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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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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976-729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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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C2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20*280mm  /  120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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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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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C2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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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 코리아(2022년 02월호) 목차]

 

CONTENTS NO.1

 

12

미래의 자율주행 콘셉트 이너스페이스

캐딜락이 선보인 이너스페이스(InnerSpace) 콘셉트는 2인승 미래 퍼스널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이다

 

14

폴스타의 모든 것

레이스 무대에서 태어나다 / 전기차 브랜드로 독립하다 / 디자인 브랜드로 우뚝 서다 / 글로벌 캠페인 I 지속가능한 즐거움, 그리고 환경 폴스타 1, 2, 3, 4, 5 / 폴스타, 한국에 오다 / 폴스타 2의 디지털 미니멀 감성 디자인

 

38

핸들링의 골프

디지털 진화를 말하는 8세대 골프지만 인상적인 건 단연 핸들링이다

 

44

보통의 기함

기함의 무게를 벗어날 때 보통의 가치가 드러난다

 

46

Genesis G90

제네시스 기함은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잘 짚어낸다

 

 

CONTENTS NO.2

 

50

Maserati Levante GT hybrid

4기통 마일드 하이브리드지만 가속은 매운맛이 있다 

 

54

Pininfarina Battista 

전설적인 이탈리아 디자인 하우스는 1876마력 전기 ‘하이퍼 그랜드 투어러’에 딱 맞춤한 자동차 제조사가 됐다

 

62

네바퀴굴림으로 맞붙다

마침내 BMW M3에 4륜구동 옵션이 마련됐다. 플레이스테이션 세대를 위해 다시 태어난 최신 아우디 RS3는 이 차를 사정권에 넣을 수 있을까? 

 

74

Ruf SCR

루프의 새로운 복합소재 모노코크를 기반으로 제작된 이 911 유사품은 구식 구성요소들의 결합으로 매혹적인 효과를 제공한다

 

82

Mercedes-AMG EQS 53

메르세데스 퍼포먼스 부서에서 내놓은 첫 번째 전기차 시리즈는 751마력을 내뿜는 리무진이다

 

 

CONTENTS NO.3

 

87

New Cars 2022

당신은 아마도 계약한 차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반도체 부족이 새로운 모델 출시를 멈출 수는 없다. 2022년도 주목해야 할 신차를 모아봤다

 

BMW i7 / ASTON MARTIN V12 VANTAGE / RANGE ROVER / LOTUS TYPE 132 / BMW M2 COUPE / LAMBORGHINI V12 HYBRID / VOLKSWAGEN ID BUZZ / MERCEDES-AMG ONE / ASTON MARTIN DBX S / MERCEDES-AMG C63 / FERRARI PUROSANGUE / AUDI E-TRON / MINI HATCHBACK AND COUNTRYMAN / FORD ELECTRIC SUV

 

100

Neil Collins

그림을 시작하는 데 늦다는 건 없다. 전직 광고 감독이자 드라이빙 인스트럭터인 닐 콜린스가 증명한 것처럼 말이다

 

108

자동차 산업을 돕는 게이밍 기술

‘엔진’ 소프트웨어는 엔지니어, 디자이너, 마케터에게 가상현실의 이점을 안겨준다 

 

114

On The Road

팬데믹으로 제작 중단되었던 피렐리 캘린더가 2022년 판으로 돌아왔다

 

118

제주의 동쪽




 







[오토카 코리아(2022년 01월호) 목차]

 

CONTENTS NO.1

 

12

앞바퀴굴림의 선구자

앞바퀴굴림 자동차의 기원으로 종종 미니가 거론되곤 하지만, 오늘날 자동차 회사들이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계적 구성은 거의 잊힌 피아트 차에서 유래했다

 

24

Autobianchi A112

1969년에 첫선을 보인 아우토비앙키 A112는 FF 방식의 선구적인 자동차 모델이었다 

 

26 Art Poster

Abarth

그래픽 디자이너 가이 앨런(Guy Allen)이 그린 아바스 70주년 기념 포스터는 예술이다

 

