맥라렌이 570S의 지붕을 열었다
 
DRIVE STORY
52 지상 최고의 GT
로드카로서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는 
세상 어느 차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달린다 
64 감성을 자극하다
달리기는 기본에 충실하다. 2.0 터보 모델에서는
엔진보다 섀시가 더 빛난다
68 작지만 당찬 탐험가
지프의 막내 레니게이드가
유격을 마치고 트레일호크라는 배지를 달았다
72 전화위복의 아이콘
시빅의 장수 비결은 위기를 하나씩 헤쳐왔기 때문이다.
그렇게 진화한 10세대 시빅은 한층 완성형에 가까워지고 있다
 
Ferrari Museum
60 70년의 궤적 담은, 페라리 박물관
 
INTERVIEW
63 페라리 역사에서 엔초만큼 중요한 인물은 없다
 
ROAD TRIP
76 Double Date
 
FIRST DRIVE
84 VOLKSWAGEN ID
88 TOYOTA Prius Plug-in
92 hyundai Kona 1.6T Premium
94 KIA STINGER GT
96 FORD SHELBY MUSTANG GT350R
 
Driving EVENT
98 더 강한 오프로더로 돌아오다
 
ROAD TEST
100 KIA rio
 
INSIGHT
108 가벼움이 비결이다
 
SPECIAL FEATURE
112 슈퍼카 진화에 관한 이야기
 
CLASSIC CAR
118 GLORIOUS REDHEADS
911 SPECIAL
126 백만장자 부럽지 않은 역사
 
RETROSPECTIVE
132 재규어의 위업
 
mini remastered
136 LITTLE AND LARGESSE
 
GUIDE
142 소형 SUV 전국시대
 
PLUS
144 BRAND NEWS & LIFESTYLE
148 NEW CARS PRICES
162 차와 시


 
 
 
 
 
 
 
 








 
 
 
 
 
 
 






[2017년 02월] 구상 교수와 류청희 평론가의 2월 신차 비평



쉐보레 올 뉴 크루즈

 


 

구상: 크루즈가 9년 만에 풀 모델 체인지 돼서 나왔다. 8년이란 시간은 경쟁차가 두 번 바뀌는 동안 한 번 바꿨다는 의미이니, 매우 긴 변경 주기를 가진 셈이다. 물론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이전 크루즈가 디자인적으로 상당히 높은 완성도를 지니고 있었던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처음 크루즈는 한국GM의 신형 라세티로 나왔는데, 이전의 라세티보다 차체가 커지면서 좀 더 국제적인 감각으로 나왔다. 물론 뒷모습에는 여러 의견이 있긴 했지만.


신형 크루즈는 최근 쉐보레 차량의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 이른바 듀얼 포트라는 이름의 두 개 층으로 구성된 그릴을 가지고 있다. 이전 쉐보레 그릴이 중앙의 가로 바를 강조하던 것에서 이제는 가로 바를 기준으로 아예 크기와 돌출량이 다른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위쪽 그릴은 슬림하면서 헤드램프에 연결된 형태이고, 아래쪽은 마치 육각형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별도의 그릴처럼 보이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런 구성은 윗급의 신형 말리부와도 거의 같은 구성이다. 게다가 앞 펜더의 역동적인 캐릭터 라인과 A필러에 만들어진 삼각형의 보조 유리창, 그리고 레이싱 머신의 것과 비슷한 형태로 만들어진 리어 뷰 미러 등은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다. 전체적으로 최근 쉐보레 볼트 양산형 모델을 연상시키는 모노 볼륨 형태는 마치 UFO처럼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강조한다. 8년 만에 진화한 신형 크루즈는 새로운 세대의 쉐보레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류청희: 전 세대 크루즈는 9년이나 큰 변화 없이 치열한 경쟁에서 버텼다. 수요가 많은 만큼 모든 면에서 작정하고 경쟁력을 높여야 성공할 수 있는 시장이어서, 오랜만에 나온 새 크루즈는 어깨가 무겁다. 앞서 나온 스파크, 말리부가 탄탄한 뼈대와 기본기에 충실한 주행특성 등으로 쉐보레 차의 이미지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크게 준만큼 가장 나중에 나온 새 크루즈도 뛰어난 자질을 갖추었을 것이다.


