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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황금시간
정간물코드 [ISSN] :   1227-5077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가/취미,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15일에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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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낚시춘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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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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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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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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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취미

주제

  여가/취미,

전공

  레저학,

키워드

  낚시, 취미생활, 레저, 낚시잡지,  




    


정간물명

  낚시춘추

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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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낚시와 건강
조류독감 비상|김진현

79 괴어열전
피라루쿠|조홍식

81 몸에 좋은 산야초
산사과|윤영혁

83 조행길 유적지 탐방
안성 3.1운동 기념관|손동주

85 출조길 맛집
영암 협동식당의 조기찌개백반|이영규

86 낚시춘추 창간 50주년을 맞아 낚시인 여러분께 드리는 글
창간호에 담긴 초심을 다시 되새기며|정규도

88 낚시춘추 창간 50주년 축하의 글
낚시인과 함께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잡지가 되길 기원합니다|정광영
더 나은 낚시계 미래로 가는 길에 낚시춘추가 변함없이 함께하기를|김정구
100년을 목표로 한국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계속 전해주십시오|야마네 카즈아키

91 창간 50주년 특별기획Ⅰ
1,528명 낚시인 의식 설문조사 “우리, 미래를 얘기해요”
낚시인 62.3% “코로나19로 출조 횟수 줄었다”|서성모
낚시인 60.8% “낚시 규제 대응할 전담 팀과 참여 사이트 필요”|서성모

100 창간 50주년 특집Ⅰ ----조금 다르게 처리
낚시춘추 50년을 돌아본다 ----굵게
596권의 낚시춘추로 보는
한국낚시 50년 50대 뉴스|이영규
122 낚시춘추와 나
낚시는 기대와 믿음, 그 창간 정신을 좇아서|김국률
128 44년 정기구독자 박원규 씨
“낚시춘추가 나오는 15일이 여전히 기다려져요”|김진현
130 애독자 유승윤 씨의 바람
젊은 독자가 원하는 것은 ‘매니악’한 기사|김진현
132 1971-2021 낚시춘추가 걸어온 길

134 전남 영암 양장리수로
올 겨울 남녘 최고 핫 플레이스
2월 중순~3월 말까지 산란 피크 맞을 듯|이영규

142 전남 영암 영호정지
한파도 빗겨가는 월척 소굴|김중석

146 경남 함안 동산플랜트둠벙
혹한에도 얼지 않는데 낚이면 준?월척이라니!|신동현

150 전북 익산 성동수로
겨울 호황터라는 명성답게 살얼음 깨고 찌 세워도 월척|박상수

152 충남 보령 학성지
삭은 연 사이로 우글대는 월척들|박현철

154 손태성의 유료터 탐방
포천 가산낚시터 향붕어 최초 방류한 곳, 5짜도 심심찮게 낚여

156 이달의 유망터
충남 대호 출포리|김철규
전남 보성 신방지|김중석

158 연재 평산의 한 뼘 다가가는 붕어낚시(39)
붕어·떡붕어·잉붕어 구별법은?

160 연재 김범철 교수의 호수의 과학 68
이스라엘의 극과 극의 두 호수 갈릴리해와 사해|김범철

162 씁 새 (297)
아, 테스 형. 소크라테스 형!|박준걸

SALT WATER

172 창간 50주년 특별 인터뷰
연예인 낚시인의 대부
이덕화
낚시는 인생의 동반자이자 운명|이영규·우정한

180 전남 연도 감성돔
마당바위 썰물 감생이 미션 대성공|이영규

185 대어
풍랑 피해 찾아간 한림 신창리에서 58cm 감성돔|안승준

186 전남 완도 황제도
들썰물 모두 보고 싶다면 ‘맞담’이 최고지!|윤화열

188 홍경일의 감성돔낚시 입문교실
3강 밑밥 준비와 배합 요령
하루 기준 크릴 5장, 집어제 2봉이면 OK|홍경일

192 부산의 새 낚시터
가덕도 천성항 복합레저공원
해수부가 410억원 들여 만든 친낚시 공간|김진현

198 강원 고성 배낚시
어구가자미에 올해는 임연수어도 풍년|유영택

201 찰칵!
조황이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영규

202 제주 배낚시
갑오징어 에깅 한경면 앞바다에 신발짝 갑돌이 대풍|서정춘

204 전남 여수 먼 바다
참돔 씨알은 소소해도 마릿수는 전국 넘버원!|박경식

206 연재 하늘에서 본 방파제 낚시터
삼척 호산방파제|김진현

ANGLER

222 창간 50주년 특집Ⅱ
낚시춘추 DB 선정 한국낚시 기네스북
이것이 대한민국 낚시 최초 최고 최다|김진현
이것이 대한민국 낚시 최대어|김진현

