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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월간 탑기어(TopGear)



발행사 :   (주)프린피아
정간물코드 [ISSN] :   1739-5690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월 23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120,000 원 100,00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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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월간 탑기어(TopGear)

발행사

  (주)프린피아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22*285  /  240p 쪽

독자층

  일반(성인),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100,000원, 정가: 120,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자동차/항공/제품

주제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전공

  자동차학,

키워드

  자동차, 기계, 기술, 과학,  




    


정간물명

  월간 탑기어(TopGear)

발행사

  (주)프린피아

발행일

  매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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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084 리막 네베라
전기 하이퍼카 역사 새로 쓸 걸작
097 전기차 입문 가이드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전기차에 관한 사실
104 현대 아이오닉 5
주행가능거리 한계에 도전! 결과는?
112 아우디 e-트론 GT vs BMW M5 CS
21세기 슈퍼세단 딜레마
120 포르쉐 911 터보 S vs BMW M8 컴페티션 vs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
이열치열! 600마력대 슈퍼카 무더위 극복기
128 페라리 로마 vs 애스턴마틴 DB11 AMR vs 포르쉐 911 터보 S vs 벤틀리 컨티넨탈 GT V8
페라리 로마, 그리고 세 대의 GT 라이벌
140 벤틀리 컨티넨탈 GT
현실로 다가온 한여름 밤의 꿈
148 코스워스
고든 머레이가 선택한 엔진 제조사
156 플라산 샌드캣
방탄차가 일상에 녹아들 수 있을까?

TRENDING

022 포드 F-150 라이트닝
미국 베스트셀링 픽업트럭의 전기차 버전
025 롤스로이스 보트테일
네 바퀴 달린 호화 유람선
026 마르케스 브라운리 : 포드 머스탱 마하-E
머스탱 이름표 떼고 가치 분석
028 페라리 296 GTB
37년만에 부활한 V6 페라리가 PHEV?
030 INTERVIEW : 아담 피티
영국 국가대표 수영선수의 자동차 히스토리
031 AMX e스포츠 챔피언십
국내 최대 규모 오프라인 심레이싱 라운드 개최
032 《탑기어》백과사전 : 국내 최초 모음
대한민국 역사에 길이 남을 첫 발자국
036 아이코닉 디자 인: 독일 편
시간이 흘러도 회자되는 디자인
038 자동차 브랜드가 만든 레지던스
라이프스타일 세계로의 날갯짓
040 레트로 ⅹ 퓨처
클래식을 입은 전기차
042 분야별 전기차 추천서
모든 이를 위한 전기차 추천서
046 현대차 N 디비전
고성능 디비전의 새로운 도전자
050 《탑기어》메모리즈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한 일들

DRIVES
054 BMW 330e 투어링 vs 푸조 508 PSE SW
하이브리드 왜건 챔피언 방어전
060 BMW M440i vs 재규어 F-타입 P380
6기통 스포츠 쿠페 라이벌전
062 애스턴마틴 DB11
실린더 8개로 증명한 브리티시 GT 매력
064 제네시스 일렉트리파이드G80
가솔린 G80보다 뛰어나다고?
066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상품성 뛰어나서 더 아쉬운 주행가능거리
068 현대 코나 N
껑충한 키 무색하게 화끈한 고성능
070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디지털 삼킨 럭셔리 SUV
072 제네시스 GV70 2.5T
6기통 능가하는 4기통? 과연?
074 피아트 500 아이콘 해치백
놀라 까무러칠 변화
076 BMW X7 M50i 다크 쉐도우 에디션
화장을 고치고
077 메르세데스-AMG A 35 4매틱
작고 강력한 A-클래스 세단
078 기아 K9
진중한 승차감, 화려한 최신 기술
079 랜드로버 디펜더 90 하드탑
돌아온 화물용 디펜더
080 DS 9 E-텐스
고급 세단 시장 다크호스
081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시트는 과학입니다
082 메르세데스-벤츠 E 300 카브리올레
지붕과 함께 사라진 품위

