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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976-729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12월호 정기발송일 :   2018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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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C2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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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항공/제품

주제

  라이딩, 기계/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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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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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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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2월호 목차

 

 

 

 

COVER STORY 

12 프리미엄 전기차의 지평을 넓히다

재규어 I-페이스 

 

 

SPECIAL 

75 미리 보는 2019 신차  

134 포메이션 베스트 11 

 

HOT NEWS

20 프랑스 명품 SUV, DS 7 크로스백이 왔다 

24 포르쉐 뉴 911의 비밀을 밝히다

26 LED 라이트가 자동차 그릴을 대체한다

 

MOTORSHOW

22 1월이여 안녕! 2019 디트로이트 모터쇼

 

 

 

COLUMN

28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콘셉트카가 보여주는 미래

 

29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재규어 중형 전기 SUV I-페이스의 디자인

 

3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로보캅’의 디트로이트는 더 이상 없다 

 

31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그린북> : 두 남자의 남부 투어와 함께한 캐딜락 드빌

 

 

 

 

DRIVE STORY

34 HONDA NEW PILOT / 여유와 여유 사이 

중대형 SUV 시장에 거물급 국산 모델이 등장한 지금도 파일럿의 지위는 여전할까

 

 

40 BMW NEW X4 / 향상은 이런 것

역동성과 효율성을 두루 갖춘 만능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로 탈바꿈했다

 

 

46 INFINITI QX30 / 취향저격

인피니티 SUV 확장 라인업 1번 타자 QX30은 독특한 디자인과 역동적 

주행성능으로 젊은 층을 겨냥한다

 

 

50 MASERATI LEVANTE GTS / 존재감 높이는 V8 

V8 550마력 엔진을 얹은 르반떼 GTS는 한층 몸에 맞는 옷을 입은 느낌으로 

런웨이에 올라섰다 

 

 

54 VOLKSWAGEN ARTEON / 이게 진짜 폭스바겐!

아테온은 스타일이 좀 더 멋지고, 주행감각은 고급스럽고, 꾸밈새는 세련됐다. 

폭스바겐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매력 있는 차임에 틀림없다.

 

 

 

 

FIRST DRIVE

60 AUDI A1 SPORTBACK

64 RENAULT MEGANE RS TROPHY

68 SSANGYONG REXTON SPORTS KHAN

70 NISSAN THE NEW X-TRAIL

72 TOYOTA RAV4 XSE HYBRID

 

ROAD TRIP

98 PEUGEOT 508 / 프랑스 옛길을 함께 달린 508  

날씬한 신형 푸조 508이 프랑스 패밀리 세단의 부활을 상징하는가? 

스티브 크로플리(Steve Cropley)가 풍광명미한 프랑스의 옛길 국도 

508을 달렸다

 

 

 

ROAD TEST 

104 BMW X5 

BMW의 오리지널 SUV는 탄생 20주년을 맞아 최고로 돌아왔는가?

 

 

 

CLASSIC & SPORTS CAR

118 스케치에서 튀어나온 부가티 타입 68 

 

 

 

2019 TOP TIPS 

126  2019년에는 무슨 일이? 

당신이 여기서 처음 듣는 것들

RESTORE

112 시간을 거슬러 새 생명을 얻다  

메르세데스-벤츠 300Sc

 

 

 

 

FEATURE

138 첫 차를 골라드립니다  

140 눈여겨보자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2019  01월호 목차

 

 

COVER STORY 

12 예술적인 GT 스타일 세단 

폭스바겐 아테온 

 

 

SPECIAL 

18 2019 신차·트렌드 

 

HOT NEWS

30 제네시스 G70, 북미에서 날개 달다

32 아우디 전기차 라인업의 최고봉, e-트론 GT

36 소프트톱 벤틀리를 공개하다 

38   곤의 후폭풍에 3자 동맹이 떨고 있다

40   살아남기 위해 몸집 줄이는 GM

 

 

SHOW CASE

35 V8 550마력, 마세라티 르반떼 GTS

 

 

 

HOT CAR

26 대형 SUV 시장의 파란, 팰리세이드

42 랜드로버는 신형 이보크에서 승리 공식을 이어간다

48 55년의 성공 바탕으로 태어난 신형 포르쉐 911

 

 

 

COLUMN

56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진정한 카셰어링 시대가 올까? 