28

Lamborghini Jalpa

1981년 공개된 람보르기니의 마지막 V8 GT 세단 1988년까지 총 420대만 생산되었다

 

32

Mercedes-Benz 300 SLR ‘722’

스털링 모스 경을 추모하는 단편 영화 '라스트 블라스트' 는 메르세데스-벤츠 300 SLR '722'를 타고 런던 도심을 달린다

 

 

CONTENTS NO.2

 

40 Insight

Jeep at 80

실용주의 지프 브랜드 탄생 80주년을 기념해 제임스 앳우드가 대표적인 오프로드 삼총사를 비교했다

 

50 Classic & Sports Car

Children of the revolution

미니는 온갖 종류의 특이한 소량 창작물을 탄생시켰다. 여기 희소한 4중주는 공통 주제에 대한 네 가지 다양한 관점을 보여 준다

 

64 Tech

PDK 40th

포르쉐가 PDK 40주년을 기념하는 이유는 혁신적인 기술과 그것을 가능케 한 사람들에게 축하를 보내기 위해서다 

 

68 Hot Car

BMW XM

‘과도한’ 740마력 V8 PHEV 럭셔리 SUV는 현존하는 BMW 중 가장 센 차다. 2023년 출시가 되면…

 

96 Insight

How to make a greener car 

보다 친환경적인 자동차를 만드는 방법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환경성과 개선에 대한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배기가스 배출 감소를 넘어 무엇을 하고 있을까?

 

 

CONTENTS NO.3

 

74 First Drive

Cupra Born 

쿠프라는 폭스바겐 ID 3을 넘어서는 브랜드의 첫 번째 순수전기차를 만들려고 애썼다. 성공적이었을까? 

 

82 First Drive

Caterham Seven 170R

작은 배기량의 3기통 스즈키 엔진을 다시 탑재한 캐이터햄. 그 결과 역대 가장 가벼운 세븐이 탄생했다

 

92 First Drive

Maserati Grecale

위장막으로 가려진 시제품이긴 하지만, 포르쉐 마칸급 신차의 잠재력은 분명하게 느껴진다

 

104 Interview

“파나메라 EV는 시간 문제”

포르쉐 AG 파나메라 제품 라인 총괄 토마스 프리무스(Thomas Friemuth)가 말하는 브랜드 전략

 

106 First Drive

BMW iX

낯설거나 익숙한. 조용한 라운지에 앉아 세련된 음악을 들으며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기는 기분

 

108 Column

2세대 기아 니로

새로운 2세대 니로는 차체 내외장 디자인에서 기술적 변화를 보다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110 EICMA 2021

두 바퀴는 안녕한가?

다시 돌아온 세계 최대의 모터사이클 쇼 EICMA에 갔다. 모터사이클 세계의 미래는 안녕할까?

 

114 Movie

드라이브 마이 카 

영화 포스터에는 빨간색 사브 900이 나오지만 하루키의 원작 속 자동차는 노란색 사브 900 컨버터블이다

 

116 Cityscape

속초의 발견 

설악과 동해를 옆구리에 끼고 있는 그곳.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 R-다이내믹과 함께 찾았다 




 







[오토카 코리아(2021년 12월호) 목차]

 

CONTENTS NO.1

 

012

5세대 레인지로버가 브랜드를 선도한다

럭셔리 SUV의 완전 개조로 새로운 하이브리드와 V8을 데려왔다

 

016

신형 메르세데스 SL이 소프트톱으로 돌아왔다

AMG가 개발한 로드스터에는 사륜구동 및 사륜 스티어링이 기본 탑재된다

 

020

폭스바겐 ID 패밀리에 쿠페형 SUV 추가

 

022

토요타 bZ4X는 콘셉트 디자인을 유지한다

bZ4X 전기 SUV 콘셉트는 비교적 큰 변화 없이 생산되어 브랜드 최초의 EV로서 2022년 초 소비자를 찾아 갈 예정이다

 

024

국내 럭셔리 SUV 시장 입지 넓히는 링컨

링컨은 에비에이터, 네비게이터, 노틸러스, 코세어 등 SUV 라인업이 탄탄하다 

 

 

CONTENTS NO.2

 

026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데이

아우디의 최신 라인업과 함께 보낸 하루는 날씨만큼이나 다이내믹했다

 

032

BMW iX

편안하지만 강하고 열정적인, 여기 이 커다란 SUV는 전동화 BMW의 패밀리 중 새로운 플래그십을 자처한다

 

038

8세대 쉐보레 콜벳

포르쉐 911과 동급 차종인 쉐보레 콜벳은 8세대 모델을 위해 용감한 변신을 꾀했다. 이제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을까? 

