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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 Tra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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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주)여행신문
정간물코드[ISSN]
1739-6689
정간물유형
잡지   [Paper]
발행국/언어
한국 / 한글
주제
국토/지리, 여행/레저,
관련교과
지리 (한국/세계), [전문]관광/컨벤션/레저,
발행횟수
월간 (12회)
발행일
매월 초에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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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래비>는 여행 전문잡지가 드문 한국의 잡지출판계에서 2005년부터 '여행 Travel'과 '삶 Vie'의 이야기를 전하는 정통 여행잡지의 자부심을 지키고 있습니다.
<트래비>는 또 독자 모델과 동행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여행 소비자와 홍보 주최가 서로에게 딱 필요한 체험과 홍보의 장을 만들어 내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간물명   트래비 Travie
발행사   (주)여행신문
발행횟수 (연)   월간 ( 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132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85,000원,      정가: 102,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여행/취미
주제   국토/지리, 여행/레저,
관련교과 (초/중/고)   지리 (한국/세계), [전문]관광/컨벤션/레저,
전공   지리학, 관광학,
발행일   매월 초에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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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23 vol.380

11 Editor’s Letter
14 Travelship <트래비>만의 뉴스 읽기
16 Editor’s Pick 세상은 넓고 좋은 데는 많다
18 Editor’s Pick AUTUMN MOOD, VIE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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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Special Story 쓰촨성 예찬
중국 남서부의 중심지역, 쓰촨성(四川省, 사천성). 이곳은 사천요리를 품은 미식의 고장이자 해발 3,000m가 넘는 고산, 고원 절경이 수두룩한 꿈의 여행지다.

34 Bicester Collection 예술 소비자가 만난, 지금 핫한 유럽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찾은 유럽. 예술 소비자는 근사한 여행의 성취를 이뤘다. 2023년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각 도시에서 가장 핫한 전시회와 레스토랑을 다녀왔다.

44 Taiwan 타이완 아웃도어 트립
우리나라 면적의 35%에 불과한 이 나라를 얕보지 말라! 바다, 평지, 분지, 구릉, 산맥이 극단적으로 이어지는 이 땅은 아웃도어의 천국이다.

50 Greece 그리스의 숨은 보석, 메솔롱기
신화와 섬을 빼놓고선 그리스를 떠올릴 수 없었다. 그러나 그리스 서부의 메솔롱기를 여행하며 그리스의 ‘진짜’ 모습을 봤다.

58 Essay 메밀꽃 필 무렵, 평창 봉평의 그 밭
우리에게 메밀밭이란, 봉평의 그 밭이다. 풀벌레 우는 밤, 희고 자그마한 꽃. 메밀로 만든 각종 토속 음식들까지. 가을의 한복판에서 메밀꽃밭을 찾았다.

60 Island 한 번 가거든, 평생 추억하게 될 가거도
국토의 서남단 끝 섬 가거도. 가장 빠르다는 쾌속선을 타고도 4시간 넘게 걸려 도착했다. 그런 가거도는 4년 만에 다시 찾은 이유가 있다.

66 Quy Nhon 베트남 기차 여행
베트남 다낭에서 퀴논으로, 기차에 올랐다. 턱시도를 차려입은 승무원이 샴페인을 건네고, 3코스의 식사가 식탁 위로 차려졌다. 럭셔리 완행열차에서 보낸 6시간의 기록.

72 San Francisco J의 샌프란시스코
오늘도 바쁘게 돌아가는 샌프란시스코. 일과 휴가를 동시에 잡은 난 블레저로서, J형 여행자로서, 이 도시와 가까워졌다.

78 Cebu 세부의 맛
‘음식=여행’이란 공식과 함께 세부로 떠났다. 온갖 맛있고 신선한 음식들로 넘쳐나는 이 도시에서 여행 경험은 날로 두터워진다.

86 Hotel 익숙한 듯 새로운 다낭의 낮과 밤
낮에는 파란 하늘이 바다에 닿았고, 밤에는 까만 하늘에 불꽃이 번졌다. 다낭 남동쪽 해변의 어느 리조트에서 보낸 2박 3일간의 낮과 밤.

90 Malaysia Why 말레이시아? Wow 말레이시아!
물음표에서 시작한 여행, 과연 느낌표로 끝맺어질까. 쿠알라룸푸르와 페낭을 돌아보는 동안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이 내려졌다.

