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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로드에이비씨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599-0362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국토/지리, 여행/레저,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5일경
06월호 정기발송일 :   2020년 05월 25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78,000 원 65,00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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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에이비 로드 AB-Road

발행사

  로드에이비씨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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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구독가: 65,000원, 정가: 78,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여행/취미

주제

  국토/지리, 여행/레저,

관련교과 (초/중/고)

  지리 (한국/세계), [전문] 관광/컨벤션/레저,

전공

  관광학,

키워드

  여행, 관광, 레저,abroad,  




    

최근호 정기발송일( 06월호) : 2020-05-25

정간물명

  에이비 로드 AB-Road

발행사

  로드에이비씨미디어

발행일

  전월 25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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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026
대자연으로 떠나는 힐링 타임

·아이슬란드 ·아프리카
·하와이 ·밴프 ·타이난
·원저우 ·체어마트
·푸에르토이구아수 ·크로아티아
·포트빌라 ·라오스

빙하가 흘러 만들어낸 스위스 체어마트의 에메랄드빛 호수, 지구를 통째로 집어삼킬 듯한 빅토리아
폭포, 밤하늘을 황홀하게 수놓는 아이슬란드 오로라 물결. 보는 순간 쿵 하고 다른 세상으로 빨려
들어 갈 것 같은, 전 세계의 비범한 11곳.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대자연의 웅장한 장면을 모았
다.


DESTINATION

020
유구한 역사의 감성 도시, 치앙마이
치앙마이는 13세기 태국의 북부 지역을 다스리던 란나 왕국의 옛 수도였다. 한동안 버마(지금의 미
얀마)의 지배를 받다 태국에 병합됐지만, 란나 고유의 문화를 간직한 덕에 태국 남쪽 지역과는 사
뭇 다른 풍경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058
싱그러운 봄, 5월의 길
봄의 향연이 한창인 5월. 이름만 들어도 싱그러운 계절이다. 꽃이 흐드러지게 핀 들판을 따라, 청
신한 숲 내음, 상쾌한 바닷바람 맡으며 걷는 5월의 길.

066
서울로 떠나는 세계 미식 여행
해외여행의 묘미는 이국적인 음식 문화를 경험하는 것. 현지에 가지 않고도 그 맛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072
변산반도의 봄,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
벚꽃 비 흩날리는 봄날의 일탈. 아이 둘과 훌쩍 떠난 1박 2일간의 달콤한 이야기.


HIGHLIGHTS

048
랜선 타고 세상 탐닉
코로나 블루로 무료함에 빠졌다면, 랜선 타고 유적·아트·스테이지 여행을 떠나보자. 여행자의
갈증을 달래주는 것은 물론 교육용으로도 탁월하다. 광활한 세상을 지적이고 예술적으로 탐닉해 볼
시간.

056
여행 복지 신용카드 꼼꼼 총정리
혜택이 많은 신용카드는 연회비가 비싸고, 혜택을 누리기 위해 채워야 할 조건이 많다. 널리 여행
을 이롭게 할 신용카드를 다시 살필 시점이다.


ROAD

016
코로나 이후 가장 기대되는 뮤지엄 3

018
대기 오염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020
따로 또 같이 유튜브 실시간 중계


TALKING ABOUT

078
여행사·항공사·관광청· 호텔·리조트 뉴스

080
패션·뷰티·리빙·자동차 뉴스

082
공연·영화·전시·책·음반 뉴스

084
베스트 호텔 & 리조트

086
지난 호 보기 



 







 











 









 

목차 1

SPECIAL
028
고혹한 파스텔톤 도시, 리스본 & 포르투
리스본 Lisboa
- 알파마&그라샤 Alfama&Graça
- 바이샤 Baixa
- 바이후 알투 & 시아두 Bairro alto & Ciado
- 벨렘 Belém
포르투 Proto
- 히베리아 Ribeira.
- 빌라 노바 드 가이아 Vila Nova de Gaia
리스본과 포르투는 포르투갈 여행의 핵심. 기차로 불과 4시간 남짓 떨어진 두 도시의 분위기는 비
슷한 듯 묘하게 다르다. 리스본이 좀 더 사람 냄새가 풍기는 곳이라면, 포르투에서는 짙은 감성이
묻어난다. 각각의 매력으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도시. 낭만으로 가득한 리스본과 포르투를 소개한
다.

목차 2

DESTINATION
022
겨울 여행의 꽃, 융프라우
해발 4000m 설산에 둘러싸인 융프라우는 생각보다 훨씬 더 유혹적이다.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하며
눈 위를 걷는 트레킹과 썰매는 물론, 와이어에 매달려 순백의 융프라우를 비행하는 글라이더와 플
라이어는 평생 잊지 못할 짜릿함을 전한다.

060
프랑스 내추럴 와인 여행
목골 가옥이 이어지는 알자스, 영화 속 모습 그대로인 부르고뉴와 이웃 마을 쥐라, 그리고 남쪽의
프로방스와 루씨옹까지, 내추럴 와인을 만나러 프랑스 곳곳으로 떠났다.

