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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더 스파이크 The Sp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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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주)제이앤제이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2465-8790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스포츠/체육,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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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스파이크 The Sp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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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이앤제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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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연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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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PHOTO SKETCH
도쿄의 열기를 의정부로!

14 TOKYO 2020 OLYMPICS
2021년 8월
우리는 모두 한국여자배구였다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Match Review

26 TOKYO 2020 OLYMPICS
김연경: 더 라스트 댄스
배구여제에게 국가대표는 행복이었다

32 TOKYO 2020 OLYMPICS
국제무대에서도 통했다!
‘클러치 박’ 박정아

36 TOKYO 2020 OLYMPICS
‘도쿄올림픽 4강’ 라바리니 감독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40 TOKYO 2020 OLYMPICS
최윤지 통역&강주희 심판이 경험한
나의 도쿄

44 TOKYO 2020 OLYMPICS
도쿄, 직접 다녀왔습니다
올림픽 취재, 못다 한 뒷이야기

48 TOKYO 2020 OLYMPICS
황금세대의 퇴장
포스트 김연경 시대를 마주할 때

52 TOKYO 2020 OLYMPICS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대표팀 명장면 BEST 7

54 TOKYO 2020 OLYMPICS
산적한 과제와 부족한 국제무대
한국 남자배구, 그래도 탈출구는 있다

56 TOKYO 2020 OLYMPICS
새로운 챔피언 탄생
2020 도쿄올림픽 남녀배구 리뷰

60 TOKYO 2020 OLYMPICS&팬터뷰
이소영-염혜선-박은진이 말하는 올림픽
한 여름밤 꿈 같았던 도쿄의 나날들

68 2021-2022 DRAFT PREVIEW
다시 찾아온 취업문, 선택받을 자는?!
2021-2022 신인선수 드래프트 프리뷰

84 2021-2022 DRAFT PREVIEW
선배들이 전하는 따뜻한 응원
드래프트, 라떼는 말이야

88 INTERVIEW
재밌는 배구, 그 너머 원팀
IBK기업은행 서남원 감독

94 TIME MACHINE
9년 전, V-리그에 새로운 왕자가 오다
레오의 첫 시즌

98 V-직업의 세계
V-리그 한 경기가 치러지기까지
KOVO 경기운영팀 김재곤 사원

102 U-LEAGUE
제일 잘하는 건 배구
성균관대 강우석

106 NEWS

108 CARTOON
만화로 보는 여자배구







08 EDITOR’S NOTE
V-리그와 함께한 시간은 가고

10 PHOTO
사진으로 보는 2020 도쿄올림픽

16 SPOTLIGHT
2020 도쿄올림픽 드디어 개최
라바리니호의 운명은?

18 KOVO CUP
2021 의정부·KOVO컵을 주목하라!
2021 KOVO컵 관전 포인트

22 V-LEAGUE FOCUS
뉴 룩 흥국생명
2021-2022시즌 준비상황은?

26 현장스케치
강원도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
KB손해보험&KGC인삼공사 전지훈련

