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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사람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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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사람과산
정간물코드 [ISSN] :   1228-6222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5일 경
정기구독가 (12개월) :  120,000 원 110,00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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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전문지 

정간물명

  사람과 산

발행사

  사람과산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일반(성인),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110,000원, 정가: 120,000원 (8% 할인)

검색분류

  여행/취미

주제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관련교과 (초/중/고)

  지리 (한국/세계), [전문] 관광/컨벤션/레저,

전공

  레저학,

키워드

  등산, 산악,, 등반,  




    


정간물명

  사람과 산

발행사

  사람과산

발행일

  전월 25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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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예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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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Vol.381 July 2021

 

 

 

부록 대형지도  /

 

 

COVER 

쉰움산 금강소나무 군락지의 수려한 풍광.<사진 · 정종원 부장>

 

기암괴석이 산세를 이룬 속리산 전경.<책등 사진 · 정종원 부장>

 

 

GALLERY

100 SEASON GALLERY | 두타산

 

 첩첩산중 무릉도원

 

108 김윤숙 갤러리

 

 흐르는 산 백두대간

 

 

Season Special 

110 하이원 하늘길

 

 천상의 야생화 화원, 하늘길을 걷다!

 

120 송파둘레길

 

 서울의 허파, 송파를 걷다!

 

 

Climbing

132 임덕용의 춤추는 알프스

 

 60년 전 초등자의 직감을 만난 삿쏘 포르도이와 그로쓰 모몰리

 

 

ABROAD

140 꿈의 트레일 PCT(Pacific Crest Trail)를 가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갈 뿐!

 

148 북유럽 자전거 순례

 

 도스토옙스키의 뮤즈(Muse), 안나 그레고리예브나  

 

156 이병로의 백패킹 연가 | 록키 마운틴 국립공원

 

 록키의 정령과 함께한 눈부신 낭만

 

 

IN MOUNTAIN

164 비경산행 | 주흘산

 

 백두대간을 향한 학의 힘찬 날갯짓

 

172 황소영과 걷는 남도의 산 | 경남 고성 구절산·철마산

 

 뭐가 더 필요하세요? 완벽한 아담함!

 

180 제주의 숲길 | 부소오름

 

 풋말을 놓아 길들이던 곳

 

186 남도여행대가 천기철의 섬산행 | 송이도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영광군의 보석

 

192 한국산서회와 함께하는 인문산행 | 아차산성

 

 온달장군은 정말 아차산성을 수복하러 내려왔을까

 

198 풍치와 역사로 찾아가는 산성산행 | 영원산성

 

 치악산 남쪽자락에 내린 뿌리… 1,000년의 역사를 버티다!  

 

204 레드페이스와 함께하는 아웃도어 파라다이스

 

 석룡산 조무락골

 

 산수가 빼어나 “조무락조무락” 산새가 울었다

 

 

CULTURE

212 김규순의 풍수이야기 | 남원 운봉

 

 운봉, 전란을 피하지 못한 지리산 턱밑 십승지

 

218 백운산둘레길

 

 증흥사토성길

 

224 새연재 _ 대한민국 카누 원정대 | 강릉 연곡천

 

 카누로 걸어 보는 전국의 물길, “대한민국 카누 원정대” 출범!

 

232 한국 자전거 여행<상>

 

 두 바퀴로 이어진 국경 없는 우정

 

238 새연재 _ 선현들의 유산기

 

 퇴계와 산 그리고 청량산

 

 

COLUMN & ESSAY

242 배두일의 산행 에세이 | 갈기봉

 

 굽이굽이 휘도는 금강 따라 너울대는 연산연봉

 

244 산중칼럼

 

 ‘精進의 山’ 서울문리대산악회

 

246 우리가 몰랐던 약용식물 이야기

 

 고유의 상징과 문화를 가진 종교나무

 

248 한국인이 오른 일본 100명산 | 후쿠시마현 아이즈고마가다케

 

 변화무쌍하여 아름답기 그지없는 산

 

 

MARKET INFO

250 NEW ITEM |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레드페이스 ‘패커블’ 아이템

 

251 ADVERTORIAL | 블랙야크, 친환경 상품 부문 ‘2021 대한민국상품대상’ 수상

 

252 ADVERTORIAL | 영원무역홀딩스 성래은 대표이사,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253 HITECHGEAR | 에델리드 옴 세트

 

254 HITECHGEAR | 모든 가능성의 양말 신발 ‘스키너스(SKINNERS)’

 