96 대구의 맛
대구 음식은 직선적이고 화끈하다. 시그니처 디저트 달디달구부터 새빨갛고 진득한 대구 10미까지. 대구의 맛에 제대로 매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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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News 컬처·북·프로덕트
106 Talk Back








14 Travelship《트래비》만의 뉴스 읽기
16 Editor’s Pick 에어프랑스, 완벽한 비행을 만드는 공식

18 Special Story 문득 다가온 괌
반복되는 생활이 조금은 힘에 부칠 때, 문득 괌이 내게 다가왔다. 갖가지 색감을 품은 자연을 한 움큼 들고서, 마치 선물처럼. 괌에 기대어 바다와 하늘을 마냥 바라보고, 웃고 떠들었다.
34 SWITZERLAND 일주일간 달렸다, 스위스 자전거 투어
땀이 흐른다. 숨이 가쁘다. 산악자전거로 알프스 산맥을 내달렸고, 로드 바이크로 도심 곳곳을 질주했다. 흙먼지 가득한 고군분투 스위스 자전거 여행기.

48 NEW ZEALAND 계절 너머의 세계, 뉴질랜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지에 푹 빠져버렸다. 우리나라와 정반대의 계절에서 마주친 자연의 위대함. 비로소 우주의 신비를 실감한다
56 Essay 청주? 뭐…, 먹을 만 해유
여기까지 왜 온대유? 뭘 먹긴 뭘 먹어유. 여긴 아무것도 업슈. 음식이 뭐가 있간? 그럭저럭 먹을 만 해유. 이상하진 않어유
58 Island 꼭꼭 숨겨두고픈 나만의 섬, 우이도
전남 신안 우이도는 한적한 섬이다. 내겐 그게 정말 다행인 일이다. 꼭꼭 숨겨두고픈 이유를 소개한다
62 Advertorial 사찰 앞 쉼터, 호텔 쿠 교토
교토 히가시혼간지 사찰 앞, 호텔 쿠 교토가 뿌리를 내렸다. 나무 아래 쉼터처럼 아늑한 공간을 담았다
64 Feature BANGKOK Classic vs Trendy
방콕은 독특한 도시다. 하루마다 빠르게 바뀌는 것이 있는가 하면, 몇 년이 지나도 그대로인 것이 있다. 방콕의 클래식과 트렌드에 대한 고찰.
74 BORACAY 다시 만난 첫사랑처럼, 보라카이
다시 보라카이로 향했다. 그토록 바라왔던 바다가 그곳에 있었다. 파도를 바라보았다. 여전한 그 모습에 반갑기도, 한편으론 아쉽기도. 그렇게 다시 바라볼 뿐이었다
80 KITA KYUSHU 기타큐슈 노스탤지어
규슈의 최북단, 기타큐슈로 향했다. 노스탤지어 간몬 해협, 그리고 시간의 정거장. 근대화의 기억을 여행했다
86 Hotel 리젠트, 왕관의 무게
‘리젠트’라는 이름에는 반드시 이유가 필요하다. 베트남 푸꾸옥에 상륙한 ‘리젠트’. 그 이름에 대한 이유를 살펴봤다.
94 해남 해남으로 가는 길
‘꿈카’를 타고 완성한 나만의 1박2일 해남여행. 색다른 캠핑카와 함께 해남의 자연과 사찰, 캠핑장을 두루 누볐다.

100 News 컬처·북·프로덕트
105 Review《트래비》2023년 8월호 리뷰
106 Talk Back




트래비(Travie)는 여행을 통해 세상의 다양한 문화를 전합니다. 여행자들이 여러 시각으로 여행을 바라보고, 좀 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트래비 8월호는 마카오 콘텐츠로 채웠습니다.






16 Special Story EXPERIENCE MACAO UNLIMITED
2023년 마카오 여행백서. 마카오의 매력은 세계에서 유일하다. 동양과 서양이 적절히 혼재된 독자적인 문화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트래비》가 마카오를 다녀왔다. 코타이에 위치한 럭셔리 호텔부터 마카오 반도, 콜로안, 타이파에서 찾은 가지각색의 여행지까지. 끝없는 매력의 마카오에 대하여.

