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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점프볼 Jump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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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주)제이앤제이미디어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스포츠/체육,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당월1일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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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점프볼 Jump Ball

발행사

  (주)제이앤제이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중학생, 고등학생 , 일반(성인),

발간형태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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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구독가: 70,000원, 정가: 84,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스포츠/레저,

주제

  스포츠/체육,

관련교과 (초/중/고)

  체육, [전문] 체육(구기/투기/체조) ,

전공

  스포츠과학,

키워드

  스포츠, 농구잡지, 프로농구, 농구전문지 



    



최근호 정기발송일( 06월호) :

정간물명

  점프볼 Jump Ball

발행사

  (주)제이앤제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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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월1일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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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LETTER TO READERS
농구의 도시에서 새로운 추억을 기대하며
새로운 세대의 등장

014
KBL ISSUE
‘제2의 설린저와 모트리 VS 그래도 경력자’
프로농구 새 시즌 외인 선발 경향은?

016
COVER STORY
13억 FA ‘도관희 듀오’가 떴다
창원 LG 이관희 & 이재도

024
COVER STORY
송골매 다시 날아오를까?
NEW 창원 LG, NEW 플랜

030
FA ISSUE
쏟아진 대어 낚아 누가 강해졌나?
남녀 프로농구 FA 시장 정리

034
특별인터뷰
정든 농구장, 이제 박수치러 가겠습니다
임기 마친 KBL 이정대 총재

040
KBL SPECIAL REPORT
KBL 새 식구된 한국가스공사
향후 해결해야 할 과제는?

044
1대3 인터뷰
정상을 향해 펼쳐질 또 하나의 매직
원주 DB 이상범 감독

052
INTERVIEW
굿바이! 조선의 슈터
조성민의 작별 인사

058
KBL SPECIAL
비상을 위한 냉정한 선택
프로농구 대형트레이드 열풍

064
INTERVIEW
현대모비스 왕조의 마지막 기둥
‘함던컨’ 함지훈

070
SPECIAL REPORT
제2의 박지수·박지현은 누구?
2021 WKBL 신입선수 선발회 빛낼 별은?

076
THE PLAYER
단국대 염유성
춘천여고 박성진

080
BASKETBALL LIFE
유희형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⑨
도쿄 요요기 체육관에 흘러내린 눈물

084
BASKETBALL REVIEW
84개 학교 참가한 중고농구 축제
제46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대회

088
WOMAN WE WANT
농구장에 나타난 슈퍼 루키
원주 DB 우수한 치어리더

096
FIBA 3x3
여전히 버거웠던 세계와의 격차
한국 3x3의 첫 번째 올림픽 도전기

100
NBA UNBOXING
MVP 니콜라 요키치가 걸어온 마이웨이

104
INSIDE NBA
테렌스 맨, Who That Mann?

110
LOCKER ROOM
점프볼 기자들이 말하는