RETRO
164 현대 그랜저XG
그랜저 인기몰이의 시작점
168 페라리 디노 246
유쾌하고 재미있는 V6 페라리
172 우리가 잊고 있던 콘셉트카
피아트 베투라 어배너, 1976
173 메르세데스-벤츠 S 500(2021) vs 450 SEL (1980)
41년 전 오리지널과의 맞대결
174 영타이머 복원기: 리치의 개러지
내 몸에 딱 맞는 올드카 시트 고르기
175 영타이머 복원기 한국판: 언리치의 개러지
수동변속기가 자동변속기보다 좋은 이유



마음 단단히 먹고《탑기어》 8월호를 펼쳐라. 《탑기어》가 1914마력 하이퍼카 리막 네베라를 만났다. 1000마력을 가뿐히 넘어 2000마력을 바라보는 하이퍼카의 정점. 그 강력하다는 부가티 시론을 400m 드래그에서 가볍게 제치는 그런 차다.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단 1.85초, 최고속도는 시속 415km다. 이 차를 실제로 트랙에서 타본 느낌은 어땠을까? 제이슨 발로우는 "배 속 장기가 자리를 바꾸는 느낌이다"고 말했다.<BR> <BR> 사상 최악의 폭염이 우리나라를 덮친 8월, 우리는 600마력대 슈퍼카 트리오를 타고 도로로 나섰다. 빨갛게 달아오른 배기구와 스멀스멀 연기가 피어오르는 타이어... 이열치열 전략으로 무더위를 돌파한다. 양산형 911의 정점인 포르쉐 911 터보 S, BMW M 라인업의 플래그십 쿠페 M8, 그리고 아우디 기술의 정수 R8을 한자리에 모았다. 수평대향 6기통 트윈터보와 V형 8기통 트윈터보, 그리고 8900rpm까지 회전하는 V10 자연흡기 엔진의 포효를《탑기어》8월호에 담았다.<BR> <BR> 모두가 꿈속으로 떠나는 밤 12시, 우리는 모두의 꿈을 타고 달렸다. 아무도 없었다. 텅 비어있는 거리를 벤틀리 컨티넨탈 GT 하얀 헤드램프 불빛이 비출 뿐이다. 우리는 밤의 정적을 지켰다. 최고출력 550마력 강력한 V8 심장을 품고 있지만, 컨티넨탈 GT는 고요하게 어둠을 가로지를 줄 안다. 얼마나 편하냐고?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 <BR> <BR> "현대 아이오닉 5는 1회 충전으로 401km를 달릴 수 있다? 그럼 실제로 한 번 달려보자!" 서울에서 200km 거리 설악산 한계령 고개를 왕복하는 우리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됐다. 주행가능거리 한계를 가늠하기 위한 한계령 여행이다. 과연 아이오닉 5는 주행가능거리 그대로 401km를 실제로 달렸을까? 《탑기어》8월호에서 그 결과를 확인하라.<BR>






FEATURES

070 페라리 몬자 vs 맥라렌 엘바 vs 애스턴마틴 V12 스피드스터
궁상맞은 초호화 슈퍼카, 스피드스터 삼대장
084 BMW M4 vs 테슬라 모델 3
불이냐 전기냐 그것이 문제로다
092 토요타 수프라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펀드라이빙
100 포드 머스탱 쉘비 GT500 vs 알파로메오 줄리아 GTAm
극단적인 과잉의 결정체들
110 BMW X5 vs R 18 클래식 vs C 400 GT
네 바퀴, 두 바퀴로 하나의 제주를 달리다
118 포드 레인저 vs 쉐보레 콜로라도
아메리칸 픽업트럭 참맛을 찾아서
126 제네시스 G70
럭셔리와 스포츠로 완성한 퓨전 요리
132 애스턴마틴 Q 브랜치
귀하디 귀한 애스턴마틴 스페셜
146 고든 머레이의 개러지
사상 최고의 경량 자동차 컬렉션
156 미셸 햄블리 그로블러
슈튜트가르트 남쪽에서 가장 대담한 컬렉션
164 토비아스 뫼어스
미스터 AMG, 미스터 애스턴마틴이 되다