 

TOPIC & NEWS

256 토픽

 

258 일반뉴스

 

260 신간

 

270 MOUNTAIN SCHEDULE

 

 가이드산악회 산행일정표

 

 

 

  99 편집자에게

 

274 정기구독 혜택

 

276 단행본 할인

 

277 우편엽서

 

279 퀴즈

 

 

 

262 업체뉴스

 

266 신상품

 

 

 

130 社告 | 제품사용 소비자 설문조사 안내

 



 







contents

 

Vol.380 June 2021

 

 

 

특별부록 대형지도   /

 

 

COVER   

이 사랑했던 . 기기묘묘한 암릉 위에 하늘다리가 보인다.<사진 · 정종원 부장>

 

기암괴석이 산세를 이룬 속리산 전경.<책등 사진 · 정종원 부장>

 

 

GALLERY

100 SEASON GALLERY | 지리산

 

 사람을 아우르는 신앙의 산

 

108 김윤숙 갤러리

 

 흐르는 산 백두대간

 

 

Season Special 

 

110 르포1 | 청량산

 

 청량산 육육봉 아는 이 나와 흰 기러기 뿐

 

120 르포2 | 퇴계 예던길

 

 청량산 너울지는 그림 같은 강변길

 

128 제2회 퇴계 선생 귀향길 재현 걷기

 

 길에서 길을 생각하다

 

134 제2회 퇴계 선생 귀향길 재현 걷기 폐막식

 

 퇴계 선생의 삶을 곱씹으며 걷는 길로 남다

 

136 INTERVIEW | 김병일 도산서원 원장

 

 “善人多(선인다), 좋은 사람 많은 세상이 좋은 세상이지요”

 

 

Climbing

142 레드페이스와 함께하는 아웃도어 파라다이스 | 진안 운일암반일암

 

 “출발한다! 스팟 잘 보고!”

 

150 임덕용의 춤추는 알프스

 

 악명 높은 알프스의 명품 비아 페랏따 ‘타바레따’

 

 

ABROAD

158 새연재 - 이병로의 백패킹 연가 | 그레이트 샌드 듄즈 국립공원

 

 모래바람이 부르는 밤의 노래

 

166 북유럽 자전거 순례

 

 러시아의 냉정과 열정 사이, 이반 뇌제와 예카테리나 여제

 

174 꿈의 트레일 PCT(Pacific Crest Trail)를 가다

 

 포기나 중단은 없다!

 

 

IN MOUNTAIN

182  | 

 

 신의 눈물이 빚은 은하수

 

190 황소영과 걷는 남도의 산 | 전남 보성 일림산

 

 득량만 바다도 붉은 꽃물이 들었다

 

198 제주의 숲길 | 남송이오름

 

 합죽선으로 얼굴 가린 미녀

 

204 남도여행대가 천기철의 섬산행 | 자은도 두봉산

 

 뜨거운 사랑과 은혜 품은 아름다운 섬

 

210 한국산서회와 함께하는 인문산행 | 행주산성

 

 최정예 기계화부대와 조총부대가 격돌했던 행주싸움

 

216 풍치와 역사로 찾아가는 산성산행 | 월롱산성

 

 낮은 곳에서 세상을 발아래에 두다

 

 

CULTURE

222 김규순의 풍수이야기 | 산청

 

 남사예담촌과 니구산의 정기

 

228 백운산둘레길

 

 선비누리길

 

234 힐링산행 | 함양 대봉산 휴양밸리

 

 모험과 힐링 가득한 신비로운 산하!

 

 

COLUMN & ESSAY

240 임덕용 칼럼 | 다니구치 케이

 

 태양의 한 조각이 되다

 

244 배두일의 산행 에세이 | 귀목봉

 

 심심산속 벽계수에 취해 길을 잃고 허위허위

 

246 우리가 몰랐던 약용식물 이야기

 

 꽃의 여왕, 사랑을 상징하는 장미

 

248 한국인이 오른 일본 100명산 | 후쿠시마현 아다타라야마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태초의 산

 

 

MARKET INFO

250 ADVERTORIAL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강원랜드 비대면 봉사활동

 

 기부와 봉사활동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 거듭난다!

 

252 ADVERTORIAL | 현대차, 차박(차+숙박) 체험 플랫폼 ‘휠핑’ 참가자 모집

 

 ‘아이오닉5’로 차박하세요!