점프볼 7월호

112
GIFT FOR YOU
독자코너







007
LETTER TO READERS
또 하나의 교훈을 남긴 2020-2021시즌
END가 아닌 AND

010
PICTURES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우승까지

016
COVER STORY
2년 만에 열린 봄 농구 축제
안양 KGC인삼공사가 터트린 10연승 V3

024
COVER STORY
2017 vs 2021 KGC인삼공사
역대 최강의 레드 데빌은?

028
COVER STORY
세 번째 별을 따낸 라이언킹
안양 KGC인삼공사 오세근

034
1대3 인터뷰
“죽기 아니면 살기, 내 삶은 항상 치열했다”
김승기 안양 KGC인삼공사 감독

042
COVER STORY
안양 KGC인삼공사 선수들이 뽑은 우리팀 숨은 MVP는?

046
KBL RECORD
PO 10연승, 승률 70.6%
포스트시즌에 쏟아진 다양한 기록

052
GOODBYE
19년을 수놓았던 오렌지빛 물결
전자랜드, 넌 감동이었어

058
INTERVIEW
부산에서 다시 뭉쳤다
BNK 변연하&강아정

064
ROAD TO TOKYO
12년 만에 올림픽 도전
전주원호 도쿄올림픽 향해 출발

068
INTERVIEW
KB스타즈와 우승을 외쳤다
강이슬이 그리는 미래

074
BASKETBALL LIFE
유희형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⑧
태국 텃세 극복하고
이스라엘까지 잡았다

078
JUMPBALL PROJECT
한국농구를 지킨다⑥
27년간 초등농구를 지켜온
임혜영 연가초교 코치

082
SPECIAL REPORT
삼성생명 챔프전 우승 ‘다시보기’
심리요인 변화과정

086
WOMAN WE WANT
‘매력 만점’
천온유 치어리더와의 산책

094
KBA 3x3
첫 올림픽 도전
그들의 준비 과정은

096
KBA 3x3
3x3농구가 영화를 만난다면
장항준 감독, 3x3 농구 홍보대사 위촉

098
NBA UNBOXING
스카우팅 리포트
2021 드래프트 핵심 유망주 모아보기

102
INSIDE NBA
진정한 리더
라마커스 알드리지를 떠나보내며

106
YOUTH BASKETBALL
유소년 농구발전의 밀알 되겠다
창원 이승민 농구교실

110
LOCKER ROOM
점프볼 기자들이 말하는
점프볼 6월호

112
GIFT FOR YOU
독자코너







007
LETTER TO READERS
첫 고졸 MVP 탄생을 보며

010
PICTURES
현대모비스 2020-2021 프로농구 시상식
최초라는 역사를 써내려간 KCC

014
COVER STORY
KBL 역사를 만든
고졸 첫 MVP 송교창

022
COVER STORY
명불허전, KBL에서도 통했다
외국선수 MVP 숀 롱

028
REVIEW
흥미진진했던 270경기의 여정
2020-2021시즌 이슈로 돌아보기

036
1대3 인터뷰
“나의 철학을 코트 위에 보이고 싶다”
조성원 창원 LG 감독

044
INTERVIEW
KBL 판도 흔드는 SUL 교수
안양 KGC인삼공사 제러드 설린저

050
KBL ISSUE
팀 공헌도로 보는 정규리그
2020-2021시즌 국내선수 공헌도는?

054
RETIREMENT
꿈만 같았던 화려한 은퇴
김보미는 그렇게 봄꽃을 피웠다

062
CLOSING REPORT
우승하는게 이렇게 어렵습니다
삼성생명 챔피언 계기로 본 우승학개론

068
WKBL ISSUE
절반의 만족, 절반의 아쉬움
빈틈 많은 FA제도

074
BASKETBALL LIFE
유희형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⑦
1970년 토리노 유니버시아드대회

078
JUMPBALL PROJECT
한국농구를 지킨다⑤
“평생 조력자로 남고 싶다”
최남식 중고농구연맹 사무국장

084
THE PLAYER
춘계연맹전 남중부 MVP
휘문중 이제원

086
THE PLAYER
춘계연맹전 여고부 MVP
숭의여고 심수현

088
WOMAN WE WANT
치어리더계의 신흥 아이콘
SK나이츠 김민지 치어리더

096
KBA 3x3
6개월 만에 돌아온 3x3 코리아투어
뜨거웠던 열기 속에 성공적 마무리

100
NBA UNBOXING
괴물이 나나탔다
자이언 윌리엄슨에 대한 모든 것

104
INSIDE NBA
MVP의 귀환, 스테판 커리
슈팅의 神으로 돌아오다

108
MARKETING INTERVIEW
휴대성 강조한 농구작전판 bom

110
LOCKER ROOM
점프볼 기자들이 말하는
점프볼 5월호

112
GIFT FOR YOU
독자코너











007
LETTER TO READERS
反面敎師(반면교사)
집단이기주의

012
PICTURES
한파도 녹인 KBL YOUTH DREAM CAMP
2년 만에 돌아온 유소년농구축제,
그 우렁찬 함성

018
THE PLAYER
원주 DB 김영훈
부천 하나원큐 강유림

022
WOMAN WE WANT