(2p)

TRENDING

022 페라리 812 컴페티치오네 & 812 컴페티치오네 A
더 빠르고 더 강력한 812 스페셜
025 아우디 A6 e-트론
PPE 플랫폼으로 개발한 첫 모델
026 마르케스 브라운리: 폴스타 2
폴스타 전기차 방향성 확인
028 전기차에 대한 고정관념 파헤치기
충전 네트워크는 자동차 제조사가 풀어야 할 숙제?
029 AMX e스포츠 챔피언십
컴퓨터를 켜고 안전벨트를 매라
030 《탑기어》백과사전: 분야별 첫 발자국
자동차 역사에 길이 남을 발자취
034 아이코닉 디자인: 미국 편
시간이 흘러도 회자되는 디자인
036 아니 벌써 가려고?
2021년 소리 없이 단종한 자동차들
038 자동차 ⅹ 가구
자동차 제조사가 만든 가구
040 현대자동차 휠핑
아이오닉 5 탄소제로 차박 도전
042 《탑기어》메모리즈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한 일들

(3p)
DRIVES
048 아우디 Q7 vs 랜드로버 디펜더
7인승 패밀리 SUV 최강자는?
054 혼다 CR-V vs 캐딜락 XT4
성격이 완전히 다른 콤팩트 SUV 두 대
056 포르쉐 카이맨 GT4 수동변속기 vs 카이맨 GT4 PDK
듀얼클러치와 수동변속기 진검승부
058 기아 K3
합리적으로 풍요로운 자동차
060 포르쉐 타이칸 터보 S
소리 없이 강력하다
062 페라리 포르토피노 M
두 얼굴의 그란투리스모
064 메르세데스-AMG GLB 35 4매틱
욕심 지나친 SUV
065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달려라 츄파춥스!
066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트로페오
단점 가득 고급 세단
067 벤틀리 컨티넨탈 GT 스피드
코너링 실력 뛰어난 수집가의 애장품
068 재규어 XF 스포츠브레이크
소음은 아쉽지만 훌륭한 왜건

RETRO
168 현대 아반떼
모든 감각이 깨어난다
172 우리가 잊고 있던 콘셉트카
닛산 주도, 1987
175 토요타 셀리카 GT-포 (1994) vs GR 야리스 (2021)
토요타 호몰로게이션 모델 신구 대결
174 영타이머 복원기: 리치의 개러지
BMW 7시리즈 방탄차 구입기
175 영타이머 복원기 한국판: 언리치의 개러지
엔진오일 자가 교체, 과연 경제적일까?