 

253 HIGHTECH GEAR | 어드벤처를 위한 자체 자동 잠금 버클 갖춘 전신 하네스

 

 스완 이지핏(Swan Easyfit) & 스완 프리펄(Swan Freefall)

 

254 EVENT | 제1회 국제노르딕워킹 북한산 월드 페스티벌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아름다운 걷기운동

 

 

 

262 업체뉴스

 

266 신상품

 

 

TOPIC & NEWS

256 토픽

 

258 일반뉴스

 

260 신간

 

270 MOUNTAIN SCHEDULE

 

 가이드산악회 산행일정표

 

 

 

  99 편집자에게

 

274 정기구독 혜택

 

276 단행본 할인

 

277 우편엽서

 

279 퀴즈

 

 

 

140 社告 | 산악문화 정론지로서 더욱 기치 높일터

 

255 社告 | 자연 환경 캠페인 「林자 챌린지」

 



 







contents

 

Vol.379 May 2021

 

 

 

특별부록 대형지도   /

 

 

 

COVER  

 

철쭉꽃이 만발한 소백산 주릉을 걷는 등산인들.<사진 · 정종원 부장>

 

기암괴석이 산세를 이룬 속리산 전경.<책등 사진 · 정종원 부장>

 

 

 

 

 

GALLERY

 

100 SEASON GALLERY | ‘마운틴 포토 클럽’ 작가 초대전

 

 산이 빚은 대자연의 신비

 

110 김윤숙 갤러리

 

 흐르는 산 백두대간

 

 

 

 

 

Season Special

 

 

112 르포1 | 가은산

 

 한 폭의 그림 같은 청풍호반의 산

 

122 르포2 | 대야산

 

 용의 허리춤을 타고 오른 백두대간

 

 

 

< 5선>

 

132 봉화산

 

 분홍빛에 물든 백두대간 산상화원

 

134 소백산

 

 웅장하고 장쾌한 능선 따라 울긋불긋 꽃대궐

 

136 태백산

 

 민족의 영산에서 맞이하는 봄

 

138 초암산

 

 철쭉능선에서 느끼는 남녘의 봄

 

140 무등산

 

 호남정맥을 빛내는 천궁의 화원

 

 

 

 

 

Climbing

 

144 레드페이스와 함께하는 아웃도어 파라다이스 | 고창 할매바위

 

 청보리밭 너머 연둣빛 사랑이 방울방울

 

 

 

 

 

ABROAD

 

152 임덕용의 춤추는 알프스

 

 남부 티롤 알프스 사렌티노에서 인생의 노를 저어라!

 

160 신영철의 세계산책 | 피너클스 국립공원 서부

 

 흐르는 산 안드레아스 단층 위에 솟은 피너클

 

168 북유럽 자전거 순례

 

 어떤 역사나 풍경도 스스로 느끼고 의미를 둘 때 나에게로 다가온다!

 

176 꿈의 트레일 PCT(Pacific Crest Trail)를 가다

 

 길 위의 천사, 트레일 엔젤과 함께하다!

 

 

 

 

 

IN MOUNTAIN

 

184 황소영과 걷는 남도의 산 | 경남 남해 망운산

 

 금산만 알고 망운산은 모르는 그대에게…

 

192 제주의 숲길 | 당산봉과 수월봉

 

 제주 서부 해안의 비경

 

200 남도여행대가 천기철의 섬산행 | 영광군 낙월도

 

 꽃사슴 뛰노는 달빛 섬

 

206 한국산서회와 함께하는 인문산행 | 문학산성

 

 백제의 건국자 비류와 온조는 형제가 아니었다

 

212 풍치와 역사로 찾아가는 산성산행 | 하동 고소성

 

 산과 강을 곁에 둔 고대산성의 전형!

 

 

 

CULTURE

 

218 김규순의 풍수이야기 | 대전

 

 계족산의 정기와 송촌동 사람들

 

224 하이원 하늘길 챌린지 현장스케치

 

 백패킹 문화의 한 획을 긋다!

 

230 섬 백패킹 | 연화도

 

 봄, 연꽃섬의 매력이 활짝 필 때

 

236 백운산둘레길

 

 외갓집 가는 길

 

242 People | 북한산국립공원 산악안전봉사단 단장 박창용

 

 “아름다운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 나갈 터”

 

244 People | MZ세대 모험가 백창현

 

 “길이 험할수록 가슴이 뜁니다!”