 

57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마초적 디자인의 팰리세이드

 

5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모빌리티 영역을 빠르게 넓혀가는 미국

 

59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부탁 하나만 들어줘 - 포르쉐와 스바루> 

예측불허 흥미진진한 그녀의 실종기

 

 

 

 

 

DRIVE STORY

62 메르세데스-벤츠 뉴 CLS / 럭셔리와 스포츠의 조화 

메르세데스-벤츠 3세대 CLS는 럭셔리와 스포츠 세단 사이에서 절묘한 

줄다리기를 벌인다  

 

68 브리지스톤 블리작 VRX / 윈터타이어의 힘

브리지스톤 블리작 VRX는 차갑고 미끄러운 겨울 노면에서 믿음직한 

접지력을 보여준다

 

 

70 포르쉐 마칸 / 경쟁자 없는 동급 최강 SUV 

포르쉐 마칸은 4년 연속으로 운전자가 선택한 동급 최고의 차로 뽑혔다. 

업데이트를 통해 진화한 2세대 포르쉐 마칸은 다른 경쟁 모델과의 

격차를 더 벌렸다

 

 

76 BMW 320d 스포트 / 몸집 키운 잘 달리는 3시리즈 

7세대 3시리즈는 이전보다 더 커졌다. 그러면서도 더 스포티하게 달리는 게 목표. 

과연 BMW의 도박은 더 나은 결과로 이어졌을까? 결론은 호불호와는 관계없이

소비자들은 더 크고 잘 달리는 3시리즈를 만나게 될 것이다 

 

 

 

 

 

FIRST DRIVE

82 INFINITI QX50

84 CHEVROLET THE NEW MALIBU

86 HYUNDAI VELOSTER N 

88 KIA K3 GT

90 KIA NIRO EV 64kWh

DRIVING EVENT 

92 ‘더 뉴 카마로 SS’ 미디어 쇼케이스  

눈발 휘날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근육질 카마로의 존재감은 빛났다

 

 

 

 

ROAD TEST 

94 혼다 CR-V 

혼다는 이미 장기간 기반을 다져온 CR-V를 풀사이즈 패밀리 

SUV의 영역으로 몰고 들어갔다

 

 

 

CLASSIC & SPORTS CAR

102 람보르기니가 만든 최고의 드림카 

디아블로 SE30

자미로콰이의 <코스믹 걸>에 영감을 준 람보르기니 

디아블로 SE30을 몰고 랭커셔로 달렸다

 

 

 

INSIGHT 

110  나의 색다른 람보르기니

120 자동차업계 엘리트를 만나다

REVIEW 

130 사진으로 본 2018 ‘찰칵! 최고의 순간’

 

 

 

 

INTERVIEW 

116 카 디자이너 프랭크 스티븐슨/

 

디자인의 전설 프랭크 스티븐슨이 맥라렌 전후의 생애를 털어놨다. 

그는 어떻게 디자인의 초점을 땅 위에서 하늘로 옮길 수 있었을까? 

 

 

 

 

 

FEATURE

142 눈여겨보자 

혼다 뉴 파일럿

인피니티 Q30 

르노 클리오 스틸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2018 12월호 목차

 

 

 

HOT NEWS

20 떨고 있는 자동차업체들. 무협상 브렉시트

21 만능의 폭스바겐 T-크로스가 베일을 벗었다

22 페이스리프트 그 이상의 변화, C-클래스 

23   BMW 컨버터블 라인업의 최고봉 M8

 

 

COVER STORY 

26 고성능 고효율 하이브리드로 돌아오다

TOYOTA AVALON

 

 

MOTOR SHOW

12 미리보는 2018 LA오토쇼

16 라스베이거스를 빛낸 스타들

140 속까지 들여다보는 자동차 기술 축제

 