오래된 플랫폼을 쓴 전 세대 모델은 풍부한 편의장비와 고급스러운 꾸밈새를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의 취향을 맞추기에 한계가 있었다. 새 크루즈는 그런 점을 고려해 현실적으로 차에 탄 사람이 접할 수 있는 영역에서 꾸밈새와 기능 및 장비를 충분히 갖추려 애쓴 흔적이 역력하다. 실내 공간, 안전장비 등에서는 일부 비교우위를 내세울 수 있는 부분도 있다. 새 1.4L 터보 엔진도 성능과 연비 모두 우수한 편이다. 1.6L급 엔진이 주력인 동급 시장에서 우선 1.4L 터보 엔진 한 가지만 내놓은 것도 주목할 만한 행보다.


그러나 완전 새 모델의 경쟁력은 당연히 뛰어나야 한다. 크루즈처럼 오랜만에 나온 모델이라면 더욱 그렇다. 중요한 것은 소비자에게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것인데, 새 크루즈는 가장 민감한 부분인 값이 비싸다는 인상을 준다. 예상을 웃돈 쌍용 티볼리의 성공에서 알 수 있듯, 많이 팔아야 하는 시장에서는 소비자가 실제 지불하는 금액이 어떻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여지가 있어야 한다. 어차피 값이 정해진 이상, 새 크루즈가 비싼 값어치를 하는 차라는 것을 충분히 입증하는 것이 한국GM의 과제다.


 

기아 올 뉴 모닝

 


 

구상: 6년 만에 완전 변경된 모닝이 등장했다. 매번 신형 모델이 나올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다. 새로운 모닝은 물론 전면부의 얼굴 표정이 이전의 귀여운 이미지였던 것에서 신형은 조금 로봇 같은 인상으로 바뀌긴 했다. 그렇지만 차체 측면 이미지는 이전보다 부드러워진 이미지다. 휠 아치에는 두 개의 선이 사용됐는데, 그래서 두툼한 인상으로 마치 SUV의 휠아치처럼 보이기도 한다. A필러가 상당히 앞으로 이동된 구조로 거의 1.5박스 구조의 차체처럼 보인다. 그래서 카울 탑 패널(와이퍼가 달린 부분)이 거의 앞바퀴 중심선에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즉 차체에서 승객을 위한 캐빈 공간의 비중이 가장 높고, 후드는 매우 짧은 비례가 돼서 전체 차체 형상이 귀여운 비례를 보여준다. 게다가 극히 짧은 앞뒤 오버행으로 차체의 접지율이 높다. 즉 각 바퀴의 중심선을 연결한 사각형과 차체의 전체 평면도의 사각형 면적 차이가 크지 않아 안정적인 설계가 되고 있다.



경승용차의 디자인은 감각적이어야 하는 요구가 크다. 차량의 성능보다는 연비와 같은 합리적 요인이 더 높은 비중을 가지기 때문이다. 그런 합리적 기준의 경쟁은 사실 기술적으로는 매우 치열한 과정은 물론 시장의 경쟁에서도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다. 그러한 기준을 조금이라도 더 유리한 방향으로 공감대를 얻기 위한 것이 결국 감각적인 부분이 더해져야 하고, 그것이 바로 디자인의 창의성 영역이 요구되는 것이다. 모닝은 그처럼 제한된 조건에서 감성적 가치를 얼마나 살려내느냐가 중요한 비중을 가지므로, 디자이너들에게는 매우 어려운 차종이다. 새로운 모닝의 디자인 감각이 사람들의 마음을 더 움직이게 되기를 바래본다.


 


 

류청희: 경기침체로 경차 시장이 자리를 잡은 뒤 기아 모닝과 쉐보레 스파크의 경쟁은 무척 뜨거웠다. 고가의 가전제품을 내세우는 판촉까지 벌어지는 모습에서 쓴웃음이 나올 정도였다. 그만큼 무시할 수 없는 시장이 되었다는 뜻이다.



10년간 지켜온 경차 시장 1위 자리가 위협받는 시점에 나온 새 모닝은 여러 면에서 인상적이다. ‘통뼈경차’라는 광고문구를 내세울 정도로 튼튼해진 뼈대를 강조하는 것도 그렇고, 토크 벡터링 시스템이나 긴급제동 브레이크 등 최신 안전 장비를 더한 것도 그렇다. 무엇보다도 눈길을 끄는 것은 값이다. 웬만큼 장비를 갖추려면 윗급 모델을 고르고 선택사항을 추가해야 해 실제 값은 올라가지만, 값이 싸 보이도록 장비구성을 절묘하게 맞춘 것을 고려하더라도 전 세대와 비슷한 수준으로 값을 묶었다. 나중에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고 어딘가에서는 그만큼 비용을 줄였겠지만, 판촉활동으로 티 나지 않게 값을 깎기보다 실속을 채우고 제 값을 받겠다는 의도로 여겨진다.