 

 

 

 

 

COLUMN & ESSAY

 

246 배두일의 산행 에세이 | 강씨봉

 

 시의 숲속 고운 꽃길을 따라 묵은 세월을 더듬다

 

248 우리가 몰랐던 약용식물 이야기

 

 산나물은 알면 보약, 모르면 독

 

250 한국인이 오른 일본 100명산 | 후쿠시마현 이데산

 

 흰 쌀밥을 고봉으로 주는 산

 

 

 

 

 

MARKET INFO

 

252 ADVERTORIAL

 

 에너지 절감기술 적용한 ‘산린이를 위한 YAK343 트레킹화’ 출시

 

253 HIGHTECH GEAR PETZL

 

 다이나믹 싱글 로프

 

254 ADVERTORIAL

 

 노스페이스,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아웃도어 부문 8년 연속 1위

 

255 NEW GEAR

 

 에델리드 스위프트 에코 드라이 8.9mm

 

 

 

 

 

TOPIC & NEWS

 

256 토픽

 

258 일반뉴스

 

260 신간

 

270 MOUNTAIN SCHEDULE

 

 가이드산악회 산행일정표

 

 

 

  99 편집자에게

 

274 정기구독 혜택

 

276 단행본 할인

 

277 우편엽서

 

279 퀴즈

 

 

 

262 업체뉴스

 

266 신상품

 



 







 contents

 

Vol.378 April 2021

 

 

대형지도 /

 

 

COVER  

 

비슬산 참꽃(진달래) 군락지의 연분홍 물결.<사진 · 정종원 부장>

 

기암괴석이 산세를 이룬 속리산 전경.<책등 사진 · 정종원 부장>

 

  

GALLERY

 

100 SEASON GALLERY | ‘마운틴 포토 클럽’ 작가 초대전

 

 봄을 지피는 산빛

 

110 김윤숙 갤러리

 

 흐르는 산 백두대간

 

 

Season Special

조망

 

112 르포1 |

 

 월류봉 달이 머무는 무릉도원

 

120 르포2 |

 

 등잔봉 한반도 기상 품은 청정 괴산의 절경!

 

 

 

5

 

128 여수 영취산

 

 광양만과 다도해 아우르는 산상화원

 

131 창원 천주산

 

 하늘 기둥과 어우러진 진달래 물결

 

134 창녕 화왕산

 

 창녕 진산을 뒤덮은 진달래 천지

 

136 대구 비슬산

 

 대구시 경계를 가르는 진달래 능선

 

138 강화 고려산

 

 강화도를 물들이는 보랏빛 물결

 

 

Climbing

 

142 최석문의 벽 | 운악산 신선대 암장

 

 등반 본연의 자유로움을 찾아서

 

150 임덕용의 춤추는 알프스

 

 돌로미티 셀라 산군의 가장 아름다운 고전 루트

 

 

ABROAD

 

156 신영철의 세계산책 | 미국 캘리포니아 아일랜드 국립공원 아나카파섬

 

 갈매기의 섬, 태평양을 걷다

 

164 북유럽 자전거 순례

 

 인류의 영원한 화두 ‘사랑과 전쟁’

 

172 꿈의 트레일 PCT(Pacific Crest Trail)를 가다

 

 억겁의 시간이 빚은 비경을 걷다

 

 

IN MOUNTAIN

 

180 |

 

 다도해를 빛내는 여덟 개의 보석

 

188 황소영과 걷는 남도의 산 | 전남 해남 주작산

 

 진달래와 암릉의 환상 조합, 날씨가 아쉬울 뿐

 

196 제주의 숲길 | 베릿내오름

 

 중문에서 꼭 걸어봐야 할 산책로

 

202 남도여행대가 천기철의 섬산행 | 신안군 선도

 

 바다 위로 피어오르는 봄의 전령

 

208 한국산서회와 함께하는 인문산행 | 북한산 백운대

 

 삼봉의 아침 해가 붉은 빛을 쏘아대는 천 길 절벽

 

214 풍치와 역사로 찾아가는 산성산행 | 용장산성

 

 세계최강 몽골에 대항했던 고려 무인들의 대표 저항지

 

220 레드페이스와 함께하는 아웃도어 파라다이스 | 신도 시도 모도

 

 봄바람 따라 돌아보는 삼형제 섬!