 

 

ADIEU 2018 

132 시승기를 통해 보는 올해의 베스트카

 

 

DRIVE WITH MASERATI  

86 반도의 풍경, 한국의 바다를 찾아서 ⑤ 삼척

 

 

COLUMN

34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자동차들이 못생겨지고 있다

 

35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페이스리프트로 새로 태어난 제네시스 G90

 

36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미국의 무과실 자동차보험법

 

37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택시 5 : 푸조 407> 택시의 질주는 계속된다 

 

 

 

 

DRIVE STORY

52 BMW Z4 M40i / 박스터의 신흥 라이벌

신형 로드스터 BMW Z4는 일상적인 매력을 지키면서 훨씬 감칠맛 나는 

스포츠카다. 포르쉐 718 박스터의 라이벌로 충분하다

 

58 AUDI e-TRON / 첫 느낌이 좋은 전기 SUV

아우디가 역사상 처음으로 선보인 전기 SUV는 디자인이나 느낌적으로 

배터리로 구동되는 차가 아닌 것처럼 보인다. 고급스러운 전기차를 

원하는 사람을 위해 개발했는데, 첫 느낌은 아주 좋다

 

70 ROLLS-ROYCE CULLINAN / 럭셔리 오프로더의 시작

롤스로이스 최초의 SUV는 화려한 롤스로이스를 오프로더로 화끈하게 

방향을 바꿨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컬리넌은 일상에서 몰고 다니면서도 

지형이 고르지 못한 시골에서 세련된 생활을 하는데 그만이다 

 

76 MCLAREN 600LT / 맥라렌 최고의 스포츠카

맥라렌 롱테일을 몰고 38시간 동안 부다페스트와 런던을 이어 달리며 600LT의 

정체를 밝혔다. 결론은 600LT는 이미 찬란한 570S보다 더 가볍고 빠르고 

역동적인 맥라렌의 최정상 스포츠카다

 

 

 

 

FIRST DRIVE

40 BMW X2 xDrive20d 

46 BMW M850i xDrive

64 VOLVO S60 

84 BMW X5 xdrive30d

DRIVING EVENT

138 엑설런트 라이프 볼보 XC 레인지

깊어가는 가을, 볼보 XC 라인업을 타고 스웨디시 라이프를 즐겼다

 

 

 

ROAD TEST 

110 푸조 508 

푸조의 날씬한 신형 508은 스타일 못지않게 성능이 뛰어나다. 

시장에서 포드 몬데오와 한판 승부를 노린다

 

 

 

CLASSIC & SPORTS CAR

118 냉전시대의 슈퍼스타 ‘300SL’ 

THE SL THAT CAME IN FROM THE COLD

 

 

FEATURE

24  이달의 모델카 & 북

142 눈여겨보자

 

INSIGHT

126 황혼기 접어든 V8 엔진의 매력

 

 

 

ROAD TRIP 

96 언덕과 스릴 그리고 멀미의 3중주, 루비콘 트레일

 

 

 

NEW PORSCHE 911 RIDE

102 이번에도 역시. 그리고 더 좋아졌다, 포르쉐 911 

 

 

ADVERTORIAL

25 현대·기아차, 내년 유럽서 커넥티드카 서비스 개시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160 CROSS WARD PUZZLE




 







2018 11월호 목차

 

 

HOT CAR

28 BMW 신형 3시리즈

 

 

EXCLUSIVE

42 테슬라 모델 3의 비밀스러운 기술

 

 

HOT NEWS

12 I-페이스, EQ C와 맞붙는 E-트론

14 강력하고 경쾌한 최상위 트림, 프로씨드 GT

15 2021년형 자율주행 SUV에 대한 BMW의 첫 번째 단서

17    상용차시장의 다크호스, ‘르노 마스터’ 출격

18 베트남 빈패스트, 세계무대를 겨냥하다 

20 베일 벗은 현대 i30 패스트백 N

21 포르쉐 911 스피드스터 스페셜 에디션이 나온다

 

 

PARIS MOTOR SHOW

22 2018 파리모터쇼 다이어리

26 SPOTLIGHT IN PARIS

 

 

REVIEW

34 시선과 마음을 붙잡는, 인피니티 Q60

 

 

DRIVE WITH MASERATI 

74 반도의 풍경, 한국의 바다를 찾아서 ④ 변산

 

 

COLUMN

38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새 차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은?