 

044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도로용 페라리 중 가장 극한 모델이 영국에 당도했다. 과연 1000마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인가?

 

048

기아 EV6

플래그십 EV 크로스오버는 스펙상 많은 장점을 보이지만, 중요한 것은 도로에서 드러난다

 

052

제네시스 GV60

운전하는 동안 컨템포러리 호텔 라운지에 앉아 있는 기분이 들었다

 

054

포드 머스탱 vs 쉐보레 카마로

머슬카는 아메리카인의 전유물이라고 맷 프라이어는 말한다. 무척 영국스러운 그가 많은 부분 업그레이드 된 쿠페들이 보여주는 진정한 스릴을 맛봤다. 상대적으로 점잖게… 

 

064

재규어 XE vs 아우디 S3 vs BMW M235i

독일제 최신 고급 소형 세단들은 앞바퀴굴림 해치백의 기계적 구성을 활용했다. 그렇다면 최신 재규어 XE가 그들보다 유리할까? 맷 샌더스가 알아봤다

 

074

AMG G63과 태기산 가는 길

V8 오프로더가 눈 쌓인 산정 풍력발전기를 바라보다 

 

108

포르쉐 트랙 데이

모든 사람이 포르쉐를 꿈꿀 필요는 없지만, 그게 어떤 것인지 경험해 볼 수 있으면 좋겠다

 

CONTENTS NO.3

 

028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벤츠의 전기 동력 세단 EQS의 디자인

 

078

비난의 표적

도마고 두케츠는 BMW 디자인을 재창조했다는 이유로 비난받고 있다. 하지만 그는 전기차 시대에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위해 싸울 뜻임을 밝혔다

 

098

종이에서 픽셀로, <오토카>의 126년 역사를 담다

 

102

기록을 위해 : <오토카>는 무엇을 했나

 

112

XM3 수출 5만 대, 활기 띠는 르노삼성 부산공장

XM3 유럽 수출 호조에는 부산공장의 뛰어난 초기 품질과 높은 생산성이 뒷받침하고 있다 

 

114

구상 교수가 상상한 전기 스포츠 쿠페

 

120

니오의 새로운 트윈 배터리 기술은 ‘쿨’하다. 하지만 아주 ‘쿨’하진 않다 

 

 

CONTENTS NO.4

 

책 속의 책 - CLASSIC & SPORTS CAR

084

Olgun Kordal

올건 코달

스펙타클한 프린트 시리즈에서 자동차와 색감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재능 넘치는 자동차 포토그래퍼

 

088

Glitz & Clamour

재규어 XK140 vs 포드 썬더버드

재규어 XK140과 포드 썬더버드는 대서양 양쪽에서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법을 취한 것 같지만, 생각보다 많은 공통점을 가졌다




 







[오토카 코리아(2021년 11월호) 목차]

 

CONTENTS NO.1

 

012

폴스타, 영국에서 프리셉트 출격 준비

이 4도어 GT는 영국 R&D 센터를 베이스로 한 회사의 EV 플래그십 모델로 양산 준비를 마쳤다 

 

014

포르쉐 일렉트릭 718 듀오, 내연기관 미드십 형태로 나온다

포르쉐의 ‘e-코어’ 배터리 디자인은 드라이빙 포지션과 무게 중심을 돕는다 

 

020

넥스트 BMW 3 시리즈

BMW의 혁신적인 뉴 클래스 플랫폼을 처음 적용한 차는 무엇일까? 바로 새로운 모터와 롱 레인지 배터리, 그리고 지속가능한 소재를 적용한 세단이다 

 