우승축포를 꿈꾸는 미소천사
안양 KGC인삼공사 강민경 치어리더

030
REST IN PEACE
농구를 사랑했던 큰 어른
故 KCC 정상영 명예회장

032
KBL ISSUE
윤곽 드러난 2020-2021시즌
최종 순위표에 반전 일어날까

036
COVER STORY
“한국 여자농구의 색깔 보여줄게요”
전주원 감독 x 이미선 코치

042
COVER STORY
왜 여성 지도자인가
여성 코칭스태프 시대의 의미와 과제

046
PLAN FOR THE FUTURE
KBL 해외연수 프로젝트
이주영&구민교의 60일 유학기

050
1대3 인터뷰
뚝심 있게 걸어온 농구인생
부산 KT 서동철 감독

058
INTERVIEW
9년 만에 등장한 고교생 국가대표 여준석
“당돌한 모습 보여주고 싶다”

064
INTERVIEW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새 출발한
최진수의 농구인생

070
TEAM STORY
AGAIN 2019를 향해 뛴다
농구명문으로 우뚝 솟은 홍대부고

076
JUMPBALL PROJECT
한국농구를 지킨다③
이상원 대학농구연맹 사무국장

082
BASKETBALL LIFE
유희형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⑤
1969년 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대회

088
BASKETBALL FAMILY
원주 DB의 과거와 미래의 만남
표명일&표시우 父子

094
YOUTH
점프볼이 추천하는 유소년 농구교실
진주 JBY 스포츠 정봉영 농구교실

098
NBA UNBOXING
신인왕 경쟁 중간점검
신인왕 후보, 기대이하의 신인은?

104
INSIDE NBA
NBA를 휘젓는
‘치’ 자(字) 돌림 선수들

108
AROUND THE JUMPBALL
마케팅 뉴스

110
LOCKER ROOM
점프볼 기자들이 말하는
점프볼 3월호

112
GIFT FOR YOU
독자코너







007
LETTER TO READERS
이별에 부쳐
어린 팬들에게 모범이 되길

012
PICTURES
코로나 팬데믹, ONLINE 올스타전
김영환의 덩크, 양홍석의 버저비터

016
THE PLAYER
창원 LG 이원대
아산 우리은행 홍보람

020
WOMAN WE WANT
코트 뚫고 나온 청순함과 열정
원주 DB 손현미 치어리더

028
KBL ISSUE
2라운드 신인들의 반란
지명 순서 뒤집는 신인왕 레이스

034
COVER STORY
KBL 부흥 우리 형제가 이끌게요
부산KT 허훈x원주DB 허웅

040
INTERVIEW
5년 연속 올스타 팬투표 1위
김단비가 그려나가는 미래

044
ALLSTAR REVIEW
온라인에 등장한 KBL 올스타
“올스타! 놀면뭐하니?”

048
1대3 인터뷰
‘지금은 청주 KB스타즈 시대’
여자농구 판도 바꾼 안덕수 감독

056
SCOUTING REPORT
봄을 기다리는 대학농구 주인공
2021년 대학별 신인스카우팅 리포트

062
INTERVIEW
송골매 군단 일원 된
창원 LG 테리코 화이트

068
INTERVIEW
“다시 베스트5에 뽑히고 싶어요”
용인 삼성생명 베테랑 박하나

074
TEAM STORY
2021년 코트는 우리가 접수한다
고교농구 정상탈환 노리는 용산고

080
SPECIAL INTERVIEW
“한국농구 재건과 명예회복 위해 뛰겠다”
제34대 대한민국농구협회 권혁운 회장

082
JUMPBALL PROJECT
한국농구를 지킨다②
김일구 WKBL 홍보마케팅 팀장

088
ISSUE
최초 다문화인 국가대표
‘김동광을 아시나요?’

090
BASKETBALL LIFE
유희형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④
19세에 출전한 1968년 멕시코 올림픽

094
BASKETBALL FAMILY
농구하는 삼부자가 여기 있다
김태진 명지대 감독과 현우 & 동우

100
NBA UNBOXING
수비팀으로 변모한 클리블랜드
르브론 시대 이후 첫 PO 정조준

104
INSIDE NBA
새롭게 조명받는
어시스턴트 코치의 역할은

108
AROUND THE JUMPBALL
마케팅 뉴스

110
LOCKER ROOM
점프볼 기자들이 말하는
점프볼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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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나이 잊은 클라크 “함지훈과 동선? 문제없다”   2015년 12월



프로농구-나이 잊은 클라크 “함지훈과 동선? 문제없다”
글 윤언주


[점프볼=안양/윤언주 인터넷기자] 31분 2초 동안 27득점 7리바운드. ‘시계형님’ 아이라 클라크 앞에서 나이를 논하는 것은 언젠가부터 의미 없는 일이 됐다.
 