 

 

CULTURE

 

228 김규순의 풍수이야기 | 구미

 

 구미, 선산과 금오산 정기의 발현

 

234 섬 백패킹 | 조도

 

 이른 봄을 느끼고 싶어 달려간 새의 섬

 

240 백운산둘레길

 

 백학동 감꽃길

 

254 People | 충청남도산악연맹 제10대 회장 이세중

 

 “충남에서 우수한 선수가

 

 배출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COLUMN & ESSAY

 

246 배두일의 산행 에세이 | 화야산

 

 너도바람꽃 시새워 눈꽃 흐드러진 무릉도원

 

248 산중칼럼

 

 배낭을 꾸려 그냥 올라보세요!

 

250 우리가 몰랐던 약용식물 이야기

 

 자연식품, 약이 되는 나무 새싹 나물!

 

252 한국인이 오른 일본 100명산 | 야마가타현 자오산

 

 가마솥에 달궈진 자왕의 포효

 

 

MARKET INFO

 

255 Advertorial | 에너지 절감기술 적용한 ‘산린이를 위한 YAK343 트레킹화’ 출시

 

256 HIGHTECH GEAR | PETZL 다이나믹 싱글 로프

 

257 NEW GEAR | 에델리드 스위프트 에코 드라이 8.9mm

 

 

264 업체뉴스

 

267 신상품

 

 

TOPIC & NEWS

 

258 토픽

 

260 일반뉴스

 

262 신간

 

270 MOUNTAIN SCHEDULE

 

 가이드산악회 산행일정표


 99 편집자에게

 

274 정기구독 혜택

 

276 단행본 할인

 

277 우편엽서

 

279 퀴즈 

 


263 社告 | 월간 <사람과 산> 이충직 대표 취임



 







contents

 

Vol.377 March 2021

 

 

대형지도

 

/

 

 

 

COVER  

 

3월이면 매화꽃이 만발하는 섬진강 .<사진 · 정종원 부장>

 

기암괴석이 산세를 이룬 전경.<책등 사진 · 정종원 부장>

 

 

 

GALLERY

 

100 SEASON GALLERY | 섬진강 매화마을

 

 봄이 오는 길목에 매화 향기 가득하네!

 

108 김윤숙 갤러리

 

 흐르는 산 백두대간

 

 

 

Season Special

 

 

110 르포1 | 관악산

 

 연주대를 향한 시원스런 바윗길

 

120 르포2 | 청계산~광교산(청광종주)

 

 청룡의 마루금을 타고 수원의 진산으로!

 

 

 

3

 

130 동백 | 강진 만덕산

 

 부드러운 능선과 황홀한 동백꽃

 

133 매화 | 광양 쫓비산

 

 매화향기 흐르는 호남정맥의 끝자락

 

136 산수유 | 이천 원적산

 

 산수유 꽃대궐 품은 아름다운 숲길

 

 

 

Climbing

 

140 레드페이스와 함께하는 아웃도어 파라다이스 | 예산 가야산 예오름암장

 

 아찔한 발끝과 간절한 손끝의 맛!

 

148 도봉산 무당크랙 프로젝트

 

 아프니까 청춘이다? 아프니까 크랙이다!

 

 

 

ABROAD

 

156 임덕용의 춤추는 알프스

 

 돌로미티의 말안장, 셀라 설원을 활강하다!

 

164 신영철의 세계산책 | 미국 시에라 고원의 레드콘과 화석공원

 

 용암이 만든 조각예술

 

172 북유럽 자전거 순례

 

 남남북녀, 남쪽 남자들의 로망 금발의 나타샤!

 

180 꿈의 트레일 PCT(Pacific Crest Trail)를 가다

 

 혹한이 몰아친 눈 덮인 포웰산을 넘다!

 

 

 

IN MOUNTAIN

 

188 산행 |

 

 선암매 흐드러진 천년불심길

 

196 황소영과 걷는 남도의 산 | 전북 남원 바래봉

 

 눈꽃, 떠나는 겨울이 남긴 선물

 

204  제주의 숲길 | 백약이오름

 

 제주 중산간의 자연 약방

 

212 남도여행대가 천기철의 섬산행 | 지죽도 낭금산

 

 금강산을 닮은 고흥지맥의 끝자락!