마음 단단히 먹고《탑기어》7월호를 펼쳐라. 역대 가장 화려하지만 도무지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알 수 없는 스피드스터 세 대가 한자리에 모였다. 모든 걸 가진 억만장자의 새로운 소유욕을 자극하기 위한 슈퍼카. 맥라렌 엘바, 페라리 몬자 SP2, 애스턴마틴 V12 스피드스터 세 대를 합친 가격은 56억원을 훌쩍 넘는다. 그러나 비 내리는 순간 경차보다도 못한 그야말로 사치의 결정체이기도 하다.《탑기어》가 이토록 화려한 슈퍼카를 타고 스코틀랜드를 질주했다. 걸핏하면 비 내리는 그곳에서 56억원어치 슈퍼카와 무슨 일이 있었을까? 헬멧을 반드시 챙기고《탑기어》7월호에서 확인하라.<BR> <BR> 제주도의 푸른 자연을 만끽하는 방법, 두 바퀴일까? 아니면 네 바퀴일까? 《탑기어》가 제주도로 직접 떠나 BMW 패밀리를 불러 모았다. 낭만 가득한 고동이 가득한 두 바퀴 BMW R 18 클래식과 편안한 그랜드 투어러 같은 모터사이클 BMW C 400 GT, 그리고 넉넉한 공간에 여행의 여유를 잔뜩 담을 BMW X5 30d. 과연 서로 다른 두 바퀴 두 대와 네 바퀴 한 대 중 무엇이 제주도 여행에 더 알맞았을까? 《탑기어》는 당신의 예상을 넘어선 답을 내렸다.<BR> <BR> 두 대의 배다른 M3가 격돌했다. 홍코너는 정통 고성능 세단 BMW M3, 청코너엔 기름 한 방울 안 태우는 미래지향 고성능 세단 테슬라 모델 3가 등장했다. 숫자만 보면 단 3.3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가속하고 최고속도 시속 261km로 질주하는 모델 3가 M3를 압도한다. 과연 숫자대로 모델 3는 실제로도 M3를 처참하게 뭉갰을까? 그 해답을 7월호에 담았다.<BR> <BR> 드디어 국내 픽업트럭 시장이 활짝 열렸다. 《탑기어》가 어찌 가만히 있을 수 있을까. 미국 냄새 풀풀 풍기는 포드 레인저와 쉐보레 콜로라도를 척박한 대한민국 험지로 초대했다. 대지를 누비던 버펄로 같은 미국 픽업트럭은 과연 좁고 험준한 우리네 산지에서도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있을까? 손에 땀을 쥐는 위험천만한 험지에 픽업트럭 두 대를 던져 넣었다. 결과는?<BR> <BR> 랜드로버 디펜더 오프로드 성능은 모두가 인정한다. 그렇다면, 일상을 함께할 패밀리 SUV로서는 과연 어떨까? 디펜더의 실용성을 가늠하기 위해 훌륭한 패밀리 SUV 아우디 Q7과 채점단으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다. 사하라 사막을 누비던 디펜더의 거친 품이 아이들을 품기에도 알맞은지 <탑기어>가 직접 확인했다.






THE ELECTRIC AWARDS

080 로터스 에비야
주목해야 할 모델
088 현대 아이오닉 5
디자인부문
090 포르쉐 타이칸
페디 맥귀네스의 선택
091 아우디 e-트론 GT / 푸조 e-2008 그란투리스모 /
크로스오버 부문
092 폴스타 2
올라운더 부문
099 람보르기니 시안
크리스 해리스의 선택
100 르노5
콘셉트카 부문
104 폭스바겐 ID.4 vs 포드 머스탱 마하-E vs 볼보 XC40 리차지
패밀리 SUV 부문
114 메르세데스-벤츠 EQS
인테리어 부문
120 EV 인플루언서
전기차 시대를 이끄는 10인
122 포르쉐 타이칸 크로스투리스모
왜건부문

FEATURES

130 렉서스 ES 300h vs BMW 530e vs 볼보 S90 B5
같은 듯 다른 하이브리드카 3대
140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전기차 시대를 향해 날린 카운터 펀치
148 포드 익스페디션
거대한 덩치에 깃든 풍요로운 마음
156 재규어 F-타입 R 컨버터블
V8엔진에밴레이싱DNA
164 현대 헤리티지 시리즈
그랜저 1980년대 최고의 세단, 전기차로 부활?

TRENDING

022 시트로엥 C5X
커다랗고 흥미로운 혼합물
025 토요타 GR86
전설의 스포츠카, 기본으로 돌아가다
026 마르케스 브라운리 : 메르세데스-벤츠 EQS
S-클래스 뛰어넘는 잠재력
028 INTERVIEW : 마크 웨버
F1과 WEC를 사로잡은 사나이
030 전기차에 대한 고정관념 파헤치기
누군가 충전 케이블을 훔쳐 가면 어쩌지?
031 반드시 지켜야 할 교통규칙
《탑기어》독자라면 헷갈리지 말자
032 돌아와요, 레트로
그 시절 디자인의 부활을 꿈꾸며
034 《탑기어》백과사전 : 차종별 베스트셀러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는?
038 2021 지프 캠프
오직 지퍼만을 위한 짜릿한 축제
042 특명! 지구를 지켜라
요람에서 무덤까지 환경을 보호하려면?
044 람보르기니서킷 테스트 드라이브
우라칸 에보 삼총사와 함께 트랙질주
046 KF-21 보라매가 태어나는 곳
KAI 생산시설을 돌아보다
049 《탑기어》메모리즈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한 일들