026

급진적 새 라인업 계획하는 미니

미니 디자인 총책은 확장되고 보다 다양한 모델 라인업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에 대해 말한다

 

030

롤스로이스 첫 EV, 스펙터 쿠페

고스트 플랫폼과 롤스로이스만의 기계적 감성을 갖춘 전기차가 2023년 등장한다

 

 

CONTENTS NO.2

 

040

LEXUS NEW ES300h F SPORT

편안한 일상 주행과 강력한 스포츠 드라이빙은 동전의 양면 같다 

 

048

HYUNDAI CASPER

가뿐하고 안정적으로 달리지만 다소 느린 변속 타이밍이 아쉽다

 

052

JEEP GRAND CHEROKEE L

신형 그랜드 체로키 L은 탑승자를 배려하는 고급화가 두드러진다 

 

060

RSM 2022 SM6 

세단의 쇠퇴 속에서 준수한 외모와 달리기를 자랑하는 SM6가 새로운 2022년형으로 다가왔다 

 

064

HANDLING by LOTUS

이 표어가 붙은 차는 몇 종에 불과했고 더 많은 차들에서는 부당하게 감춰졌다. 기아 엘란을 통해 이 문제를 되짚어봤다

 

070

McMURTRY SPEARLING

스타트업 맥머트리는 부가티만큼 빠른 자신들의 전기차가 고성능 자동차의 미래를 대표한다고 믿는다. 도닝턴 파크를 달리는 이 차를 사이먼 헉널이 만나봤다

 

076

Revology Mustang GT

1968년식 패스트백처럼 보일 수 있으나, 생긴 것만으로 매우 맛깔나게 현혹할 수도 있다

 

078

Mercedes-Benz G400d

‘레귤러’ 버전의 울트라 럭셔리 오프로더는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에 더 큰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080

Xpeng P5

중국 샤오펑이 더 저렴한 가격에 기술력 풍부한 전기 패밀리 세단을 내놓았다

 

082

Aston Martin DB5

익명의 전문가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인상적인 버전의 그랜드 투어러

 

 

CONTENTS NO.3

 

034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036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090

페라리 인증 중고차 고객 행사

페라리의 매력에 빠져드는 시간은 언제나 여운을 남긴다

 

092

정의선 회장의 1년, 기업 위상을 전환시키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스마트 모빌리티그룹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 혁신 여정의 중심에 정의선 회장이 있다

 

106

스즈키 100주년 기념행사에 가다

카디프에서 진행된 스즈키 100주년 기념행사에 콜린이 모터사이클용 가죽 라이딩 기어와 헬멧, 방수 기능 의류, 드라이빙 슈즈를 챙겨 떠났다

 

116

보령~태안, 해저터널로 연결되다

 

120

르노가 배터리를 쥐어짜는 비법을 공개했다

 

 

CONTENTS NO.4

 

책 속의 책 - CLASSIC & SPORTS CAR

094

아트 피츠패트릭 & 밴 커프만

미국의 상징적인 자동차 광고 예술이 이 멋진 신간에서 재조명 되고 있다

 

098

미시간 마에스트로. 미국계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이너 톰 차르다의 세계

미국계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이너 톰 차르다는 지인과 전기 작가에게 깊이 기억되고 있다




 







[오토카 코리아(2021년 10월호) 목차]

 

CONTENTS NO.1

 

012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콘셉트

럭셔리와 이동성에 대해 새롭게 해석한 순수 전기차 

 

014

메르세데스-벤츠 EQE, 콘셉트 EQG,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메르세데스-벤츠, AMG, 마이바흐의 전동화 모델들

 

018

BMW iX & i4

BMW 전기차의 기술 플래그십과 중형 세그먼트 최초의 전기차 모델이 공개되었다 

 

020

포르쉐 미션 R

전기차 시대에도 레이싱에 대한 열망은 계속된다. 1088마력짜리 트랙용 전기 머신 

 

022

폭스바겐 ID. 라이프

안면 인식 소프트웨어 등 디지털 세대를 위한 소형 전기차 콘셉트

 