 

218 풍치와 역사로 찾아가는 산성산행 | 공산성

 

 백제 수도에 세워진 1500년의 역사

 

 

 

CULTURE

 

224 |

 

 검붉은 달을 보러 떠나는 여정

 

232 백운산둘레길

 

 섬진강 매화길

 

 

 

COLUMN & ESSAY

 

238 배두일의 산행 에세이 | 봉래산

 

 땅보다 먼저 봄을 열고, 해보다 더 찬란한 복수초

 

240 산중칼럼

 

 비박, 자연과의 밀접

 

242 우리가 몰랐던 약용식물 이야기

 

 식물의 피 수액(樹液) 고로쇠나무

 

244 한국인이 오른 일본 100명산 | 야마가타현 아사히다케

 

 태초의 어둠을 밝히는 태양의 산

 

 

 

MARKET INFO

 

246 Advertorial | 해빙기 안전산행 돕는 레드페이스 아웃도어 아이템 추천

 

248 HIGHTECH GEAR | 블랙야크, 에너지 절감기술 적용한 ‘산린이를 위한  트레킹화’ 출시

 

249 HIGHTECH GEAR | 페츨, 스핀(SPIN) 도르래 라인 출시

 

250 ADVERTORIAL | 영원아웃도어 성기학 회장,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 챌린지’ 동참

 

 

 

TOPIC & NEWS

 

251 토픽

 

252  일반뉴스

 

257  신간

 

262  MOUNTAIN SCHEDULE 가이드산악회 산행일정표

 

 

 

 99  편집자에게

 

266  정기구독 혜택

 

268  단행본 할인

 

269 우편엽서

 

b 퀴즈



 







contents

 

Vol.376 February 2021

 

 

 

특별부록 대형지도

 

/

 

 

 

COVER

 

빙벽등반 최고 난이도(WI10+)를 자랑하는

 

캐나다의 헬름켄 빙폭을 오르는 안젤리카 라이너.<사진 · Klaus dell’ Orto>

 

기암괴석이 산세를 이룬 속리산 전경.<책등 사진 · 정종원 부장>

 

 

 

 

 

GALLERY

 

100 SEASON GALLERY | 오대산 노인봉

 

 폭설이 빚은 백두대간 은빛 세상

 

108 김윤숙 갤러리

 

 흐르는 산 백두대간

 

 

 

SEASON SPECIAL

 

2

 

110 포 | 진악산

 

 봉황이 날갯짓하는 금수강산

 

120 눈꽃산행 가이드 5선

 

 1 소백산 백두대간을 가르는 거침없는 칼바람

 

 2 함백산 사방으로 펼쳐진 설원 능선길을 걷다

 

 3 청태산 눈부신 설경에 가슴 설레는 산

 

 4 방태산 청정 자연림 간직한 태초의 설국

 

 5 민주지산 삼도(三道)의 눈꽃이 펼쳐지는 장쾌한 능선

 

 

 

CLIMBING

 

132 임덕용의

 

 , 안젤리카 라이너

 

142 최석문의 벽 | 부엉바위 빙장

 

 사랑과 열정으로 얼린 대둔산 자락의 얼음

 

 

 

ABROAD

 

150 신영철의 세계산책 | 샌 게브리얼 산맥의 최고봉 발디봉

 

 재미한인 산악인들 사랑 독차지한 빛나는 산

 

158 북유럽 자전거 순례

 

 하얀 꿈을 뿜으며 달리던 증기기관차의 추억

 

166 꿈의 트레일 PCT(Percific Crest Trail)를 가다

 

 “과연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걸을 수 있을까?”

 

174 미국 유타주 백컨트리 | 코요테 굴치

 

 시·공간을 초월한 미지의 세계를 만나다!

 

 

 

IN MOUNTAIN

 

180 | 금당산

 

 설국이라 불리는 산 중의 산

 

188 레드페이스와 함께하는 아웃도어 파라다이스 | 태기산

 

 바람 따라 오르는 너른 품의 산

 

196 황소영과 걷는 남도의 산 | 전남 영광 불갑산

 

 연꽃처럼 핀 산들의 어머니

 

204

 

 영실코스에서 만나는 오름들

 

212 남도여행대가 천기철의 섬산행

 

 일곱 봉우리 오르내리는 즐거운 능선길!

 

218 풍치와 역사로 찾아가는 산성산행 | 계양산성

 

 부평 진산에 자리한 고대산성의 위용!

 

 

 

CULTURE

 

224 김규순의 풍수이야기 | 금산

 

 금산, 전쟁터가 된 인삼재배지

 

230 |

 

 천혜의 보물 가득 품은 서해의 해적섬!