DRIVES

052 포르쉐 911 GT3
명성에 걸맞은 실력 증명
058 메르세데스-AMG A 35 vs 폭스바겐 골프 R
닮은꼴 핫해치 진검승부
060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다음 세대 기대감 높이는 신형
062 현대 아이오닉 5
내연기관 시대는 이대로 끝나는 걸까?
064 BMW X5 45e
불평거리 없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066 렉서스 LC 500 컨버터블
진짜배기 그란투리스모
068 토요타 시에나 하이브리드
기름 때문에 떨지 마세요
070 메르세데스-벤츠 GLE 450
선입견 뒤엎은 높은 가치
071 푸조 3008
부분변경모델로입지확대도전
072 기아 K8 하이브리드
도심 최고 연비에 도전하다
073 볼보 XC90 T8 인스크립션
완벽한 신분 상승
074 푸조 508 푸조 스포트 엔지니어드
푸조맛 고성능 세단
075 지프 그랜드 체로키 80주년 에디션
10년 뒤가 기대되는 스페셜 에디션
076 메르세데스-벤츠 E 220 d
나도 E랍니다
077 포르쉐 911 타르가 4S 헤리티지 디자인 에디션
수집가를 위한 선물
078 재규어 E-페이스
재평가 가치 충분한 부분변경 모델

RETRO

170 현대 다이너스티
구름 위를 나는 듯이
174 우리가 잊고 있던 콘셉트카
메르세데스-벤츠 오토 2000, 1981
175 벤틀리 컨티넨탈 R (2003) vs 컨티넨탈 GT (2021)
거대한 나무 요트가 날렵한 모터보트로
176 영타이머 복원기: 리치의 개러지
인테리어 공사 대신 구입한 닛산 스카이라인
177 영타이머 복원기 한국판: 언리치의 개러지
짠내 나는 세컨카 수리기



미래라고만 생각했던 전동화는 이내 우리의 현실이 되어버렸다. 조금만 달려도 금세 동 나버리는 배터리와 힘이 없던 전기모터는 이제 옛말이 되어버렸다. 시티카부터 전기 SUV, 전기 슈퍼카, 거기에 전기 하이퍼카까지. 전기모터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렸다. 내연기관을 버리고 전기모터를 선택하고 있는 게 현실인 요즘《탑기어》가 전기모터를 품고 달리는 자동차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현실을 초월한 전기 럭셔리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전기차, 굉음을 내지 않는 전기 하이퍼카가 과연《탑기어》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시상식의 결과는 6월호 속에 담겨있다.<BR> <BR> 늘 작고 유쾌하게 달릴 수 있는 자동차만 만들던 로터스가 만든 전기차가 있다면 어떨까? 상상이 현실로 옮겨졌다. 게다가 무려 1600마력의 힘을 쏟아내는 무지막지한 하이퍼카다. 바로 로터스 에비야. 윙윙거리는 소리만 낼뿐 천지를 뒤흔드는 굉음 따위는 들리지 않는다. 로터스와 전기모터, 1600마력, 하이퍼카, 이 단어들의 조합은 어떤 느낌일까? 많은 로터스 마니아의 궁금증을 풀기 위해《탑기어》가 직접 로터스 에비야에 몸을 실었다. 결과는… 그러니까… 음… 6월호《탑기어》를 주목하라.<BR> <BR> 사람들이 전기 SUV를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긴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와 널찍한 공간과 활용성. 휴가에 안성맞춤인 조건들로 가득한 게 전기 SUV다. 그렇다면 정말 전기 SUV는 매력적일까? 가장 따끈따끈하고 인기가 높은 3대의 전기 SUV인 폭스바겐 ID.4와 볼보 XC40 리차지, 포드 머스탱 마하-E의 대격돌이 시작됐다. 폭스바겐 ID.4는 어떤 느낌이었을까? 일반 모델 플랫폼을 활용한 볼보 XC40 리차지는 진짜 전기차 같을까? 머스탱이라는 이름에 전기모터가 어울릴까? 머릿속을 떠다니는 질문에 답을 찾으러 글 속으로 들어가 보자.<BR> <BR> 전기모터를 품은 패밀리 SUV가 혈투를 벌이고 있던 시간, 한국 어느 한적한 바닷가 마을에 하이브리드 세 대가 모여들었다. 사실 하이브리드라는 울타리에 있지만, 서로 다른 성격의 하이브리드다. 같지만 다르다고 할까? 일반적인 하이브리드와 최근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의 장점을 한데 모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까지.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전기모터를 쓰고,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준 하이브리드 3종. 만약 하이브리드를 선택해야 한다면, 어떤 하이브리드에 더 끌리는가? <BR> <BR> 페라리도 현실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물론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말이다. 전기모터를 품고 주유구와 충전구를 같이 둔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고급휘발유를 벌컥벌컥 들이키지 않는 페라리는 등장만으로도 파격적이고 신선하다. 과연 페라리와 전기모터의 만남은 지금까지 그렇듯 짜릿을까? 페라리도 전기 모터와 사랑에 빠지는 상황에서도 재규어는 우직하게 내연기관을 지키고 있다. 그것도 아주 커다란 V8 심장을.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재규어의 펀카, F-타입 R 컨버터블과 함께 특별한 여정을 떠났다. 내연기관의 시작과 같은 그런 곳으로.