240 제주 서귀포 배낚시
그 귀하다는 방어를 찾아서 최근 대세는 전동릴 지깅|김진현

246 연재 세상 쉬운 바다루어3
호래기 루어낚시
가늘고 감도 높은 장비로 예민한 입질을 캐치하라|박경식

250 충남 보령 광천천
살얼음 걷히니 물골에 배스가 오글오글|유철무

254 전남 해남 금자천과 신흥소류지
수온 빨리 오르는 지류와 소류지가 답|양희민

257 MY TIP
알고 가면 조과 업! 출조 전 살펴봐야 할 세 가지|이동환

260 낚시용품
2021 ‘신상’ 중 찜한 상품은 이것!
MY BASS ITEM SHOPPING LIST|박기현

264 연재 안지연의 폐품 자작루어
쇠톱과 폐봉돌을 이용해 만든 빅게임지그

266 연재 조홍식의 로드빌딩
5 로드빌딩을 위해 처음 해야 할 일
블랭크의 척추 찾기

NEWS & JOURNAL

278 이슈
평택시, 평택호 낚시금지구역 지정 행정예고
낚시계 반발에도 추진 강행 의사|서성모

280 창간 50주년 특별기획Ⅱ
낚시춘추와 낚시산업
은성사 48년 광고로 보는 한국낚시산업의 흐름과 낚시 변천|서성모

288 행사
2021 바낙스 스탭 조인식
배스, 미디어, 바다, 블루비 캡틴, 점주 스탭 38명 임명|이승규

290 FISHING NEWS
2021 한국국제낚시박람회 3월 26일~28일 킨텍스에서 개최 외

293 월드뉴스
일본 후지 가이드 모방품 적발 외

295 NEW GOODS
은성사 DHC명파기S 외

300 에세이
제주 지깅 고행기|이병철

302 요리
마라 소스에 튀긴 생선을 넣어 끓인 마라카오위|김진현

304 제443회 애독자 Quiz

310 2~3월 물때표

314 판권







FRESH WATER

28 조행길 유적지 탐방 함안 악양루 | 손동주
30 몸에 좋은 산야초 인삼 | 윤영혁
32 괴어열전 자우 | 조홍식
34 출조길 맛집 무안 지산식당 갈치백반 | 이영규
36 낚시와 건강 겨울엔 두통·치질 주의 | 김진현
60 PHOTO FISHING 氷雪 出釣 | 서성모
64 특집 2021 빙상축제 개막 야호! 얼음낚시
66 입문자라면 필독 실전! 얼음 붕어낚시 노하우 12 | 이영규
71 답사 공개 2021 얼음붕어 유망터는 이곳! | 박동우
74 낚시용품 장만부터 요리까지 얼음 빙어낚시 ABC | 이영규
78 경기 화성 석포리수로 꽝을 모르는 얼음낚시 훈련소 6~8치 주로 낚이다 허리급 불쑥! | 김철규
82 경기 북한강 달전천 핫플레이스 가평하수종말처리장 체감온도 -20도에도 손맛 후끈후끈 | 이영규
88 전남 해남 노송1지 겨울 새우낚시 특수 실종 옥수수 미끼에 월척이 줄줄이 | 이영규
94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낚시춘추와 나
낚시춘추에 전문 낚시인으로 가는 길이 있었다 | 송귀섭
98 이달의 유망터 충남 보령 진죽수로 | 김철규
전남 영암 원항리수로 | 김중석
100 연재 신동현의 낙동강 순례 50 공단조성사업으로 낚시여건 업그레이드 부산 서낙동강 범방수로 | 신동현
106 손태성의 유료터 탐방 안성 마둔낚시터 지속적인 빙어 방류로 초보자도 마릿수 거뜬
108 전남 영암 도장리수로 그냥 보면 실개천 알고 보면 붕어 냉장고 포인트 | 김중석
112 전남 여수 마상지 엄동설한 마릿수터 살얼음 아랑곳 않고 덤벼드는 녀석들 | 김현
116 전남 진도 연동수로 월척은 가뭄에 콩 나듯 7~8치 손맛은 무한리필
보장 | 이영규
120 전남 진도 보전호 쉴 틈 없이 들어오는 입질 보전수로를 소개합니다
| 박상수
123 찰칵! 이게 수로야, 양어장이야 | 이영규
124 울산에서 해남으로 남녘 원정 옥동지 찬가 좋구나! 이렇게 붕어와 노닐고 있으니 | 신동현
128 연재 평산의 한 뼘 다가가는 붕어낚시(38) 적절한 낚싯대 편성 수와 길이는? 多多益善과 長劍必勝
130 연재 김범철 교수의 호수의 과학 67 안동호 중금속 해결 방법 알루미늄염 응집제를 투여하라
132 연재 낚시꽁트 씁새(296) 시절유감 | 박준걸

SALT WATER

특집 열풍! 겨울 타이라바
142 요즘 거문도가 가장 핫하다며? 참돔 씨알 굵고 마릿수 쏨뱅이 가세|김진현
148 거제 타이라바 가왕도 물골에서 5짜, 6짜 참돔 상면 | 유영택
151 유동식 타이라바가 대세 메이커별 히트 아이템 | 김진현
154 효과만점! 타이라바 운용 TIP5 | 박경식
156 밑걸림 생기면 바늘채비만 쏙~ ‘프리타이’를 소개합니다 | 안수곤
158 테마기획 | 섬으로 떠나는 낚시와 여행 통영 매물도 당금방파제 록피싱과 해품길 트레킹 | 김진현
166 전남 완도 황제도 올해는 황제도가 완도 감성돔 킹 | 이기선
174 제주 추자도 영등 감성돔 명소 나바론 알고 보니 전천후 명당이네~
| 이영규
182 전남 신안 홍도 홍도야 울지마라, 5짜가 있다 | 이영규
186 연재 | 홍경일의 감성돔낚시 입문 교실 2강 필수 소품과 채비 만들기 1호찌 반유동 채비부터 시작하세요
190 낚시용품 JS컴퍼니 AIRFLOW 원투대 실전 테스트기 외유내강 밸런스에 추자 참돔 속수무책 | 이은석
192 르포 감성돔과 볼락의 섬 고흥 거금도 | 김진현
198 하늘에서 본 방파제 여수 성두방파제 | 김진현