34 팬터뷰&COVER STORY
미소가 아름다운 매력덩어리
한국도로공사 전새얀

42 루키를 찾아서
또 다른 시작도 기대해주세요!
대구여고 3인방, 정윤주-서채원-박사랑

50 루키를 찾아서
드래프트, 더 자신 있게 준비해야죠
일신여상 박은서

54 루키를 찾아서
배구는 나에게 진행 중인 꿈
목포여상 이현지

58 V-LEAGUE FOCUS
미래를 위한 준비
여자배구 윙스파이커 유망주 현황
64 INTERVIEW
더 빠르고 스마트하게
대한항공 틸리카이넨 감독

70 V-LEAUGE FOCUS
치솟는 선수 연봉, 이대로 괜찮은가
V-리그 연봉 이야기

74 INTERVIEW
더 나아진 나를 위해
현대건설 김다인

80 V-데이터 연구소
더 강하게 혹은 더 안정적으로
시즌 비교로 보는 V-리그 서브 기록

86 V-직업의 세계
자연스러움 속 진심으로 승부
KBSN SPORTS 김가현 아나운서

92 V-LEAGUE FOCUS
두 번째 시즌을 준비하는 그들
V-리그 1년차 이야기

96 COMEBACK V-LEAGUE
실업에서 프로로 돌아온 그들
최수빈&최윤이&이예림

100 팀 탐방
찬란한 내일을 꿈꾸다
동해광희고

104 REVIEW
ASICS 올림픽 배구 대표팀 키트 리뷰

106 NEWS

108 CARTOON
만화로 보는 여자배구







08 EDITOR’S NOTE
한여름 밤의 도쿄올림픽 꿈

10 SPOTLIGHT
300억 잭팟 터트린 V-리그
KBSN과 22시즌 함께하다

12 SPOTLIGHT
삼성화재 황승빈-현대캐피탈 박상하
영입을 보는 시선

14 VNL REVIEW
한 눈에 보는 한국팀 VNL 한 컷 리뷰

16 VNL REVIEW
브라질 강세, 슬로베니아 선전
2021 VNL 예선 라운드 간단 리뷰

18 VNL REVIEW
2021 VNL이 보여준 트렌드

22 ROAD TO OLYMPIC
도쿄올림픽 전력 점검
라바리니호가 다다른 곳은?!

28 ROAD TO OLYMPIC
도미니카공화국전에 달렸다?!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조별예선 관전 포인트

32 ROAD TO OLYMPIC
배구여제의 라스트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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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에 나서는
한국 대표팀을 응원합니다!

40 ROAD TO OLYMPIC
한국 여자배구 올림픽 도전사

44 ROAD TO OLYMPIC
최초 네 번째 금메달 도전
디펜딩 챔피언 브라질의 운명은?

48 INTERVIEW
KGC인삼공사로 이적한
박혜민의 뉴스타트

56 V-LEAGUE FOCUS
새 식구 합류, 아직 미정인 팀명
페퍼저축은행의 비시즌은?

60 INTERVIEW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OK금융그룹 김웅비가 바라보는 그곳

68 V-LEAGUE FOCUS
‘삼각’편대의 세 번째 꼭지점을 찾아라

72 팬터뷰
우리카드 야전사령관 하승우

80 INTERVIEW
라바리니표 배구, V-리그에 이식되나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이 그리는 새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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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에 초점을 두다
2021 KOVO 심판아카데미 심화과정

90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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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돌아온 한국도로공사 하유정

96 U-LEAGUE
경희대 장신세터 신승훈이
준비한 프로 출사표

102 TEAM
불모지에 꽃을 피워라
안동 일직중 배구부

106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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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여자배구







08 EDITOR’S NOTE
김연경도 이재영도 없는 V-리그

10 SPOTLIGHT
대한항공이 선택한 외국인 감독 시즌2

14 SPOTLIGHT
페퍼저축은행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은?

20 2021-2022 DRAFT
2021-2022시즌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리뷰

28 2021-2022 DRAFT
코로나19 상황 속
두 번째 맞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32 COVER STORY
‘배구 대통령’ 다음 공약은 뭔가요?!
한국 대표 미들블로커 신영석

40 ROAD TO OLYMPIC
도쿄올림픽 마지막 모의고사
2021 VNL에 나서는 女대표팀

44 ROAD TO OLYMPIC
2021 도쿄올림픽 출전국 동향
⑥ B조 이탈리아

46 INTERVIEW
“재밌게 열심히 하자, 나를 믿고 따르라”
KB손해보험 후인정 감독

52 2021 FA
변화를 거부한 남자부 FA 시장

56 팬터뷰
“세터는요?
가장 많이 책임지고 외로워요”
IBK기업은행 조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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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선수들의
코로나19 오프시즌 두 번째 이야기