068
북마리아나제도에서 보낸 완벽한 휴가
일상에 지쳐 쉼표가 간절한 친구에게 사이판행 항공권을 선물하고 싶다면, 일단 길을 나설 것. 겨
울이 다 가기 전 서태평양의 지상 낙원, 사이판, 티니안, 로타로 여행을 떠나보자.

092
여수 & 순천 겨울 바다 여행
남해 바다와 365개의 섬을 껴안은 반도 도시, 여수. 순천 역시 산과 호수, 바다를 고루 품고 묵직
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마음의 평화를 얻고 싶다면 여수와 순천으로 떠나보자.

100
남산 아래 후암동 보물 찾기
좁은 골목과 허름한 집, 어디선가 봤을 법한 낯익은 간판 등이 무심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래서
일까, 후암동에 가면 어린 시절 보물 찾기 하던 재미를 세삼 느낄 수 있다.

목차 3
ROAD
16
예술계의 큰손, 파우르쇼우 뉴욕을 열다
18
CES 2020가 주목받은 여행 테크
20
중국 가정 요리의 품격
21
2020년 피해야 할 여행지 No List 13
016

HIGHLIGHTS
076
싱가포리언이 애정하는 브런치 맛집

082
봄을 기다리는 겨울의 축제

88
기대해도 좋은 2020년 신상 호텔 8


TALKING ABOUT
110
여행사 · 항공사 · 관광청 · 호텔 · 리조트 뉴스

112
패션 · 뷰티 · 리빙 · 자동차 뉴스

114
공연 · 영화 · 전시 · 책 · 앨범 뉴스

116
베스트 호텔 & 리조트

118
지난 호 보기 



 







ROAD
016
74년 만에 찾은 드레스덴성의 영광

018
정성 가득 나폴리의 맛

020
나만의 必환경 트래블 키트

021
혼자라도 함께여도, 여자라서 더 즐거운 여행

WORLD REPORT
022
북극에서 만난 진짜 겨울, 핀란드 레비
핀란드 북쪽의 작은 마을 레비. 영하 30℃가 넘는 추위 속에서 북극권의 압도적인 대자연을 온몸으
로 느낄 수 있었다. 수세기 전 북극 지방을 호령했던 사미족 문화와 오로라도 만났다.

SPECIAL
028
교차된 풍경, 이스탄불을 걷다
Strolling Through Istanbul
신석기시대부터 인류가 살았던 터키는 그리스와 페르시아, 로마와 콘스탄티노플, 오스만제국을 거
치며 정복과 찬탈의 무대가 되었다. 1453년 오스만제국에 의해 지금의 이름을 얻은 터키의 수도,
보스포루스 해협을 사이에 두고 유럽과 아시아가 마주하는 곳에 자리 잡은 이스탄불은 그렇게 역사
의 숨가뿐 현장을 고스란히 품고 있다. 하루 다섯 번 신을 향해 경배하는 신의 시간을 사는 사람
들. 그들이 숨 쉬는 수천 년 전의 오늘, 이스탄불의 지금 속으로 걸어들었다.

CITY EXPLORER
054
홍콩에서 보낸 2박 3일 나홀로 여행
화려한 야경과 이국적인 정취를 만날 수 있는 홍콩은 ‘혼행’하기 가장 좋은 곳. 오래된 거리와
새로운 트렌드가 함께 어우러진 홍콩으로 2박3일 여행을 떠났다.

DISCOVERY
062
사막 위의 두 도시 두바이 vs 아부다비
2020 EXPO를 준비하며 세계 어느 도시보다도 분주한 두바이, 그리고 새로운 예술과 문화・관광 도
시를 꿈꾸는 아부다비. 건국 70주년을 맞은 모래 위 두 도시를 만나보자.

GOURMET TOUR
070
파리지앵처럼, 산뜻한 브런치 한 끼

WORLD’S BEST
076
스키어의 꿈이자 공포의 무대, 세계의 블랙 다이아몬드 13

SEASON’S CHOICE
084
쇼핑은 타이밍, 라잇 나우!

INFORMATION
090
2020 이달의 여행지

KOREA SPOTLIGHT
092
홍천과 춘천으로 떠나는 겨울 힐링 여행
숲속 테마파크와 한국 100대 명산, 전통주 양조장이 있는 홍천, 인쇄 박물관과 스카이워크, 육림고
개가 있는 춘천. 겨울에 더 아름다운 두 도시에서의 힐링 여행을 제안한다.

PLACE
102
오직 하나의 Bar
우리가 몰랐던, 빠르게 진화한 바 신은 이제 새로운 메뉴와 독특한 콘셉트를 제시한다. 건강원부터
호화 열차, 십이지신까지 주목할만한 바 5곳을 찾았다.