ANGLER

214 강원 삼척 배낚시 120m 수심에서 올라오는 몸맛 쩌릿쩌릿 “미터급이다! 미터급!” | 최무석
218 대어 울진 오산항 앞바다에서 115.4cm 대구 국내 최대어 탄생 | 송영우
222 광주 영산강 최영교 프로의 WINTER BASS REPORT “배스에게 절대 수온이란 없다!” | 김진현
228 시즌기획 릴과 로드의 점검과 관리 TACKLE CHECK LIST
230 REEL 스피닝·베이트·전동릴 | 서보원
234 ROD 가이드링·블랭크·랩핑·그립 | 조홍식
236 전남 영암 태간지 히트 패턴은 스푼이 바닥에 닿을 듯 말 듯 리트리브
| 양희민
238 전남 장성호 결빙도 폭설도 극복해야 할 악조건일 뿐 | 이동환
242 경남 통영 배낚시 안녕 볼락~ 사량도에 볼락꽃 만개 | 김남곤
244 쇼어 플러깅 테크닉 롱쇼크리더를 위한 라인 시스템 SPACER | 유상윤
248 연재 세상 쉬운 바다루어 2 볼락 루어낚시 상층부터 시작해 느리게
릴링 | 박경식
252 테크닉 얼지 않은 낚시터를 찾는 꿀팁 환경부 사이트에서 하수종말처리장 주소를 검색하세요 | 박기현
255 찰칵 나 쏨뱅이 아니라고! | 김진현
256 아이템 파이널캐스팅 회원들이 선정한 2020 HIT LURE 5 | 유철무
258 연재 안지연의 폐품 자작루어 몸통이 용수철처럼 늘었다 줄었다 아기뱀 루어 | 안지연
260 TOURNAMENT JSCOMPANY 2020 배스프로 결산 국내외 무대에서 잇단 우승 낭보 | 이은석
262 조홍식의 로드빌딩 4 블랭크의 특성과 구입 ALL THAT BLANKS

NEWS&JOURNAL

274 행사 2020 한국낚시최대어상 심사 바다 부문 삼치, 부시리, 연어병치, 대구, 잿방어, 개볼락 신기록 경신 | 이영규
280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낚시춘추 DB로 살펴보는 2~3월의 한국낚시史(마지막 회) 82년 3월 카본 낚싯대 시대 개막 | 서성모
284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광고로 보는 7080(마지막 회) 동보 일일낚시회의 東寶 日日낚시案內와 株式會社 眞露의 眞露 드라이 | 서성모
286 謹弔 「바다낚시교실」의 저자 원로 낚시인 이일섭 선생 타계
| 서성모
288 뉴스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2021 낚시명예감시원 모집 외
292 WORLD NEWS 일본 기부금 활용 낚시 비용 절약 인기 외
293 이달의 신상품 천류 VERSATILE S F500 T500 외
298 에세이 도전과 탐욕의 새해 | 이병철
300 요리 뼈까지 바삭하고 고소한 쏨뱅이튀김 | 김진현
320 제442회 애독자 Quiz
308 1~2월 물때표
312 이달의 최대어
314 판권



황금시간에서 발행하는 “낚시춘추”는 1971년 창간한 국내 최고(最古), 최대 발행부수의 낚시전문 월간지입니다. <BR> 민물낚시,바다낚시,루어낚시 전분야에서 엄선된 최고의 필진과 전문기자들이 매월 생생한현장취재를 통해 생동하는 21세기 낚시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BR> 또한 국내외 유명 낚시인들을 필자로 초빙, 다양한 분야의 낚시단행본을 출간하여 새로운 낚시기법의 보급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FRESH WATER

38 조행길 유적지 탐방 부안 변산반도 채석강 | 손동주
40 몸에 좋은 산야초 새삼 | 윤영혁
42 괴어열전 핀타도 | 조홍식
44 출조길 맛집 충주 싸리골식당의 오리백숙 | 이영규
46 낚시와 건강 야외에서 야생 조류와 접촉 금지 | 김진현
70 謹賀新年
72 신년 특별기획 FISHING PARADISE 제주도에서 2박3일 낚시하고 오기 | 김진현
쉽다! 싸다! 가깝다! 주말에 연차 하루 더하면 낚시천국이 눈앞에
감성돔 빼고 다 낚인다! 겨울에 즐길 수 있는 낚시 총정리
너를 만나기 위해 왔다 바다루어 끝판왕 넙치농어
제주도 본섬 무늬오징어·넙치농어 ‘영끌’ 포인트 42
우도 에깅·쇼어 플러깅 포인트 18
농어 루어낚시의 성지 바람의 섬 가파도 농어루어·찌낚시 포인트 11
에깅 메카 비양도 농어루어·에깅 포인트 8
작지만 알차다! 부속섬 4 문섬·범섬·지귀도·차귀도
겨울에 최고 호황 타이라바 배낚시 가이드
갈치 배낚시 뉴 트렌드 예고 최초공개 ‘조상기낚시’로 더 쉽게 낚는다 | 유영택
112 경북 상주 오태지 48cm로 시즌 마감 내년에는 5짜터로 뜬다 | 이영규
118 전남 여수 소옥1지 꼭! 꼭! 감춰둔 토종 4짜터 공개합니다 | 김중석
126 충남 홍성 홍성호 초겨울낚시에 100여 수라니! | 김철규
130 특집 떡밥·지렁이·새우·옥수수 겨울붕어 미끼 솔루션
떡밥 냄새보다는 눈에 잘 보여야 최고의 레시피 | 성제현
옥수수 배스터는 한 알, 토종터는 두 알 꿰기 | 신혁진
새우 겨울에 최고로 빛을 발한다 | 차종환
지렁이 입질 약하면 가는 지렁이 한 마리 꿰기가 낫다 | 박동우
139 찰칵! 일단 걸고 봅시다
140 지상전시 코베아 가스히터 올 라인업 초소형 큐피드, 막강화력 기가썬 인기 | 이영규
142 추천! 캠핑낚시터 부여 캠피그라운드 낚시터·캠핑장·카라반까지 ‘캠낚’ 풀코스 | 김병조
146 손태성의 유료터 탐방 용인 삼막곡낚시터 수질 좋고 붕어 힘도 장사급
148 충남 홍성 장신지 밤샘 입질에 시간 가는 줄 몰라 찌불 폭죽 환상 | 장재혁
152 전북 완주 죽동지 첩첩첩중 산골 토종터 정통 새우 대물낚시인에게 강추 | 박상수
154 전남 고창 승방지 토종터에 마릿수 입질에 월척까지 다시 보니 이만한 알짜배기 없네 | 김현
158 답사기 완도 노화도 동고지·양하지·등산지·충도지 | 장재혁
160 창녕 희야일리지 전국붕어낚시인협회 경남지부 정기출조 대낮에 대 펴다 48cm! | 신동현
165 이달의 유망터
1월 충남 논산 오산지 | 박상수
1월 충북 충주호 내사리 제일낚시터 | 김철규
1월 전남 고흥 내봉지 | 김중석
168 연재 평산의 한 뼘 다가가는 붕어낚시(37) 원줄의 선택과 적절한 채비 길이는?
170 연재 김범철 교수의 호수의 과학 66 생태계 건강성 평가 방법 외래종 많은 저수지의 수생태계는 건강한가? 그렇지 않은가?
172 연재 낚시꽁트 씁새(295) 갑자기 납량특집(하) | 박준걸