 

238 백운산둘레길

 

 만남이 있는 길

 

 

 

COLUMN & ESSAY

 

244 배두일의 산행 에세이 | 도봉산

 

 뽀드득뽀드득 싸각싸각, 심장 따독이는 눈길

 

246 산중칼럼

 

 선구적 등반가 황욱과 김정태의 <등산 50년>

 

248 우리가 몰랐던 약용식물 이야기

 

 염증에 좋고 기(氣) 소통시키는 귤나무

 

250 한국인이 오른 일본 100명산 | 야마가타현 갓산

 

 온화한 달빛이 바라보는 순례의 산

 

 

 

MARKET INFO

 

252  ADVERTORIAL | 블랙야크 엄홍길 대장이 전하는 안전한 겨울 산행 ‘꿀팁’

 

253  NEW ITEM | 레드페이스, 최강 한파 이겨내는 ‘방한 팬츠 시리즈’ 출시

 

254  HIGHTECH GEAR | 페츨, 2021 NEW 스포츠 하네스 출시

 

255  ADVERTORIAL | 제주 페트병 100톤이 노스페이스 친환경 패션으로 재탄생된다

 

 

 

TOPIC & NEWS

 

256 토픽

 

258  일반뉴스

 

260  신간

 

270  MOUNTAIN SCHEDULE

 

 가이드산악회 산행일정표

 

 

 

 99  편집자에게

 

274  정기구독 혜택

 

276  단행본 할인

 

277 우편엽서

 

279  퀴즈

 

 

 

262  업체뉴스

 

266 신상품

 



 








낙동정맥에서 가을을 걷다   2017년 11월



Season Special


광역시의 산 르포3


울산 고헌산 백패킹


 


소호령~동봉~정상~서봉~와항재


낙동정맥에서 가을을 걷다


 


낙동정맥 고헌산(高獻山·1,032m)은 언양의 진산이다. 고헌산 북쪽 자락에는 소호리가 있다. 해발 400m 높이에 위치한 이 평화로운 산마을을 기점으로 소호령에서 와항재까지 정맥길을 따라 걸었다. 이 구간의 낙동정맥은 큰 오르내림이 없어 걷기에 좋다. 뿐만 아니라 해발 1,000m 이상의 산군이 그려내는 정맥이 묵직한 기세를 보여준다.


글 · 양승주 기자  사진 · 신준식 기자  협찬 · MSR


 


 


울산 김준모 주재기자가 백패킹 장소로 고헌산을 추천했다. 정상부에 있는 전망 데크에 텐트를 칠 수 있고, 낙동정맥이 능선을 타고 흐르기 때문에 조망이 좋다는 것이 이유였다. 다른 산보다 찾는 이도 드물다고 했다. “노진경씨라고 같이 백패킹할 분이 계십니다.” 김 주재 기자는 일 때문에 동행하지 못했고, 대신 지역 백패킹 마니아 노진경씨를 소개시켜줬다.


백패킹 당일 오후 차로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蘇湖里)로 이동했다. 소호리는 고헌산과 백운산(893m)으로 둘러싸여 있다. 낙동정맥 서쪽에 있는 마을 소호리는, 근처의 낙동정맥 서쪽 마을들이 모두 경주나 청도에 속해 있는 것에 반해, 홀로 떨어져 울산에 속해 있다. 과거에 소호리는 낙동정맥의 오지마을 중에 하나였다. 울산의 언양이나 두서로 장을 보러 가기 위해서는 마을 사람들 말로 큰재(와항재), 작은재(소호령)를 넘어가야 했다. 두 고개 모두 낙동정맥이 지나는 높은 고개다. 장을 보러 갈 때는 새벽에 별을 보고 나가 어두워져서 돌아왔다고 한다. 소호리는 해발 400m 높이에 위치해 있고, 마을길을 따라 동창천이 흐르는 아름다운 산촌 마을이다.


소호리로 가는 길에 진경씨를 픽업했다. 진경씨는 간소한 등산복 차림에 60L 정도 크기의 배낭을 멨는데, 배낭은 짐을 잘 싸서 각이 반듯하게 맞춰져 있었다. 그는 밝게 웃으며 경쾌한 말투로 인사했다. “노진경이라고 합니다! 저는 울산생태문화교육협동조합에서 교육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진경씨는 고향 울산에서 살고 있지만 교육이 있으면 소호리에서 며칠씩 머물기도 한다.


소호리 입구에서 임도를 따라 차로 소호령까지 올라갔다. 해발고도 약 680m 높이 소호령에는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이 있었다. “소호령에서 고헌산까지 올라가려면 1시간 정도 걸려요.” 평소에 고헌산을 자주 오른다는 진경씨가 걷기 시작하며 일러줬다.