024

현대 아이오닉 5 로보택시

무인 자율주행 택시는 내년부터 상용화에 나선다 

 

026

스마트 콘셉트 #1

지리의 플랫폼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스마트의 소형 SUV 콘셉트 

 

 

CONTENTS NO.2

 

028

HYUNDAI CASPER

앞좌석을 접을 수 있는 소형 SUV는 온라인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036

VOLVO NEW XC60

신형 볼보 XC60은 IT기술이 운전을 얼마나 더 편안하게 만드는지 보여준다 

 

044

BMW M135i xDrive 

톱 클래스를 드러내는 것은 단지 배지만이 아니다

 

050

KIA EV6 GT-Line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 고급 감성, 스포티한 드라이빙 경험… 기아의 신형 전기 SUV는 브랜드의 새로운 입지를 굳히려는 의도를 보여 준다

 

056

Porsche Macan GTS

2023년 EV 시장에 도움 닿기를 하는 이 다이내믹 SUV가 게임의 승자가 될 수 있는 이유는 리프레시 때문이다

 

060

Lamborghini Huracan STO

뒷바퀴굴림 V10 슈퍼카에 공기역학 보디키트, 섀시 업그레이드, 경량 차체, 뜯어낸 실내를 적용해 트랙 주행에 중점을 뒀다

 

066

Genesis GV70 Luxury Line vs Audi Q5 40 TDI S Line

제네시스는 프리미엄 플레이어들 발꿈치를 잡으려 노력해왔다. 그리고 이제는 유럽에 그 발판을 마련했다. GV70 SUV가 할 수 있을까? 맷 프라이어가 아우디 Q5와 비교해봤다

 

076

BMW iX3

BMW는 전용 전기 SUV를 새로 만들지 않고 인기 내연기관 SUV를 전기차로 개조하는 방법을 택했다

 

080

Nio ES8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EV 스타트업이 7인승 SUV로 유럽시장을 공략한다

 

082

KIA EV6 GT-Line 4WD

디자인, 성능과 더불어 트렌드를 앞서 가는 기술력 등 장점과 더블어 소소한 단점도 눈에 띄었다

 

 

CONTENTS NO.3

 

030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제네시스 전용 첫 전기차 

GV60의 디자인

 

032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테슬라가 로봇을 만들 예정이다.”

 

084

“트레일링이 제일 쉬웠어요”

쉐보레 트래버스, 콜로라도가 수입 대형 SUV·픽업 트럭 1위를 차지했다

 

098

일론 머스크의 세계/테슬라의 어제, 오늘 그리고

테슬라의 경이적인 성공은 남들과 다른 상상력과 남다른 방식으로 실행에 옮긴데 있다. 그 핵심에 CEO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있다. 그는 이미 게임 체인저를 넘어 하나의 세계관을 만들어가고 있다

 

120

영혼을 가진 기계: 

화면이 촉각 피드백을 주는 방법

 

 

CONTENTS NO.4

 

책 속의 책 - CLASSIC & SPORTS CAR

088

Simplicity is Elegance

반부엔 차체의 히스파노 수이자 J12는 90년이 흐른 지금 보기에도 기대를 넘어서는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의 걸작이다

 

104

The World’s Most Be Autiful Cars in 2021

4년 전 <오토카>가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 100대 리스트에 최근 추가된 것을 리처드 브렘너가 정리해 봤다. 장인정신으로 빚은 예술품은 여전히 살아 있음을 보여준다




 







[오토카 코리아(2021년 09월호) 목차]

 

CONTENTS NO.1

 

014 BMW 8세대 5시리즈 : 새로운 EV와 750마력 M5 PHEV

올 뉴 E-클래스의 라이벌은 2023년 내연기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그리고 EV 버전 영역에서 경쟁한다

 

022 전동화 시대의 메르세데스 G-클래스

럭셔리 EQG 4×4는 최고의 오프로드 능력을 위해 EQS의 배터리와 모터를 가져온다

 

028 두 개의 차를 하나에, 아우디 스카이스피어

가변 휠베이스 전기 로드스터는 스포츠카이자 자율주행 GT이다

 

034 파격적인 모습으로 바뀌는 기아 니로

2세대 기아 니로가 과감한 스타일링과 효율성을 높이고 2022년 나온다

 

 

CONTENTS NO.2

 

044 Volkswagen Tiguan

티구안이 새로운 얼굴로 돌아왔다. 가장 폭스바겐다운 레트로스펙트 (retrospect) 감성을 갖고서

 

050 Land Rover Defender 90

디펜더 110이 너무 크다는 생각에 90을 기다렸다면? 