SALT WATER

182 강원 고성 배낚시 동해 해돋이 배낚시 가세 씨알 좋은 임연수어 주렁주렁, 노랑볼락은 덤 | 박일
188 테마기획 섬으로 떠나는 낚시와 여행 여수 금오도와 안도 최고의 민박낚시 코스, 비렁길 절경 황홀 | 이영규
198 새연재 홍경일의 감성돔낚시 입문 교실 1강 장비와 소품 장만하기 감성돔은 1호 + 2500~3000 릴이 기본
204 전남 신안 하태도 초등철엔 상태도가 최고라고? 한적한 하태도가 훨씬 실속 있더라 | 윤화열
208 충남 태안 배낚시 겨울 외수질낚시 호황의 열쇠는 물때보다 날씨! | 이영규
214 경남 거제 배낚시 갈치텐야 살오징어 킬러로 확인 | 서정춘
218 행사 부산대 경영대학원 낚시동아리 PMFC 제1회 회장배 친선 낚시 대회 | 김진현
222 대회 2020년 KPFA 자문위원컵 랭킹 4전 80명 3라운드 마릿수 열전, 전북지부 김용현 우승
224 연재 하늘에서 본 방파제 낚시터 부산 기장방파제·울산 슬도방파제

ANGLER

246 강력추천 금강의 핫스팟 서천 단상천 금강 합수부 | 유철무
253 전남 장성호 용곡리 골창의 프리리그 패턴 슬랙라인 감고 살짝 들어본 뒤 훅셋! | 이동환
258 전남 장흥 지정지 역시 남도 배스 더블히트에 이어 트리플히트까지! | 양희민
260 테크닉 WINTER LURE CHOICE 5 겨울 배스를 유혹하는 다섯 가지 루어 | 박기현
264 연재 안지연의 폐품 자작루어 입걸림 잘 되고 랜딩 중 바늘 빠짐은 적은 가위메탈지그
266 연재 조홍식의 로드빌딩 3 코팅제와 접착제의 종류와 활용 ROD FINISH & GLUE
270 완도 여서도 빅게임 캐스팅게임 시즌 끝자락에서 바라던 금메달을 목에 걸다 | 김진일
274 시즌 점검 울산 서생에서 부산 기장으로 볼락 얼굴 보기가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 김진현
278 남해 타이라바 시즌 개막 거제 타이라바 황금 라인 가왕도→어유도→매물도 | 김남곤
282 새연재 세상 쉬운 바다루어 1 남해 참돔 타이라바 채비 투척 후 일정한 속도로 릴링하는 게 기본 운용술 참돔이 반응을 보이는 수심층, 릴링 속도 찾는 게 핵심 | 박경식
286 르포 겨울 시즌이 뜨겁다 경주 호래기·볼락 핫플레이스 10 | 김진현

NEWS&JOURNAL

300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낚시춘추 DB로 살펴보는 1월의 한국낚시史
1982년 1월 5일 전국 통금해제 | 서성모
302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광고로 보는 7080 로-얄工業株式會社 얼음용 낚시대와 한국야쿠르트유업(주) 팔도라면 도시락 | 서성모
304 글로벌 브랜드가 뛴다 한국다이와 주식회사“전 세계 낚시시장 코로나19 특수”| 서성모·우정한
308 행사 2021년 엔에스 배스 프로스탭 신규 지명식 LFA 조현동, 강병호 프로 지명
310 행사 2020 제이에스컴퍼니 송년의 밤 국내 조구업체 최초 유튜브 스트리밍으로 진행 | 이은석
312 FISHING NEWS 서울시낚시협회 제2회 대한민국 생활스포츠 교육부문 대상 수상 외
316 칭찬합시다 “매립되면 떼죽음 당할 둠벙 붕어를 인근 저수지에 옮겨 살려주었습니다”김홍일 낙동강피싱클럽 밴드 운영자 | 신동현
318 전문업체가 뛴다 | 난방·버너용품업체 나비아“1년 6개월 연구 끝에 개발한 대용량 이동식 프로판연소기를 주목해주세요” | 김진현
㈜삼성비즈솔루션 파워탱크로 파위뱅크시장 절대강자로 우뚝 | 이영규
제라산업‘3구 고화력 로켓스토브’로 수출과 내수 모두 잡겠다 | 김진현
324 이달의 신상품 마낙스 하데스 지깅 외
329 에세이 낚시꾼의 인정투쟁 | 이병철
332 요리 야들야들한 몸통에 찹쌀이 한가득 총알오징어찹쌀순대 | 김진현
334 이달의 최대어
336 이달의 퀴즈
342 12~1월 물때표
346 판권



황금시간에서 발행하는 “낚시춘추”는 1971년 창간한 국내 최고(最古), 최대 발행부수의 낚시전문 월간지입니다. <BR> 민물낚시,바다낚시,루어낚시 전분야에서 엄선된 최고의 필진과 전문기자들이 매월 생생한현장취재를 통해 생동하는 21세기 낚시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BR> 또한 국내외 유명 낚시인들을 필자로 초빙, 다양한 분야의 낚시단행본을 출간하여 새로운 낚시기법의 보급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44 조행길 유적지 탐방
서울 양촌향교와 허준박물관|손동주

