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주문조회 | 원클릭연장 | 이용학교/기관/기업 | 고객센터

학교 / 도서관 / 병원 / 미용실 / 카페 / 은행에서 많이보는 잡지


         스쿨매거진

 
(분야) 간편검색   
(독자층) 간편검색   
(학교교과목) 간편검색   
(주제) 간편검색   
(전공) 간편검색   
(발행주기) 간편검색   
(발행기관) 간편검색   
키워드 검색   
가격대별 검색   
ㅡㅡㅡㅡㅡㅡㅡㅡ  
패키지 잡지   
 
원클릭 연장
  • 코펜하겐
  • 매거진F 17호 아이스크림
대량구독지원

[우편] 내셔널 지오그래픽(2년) National Geographic (한글판) + 사은품




잡지샘플 보기
발행사 :   YBM
정간물코드 [ISSN] :   1228-773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교양/자기계발, 과학일반, 자연/자원,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당월 10일 이내 배송
정기구독가 (24개월) :  468,000 원 384,000 (18%↓)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목록 담기








 ※ 2년 구독상품입니다.


 


 ※ 배송일이 공휴일과 겹칠 경우 지연되어 늦게 배송될 수 있습니다.

* 미착문의는 3개월 이내에 해주셔야 처리가 가능합니다.






 - 주소지가 변경되셨을 경우 매월 20일 이전에 주소변경을 신청해주세요.


   나이스북 고객센터 : 02) 6412-0125~9 / nice@nicebook.kr









   내셔널 지오그래픽(2년) National Geographic (한글판) + 사은품 
   2년 정기구독 신청한 모든 독자  
   ① 한글판 구독료 18% 할인
   ② 베스트 20
   ③ 내셔널지오그래픽 영문판 6개월 증정
   ④ NG 명예후원증 발급
   ⑤ YBM 사이버 어학강좌 수강권 
   위 사은품 제공  
   2021-01-01 ~ 2021-12-31 



* 상기 사은품은 품절 또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정기구독 사은품 미선택시 임의로 발송됩니다.
* 정기구독 사은품은 일부 대형서점 및 온라인 서점에서 진행되는 판촉행사용 사은품과는 차이가 있으니 양지바랍니다.

 

 


정간물명

  내셔널 지오그래픽(2년) National Geographic (한글판) + 사은품

발행사

  YBM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55*176mm  /  110 내외 쪽

독자층

  중학생, 고등학생 , 일반(성인), 직장인,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24개월)

  정기구독가: 384,000원, 정가: 468,000원 (18% 할인)

검색분류

  과학/자연/수학

주제

  교양/자기계발, 과학일반, 자연/자원,

관련교과 (초/중/고)

  과학 (물리/화학/생물),

전공

  인문학, 자연과학, 생명과학, 생물학, 동물/축산학, 해양/수산학, 환경공학,

키워드

  과학, 자연, 지구,논술,  




    


정간물명

  내셔널 지오그래픽(2년) National Geographic (한글판) + 사은품

발행사

  YBM

발행일

  당월 10일 이내 배송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우편 )

수령예정일

  당월 10일 이내 배송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재발송 방식

  우편

해외배송

  불가 (현재는 해외배송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 6412-0125~6 / nice@nicebook.kr)



    











 













 







 











 







 




 








 







 




 







 




 







대기 오염의 치명적 대가

대기 오염으로 해마다 700만 명이 조기에 사망한다.

하지만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산호초 살리기   2021년 05월

기후변화로 수온이 상승하고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산호의 일부가 죽어가자 과학자들이 취약한 산호 군락지를 보호하고 더 강한 산호 종을 개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기사 본문에서 발췌한 내용을 살짝 공개합니다.

2020년 8월 기쁨에 겨운 잠수부들이 호흡기를 문 채 환호성을 지르며 팔다리를 마구 휘저었다. 미국 플로리다키스에서 ‘모트 해양연구소 및 수족관’ 소속 해양생물학자 한나 코흐가 동료들과 함께 수심 4m에 있는 산호초 위를 맴돌며 대기하고 있었다. 자정이 되기 직전에 산호초를 따라 소리 없는 폭발이 일어났다. 주황색의 조그만 정자와 난자가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바닷속을 점점이 수놓았다. 

 

그레이트베리어리프에 속하는 무어리프 위로 산호의 난자와 정자가 소용돌이치면서 주변을 뿌옇게 물들이고 있다. 해마다 음력 주기와 수온, 일조 시간에 맞춰 발생하는 이 산란 현상은 산호가 유성 생식을 하고 유전적 다양성을 유지하는 한 가지 방식이다. “생존한 산호들에게서 솟아올라 눈보라처럼 흩날리는 알 사이를 헤엄치다보면 기쁨과 안도감이 밀려옵니다.” 두벌레이는 말한다.