 

054 Hyundai Bayon

i20과 코나 사이 어디쯤에 들어맞는 작고 신중한 크로스오버

 

058 Volkswagen Arteon R Shooting Brake

상냥해 보이는 이 왜건은 316마력 골프 R의 엔진, 사륜구동 시스템, 그리고 토크 벡터링을 갖고 있다 

 

062 Mercedes-Benz EQS

S-클래스급에 해당하는 플래그십 전기차 EQS는 벤츠가 처음으로 전기차 전용으로 기초부터 새롭게 개발한 차다

 

068 Land Rover Defender V8

울부짖는 슈퍼차저 5.0L 엔진은 섀시 셋업에 더욱 포커스를 맞춘다

 

070 Kia Ceed GT-Line 1.5 T-GDI

포드 포커스 경쟁모델 기아 씨드 3세대가 새 엔진과 업그레이드된 기술을 탑재했다

 

072 Hyundai Tucson Plug-in Hybrid PHEV 

파워 트레인은 날카로움을 녹인 이 SUV의 매력을 어필할까? 아니면 깎아먹을까? 

 

074 Hyundai Avante N 

이제 선택은 ‘N’ 사이에서 이뤄져야 한다. 아반떼 N은 그 선택지에서 1순위일까?

 

076 Kia The All-New Sportage HEV

스포티지 HEV는 과감한 디자인 변화는 물론 기능적인 부분에서도 향상되었다

 

 

CONTENTS NO.3

 

038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04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078 INTERVIEW

마크 리히트 : 아우디의 미래를 그리다

아우디의 디자인을 책임진 지 7년이 된 마크 리히트는 이 회사를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의 시대로 이끌어야 하는 도전에 직면했다. 

 

086 INSIGHT

상상하라! 이루어질지니

인비시지 그룹은 콘셉트카, 세상 한 대뿐인 코치빌드 자동차, 특별한 소량생산 차량을 만들어내는 일에서 세계적인 선두자다. 

 

116 쉐보레 볼트 EV 업그레이드, SUV도 나온다

 

117 람보르기니 쿤타치 50주년 한정판 LPI 800-4

 

120 로터스 에미라의 4기통이 V6보다 힙한 이유

 

 

CONTENTS NO.4

 

094 Hans Sures 한스 수레스

캘리포니아 드로잉이 이 그래픽 디자이너에게 불을 지폈다

 

098 두바퀴에서 네바퀴굴림으로

랠리 세계의 정상에서는 불과 1년 사이였지만, 도로 위 아우디 콰트로와 톨벗 선빔 로터스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110 지구촌 교통문화 역사 바꿀 UAM 시대가 다가온다

 

114 드론 테러! 더 이상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Mercedes-AMG EQS 53   2022년 2월

메르세데스 퍼포먼스 부서에서 내놓은 첫 번째 전기차 시리즈는 751마력을 내뿜는 리무진이다

우리는 메르세데스-AMG에서 나오는 대단한 숫자들에 익숙하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EQS 53, 첫 번째 양산 전기차 시리즈는 내연기관차에서 볼 수 없는 것들로 시선을 끈다. 

이 대형 사이즈 세단은 추가적인 AMG 다이내믹 플러스 패키지를 적용하고 최고출력 751마력(bhp), 103.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V8 터보차저 4.0L 엔진을 달고 있는 GT 63 S 4도어 쿠페 모델보다 110마력, 12.1kg·m가 더 높다. 

기본적으로 EQS 580의 퍼포먼스 숫자를 수정하는 방향으로 초점이 맞춰졌다. 싱글 스피드 기어박스와 가변형 4매틱이 적용돼 0→시속 100km 가속에 3.4초가 걸릴 뿐이다. 2575kg이라는 적지 않은 무게로는 상당한 성과다. 