66 INTERVIEW
화려하지 않아 더 빛나는
우리카드 하현용

74 V-LEAGUE FOCUS
V-리그 속 가성비 선수를 찾아라!
2020-2021시즌 연봉과 활약상 이야기

78 INTERVIEW
V-리그 여자부 신인왕
이선우가 겪은 프로의 맛

86 VOLLEYBALL PEOPLE
V-리그 남자부 최초의 감독 통역
대한항공의 특별한 남자 정재균

90 AMATEUR
실업부터 대학, 고교대회까지
아마추어 배구 이모저모

96 TEAM
7명의 소수 인원이 똘똘 뭉쳤다
대전 석교초등학교 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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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작사가 바꾼 유럽 배구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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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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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DITOR’S NOTE
V-리그를 떠나는 감독에게

18 SPOTLIGHT
‘배구여제’ 김연경은 어디로

20 SPOTLIGHT
이경수 감독대행에게 내려진 특명
KB손해보험 봄배구를 사수하라

22 SPOTLIGHT
2020 프로스포츠
관람객 성향조사에서 확인한
여자배구 인기

24 COVER STORY
One Team! One Spirit!
GS칼텍스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이야기

30 COVER STORY
이제는 GS칼텍스 시대
차상현 감독

36 V-LEAGUE FOCUS
여자부 PO 탈락팀들의 속사정

42 VOLLEYBALL PEOPLE
“내가 해설을? 상상도 못했죠”
이정철 위원이 경험한 재밌는 V-리그

46 INTERVIEW
배구만 바라보는 여자
현대건설 중심으로 성장 중인 정지윤

54 V-LEAGUE FOCUS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의 ‘리빌딩’ 시즌Ⅰ

60 INTERVIEW
미들블로커는 내 운명!
삼성화재 안우재

68 심층탐구
장기전&접전의 상징
2020-2021시즌 5세트에 울고 웃은 이야기

74 팬터뷰
떴다! 하면 존재감 뿜뿜
현대캐피탈 문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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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경기 중 선수들이 먹고 마시는 그것!?

82 INTERVIEW
“모두가 꿈꾸는 대표팀 만들겠다”
한국 남자배구대표팀 임도헌 감독

86 ROAD TO OLYMPIC
2021 도쿄올림픽 출전국 동향
④ B조 미국 & 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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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드림을 꿈꾸는
대학 무대 외국인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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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찾아 대만에서 왔습니다
명지대 세터 우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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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춘계 전국남녀중고배구연맹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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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아난 미국내 프로배구 움직임
Athletes Unlimited League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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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업존 강해야 진짜 강팀" 주전과 백업의 조화, 차상현 감독이 그리는 배구   2021년 09월

 

'웜업존 강한 팀이 진짜 강한 팀이다.' 


GS칼텍스는 어느 누가 나와도 제 몫을 한다. 리베로 라인에는 오지영, 한다혜, 한수진, 김해빈이 있다. 아포짓에는 모마 바소코와 문지윤, 윙스파이커에는 최은지, 강소휘, 유서연이 있다. 미들블로커에는 김유리, 한수지, 문명화, 오세연이 포진해 있다. 세터진은 안혜진, 이원정, 김지원이 이루고 있으며 권민지는 만능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선수다.

주전, 백업 구분을 쉽게 나눌 수 없다. 누가 나와도 제 몫을 할 수 있는 선수들이다. 2021 의정부·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에서도 차상현 감독은 모든 선수들을 적절한 상황에서 골고루 기용했다. 조순위 결정전 IBK기업은행전에서는 주전 선수 대신 웜업존에 많은 시간을 보내던 선수들을 선발로 내보냈다.

차상현 감독은 백업 선수들의 활약에 대해 '주전으로 들어가는 긴장도와 교체로 들어가는 긴장도는 확실히 다르다. 웜업존 선수들이 경험을 많이 쌓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훈련에서 경험을 쌓는 것보다, 경기를 통해 선수들이 다양한 것을 느끼길 바랐다.