46 몸에 좋은 산야초
탱자|윤영혁

50 출조길 맛집
파주 오두산 막국수 식당의
비빔 메밀국수|이영규

52 낚시와 건강
환절기 건강관리
등푸른 생선으로 면역력을 높이자|김진현

66 괴어열전
자이언트 민물가오리|조홍식

80 PHOTO FISHING
이천 복하천
가을이 머무는 곳|박일

86 발굴 비밀터 1
2번 보 중류 둠벙에 때글때글한 놈들이…
고성 남천|이영규

92 전남 고흥 내봉지
낚이면 8치 이하는 없고
“80cm 장찌 자빠뜨리는 입질 환상적”|김중석

98 특집
글루텐·옥수수·새우
붕어낚시 간판 미끼의 변화
100 떡밥
옥수수글루텐에서 어분글루텐의 시대로|이영규
103 옥수수
브랜드 관계없이 부드러운 미국산이 잘 먹힌다|신혁진
106 새우
원조 대물 미끼의 몰락
배스 줄었음에도 예전만큼의 위력은 사라져|이영규

108 대어
창녕 희야지에서
54.8cm 붕어|이인호

111 이달의 주목 신상품
나비아 원더풀 버너 이동식 프로판연소기|김진현

112 경남 창녕 모지
75년 묵은 소류지의 저력
48.5cm에 이어 월척 줄줄이|신동현

116 경기 안성 칠곡낚시터
토종붕어 마릿수 호황
“손맛 눈맛 귀맛 모두 만족”|이영규

120 충남 예산 산들낚시터
향붕어와 토종붕어가 서로 힘자랑|김병조

124 손태성의 유료터 탐방
충북 음성 국동낚시터
예민한 채비, 작은 미끼가 대박 보증수표

126 연재 평산의 한 뼘 다가가는 붕어낚시(35)
마릿수낚시와 대물낚시 차이는?

128 연재 김범철 교수의 호수의 과학 64
수인성전염병과 대장균 검사의 의미
코로나19도 물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김범철

130 발굴 비밀터 2
팔당 붕어낚시 최전방
팔당호 양평 운심리|이영규

136 충남 서산 팔봉수로
가을 피크 시작|이영규

140 충남 홍성 상지천
광천읍내의 붕어 명당
“형님, 그곳에 월척 많아요”|장재혁

142 충북 진천 백곡지
건송교 상류가 가을 월척 놀이터|김철규

146 전남 장흥 죽청지
씨알 굵게 낚는 방법
마름밭에서 각시붕어를 써보세요|김현

149 찰칵
고양이들을 믿지 마세요|이영규

150 밀착 답사
마릿수?씨알 모두 흡족
금자천 오호수로와 고천암호 용골수로|김중석

154 연재 신동현의 낙동강 순례 49
깨끗한 체색과 강한 힘에 매료
문경 영강 신영강교|신동현

160 이달의 유망터
경기 아산 평택호 구성리펌프장 상류|김철규
충남 홍성 사기점지|장재혁
경북 경산 대동지|윤준철
전북 완주 신덕지|박상수
전남 나주 영산강 강변저류지|김중석

166 씁새(293)
시상에 우째 이런 일이|박준걸

178 화제의 현장
갈치텐야처럼 에기에 생미끼 얹으니
주꾸미·갑오징어에도 효과 만점!|이영규

186 강력 추천
감성돔 당일치기 여객선 코스
보령 녹도|이영규

194 르포
감성돔·문어·갑오징어 3파전
고흥 신흥↔풍남 방파제 명소 10|김진현

200 국내 최대어 탄생
제주 서귀포 영락리에서
152cm 잿방어|전영일

202 전남 고흥 배낚시
소록도와 거문도를 오간
녹동항 선상루어 레이스|유영택

205 대어
울진 후정해변 원투낚시에
58.5cm 감성돔|이경필

206 경남 삼천포 배낚시
진해, 여수에 이어 삼천포까지
남해안으로 확산되고 있는 갈치텐야 인기|김남곤

208 테크닉
가을 감성돔
잡어 많고 조류 약할 땐 막대찌가 해법|김진현

214 입문자 교실
긴꼬리벵에돔은 벵에돔과 친척?
외모는 비슷하지만 부시리에 더 가까워|김진현

216 연재 최훈의 바다낚시 입문⑬
먹어서 맛있고 낚아서 즐거운
주꾸미 배낚시

219 찰칵
환희의 순간|김진현

244 특집
무늬오징어 선상 에깅
팁런 절정
246 경북 울진
올해도 건재한 동해 팁런 일번지|김진현
252 경남 통영
갈도 너부렁여 한 곳에서 80마리|김남곤
256 전남 여수
연도·안도에서 쾌조의 스타트|최영교
258 경남 거제
내만에서 즐기는 마릿수 무늬오징어|김남곤
260 제주
씨알과 마릿수에서 전국 최강|고봉현
262 테크닉
이것만 알면 나도 팁런 고수|최훈

264 부산 영도
밤바다엔
알차게 영근 전갱이가 가득|김진현

270 무늬오징어 에깅
제주도 원정에 대한 200% 솔직한 이야기|김진현

276 완도 여서도 빅게임
BIG ONE!
148cm 대부시리를 만나다|김진일

282 동해 빅게임
왕돌초 해역
캐스팅게임에 대부시리 잘 낚인다|이영수

284 경북 경주 배낚시
대삼치
대폭발|최무석

290 테크닉
발 앞 배스를 낚는 방법
8트랩|양희민

294 새연재 조홍식의 로드빌딩
1 로드빌딩에 대해 말한다
커스텀메이드Custom made의 세계

298 연재 안지연의 폐품 자작루어
채터베이트처럼 쓸 수 있는 채비
채터리그

300 대어
임실 섬진강에서
이틀 만에 캐낸 49.5cm 쏘가리|구자경

301 대어
제주 구좌읍 갯바위에서
102cm 농어|김현석

302 충남 대호
마릿수와 씨알 모두 만족
마중수로를 소개합니다|유철무

309 TOURNAMENT
안동호의 가을 패턴
쉽게 깨지는 배스 무리의 해결책은?|유해일

320 이슈
강원도의회
강원도 문어 낚시금지 조례안’ 입법 예고 해프닝|이영규

322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낚시춘추 DB로 보는 11월의 한국낚시史
1983년 11월 30일 은성사 업계 최초 2천만 달러 수출|서성모