이런 효과는 여러 디자인 요소에까지 이어진다. AMG를 기본형 EQS와 차이를 두는 것. 성공적인 작업이었다. 하지만, 동시에 기본형 모델에도 적용되는 AMG라인 패키지와도 특별한 차이가 없다. 에어로 다이내믹 요소에 영향을 미쳐 공기저항계수가 0.3Cd로 증가했다. 

인테리어 역시 기본형 EQS보다는 스포티한 모습을 갖췄다. 1.4m 너비의 하이퍼 스크린이 기본으로 적용되며 스포츠 시트는 합성 피혁과 붉은 색상의 스티칭이 특징이다. 모든 것이 보기에도 촉감적으로도 고급스럽다. 정말 흔치 않은 라이벌과 겨룬다. 

실내에서는 넓은 공간으로 탑승 편의성과 다기능성이 탁월하다. 적재 공간은 GT 4도어 쿠페보다 149L 더 넓은 610L의 공간이 나온다. 

 

표준 21인치 또는 22인치 휠은 에어로 또는 헤리티지 디자인으로 제공된다

EQS 53은 대체로 뒤쪽 모터에 의지한다. 다만 고속주행 시에는 앞쪽의 모터도 힘을 보탠다. 

AMG는 더 높은 회전수를 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고 냉각 시스템도 업그레이드가 필요했다. 그리고 변속기를 위한 또 다른 오일 냉각기를 추가했다. 그 결과 EQS 580에 비해 133마력, 9.5kg·m의 토크가 향상됐다. 또는, 다이내믹 플러스 패키지의 경우 235마력, 16.7kg·m의 토크가 더 높다. 

에너지는 400V로 구동되는 107.8kWh 용량의 배터리에서 제공된다. EQS 580에 비해 모터의 전력 소비가 빠르고 사용 구간이 더 넓은 독특한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GT 4도어 쿠페 모델보다 0.5톤 이상 더 무거운 EQS 53의 무게에도 불구하고 가속은 편안한 주행모드에서조차도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접지력이 뛰어나며 왜 전기 세단이 AMG의 가솔린 엔진 플래그십의 완벽한 페이스에 도전하는 지에 대한 상당한 이유를 제공한다. 

세 자릿수 속도에까지 오르는 데도 페이스를 아주 잘 유지하며, 훌륭한 직진 안정성을 보여준다. 파츠 스로틀 로드만큼이나 인상적이다. 이는 전방 모터가 주행 과정과 가장 효율적인 방법에 관여하는 것을 말한다. 

패들을 사용하면 3단계로 에너지 재생 수준을 변경할 수 있다. 영리하게 차를 세운다면 가장 높은 단계는 최대 300kW까지 회수할 수 있다. 

 

승차감은 벤츠 모델보다 좋지 않고 노면 소음도 더 두드러진다

우리가 몰아봤던 초기 모델에서는 이따금 가벼운 부하로 앞쪽 모터에서 휘파람 소리가 들리곤 했다. 하지만, 전체 드라이브 트레인은 아주 부드럽고 조용하다. 

너무 조용한가? AMG 사운드 익스피리언스 시스템을 켜보자. 인공적인 소음을 발생시킨다. 모터에 힘을 뽑아내는 만큼의 소리를 제공한다. 이상하게도 길게 이어지는 스로틀 반응도 잘 잡아낸다. 마치 전통적인 AMG들이 내는 최고의 사운드를 골라낸 것 같다. 

AMG는 또한 EQS의 에어 서스펜션을 개선했다. GT 4도어 쿠페에 사용되는 댐퍼와 유사한 맞춤형 댐퍼에 낮은 지상고를 더한 것이다. 

스포츠 모드에서는 아주 열정적으로 바뀐다. 이렇게 큰 차치고는 방향을 빠르게 바꾸는 것도 매우 부드럽고 도로 위에서 움직임도 제법 수월하다. 코너 중앙에서 횡력이 가해져도 스티어링은 조금 더 가벼운 느낌으로 벗어난다.