경차 규격에 묶여 크게 나아질 수 없는 거주성, 별로 달라져 보이지 않는 겉모습처럼 새 모델의 장점이라 내세우기 어려운 점들도 있다. 그래도 선택사항 조합의 폭을 넓힌 점이라든지, 최신 트렌드를 따른 대시보드 구성 같은 장점들은 분명하다. 흡인력 있는 상품성을 갖추는 기아의 영리함이 돋보인다. 호화판 경차가 달갑지는 않아도, 치열한 경쟁은 소비자에게 많은 것을 가져다준다. 반가운 일이다.


 

BMW M2

 


 

구상: BMW의 신형 M2는 1시리즈 M 쿠페의 감각적 해석을 계승하면서 고성능 소형 승용차, 특히 쿠페의 모습으로 실용성도 포기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보통 우리는 ‘쿠페’ 라고 하면 대체로 페라리나 람보르기니 등 고성능 슈퍼카를 떠올리거나 아니면 포르테 쿠페 등과 같은 ‘2도어 세단’ 형식의 차를 떠올리곤 한다. 물론 이들은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결국 이들은 일상적 실용성을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의 차이가 서로의 성격 차이를 구분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M2는 알맞은 거주공간과 트렁크라는 실용적 요소를 모두 갖춘 실용적 쿠페의 범주에 들어가는 차량이다.



그렇지만 한눈에 봐도 강조된 앞뒤 펜더와 굵게 파인 캐릭터 라인 등으로 옆모습은 강력한 성능의 소형 쿠페임을 보여준다. 그러나 앞모습은 다소 귀여운 인상이다. 사실 BMW 앞모습의 디자인 요소, 이를테면 키드니 그릴이나 네 개의 원형 헤드램프 베젤 등을 동일하게 유지하고 있으면서도 소형차에 걸맞는 이미지를 잘 만들어내고 있다. 그러면서도 M시리즈의 강력함을 나타내는 디자인 요소들을 잘 가지고 있다. 그래서 한눈에 BMW M의 정체성을 알아볼 수 있는 역동적인 디자인이 보인다.



차체는 기존의 2시리즈를 바탕으로 M 모델임을 나타내기 위해 부풀려진 펜더를 볼 수 있다. 게다가 고성능 차의 상징과도 같은 대형 공기 흡입구 등이 어우러져 귀엽지만(?), 강력한, 마치 귀여운 악동 같은 인상을 준다. 사실 차의 성능이라는 것은 직접 몰아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 것이기는 하지만, 이런 디자인적 요소들을 통해 높은 성능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고성능 표현의 또 다른 방법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BMW M2는 사람들이 감성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모습으로 고성능을 어필하는 디자인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류청희: M2의 키워드를 꼽자면 ‘정통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BMW의 자랑인 직렬 6기통 엔진과 뒷바퀴굴림 구동계, 일반 승용 모델을 대대적으로 보강해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린 주행특성의 역동성, 초대 M3의 유전자를 이어받은 소형 2도어 쿠페 보디 등은 BMW의 정통성을 계승하고 있는 M2의 특징들이다. BMW 마니아뿐 아니라 스포츠카 마니아라면 대부분 인정할 법하다. 일찌감치 단종된 1M 쿠페 이후 같은 공식을 따라 만든 M2가 나오기까지 무척 오랜 시간이 걸린 만큼, 손에 넣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있다는 사실을 보아도 알 수 있다.


물론 정통성이 M2의 전부는 아니다. 2시리즈 쿠페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사기 캐릭터라 해도 좋을 정도로 하체에서부터 엔진에 이르기까지 많은 부분을 바꿔 놓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갑 사정만 허락한다면 차와 씨름하지 않고도 고성능을 경험할 수 있게 만든 것은 다른 요즘 BMW 차들과의 공통점이다. 정통성에서 벗어난 모습들은 전통적인 마니아들에겐 아쉽겠지만 꼭 나쁘다고 할 수는 없고 피할 수 없는 대세이기도 하다. BMW에게 중요한 것은 M2의 상징성과 이미지이기 때문이다. 그런 관점에서 M2는 BMW의 의도가 잘 반영된 차다.
 
 

 

 

 

[2014년 10월] [2014 파리모터쇼] 아우디, A7 페이스리프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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