324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광고로 보는 7080
부산 만어낚시와
일동제약 아로나민 골드|서성모

326
원로낚시인 주천환 선생 타계|서성모

328 추모사
‘먼저 떠난 사모님 만나셨는지요?’|김국률

330 행사
부산대 경영대학원 낚시동아리 PMFC
기장군 이곡낚시터에서 민물낚시로 9월 정출|이영규

332 피싱뉴스
한국낚시교육원
9월 초보자 바다낚시교육 진행 외

334 전문업체가 뛴다|파라솔·낚시텐트
다이나 트라이캠프
캠핑텐트 제작 노하우를 낚시텐트와 파라솔에 적용하다|김진현
336 엠제이버클
구명조끼·파라솔 이어 태클박스로 라인업 확대|김진현
338 영신양산
국내 낚시 파라솔의 원조 피노키오 BLUE로 제2의 중흥기 열겠다|이영규
340 호봉실업
결로현상 없앤 무결텐트로 낚시텐트의 최고급화 선언|이영규

342 WORLD NEWS
일본 조구업계 아이돌 오디션
‘제12대 앵글러즈 아이돌’ 모집 개시 외

343 신상품
천류 펜타곤골드·펜타곤PS 외

349 에세이
섬진강, 나의 연인|이병철

352 요리
송로버섯 핫소스를 가미한
갈치 프라이|김진현

354 이달의 최대어 발표

356 이달의 퀴즈

362 물때표

366 판권







FRESH WATER

48 조행길 유적지 탐방 경남 남해 지족해협 죽방렴 | 손동주
50 몸에 좋은 산야초 헛개 | 윤영혁
52 괴어열전 도그투스 카라신 Dogtooth characin | 조홍식
54 출조길 맛집 영동고속도로 양지IC 앞 양지식당의 생선 화덕모듬구이정식| 이영규
56 낚시와 건강 가을은 감염병 확산 쉬운 계절 30초 이상 손 씻고 마스크 착용 필수 | 김진현
84 PHOTO FISHING 이천 대관지에서 雨中斷想우중단상 | 박일
90 폭우에 쫓겨 2박3일 담양 오례천과 광주 왕동지 4짜 두 마리가 나를 반겼다 | 김중석
100 충남 홍성 봉서지 열대야 아랑곳 않는 파상 입질 하룻밤에 허리급만 네 마리라니! | 김철규
106 경기 안성 고삼지 4년 만의 만수로 한여름에 월척 사태 | 이영규
112 경기 화성 동방지 연밭나라 붕어와 1박2일 신선놀음 | 김병조
118 손태성의 유료터 탐방 양평 수곡낚시터 물 맑고 단풍철에 환상적 분위기 연출 | 손태성
120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광고로 보는 7080
서울釣具 Viking과 동원산업 동원참치 살코기 캔 | 서성모
122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낚시춘추 DB로 보는 10월의 한국낚시史
1993년 10월 10일 서해훼리호 침몰사고 | 서성모
124 연재 평산의 한 뼘 다가가는 붕어낚시(34) 낚싯바늘의 생김새별 차이와 목구멍 깊이 박혔을 때 조치는?
126 연재 김범철 교수의 호수의 과학 63 댐과 보의 차이홍수 저감에 도움이 되는가?
128 해프닝 계측 어플 작동 미숙이 낳은 121cm 향어 소동 | 서성모
130 충남 논산 당골지 순진무구 계곡지 토종붕어들 찌맛과 손맛에 감동| 박상수
133 충북 음성 삼용보 갑론을박한 보람이 있구나 혼자서 월척쇼| 이용택
134 경남 창녕 희야지 걸고 터지고 빠지고 부평초 사라진 지금이 대물 찬스| 신동현
138 제주 상모1호지 제주도에서 떡붕어터 발견 4~5m 수심에서 낚이면 준척 월척이라 | 김현
141 이달의 주목 신상품 바코 인텔 인공지능찌 화이트 | 이영규
142 채비 더욱 예민해진 배스터 공략의 최신판 스위벨 대신 도래! 해결사 속공채비 | 박현철
146 이곳을 추천합니다 부여 유촌지 월척 입질 잦은 배스 유입터 | 장재혁
148 이달의 유망터
홍성 천태리수로 | 김철규
여수 덕곡지 | 김중석
150 연재 조홍식의 물고기力(마지막 회) 식성 탐구 파래 먹던 벵에돔이 크릴을 탐하는 이유는? | 조홍식
154 씁새(292) 장마유감(하) | 박준걸