 


꽃피는 산골


등산로가 가파르고 넓었다. 그런데 여기저기 길이 파인 곳이 많았다. 진경씨는 능선에 만든 산불 저지선이 지금은 이렇게 등산로로 이용되고 있으며, 땅이 파인 것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산악오토바이를 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재는 등산로 입구에 산악오토바이가 진입하지 못하도록 장애물이 설치돼 있다.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 주변에 쑥부쟁이 꽃이 많이 피어 있었다. 능선에 큰 나무가 없었기 때문에 고도가 높아질수록 조망은 점점 거칠 것 없이 시원해졌다.


정상이 눈앞에 보이는 전망 데크에 텐트 두 동을 쳤다. 진경씨가 주변 구조물 사이를 얇은 로프로 연결해 거기에 랜턴을 걸었다. 자리를 잡고 저녁식사를 하며 얘기하다 보니 진경씨는 대학원에서 토목공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전공과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그는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었다.


진경씨는 숲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는 지역 사회활동가다. 진경씨는 소호리의 공동체적 삶에서 우리 사회가 더 나아질 수 있는 희망이 엿보인다고 말했다. 소호리 사람들은 친환경 작물을 공동 생산해 나눠먹는다. 남은 작물은 판매해 수입을 올린다.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에는 마을밥상이라는 이름으로 정기적으로 다 같이 모여 밥을 먹고 서로 어울려 흥겨운 시간을 보낸다. 필요한 책은 마을 도서관에서 나누어 본다. 최근 불과 5년 사이 도시에서 소호리로 은퇴자들이 많이 들어왔다. 그러면서 주민끼리 사소한 다툼이 생기기도 하지만 마을이 전에 없이 활기를 띠게 된 것도 사실이다. 요즘 진경씨는 작은집 짓기, 환경에 더 적은 영향을 미치는 적정 기술로 살기 등을 공부하며 자연친화적인 삶을 계획하고 있다. 두세 시간쯤 흘렀을까. 얘기하는 동안 어느새 불어오던 바람이 잦아들었고 하늘엔 별이 떴다.


 


가지산의 옛 이름


다음 날 아침 고헌산 동봉(1,032m)에 올랐다. 눈앞에 가지산, 신불산, 영축산으로 이어지는 낙동정맥의 굵직한 산줄기가 보였다. 가지산(1,241m)을 주산으로 하는 이 고산준령의 산군을 근래 들어 영남알프스, 영남 7산, 울주 7봉 등으로 각 단체마다 별칭을 지어 서로가 더 알리고자 애쓰고 있다. 하지만 진경씨 말에 지역 어른들은 옛날부터 가지산을 천화산(穿火山)이라 불렀다고 한다. 조선시대 때 신경준이 쓴 지리서 <산경표>에는 가지산 바로 남쪽에 천화현(穿火峴)이라는 고개 이름이 남아 있다. 최근에는 가지산 일대가 화산지대였다는 고문헌의 기록도 이와 같은 주장을 뒷받침한다. 가지산의 또 다른 옛 이름 중 하나는 석남산(石南山)이다. 신라 때 선종구산 중의 하나인 가지산문(迦智山門)를 개창한 도의가 석남사터를 잡은 데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또한 기암괴석이 많은 데서 유래됐다고도 한다. 그밖에도 가지산의 옛 이름이 까치산이었는데, 한자의 음과 뜻을 빌려 우리말을 적은 이두식 표현을 거치면서 가지산이 됐다는 설도 있다. 까치의 옛말은 가치다.


고헌산 동봉에서 정상(1,034m)은 5분 거리이고, 정상에서 서봉(1,035m)까지는 10분 거리다. 동봉, 정상, 서봉으로 이어지는 정상부는 서로 닮은 세 쌍둥이처럼 봉우리의 생김새나 조망이 모두 비슷했다.


서봉에서 와항재로 내려가는 길에는 철쭉나무가 많았다. 와항재가 가까워지자 등산로는 숲속으로 들어섰다. 서봉에서 와항재까지는 1시간쯤 걸렸다. 와항재에서 소호리까지 교통편이 없어서 마침 고개를 지나던 마을 주민의 트럭을 얻어 타고 상북초등학교 소호분교에 내렸다. 학교 앞 슈퍼에 배낭을 맡겨두고 차를 찾기 위해 소호령으로 걸어 올라갔다. 쉬지 않고 걸으니 1시간쯤 걸렸다. 나무 그늘에서 잠시 바람을 쐬고 낙동정맥에서 내려왔다.




[출처] 사람과 산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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