차상현 감독은 선수 전원을 고르게 훈련시킨다. 뎁스의 힘을 키우고 있다. 6개월의 장기 레이스를 치르는 과정엔 무수히 많은 변수들이 발생한다. 이 변수를 주전 선수들로 이길 수는 없다. 다 함께 이겨내야 한다. 그래서 차상현 감독은 주전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도 물론 신경을 쓰지만 백업 선수들에게도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최근 경기도 청평에 위치한 GS칼텍스 클럽하우스에서 기자와 만난 차상현 감독은 '이번 컵대회에서는 모든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다. 연습만 가지고는 안 된다. 경기 뛸 기회도 주고, 동기부여를 심어주려 했다. 단순하게 기회를 주고 싶지는 않았다. 난 선수들을 믿었고, 선수들은 나를 따라와 줬다'라고 이야기했다.

컵대회를 통해 지난 시즌 신인 1순위 김지원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김지원은 데뷔 시즌 발목 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되는 아쉬움을 남겼다. 비시즌 맹훈련을 소화한 김지원은 부상으로 빠진 이원정을 대신해 안혜진의 백업 세터 역할을 훌륭히 소화했다.

차상현 감독은 '혜진이가 흔들릴 때마다 지원이가 잘 해줬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많은 시간을 못 뛰었다. 남들이 보기에는 성장했다고 못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내가 보기엔 분명 성장했다. 성장이라는 게 컴퓨터 세터처럼 해야 성장이 아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게 '1'인데 '2'가 됐다면 그것도 성장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소영이 KGC인삼공사로 넘어가고, 러츠도 팀을 떠났다. 어떻게 보면 새판짜기에 들어간 셈이다. 차상현 감독은 선수들과 합심해 새로운 도전을 떠나려 한다.

차상현 감독은 '세터가 안정감 있게 끌고 가는 게 중요하다. 외인도 잘 받쳐줘야 한다. 또한 윙스파이커 라인인 소휘, 서연이, 은지가 어려울 때마다 합심해서 얼마나 잘 버텨주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모든 선수들이 한 시즌을 베스트 컨디션으로 치를 수는 없다. 잘 할 때도 있고, 분명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칠 때도 있을 것이다. 36경기, 전 경기를 모두 맹활약하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우리 선수들에게 늘 이야기한다. 한 시즌을 베스트로 가져가면 안 된다고. 때론 흔들릴 때도 있어야 선수는 성장할 수 있다. 그리고 언제나 변수가 존재한다. 그러면 주전 선수가 흔들리고, 어떤 위기가 왔을 때 웜업존에 있는 선수들이 활약을 해줘야 한다. 웜업존이 강한 팀이 진짜 강한 팀이다.' 차상현 감독의 말이다.

지난 시즌 GS칼텍스의 키워드는 '원팀'이었다. 이번에도 차상현 감독은 '원팀'으로 봄배구를 노린다. 이적생 최은지, 오지영도 순조롭게 '원팀'에 적응하고 있다. 선수라면 누구나 코트 위를 밟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게 아니다. 고단한 훈련을 이겨낼 몸, 흔들리지 않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한다.

차상현 감독은 간절한 선수, 훈련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선수에게 기회를 주는 감독이다. 그렇게 해서 그 선수가 성장을 한다면 GS칼텍스는 미소를 지을 수 있다.

지난 시즌 트레블은 잊었다. 차상현 감독은 '4위 안에만 들어도 우리 선수들은 칭찬받아도 된다'라고 말했다. 누구 한 명에게 의존하지 않는 배구를 보여주고픈 차상현 감독과 GS칼텍스의 2021-2022시즌을 다 함께 기대해보자.


사진_더스파이크 DB(문복주 기자)
 




[출처] 더 스파이크 The Spike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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