 

39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럭셔리 SUV의 등장과 디자인 특성

 

4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테슬라의 업적과 위기

 

41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이탈리안 레이스 - 줄리아의 포르쉐 911 GT3 CUP> 

가족의 이름으로

 

 

 

 

 

DRIVE STORY

70 KIA K900 / 고급차시장을 향한 기아의 도전

미국에서 ‘K900’으로 불리는 기아 K9를 영국 <오토카> 기자가 한국에서 직접 

시승했다. S-클래스에 대응하기 위해 내놓은 모델로 운전의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지만 승차감에서는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84 TOYOTA SUPRA / 7년 만에 살짝 베일 벗은 스포츠 쿠페

BMW와 토요타가 공동개발을 선언하고 7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수프라 프로토타입은

균형이 뛰어나고 잘 조율돼 있어 즐겁게 운전할 수 있는 스포츠 쿠페였다. 위장막을 

벗은 최종 버전은 내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다 

 

90 LEXUS UX 250h F SPORT / 다른 길을 선택한 SUV

렉서스는 거대해진 콤팩트 SUV시장을 라이벌들이 장악하는 걸 보고만 있지 않았다. 

렉서스 하이브리드 SUV는 운전의 재미보다는 다양한 능력이 매력적이었다. 개성 있는

스타일과 감각으로 라이벌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깊은 우물을 파고 있었다

 

 

 

FIRST DRIVE

48 MERCEDES-AMG GT 63 S 4-DOOR

94 LEXUS ES 300h 

 

 

DRIVING ACADEMY

96 AMG 스피드웨이 익스피리언스 데이 / AMG를 제대로 다루는 방법

메르세데스-벤츠가 다이내믹하고 재미있는 운전 기술을 직접 전수한다

COMPARISON

58 최고의 패밀리 해치백 TOP 9 / 해치백 메가 테스트

패밀리 해치백 행성계에서 가장 빛나는 별은 누구일까? 맷 샌더스(Matt Saunders)가 

9대의 라이벌을 모아 맞붙였다

 

 

INTERVIEW 

98 황순하가 만난 사람 / 한국자동차문화연구소 전영선 소장

 

ROAD TEST 

112 재규어 I-페이스

재규어 브랜드의 첫 럭셔리 전기차가 나왔다. 테슬라를 꺾을 수 있을까?

 

 

 

CLASSIC & SPORTS CAR

104 엔초의 옷을 입은 마세라티 MC12

 

 

 

ROAD TRIP

120 어큐라 NSX를 타고 떠나는 오리지널 도로여행

INSIGHT

44 2018년 자동차 기획 조사로 본 소비자만족도

130  특수 제작차를 위해 피와 땀, 눈물을 흘리는 독특한 괴짜들

 

MOTOR SPORTS

136  포뮬러 원 엔진 공급업체의 성장통

 

FEATURE

16 꼭 가봐야 할 일본 온천 ‘3’

140  눈여겨보자 

142 당신의 안전운전 점수는?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160 CROSS WARD PUZZLE





 







2018 10월호 목차

 

 

10 HOT CAR

인피니티 Q50

 

 

HOT NEWS

12 메르세데스-벤츠 최초의 순수 전기차 더 뉴 EQ C

16 가장 혁신적인 컨버터블 ‘페라리 488 피스타 스파이더’

18 전기차로 재탄생하는 전설의 재규어 E-타입

20 수프라와 공유하는 BMW 신형 Z4

 

 

MOSCOW MOTORSHOW

14 르노 러시아 전용 플래그십 공개

 

 