SALT WATER

166 제주도 벵에돔낚시 과거의 우도는 잊어라 일반 벵에돔 지고 긴꼬리가 뜬다 | 이영규
172 고수를 찾아서 제주도의 벵에돔낚시 명수 원성조 조류를 이해하고 싶다면 투제로를 버려라 | 이영규
178 포커스 갈치 신기법 텐야
여수 내만 배낚시 현장기 강력한 씨알 선별력 꾼과 갈치의 밀당 스릴 만점! | 이영규
전문가 특강 낚시의 이해부터 실전에서 낚아내기까지 | 박범수
업체별 라인업 후킹 확률 높아진 하이브리드 제품 속속 출시 | 이영규
199 찰칵! 이게 문어야? 외계인이야? | 이영규
200 여수 먼 바다 배낚시 백도 앞바다 갈치 대호황 기자도 만쿨 달성 | 김진현
208 2020 신제품 리뷰 디럭스테크놀로지 아미고 합사 4종 BLACK·파워x13·더모스트·자바x6x8 | 김진현
210 전북 격포 배낚시 2020 가을 돌문어는 격포가 킹·왕·짱 | 이영규
214 전남 완도 여서도 1박2일 벵에돔 민박 조행 절경에 취하고 손맛에 취하고 | 홍경일
219 피플 유튜브 ‘낚낚’ 채널 진행자 이신영 | 이영규
220 국내 최대어 탄생 당진 한여 해상에서 118.5cm 점농어 낚였다 | 서성모
222 전격 공개 여수국가산단에 감성돔 꿀단지 있다 우순도 자재창고 앞 석축에서 밤새 감성돔 입질 | 이영규
228 2020 신제품 리뷰 주식회사 만어 바다낚시 가을 신상 3 | 이영규
230 르포 가을맞이 어종 대방출 남해도 남면의 방파제 명소 9 | 김진현
236 연재 하늘에서 본 방파제 낚시터1 부안 궁항방파제
240 연재 하늘에서 본 방파제 낚시터2 거제 능포방파제

ANGLER

262 PHOTO FISHING BIG GAME in GAGEO 가거도 가을 대부시리를 찾아서 | 김진일
268 특집 GREAT SHORE PLUGGING
현장 이번엔 범섬 어택! | 김진현
마니아들의 테이블 토크 레벨1이 레벨 100을 이길 수 없는 낚시| 김진현
장비 무조건 최강 스펙은 비추 | 이수
실전 쇼어 플러깅 낚시 과정 5단계 | 김진현
낚시터 제주도 쇼어 플러깅 명소 8 | 김진현
286 부산 나무섬 에깅 달걀이면 어때? 풍부한 자원 확인, 가을 조황 청신호| 김진현
291 대어 한강 양화지구에서 만난 천연기념물 48cm 황쏘가리 | 조호균
292 경남 거제도 무늬오징어 에깅 고·진·감·래 | 최훈
296 제주도 배낚시 사계 앞바다 팁런 태풍 너울 속에서도 에기를 죽- 죽-| 이영규
302 충남 보령 외연도 변도 캐스팅게임에 152cm 대부시리! | 김선민
305 찰칵! 남편도 얄짤 없다|김진현
306 전북 군산 배낚시 불황 끝, 행복 시작! 내림참돔 시즌 개봉박두 | 유영택
310 경남 진해 배낚시 갈치루어 VS 갈치텐야 | 김남곤
312 연재 최훈의 바다낚시 입문⑫ 광어, 성대, 양태와 놀아보자 플랫피싱FLATFISHING
316 2020 신제품 리뷰 (주)코베아 배스 전용 로드 피라루쿠 | 김진현
318 충남 서산 중왕리수로 지그헤드 이어 스피너, 크랭크베이트까지 8트랩, 이거 신세계구나! | 유철무
326 충남 서산 팔봉수로 패턴은 커버! 한낮 햇살 피해 은신한 배스를 직공하라 | 양희민
329 배스토너먼트 다미끼컵 KSA 프로토너먼트 4전
330 MY PATTERN 큰비 때문에 오히려 물을 뺀다고? 내림수위엔 웜보다는 하드베이트 | 이동환
334 테크닉 섀드웜과 블레이드훅의 환상조합 블레이드리그 | 박기현
338 연재 안지연의 폐품 자작 루어 물속 바닥에서 통통 튀는 요술풍선 네꼬웜

NEWS&JOURNAL

350 이슈 9월 25일부터 수산자원관리법 개정안 시행 내년 5월 1일부터 한 달간 감성돔낚시 금지 | 김진현
352 이슈 장성호 낚시금지 행정예고 이후 장성군 “전면 재검토하겠다”| 서성모
354 전문업체가 뛴다 | 낚시가방 백조윙스타 디자인 확 바꾼 윙스타 3, 4, 5단 흥행 기대 | 김진현
356 낚시계 동정 한국다이와주식회사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으로 사옥 이전
357 WORLD NEWS 일본 THE KEEP CAST 2021 개최중지 결정 외
358 피싱 뉴스 한국낚시교육원 8월 초보자 민물낚시교육 진행 외
360 신상품 용성 마스터문 외
367 에세이 별 하나에 맛있는 이름 하나 | 이병철
370 요리 올리브유와 마늘로 맛을 낸 한치 파스타 | 김진현
372 제438회 애독자 Quiz
378 물때표
382 판권








붕어낚시인의 우럭낚시 체험기-낭만과 여유가 넘쳤던 인천 우럭배낚시 12시간   2015년 09월



붕어낚시인의 우럭낚시 체험기-낭만과 여유가 넘쳤던 인천 우럭배낚시 12시간 
 
김경준 (객원기자·트라이캠프, 동일레져 필드스탭)