FEATURES

090 포르쉐 파나메라
올라운드 세단 황금비율 완성
096 포르쉐 타이칸 4S
전기 스포츠카 국토 종단
106 람보르기니 시안 FKP 37 - THE TECH
역사상 가장 진보적인 람보르기니
114 람보르기니 시안 FKP 37 - THE DRIVE
V12에 불을 붙이고 전기를 쏟아낼 시간
120 람보르기니 시안 FKP 37 - THE HISTORY
전설로 남은 증조부, 쿤타치와의 조우
124 맥라렌 아투라
P1 빼닮은 PHEV 슈퍼스포츠
134 맥라렌 GT
장르 파괴 브리티시 GT
142 BMW M5 컴페티션
겨울왕국을 질주한 슈퍼 세단
150 메르세데스-벤츠 EQC 4×42
삼각별단몬스터EV험산등반기
158 자동차와 비행기의 상관관계
하늘에서 내려온 신기술


TRENDING

022 현대 아이오닉 5
반세기만에 등장한 포니 후계자
026 아우디 e-트론 GT
사상최초RS전기차등장
029 <탑기어>가던지는거대한 질문 하나
수소연료전지차 개발이 필요할까?
030 포드 레인저
픽업트럭 시장에 효자손 등장
032 퍼서비어런스
NASA가 화성에 남긴 역사적인 발자국
034 INTERVIEW: 에디 헌
복싱 프로모터의 화려한 자동차 생활
035 전기차에 대한 고정관념 파헤치기
실제주행가능거리를결코알수없다
036 전기차 핫리스트
최신 전기차 카테고리별 총정리
039 전기차 용어사전
이젠 당신도 전기차 전문가
040 진격의거인들
미국산 풀사이즈 SUV가 몰려온다
044 국내자동차경매현주소
소리 없는 전쟁터에 가다


DRIVES


058 푸조 e-2008 vs MG GS EV vs기아쏘울EV
전기모터 품은 크로스오버
066 아우디 R8
도로에선가늠할수없는성능한계
070 아우디 S7
디젤세단의신분상승
074 볼보 크로스컨트리(V90)
인내 끝에 본 빛
076 현대 코나 N라인
달리자, 옆으로! 랠리카처럼
078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유행타지않는굳건한가치
080 혼다 오딧세이
미니밴 시장 터줏대감
082 폭스바겐 제타
독일에서 온 개구쟁이
084 혼다시빅타입R vs VW 골프 GTI 클럽스포츠
동서양 대표 핫해치 격돌
086 토요타 수프라 2.0
2.0L 터보의 달콤한 매력
087 시트로엥 e-C4
반짝반짝 빛이 나는 전기차
088 아우디 e-트론 S
S 배지 달린 e-트론, 필요할까?