DRIVE WITH MASERATI 

88 반도의 풍경, 한국의 바다를 찾아서 ③ 여수

 

 

COLUMN

24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최신 트렌드를 대하는 브랜드의 자세

 

25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더 뉴 아반떼 디자인의 파격

 

26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폭발하는 물류량, 부족한 트럭운전사 

 

27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암수살인-김형민의 제네시스, 강태오의 쏘나타> 

믿음과 의심 사이에서

 

 

 

JAGUAR XJ 50TH 

재규어의 럭셔리 세단 XJ는 50년 동안 독특한 틈새시장을 파고들었다. 앤드류 

프랭클(Andrew Frankel)이 1968 시리즈 1부터 현행 XJR575까지의 혈통을 

추적했다. 아울러 재규어 I-페이스를 통해 미래를 내다봤다

 

42 50년을 이어온 재규어 헤리티지

49 매끈하고 조용한 재규어 I-페이스

 

 

 

DRIVE STORY

30 지프 랭글러 / 지프 랭글러의 ‘길’ 

지프 랭글러는 정통 오프로더의 독보적 존재이자 살아있는 역사다. 75년을 이어온 

전통의 스타일과 카리스마에 최신 편의장비와 안전장비가 어우러져 고전적 분위기와 

현대적 편리함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새로운 랭글러는 태어나면서부터 그렇게 

만들어지도록 정해져 있는 듯하다

 

54 람보르기니 우루스 / 슈퍼 SUV의 아우라 

람보르기니는 이 차가 세계 최초의 슈퍼 SUV라고 주장한다. 이 각진 650마력짜리 

첨단 기술 덩어리는 좋든 싫든 간에, SUV 중 가장 스포티하고 가장 민첩하다. 이제 

람보르기니가 SUV시장에서 그들의 몫을 차지하겠다고 나서는 것은 시간 문제다

 

64 쌍용 G4 렉스턴 / 대형 SUV의 맛

G4 렉스턴을 타보면 세단은 물론 콤팩트 SUV가 따라가지 못하는 대형 SUV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아날로그적인 이미지와 충실한 유틸리티 능력, 정통 네바퀴

굴림의 힘, 그리고 가성비까지… 

 

 

 

FIRST DRIVE

58 메르세데스-AMG G63

78 BMW 330i M 스포트  

98 현대 더 뉴 아반떼

100 기아 니로 EV

102 쌍용 티볼리 아머 

 

 

DRIVING EVENT

104 르노 클리오 장거리 시승회 / 톡톡 튀는 경쾌한 드라이빙

르노 클리오의 경쾌한 달리기 실력은 장거리 여행에서 더욱 빛이 났다

 

 

COMPARISON

68 포르쉐 카이엔 터보 vs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 / 크고 강력한 놈들 

패밀리 왜건, 오프로더, 럭셔리 리무진, 슈퍼카를 하나로 합친 것은? 바로 슈퍼 SUV. 

그렇다면 어느 것을 골라야 할까? 맷 프라이어(Matt Prior)가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

을 상대로 신형 포르쉐 카이엔 터보를 맞붙였다

JEEP LINE UP 

38 세상 밖 어디든 놀이터 ‘지프의 막강 라인업’

 

GUIDE

84 BMW 3시리즈의 재발견

124 작은 예산, 큰 즐거움

 

 

 

INTERVIEW 

108 황순하가 만난 사람 / 캐딜락 코리아 김영식 대표

 

 

ROAD TEST 

114 기아 씨드

기아의 유럽 전용 해치백은 대박일까? 