갑자기 일어나는 이런 현상은 산호초를 형성하는 많은 산호가 일반적으로 번식하는 방식으로 보통 1년에 한 차례, 보름달이 뜨고 며칠이 지난 여름밤에 발생한다. 플로리다주 산호초의 산호들은 음력 주기와 수온, 일조 시간을 신호로 삼아 수조 개의 정자와 수백만 개의 난자를 동시에 분출한다. 이런 소동을 통해 유전적 다양성이 높아질 뿐 아니라 그중 소수의 난자가 수정돼 유생의 형태로 산호초에 안착하면서 다음 대를 이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이번에는 통상적인 산란 현상이 아니었다. 멸종위기종보호법에 의해 위기종으로 분류된 이 잔물결돌산호류는 2015년 모트의 과학자들이 산호초 복원 활동의 일환으로 배양한 후 ‘심어놓은’ 것이다. 이 산호들은 그해 발생한 백화 현상과 2017년의 4등급 허리케인, 2년 후에 발생한 질병을 극복함으로써 강한 회복력을 보여줬다. 녀석들은 야생 지대에서 자라는 동종의 산호보다 몇 년 더 빠르게 번식이 가능해졌고 바위 모양을 이루는 산호 종으로는 최초로 복원돼 바다에서 산란을 할 수 있게 됐다.

 

 

기후변화로 수온이 상승하고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산호의 일부가 죽어가자 과학자들이 취약한 산호 군락지를 보호하고 더 강한 산호 종을 개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기사 본문에서 발췌한 내용을 살짝 공개합니다.

2020년 8월 기쁨에 겨운 잠수부들이 호흡기를 문 채 환호성을 지르며 팔다리를 마구 휘저었다. 미국 플로리다키스에서 ‘모트 해양연구소 및 수족관’ 소속 해양생물학자 한나 코흐가 동료들과 함께 수심 4m에 있는 산호초 위를 맴돌며 대기하고 있었다. 자정이 되기 직전에 산호초를 따라 소리 없는 폭발이 일어났다. 주황색의 조그만 정자와 난자가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바닷속을 점점이 수놓았다.
 
그레이트베리어리프에 속하는 무어리프 위로 산호의 난자와 정자가 소용돌이치면서 주변을 뿌옇게 물들이고 있다. 해마다 음력 주기와 수온, 일조 시간에 맞춰 발생하는 이 산란 현상은 산호가 유성 생식을 하고 유전적 다양성을 유지하는 한 가지 방식이다. “생존한 산호들에게서 솟아올라 눈보라처럼 흩날리는 알 사이를 헤엄치다보면 기쁨과 안도감이 밀려옵니다.” 두벌레이는 말한다.
갑자기 일어나는 이런 현상은 산호초를 형성하는 많은 산호가 일반적으로 번식하는 방식으로 보통 1년에 한 차례, 보름달이 뜨고 며칠이 지난 여름밤에 발생한다. 플로리다주 산호초의 산호들은 음력 주기와 수온, 일조 시간을 신호로 삼아 수조 개의 정자와 수백만 개의 난자를 동시에 분출한다. 이런 소동을 통해 유전적 다양성이 높아질 뿐 아니라 그중 소수의 난자가 수정돼 유생의 형태로 산호초에 안착하면서 다음 대를 이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이번에는 통상적인 산란 현상이 아니었다. 멸종위기종보호법에 의해 위기종으로 분류된 이 잔물결돌산호류는 2015년 모트의 과학자들이 산호초 복원 활동의 일환으로 배양한 후 ‘심어놓은’ 것이다. 이 산호들은 그해 발생한 백화 현상과 2017년의 4등급 허리케인, 2년 후에 발생한 질병을 극복함으로써 강한 회복력을 보여줬다. 녀석들은 야생 지대에서 자라는 동종의 산호보다 몇 년 더 빠르게 번식이 가능해졌고 바위 모양을 이루는 산호 종으로는 최초로 복원돼 바다에서 산란을 할 수 있게 됐다.


포토갤러리













지도 및 그래픽






[출처] 내셔널 지오그래픽(2년) National Geographic (한글판) (2021년 05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과학소년
  


한국 뉴턴 Newton + 사은품(과학용어사전 등 택1)
  


어린이 과학동아
  


과학동아
  


수학동아
  










  장바구니   0
최근 본 상품 1
 주문조회  0
 만기  D-0
 고객센터
원클릭 연장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