즉, 가벼운 조향은 기본형 EQS보다 날카롭고 더욱 즉각적이다. 앞쪽 타이어에 적용된 패치와 고유하게 지정된 부시가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5.2m 길이의 차가 그런 유동성을 갖는다는 것은 AMG의 기술력 덕분이다. 4휠 스티어링은 본래의 민첩성에 많은 이득이 있다. 낮은 무게 중심도 핸들링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차의 무게 때문에 방향을 바꿀 때 관성이 상당하지만, 프런트 또는 리어 어느 쪽으로든 최대 100% 구동이 가능한 4매틱+ 시스템의 다양성으로 대부분 노면에서 접지력이 강하게 유지된다. 

전반적인 차의 밸런스는 매우 인상적이며 가속할 때는 뒤쪽으로 힘이 쏠리는 편이다. 코너를 빠져나올 때 스로틀을 한 번 열면 비축해놓은 풍부한 힘을 쏟아내니 트랙션도 훌륭해진다. 

 

초대형 하이퍼스크린은 디지털 기기와 두 개의 터치 디스플레이를 포함한다

한계를 넘으면 스태빌리티 컨트롤이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에 빠르게 나선다. 각각의 휠에 제동력과 동력을 다시 배치해 라인을 다듬는다. 

특별하게 튜닝된 서스펜션은 EQS 580보다 더 타이트하게 잡혀 있다. 하지만, 대신 가끔 롤이 발생한다. 이외 어떤 것이 다가올지 예상하여 적절한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해주며 차체 움직임은 만든 방식에 따라 꽤 민첩하고 안정적이다.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받는 것은 승차감이다. 에어 서스펜션은 꽤 딱딱하다. 심지어 컴포트 모드에서도 말이다. 때문에 도로가 고르지 않으면 특히, 전방에서 높은 과속방지턱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꽤 곤혹스러운 상하운동을 경험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표준형 EQS에 비해 노면 소음도 상당한 편이다. 

제동은 또 다른 문제다. 앞쪽 여섯 개의 피스톤 캘리퍼, 뒤에 두 개의 피스톤 캘리퍼를 사용하여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은 엄청나게 강력하지만, 페달의 무게감이 일관되지 않아 그 의미가 흐려진다. 

최대 200kW의 속도로 충전을 지원하는 배터리는 초고속 충전기로 30분 안에 배를 채울 수 있다. 공식적으로 kWh 당 2.56마일(4.12km)에서 2.94마일(4.74km)을 달릴 수 있다. 1회 충전으로 갈 수 있는 거리는 318마일(511km)에서 364마일(585km)까지다. 

EQS 53은 최고의 AMG 중 하나다. 엄청나게 강력하고 놀랍도록 빠르며 매우 정확하게 움직인다. 게다가 훌륭한 인테리어를 제공하며 부족함이 없는 주행거리와 인상적인 품질을 보여준다. 

하지만, 승차감과 브레이크의 느낌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있다. 가격 정보는 아직 공유되지 않았지만, 최대 18만 파운드(약 2억8800만 원)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동급 시장을 먼저 판 타이칸 터보 S의 가격보다 6만4000파운드(약 1억240만 원), AMG의 놀라운 V8 엔진의 가격보다 4만 파운드(6400만 원)가 더 비싸다. 

 

Mercedes-AMG EQS 53 4Matic+ Dynamic PLUS Package

AMG 손길이 닿은 퍼포먼스와 핸들링. 
하지만, 넉을 잃게 만드는 소음. 그리고 더 나아진 주행

가격 18만 파운드(추청, 한화 약 2억8800만 원) 엔진 2개의 동기식 모터 
최고출력 751마력 최대토크 103.7kg·m 변속기 1단 감속 기어 4WD 무게 2575kg 
0→시속 100km 가속 3.4초 최고시속 250km 배터리 107.8kWh 주행거리 511-585km 
CO2 0g/km 라이벌 루시드 에어, 포르쉐 타이칸 터보 S, 테슬라 모델 S 플라이드




[출처]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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