 

 

 

MOTOR SPORTS

130 F1을 떠나는 페르난도 알론소

132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평등한 레이스 TCR

 

 

PLACE

136 캐딜락 하우스 서울 : 아메리칸 럭셔리 시즌2

 

FEATURE 

16-2 이달의 모델카 &  북

106 동양의 파리 ‘달랏’

138 눈여겨보자 

 

ADVERTORIAL 

122 디테일링에어, 헥사가드 에어콘·히터 필터

 

 

PLUS

140  BRAND NEWS

142 CARS PRICES

157 CROSS WARD PUZZLE

 

FROM TO BACK COVER 

RENAUT MASTER SPECIAL

상용차의 마스터가 나타났다 




 







2018 9월호 목차 

 

HOT NEWS 

16 현대, N 브랜드 성공 위해 속도를 조절하다 

19 포르쉐, 911 스피드스터 만든다

20 한층 성숙해진 아우디 Q3

 

 

DRIVE WITH MASERATI 

82 반도의 풍경, 한국의 바다를 찾아서

       ‘고성’ 

 

 

TRIBUTE

22 FCA 총수 세르지오 마르키오네를 추모하며

 

 

COLUMN

24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틈새시장을 노린 슈퍼카 애텀 4

 

25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전기차의 디자인 특징 

 

26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자동차를 자판기에서 뽑아 쓰는 시대 

 

27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도심을 누비는 BMW : 에단 헌트의 불가능한 임무는 계속된다

 

 

INSIGHT

128 자동차에 영혼을 불어넣는 캐릭터

 

 

DRIVE STORY

30 CT6, 부드러운 카리스마

50 푸조 5008 GT / GT의 이름으로 

5008 GT는 매력적인 디자인과 탄탄한 주행실력, 뛰어난 실용성까지 기본기가 탄탄한 차다. 

      막강한 경쟁자가 수두룩한 SUV 시장에서 더욱 날렵해진 사자 한 마리가 어떤 활약을 보일지 

      지켜볼 만하다

 

62 스트라토스/ 슈퍼스타의 앙코르 무대

1970년대 랠리 팬들이 입이 쩍 벌어질 모습과 디노 V6 엔진 소리에 환호를 보냈던 스트라토스가         다시 태어났다. 리처드 브렘너(Richard Bremner)가 몰아봤다

 

70 폭스바겐 비틀 / 딱정벌레의 삶 

폭스바겐의 유서 깊은 아이콘인 비틀이 단종될 것으로 보인다. 

       맷 프라이어(Matt Prior)가 현재 나와 있는 모델을 운전하며 비틀의 영향력을 되돌아봤다 

 

 

ROAD TRIP

92 서킷 정복자의 환영식 / WOKING CLASS HEROES

맥라렌 세나는 지금까지 나온 맥라렌 중 철저한 트랙용 모델이다. 그렇다면 일반 도로에서도 그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맷 프라이어(Matt Prior)가 세나의 탄생지 영국 서리에서 프랑스 

      남부까지 달렸다

 

 

FIRST DRIVE

36 BMW i3

42 BMW M5 컴페티션  

46 현대 넥쏘

76 현대 코나 일렉트릭

78 현대 투싼 

80 기아 스포티지

 

COMPARISON

54 테슬라 모델 S vs 재규어 i-페이스 / 고급 전기차의 한판 승부

10년 동안 경쟁자 없이 프리미엄 전기차의 대명사나 마찬가지였던 테슬라가 마침내 

       재규어 I-페이스라는 적수를 만난 것일까? 앤드류 프랭클(Andrew Frankel)이 테슬라 모델 S의 

       상대가 될 수 있는지 알아봤다  

 

 

INTERVIEW

102 파란만장한 레이스 인생, F1 챔피언 젠슨 버튼

 

108 제2의 미스터 혼다, 히로토시 혼다

 

 

CLASSIC CAR

112 나를 꿈꾸게 만드는 기블리

 

ROAD TEST

120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

마라넬로의 사상 최강 양산 모델이 나왔다. 가장 매력적인 모델일까? 