울산 모비스는 지난 2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89-66로 승리했다. 이로서 모비스는 선두 자리를 더욱 굳건히 했다. 이 경기에서 클라크는 27득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건강의 비결은 단단한 하체와 원활한 혈액 순환이라고 했던가. 초반부터 모비스는 골밑이 탄탄했고, 패스도 잘 돌았다. 그에 반해 KGC인삼공사는 찰스 로드가 빠져 다소 불안한 경기력을 보였다.

모비스는 KGC인삼공사의 불안한 골밑을 공략했다. 클라크, 커스버트 빅터, 함지훈이 분전했다. 그 중 클라크는 전반전에만 19득점을 올렸다. 상대 높이가 낮아지니 안정적인 슈팅도 가능했다. 2점슛 시도 14개 중에서 13개가 림을 갈랐다(야투율 93%).

한때 모비스에 위기가 오기도 했다. 3쿼터 후반 양동근이 손가락 통증을 호소하며 잠시 코트를 비운 것. 그 사이 KGC인삼공사 마리오, 박찬희가 득점을 올리며 추격해왔다. 모비스는 잠시 흔들렸다.

클라크는 이때를 회상하며 “양동근이 너무 걱정됐다. 심한 부상인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는 나의 패스를 받으려는 도중 (상대와 충돌해서)부상을 당했다. 결국 남은 3쿼터를 소화하지 못했다” 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양동근은 강인한 사람이다. 다시 돌아와서 팀을 일으켰다”라며 웃었다.

클라크는 이후에도 부지런하게 코트를 누볐다. 득점 뿐 아니라 리바운드를 잡아냈고, 속공까지 가담한 것. 결국 모비스는 KGC인삼공사에 리드 한번 내주지 않고 승리할 수 있었다.

Q.승리 소감 한마디 부탁한다.
A.경기를 이겨서 매우 기분이 좋다.

Q.이날 슛 성공률이 93%에 달했다. 오늘 특히 슛 감이 좋았는지?
A.팀원들 덕분에 골밑에서 자리를 잘 잡을 수 있었다. 그래서 슛 정확도가 높았던 것 같다.

Q.상대팀은 찰스 로드가 빠져있었는데?
A.골밑에 로드가 없어서 경기가 좀 더 쉽게 풀렸다.

Q.4라운드 초반, 유재학 감독은 클라크-빅터-함지훈 동선이 겹치는 것을 걱정하던데?
A.지금은 문제없다. 우리 셋은 서로의 플레이 스타일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선이 겹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서로의 움직임을 기다려주기도 한다.

Q.양동근이 3쿼터 중반, 손가락 부상으로 코트를 나갔다.
A.너무 걱정됐다. 매우 심한 부상인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는 나의 패스를 받으려는 도중 (상대와 충돌해서)부상을 당했다. 결국 남은 3쿼터를 소화하지 못했다. 하지만 양동근은 강인한 사람이다. 다시 돌아와서 팀을 일으켰다.

Q.KGC인삼공사 선수 중 누가 가장 상대하기 힘든지 궁금하다.
A.KGC인삼공사 팀원 모두가 상대하기 힘들다. 전체적으로 공격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이런 경기는 집중력이 특히 중요하다. 우리는 다른 경기보다 실수를 줄이려고 노력했고 영리하게 풀어나가고자 했다.

Q.4라운드 맞대결은 모비스가 더 공격적으로 경기한 것 같다. 스틸도 더 많았다(10-6).
A.우리는 상대보다 한 발 더 뛰려고 노력했다. 그것이 승리로 이어지지 않았나 싶다. 특히  나는 스틸과 리바운드, 블록에 더 신경 썼다.

Q. 오늘도 30분 넘는 경기시간을 소화했다. 체력에 지장은 없는가?
A. 괜찮다. 꾸준히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하기 때문이다. 매일,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나의 체력 유지의 비결이다.

Q.크리스마스에 부산 케이티와 홈경기를 치르는데?
A.늘 그렇듯 더 열심히 뛰고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 좋은 수비를 보여주겠다.

사진 신승규 기자



[출처] 점프볼 Jump Ball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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