지난 7월 하순 트라이캠프 서정우 사장이 뜬금없이 우럭 배낚시를 가자고 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 붕어 낚을 만한 곳이 없지요? 이번 주말에 시원한 바닷바람이나 쐬러 갑시다. 두 사람 자리 예약해놨으니 토요일 저녁 인천 남항부두로 오시오.”
그렇지 않아도 계속된 폭염 때문에 갈 곳도 없어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쾌재를 불렀다. 오랜만에 바다낚시도 하고 회도 실컷 먹겠지. 우후~
서정우 사장은 한 달에 두세 번은 우럭낚시를 즐기는 마니아라서 전문 장비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 그에 반해 나는 갯바위낚시는 해봤지만 우럭 선상낚시는 태어나서 처음이라 뭘 준비를 해야 할지 난감하기 이를 데 없었다. 일단 장비는 서 사장에게 빌려 쓰기로 했다.  
8월 1일 저녁 설레는 마음으로 논산에서 인천까지 먼 길을 달려갔다. 남항부두에 도착하니 밤 12시쯤 되었다. 주말이라 그런지 인천 남항부두에는 연인과 가족, 직장인 등 많은 사람들로 붐볐으며 이곳에는 50척이 넘을 듯한 많은 배들이 몰려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서 사장의 말에 따르면 저렇게 많은 배들이 낚시인들을 모두 싣고 일제히 남항부두를 떠난다고 한다. 갯바위낚시 할 때 타던 9.77톤짜리 낚싯배가 이곳에서는 제일 작았고 30톤, 50톤짜리 철선들은 나에게 생소한 풍경이 아닐 수 없었다.
이것저것 준비하고 야참을 먹으니 어느 새 배 출항 시간이 다가왔다. 승선명부를 작성하고 우리가 타고 갈 9.77톤 챌린저호에 오르니 어느덧 새벽 3시. 배가 출발하기 직전 배에서 사무장이 끓여주는 라면을 먹고 곧바로 선실에 누워 잠에 빠져들었다. 얼마나 잤을까? 서정우 사장이 깨우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벌써 날은 훤하게 밝아 있었고 해무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그저 망망대해에 우리 배만 두둥실 떠 있었다. 서서히 해무가 걷히자 작은 섬 하나가 보였다. 선장은 목덕도라고 했다. 나중에 지도를 찾아보니 목덕도는 인천시 옹진군 자월면 소이작도와 소야도 사이에 있는 작은 등대섬이었다.

  ▲인천 남항부두에서 낚싯배에 오른 낚시객들이 출항을 기다리고 있다.


  ▲남항부두에 정박해 있는 낚싯배들.


  ▲챌린저호 사무장이 라면을 끓이고 있다.


  ▲낚싯배에서는 염가에 낚시장비도 대여를 해준다.


 
 
  ▲우럭회를 떠 놓으니 삽시간에 사라졌다.

 생미끼보다 붉은색 웜이 효과

선장의 버저소리에 갑판 난간을 따라 양쪽에 늘어 선 낚시인들이 일사불란하게 채비를 내렸고, 낚시를 시작하자마자 씨알 좋은 우럭들이 깊은 바다에서 갑판 위로 올라와 퍼덕거렸다.
나도 낚시를 시작했다. 한 시간 동안 우럭들이 연이어 올라왔다. 개인당 3~5마리씩 낚았고, 서 사장도 3마리를 낚았다. 나도 잠깐 동안 서 사장에게 배운 실력으로 크지는 않지만 우럭 두 마리를 낚았다. 그리고 9시가 지나면서 입질이 뜸해졌다. 선장은 “조금물때에는 조황도 좋고 낚시객도 많은데, 오늘은 사리물때라 그런지 낚시객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낚시하는 사람들의 채비는 비슷했다. 맨 아래에 봉돌(100호)을 달고, 기둥줄에는 위아래 간격을 두고 바늘 두 개가 달린 채비를 썼는데, 윗바늘에는 4인치짜리 웜을 달고 아랫바늘에는 오징어살을 꿰어 사용했다. 오징어살을 물고 나오는 우럭은 30cm 전후로 잔편이었으며 웜을 물고 나오는 우럭들이 제법 굵은 편이었는데 대체로 붉은색 웜에 잦은 입질을 보였다.
나는 다른 낚시인들이 낚시하는 것을 유심히 살펴보았다. 일단 채비를 내리면 봉돌이 바닥에 닿는 느낌이 온다. 그럼 동시에 릴을 두어 바퀴 돌려 살짝 들었다가 다시 바닥에 내리는 고패질을 반복해야 입질을 받는다. 하지만 고패질을 너무 심하게 하다 보면 봉돌이 돌바닥에 걸려 분실하는 경우가 많다. 
좋은 방법은 봉돌이 바닥에 끌리는 느낌이 날 때 채비를 살짝 띄운 상태에서 고패질을 해주면서 입질을 기다려야 한다. 그래야 입질도 빠르고 채비손실도 적다. 배에서 선장이 버저를 한 번 울리면 채비를 내리고 두 번 울리면 채비를 올리라는 신호인데, 이날 챌린저호에 탄 10여 명의 낚시인들이 버저소리에 맞춰 빠르게 올리고 내리기를 반복했다. 그리고 입질이 없으면 선장은 곧바로 포인트를 이동해주었다. 그렇게 우리는 목덕도와 대령도, 소령도 주변을 종횡무진하면서 30~40cm 우럭들을 낚아 올렸다.

잊을 수 없는 선상 회 파티

정오가 지나자 선장이 이날 낚은 우럭으로 즉석에서 회를 떠 회 파티가 벌어졌다. 정말 얼마만에 맛보는 회인가? 회를 초고추장에 찍어 입에 넣으니 쫄깃한 식감이 수족관에 갇혀 있는 우럭과는 전혀 다른 맛이었다. 마치 입안으로 바다가 한 움큼씩 들어오는 듯했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나니 또다시 우럭 입질이 활발해졌다. 어떤 이는 70cm가 넘는 광어를 낚아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오전 시간 동안 낚시요령을 익히고 나니 자신감이 생겼다. 철수 무렵까지 두 시간 동안 나 혼자 7마리를 더 추가해 13마리 정도 낚을 수 있었다. 우럭채비에 광어와 노래미도 낚였다. 배에 탄 10여 명의 낚시인들 중 10마리 넘게 낚은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였으니 주변 사람들은 초짜가 사고를 쳤다며 칭찬해주었다. 우럭 전문가인 서 사장도 이날 8마리를 낚았으니. 그것도 다른 사람들이 전동릴을 사용한 반면 나는 일반 스피닝릴을 사용해 낚은 것이었다. 서정우 사장은 내 실력에 놀랐다며 축하해주었다. 우리는 오후 2시경 낚시를 모두 마치고 철수했다. 



[출처] 낚시춘추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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