 

 

FEATURE 

12 두바이 핫플레이스 ‘3’

14 이달의 모델카 & 북

136 상반기 성적표를 받아보니…

138 우리는 자동차 테마파크로 간다

140 계기판 속 신호등 

142 눈여겨보자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160 CROSS WARD PUZZLE




 








향상은 이런 것. 뉴 X4   2019년 2월

역동성과 효율성을 두루 갖춘 만능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로 탈바꿈했다 

 

 

BMW는 지난해 제네바모터쇼에서 신형 X4를 공개했다. 기존 X4가 출시된 지 4년 만에 2세대 를 선보였으니 조금 빨랐다. 그만큼 업데이트 필요성이 컸다는 얘기다. 지난 2014년 첫 선을 보인 X4는 전 세계에서 약 20만 대가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경쟁자였던 레인지로버 이보크나 포르쉐 마칸만큼의 임팩트는 부족했다. BMW는 이들과의 경쟁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곧바로 세대교체를 단행하는 과감한 결정을 내렸다.

 

BMW는 2세대가 이전 모델보다 핸들링과 주행 역동성에서 한층 더 발전했다고 강조한다. 기대를 한 몸에 받은 X4가 과연 BMW와 소비자를 충족시킬 수 있을까? 신형 X4의 첫 인상은 꽤 강렬하게 다가왔다. 그건 레드 컬러의 매혹뿐 아니라 확실하게 뒤로 더 잡아당긴 루프 라인이 스포츠 쿠페로서의 인상을 강화시켰기 때문이다. 이전에 짜리몽땅했던 쿠페의 아쉬움을 완전히 지워낸 것만큼 분명했다.   

 

 

 

신형 X4의 비율은 이전 모델보다 더 한층 역동적이다. X3과 마찬가지로 CLAR 플랫폼을 썼지만 알루미늄과 고장력 강판 비율을 늘렸다. 무게는 50kg 더 가벼워졌지만 이전 세대보다 강성이 더 높다. 차체 크기도 더 커졌다. 길이는 81mm 더 늘어나 4752mm, 너비는 37mm 더 넓어져 1918mm가 됐지만 높이는 3mm 낮아진 1621mm다. 휠베이스 또한 54mm 더 길어져 2864mm가 됐다. BMW는 신형 X4 앞뒤 무게를 50:50으로 맞췄다. 

 

 

앞모습은 키드니 그릴을 입체적으로 다듬어 절제되고 한층 뚜렷해진 실루엣을 보여준다. 여기에 트윈 LED 헤드라이트와 함께 새롭게 도입된 수평 안개등을 배치해 BMW X 모델의 상징적인 ‘6개의 눈’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옆선이다. 펜더와 도어로 시원스럽게 뻗어 있는 캐릭터 라인, B-필러부터 날렵하게 떨어지는 루프 라인은 스포티한 인상을 심어주는데 큰 역할을 한다. 뒷태는 상당히 심플하다.

 

X4에는 M 배지를 쉽게 찾을 수있다

 

살짝 굴곡을 넣어 입체감을 줬고 리어램프를 가로로 길게 배치해 포인트를 살렸다. 뒷모습까지 화려했다면 오히려 과하다는 느낌을 받았을지도 모르겠다. 엉덩이를 살짝 치켜든 모습이 적당히 스포티한 분위기를 살려준다.  실내는 X3과 대부분을 공유한다. BMW는 “1세대 X4와 달리 고급소재와 최신식 버튼을 사용해 프리미엄 감각을 더욱 살리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한층 선명해진 계기판

 

지지력을 한층 높인 스포츠 시트는 굉장히 편안하다. 시승차는 X4의 최상위 트림이라 BMW에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재료를 모두 넣었다. 10.3인치 터치스크린은 물론 BMW i드라이브를 적용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등 다양하다. 신형 X4는 2864mm로 휠베이스를 늘린 덕분에 뒷좌석의 무릎 공간이 더 여유로워졌다. 트렁크 용량도 525L로 25L나 늘어났다. 40:20:40 폴딩 시트를 완전히 접으면 트렁크 용량이 최대 1430L까지 늘어나 적재공간이 넉넉했다. 