TALKING ABOUT
110
여행사 · 항공사 · 관광청 · 호텔 · 리조트 뉴스

112
패션 · 뷰티 · 리빙 · 자동차 뉴스

114
공연 · 영화 · 전시 · 책 · 앨범 뉴스

116
베스트 호텔 & 리조트

118
지난 호 보기



 








[ 더위 킬러 오버사이즈 칵테일 ]   2014년 07월



 Colorful Oversized Cocktails

 

[ 더위 킬러 오버사이즈 칵테일 ]

 

 

    시도 때도 없이 시원한 게 당기는 여름날엔 알코올이 적당히 첨가된 칵테일이 제격이다. 다채로운 색감에 달콤한 맛, 기분 좋은 향까지 고루 갖춰 더위에 몽롱해진 정신이 바짝 드는 것. 마음 놓고 벌컥벌컥 들이켤 수 있는 오버 사이즈 칵테일을 만나보자.

 

 

 

강렬한 푸른빛의 빅 칵테일 클래식 버니니 펀치

 

< 오리엔탈 스푼 강남역점의 야심작 > 

 


  

터키석처럼 파란 칵테일에 버니니를 꽂고 그 위를 열대 과일과 얼음으로 덮었다. 빨대로 한 모금 쭉 빨면 술맛이 거의 없는 푸른빛의 액체가 목을 타고 시원하게 넘어간다. 버니니에 열대 과일이 더해져 달콤하고 풍부한 향이 이국적이다. 마치 차갑고 달짝지근한 음료수 같아 끊임없이 들이켜게 되지만 두 명이 힘을 합해도 다 마시지 못할 정도로 양이 푸짐하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전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강남역점 2층에 위치한 카페 빈스플(Beansple)에서도 주문 가능하다.

 

오리엔탈 스푼 강남역점 주소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2-15 전화 02-567-2022 운영시간 11:30~23:00(주문 마감 22:00) 연중 무휴 가격 클래식 버니니 펀치・블러쉬 버니니 펀치・코로나 펀치 각 1만 1000원 홈페이지 www.orientalspoon.com

 

 

 

 

부드러운 삼색 거품

 

<프렌치 맥주 칵테일 베리비어・프렌치 민트 파나셰 ・칼루아 비어>

 

 


 

   

    프랑스 사람들이 즐겨 찾는 맥주 칵테일을 프렌치 비스트로 루틴(Bistro Routine)에서 큰 사이즈로 맛볼 수 있다. 가장 인기 있는 프렌치 민트 파나셰는 파스텔 민트색 거품만큼이나 상큼한 맛. 서걱서걱하게 갈린 민트가 숨어 있는 부드러운 거품의 맛에 한 번 반하고, 너무 달지도 시지도 않은 레몬에이드 같은 음료의 맛에 두 번 반한다. 오묘한 보랏빛의 베리비어는 부드러운 거품을 넘긴 후 블루베리 과육을 씹는 재미까지 있다. 주스같이 보여도 에일 맥주의 씁쓸한 끝 맛은 살아 있다. 일반 맥주와 가장 비슷하게 생긴 칼루아 비어는 에스프레소, 바닐라, 캐러멜이 첨가된 칵테일로 은은한 커피향과 진한 라테처럼 묵직한 뒷맛이 특징.

 

비스트로 루틴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82-12 전화 02-790-6686

운영시간 11:30~23:00(주문 마감 22:00), 평일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2층 단체 예약 가능 가격 프렌치 민트 파나셰•베리비어•칼루아 비어 각 1만 4000원,

비스트로 차돌박이 샐러드 1만 6000원

 

 

 

마가리타와 사이다의 달달한 조화

 

< 보니타 세뇨리타・골드 디거>

 

 


 

   

    바토스에서 판매하는 골드 디거와 보니타 세뇨리타는 과실주인 사이다(Cider)를 꽂는 넉넉한 양의 2인용 칵테일. 헌터스 골드(Hunter's Gold)를 사용하는 골드 디거는 언뜻 보면 마치 레몬 셔벗 같지만 의외로 달달한 사과맛이 난다. 보니타 세뇨리타는 노란 마가리타 슬러시와 붉은 영국산 프리미엄 사이다 브런티스(Bruntys)가 섞이며 만들어내는 그러데이션이 인상적. 여름철 입맛을 자극할 새콤달콤한 맛을 섞이는 정도에 따라 단계별로 즐길 수 있다. 아는 사람들만 마시던 히든 메뉴가 고객들의 강력한 요구로 6월 16일에 정식 출시됐다.

 

바토스 이태원점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181-8 전화 02-797-8226

 운영시간 일~목요일 11:30~23:00(주문 마감 22:00), 금•토요일 11:30~24:00(주문 마감 23:00), 당일 예약 불가 가격 골드 디거•보니타 세뇨리타 각 1만 7400원

홈페이지 www.vatoskorea.com



[출처] 에이비 로드 AB-Road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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