RETRO

164 현대 투스카니
V6심장품은베이비페라리
168 레트로파워
고든 머레이가 선택한 형제
172 우리가 잊고 있던 콘셉트카
복스홀 에쿠스, 1978
173 지프 랭글러 vs 윌리스 M38A1
제2차 세계대전 아이콘의 장수 비결
174 영타이머 복원기: 리치의 개러지
치료 불가! 레트로 바이러스
175 영타이머 복원기 한국판: 언리치의 개러지
타이어값 아끼면 도리어 손해(?)



2021년 4월 호 <탑기어> 표지는 포르쉐의 플래그십 세단 파나메라가 차지했다. 싱그러운 봄을 알리는 4월 호 표지를 수놓은 파나메라는 조금 특별하다. 길이를 늘여 보다 넓은 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손 본 모델이기 때문이다. 과거 포르쉐가 SUV와 세단을 만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은 부정적인 시선을 보냈다. 하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먼저 나온 카이엔의 인기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고, 파나메라 역시 대박이었다. 파나메라는 포르쉐 특유의 디자인에 고성능 DNA, 고급스러움, 공간 활용성 등 모든 요소를 담고 있는 다재다능 포르쉐다. 더 길어지고, 더 멋있어지고, 더 매력적으로 변한 파나메라를 느끼고 싶다면, 지금 당장 4월 호 표지를 넘기고 기사에 주목하라.<BR> <BR> 어디를 가나 튀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우리는 미꾸라지가 물을 흐린다라고 표현한다. GT카 분야에도 튀는 행동을 하는 미꾸라지 한 마리가 등장했다. 바로 맥라렌 GT. 슈퍼카이면서도 GT 영역에 들어가고, GT카이면서도 슈퍼카 영역에 들어가는 오묘한 녀석이다. 620마력의 강력한 성능, 다분히 맥라렌스러운 디자인,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실내. 게다가 어지간한 짐은 모두 실을 수 있는 넉넉한 짐공간까지. 맥라렌 GT를 세상에 태어나게 한 엔지니어들의 머릿속이 궁금해질 정도다. 룰 브레이커라고 불리는 독특한 하이퍼-GT와 함께한 여정 속으로 들어가 보자.<BR> <BR> 포르쉐가 만든 첫 번째 순수 전기차를 아는가? 아마 <탑기어> 독자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을 유명한 모델이다. 모두가 효율성에 집중한 전기차를 만들 때도 포르쉐는 달랐다. 자신들이 가장 잘하는 방법으로 전기차를 만들었고, 그 어떤 모델보다 빠르면서 짜릿하다. 정말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소문이 맞는 게 아닌가 착각이 들 정도다. <탑기어>는 이 소문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기름 한 방울 쓰지 않고 타이칸과 함께 전국을 누볐다. 과연 타이칸과 함께한 여정 속에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모든 답은 <탑기어> 박지웅 에디터의 글에 있다.<BR> <BR>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의 의미를 뛰어넘었다. 많은 브랜드는 자신들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는 특별한 차를 만드는 데 집중했고, 그 결과 아주 특별한 모델이 등장했다. 우리는 이런 모델을 헤일로카라고 부른다. 누군가는 쓸데 없는 자동차라 깎아내리지만 자동차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꿈과 같은 자동차다. <탑기어>가 이런 꿈 같은 자동차를 한데 모아봤다. 아마 당신의 드림카도 포함되지 않을까 싶다. 잠깐, 글을 읽기 전 심호흡은 필수다. 너무도 멋있는 자태에 심장이 멎을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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