 

 

LED 헤드램프와 수평을 이룬 안개등이 X4의 인상을 뚜렷하게 만든다

 

얼마 전 나는 신형 X2 모델을 시승했는데 역동적인 주행 질감에 상당히 만족했다. X4에서는 그런 느김을 두 배 정도 더 받을 수 있을까? 그런 기대를 안고 액셀러레이터에 힘을 실었다.  무엇보다 X4의 강점은 넉넉한 힘에 있다. 이 힘의 원천은 3.0L 직렬 6기통 디젤엔진에서 나온다. 최고출력 326마력, 최대토크 69.4kg·m를 발휘한다. 특히 1750rpm에서 최대토크를 쏟아낼 만큼 엄청난 괴력을 뿜어낸다.

 

21인치 타이어를 신어 안정감을 높였다

 

덕분에 출발선에 선 육상선수처럼 힘을 한껏 끌어모아 언제든지 전력으로 질주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풀풀 풍긴다. 가파른 오르막에서 가속페달을 살짝 밟기만 해도 거뜬히 치고 올라가고, 속도를 줄이다가 재가속을 하더라도 매끄럽고 빠르게 속도를 끌어올린다.  가속 페달의 반응은 항상 민첩하고 화끈하다. 여기에 스포츠 모드로 태세를 전환하면 더욱 날렵해진다. 2톤의 무게감을 전혀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시원시원한 몸놀림을 구사하고 빠르게 속도를 높인다.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의 크기는 적당하고 움직임이 좋다

 

X4의 0→시속 100km 가속 실력은 4.9초. 웬만한 스포츠 세단 저리 가라 할 수준이다. 여기에 한층 카랑카랑한 배기사운드도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속도를 높여도 지면에 착 붙어 달리는 접지력이 상당하다. 앞 245/40, 뒤 275/35로 폭이 다른 21인치 타이어는 다양한 주행환경에서 노면을 잘 잡아준다. 제동성능도 강력하다.   

 

 

뒷좌석  공간은  여유롭고 쾌적하다

 

X4는 각 엔진에 최적화된 8단 스텝트로닉 자동 변속기와 지능형 네바퀴굴림 시스템인 BMW xDrive를 기본으로 넣고, M 스포츠 서스펜션과 M 스포츠 브레이크와 전자 제어 댐퍼가 적용된 어댑티브 서스펜션을 장착했다. 와인딩 코스에서도 경쾌함과 날렵함을 잃지 않는 배경이다. 가파른 코너를 돌아갈 때 약간 쏠림이 있어도 낮은 무게중심과 균형감 때문에 불안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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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X4는 차분하게 오프로드를 요리한다

 

신형 X4에는 한층 진화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플러스 세이프티 패키지를 넣었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만족도가 높았다. 특히 앞차와의 간격에 따라 속도를 조절하는 능력이 믿음직했다. 운전자가 불안함을 느끼지 않도록 미리 속도를 줄여주고, 가속할 때도 부드럽게 속도를 높였다. 차선 유지·제어 기능은 적극적으로 개입한다. 코너 구간이나 차선을 벗어날 때 미리 스티어링 휠을 돌려 차선을 지킨다. 이제 결론을 말하자. 앞서 얘기한 한 X2보다 딱 2배로 만족했다.    

 

 

3.0L 6기통 디젤엔진은 넉넉한 힘의 원천이다

 

BMW X4의 과감한 세대교체는 성공적으로 보인다. 스타일과 주행성능의 업그레이드는 시장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것으로, 이는 BMW가 시장에 매우 빠르게 대응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한국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BMW지만 신형 X4의 변화가 제대로 평가되었으면 한다. 

 

BMW NEW X4 xDrive M40d

가격 9150만 원

크기 4360×1825×1525mm

휠베이스 2670mm

무게 2025kg

엔진 직렬 4기통 2993cc 디젤

최고출력 326마력/4000~4400rpm

최대토크 69.4kg·m/1750~2750rpm

변속기 8단 자동

0→시속 100km 가속 4.9초

최고시속 250km

연비 10.7km/L (복합)

CO₂ 배출량 182g/km

타이어(앞/뒤) 245/40 R21 275/35 R21

휠(앞/뒤) 8.5J×21 9.5J×21




[출처]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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