18 About Macao
마카오는 크게 4개의 지역으로 나뉜다. 코타이, 마카오 반도, 타이파, 콜로안. 어느 지역을 여행할지는 오롯이 여행자의 몫이다.

30 For Family in Macao
최고의 가족 여행지란 수식은 마땅히 마카오 앞에 붙어야 한다. 멀리 나가지 않아도 된다. 한곳에서 모든 여행을 즐길 수 있다.

44 For Couple in Macao
마카오의 미학을 품고 있는 인스타그래머블 스폿을 모았다. 특히 커플 여행객들이라면 주목, 지금 마카오는 여기가 대세다.

52 For Friends in Macao
친구와 함께라면 마카오의 이곳을 추천한다. 마카오에서 가장 높은 곳과 마카오에서 가장 조용한 곳을 소개한다.

60 Macanese Cuisine
매케니즈 음식은 오로지 마카오에서만 맛볼 수 있다. 바깔라우, 아프리칸 치킨, 주빠빠오 등 마카오 고유의 맛을 한군데 모았다.

66 Hotel & Airline
마카오의 하늘과 땅에서 가장 반짝이는 것들을 찾았다. 당신이 마카오 여행 시 반드시 알아야 할 호텔과 항공.

76 France 프랑스 중세의 향기를 따라서, 프로방스
엑상프로방스로 향하는 길은 멀고도 험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찾아가야 할 가치가 있다. 이곳에서 ‘여유’를 배웠다.

86 Essay 무더운 여름, 고원으로 Go on!
피서는 더위를 피해 도망치는 것인데, 왜 해변으로 가는 것일까. 해변은 육지보다 더 덥다. 최고의 피서지는 역시 고원이다.

88 Island 비진한 여름 섬, 비진도
통영에는 무려 570개의 섬이 있다. 이토록 수많은 섬들 중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섬을 꼽으라면 역시 비진도다.

92 Advertorial 오션월드 빌리지에서 화려한 여름휴가
다이내믹한 낮과 고요함 밤. 화려한 여름휴가를 보냈다. 오션월드 내 신상 프리미엄 숙박시설, 오션월드 빌리지에서의 하루.

96 Shopping 쇼핑의 덫, 판도로프 아웃렛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마주친 판도로프 아웃렛에서 쇼핑의 덫에 단단히 걸려버렸다. 문제는 행복하다는 것이다.

102 News 컬처·북·프로덕트
105 Gift 정기구독자 선물
106 Talk Back




트래비(Travie)는 여행을 통해 세상의 다양한 문화를 전합니다. 여행자들이 여러 시각으로 여행을 바라보고, 좀 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트래비 8월호는 마카오 콘텐츠로 채웠습니다.







트래비(Travie)는 여행을 통해 세상의 다양한 문화를 전합니다.
여행자들이 여러 시각으로 여행을 바라보고, 좀 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트래비가 안내하겠습니다.






11 Editor’s Letter

14 Travelship 《트래비》만의 뉴스 읽기

16 News 이거 정말 저만 불편해요?

18 News 슬기로운 여행 소비생활

20 Special Story 시드니의 세 얼굴
시드니의 세 얼굴을 봤다. 바다와 하늘 그리고 땅에서. 프라이빗 보트를 타고 달링
하버를 항해했고 헬리콥터를 타고 빛나는 절벽 위를 날았다.

32 규슈 규슈올레는 발걸음을 먹고 자란다
마음 놓고 편히 걸어도 된다며 과감하게 스위치를 꺼줄 계기가 고팠다. 규슈올레는
흔쾌히 마음에 쉼표를 찍어주었다.

40 칠곡 어느 눈부신 날 우리, 호국의 성지 칠곡에서
《트래비》의 독자 커플과 경상북도 칠곡군으로 떠났다. 1박 2일 짧은 시간 동안,
칠곡의 정수를 마음껏 누렸다.

48 해남 청량지수 100%, 땅끝 해남의 여름
해남의 청량함에 대하여. 이번 여름 해남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선물과도
같은 지금의 해남을 정리했다.

54 Gallery Hoi An, Vietnam
베트남 호이안의 사람들 이야기. 그들의 평범한 하루를 사진으로 기록했다

60 Interview 지금부터 3년, 말레이시아 여행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말레이시아관광청 아시아, 아프리카 사무국 모하메드 아미룰 리잘 부국장에게
말레이시아 여행의 매력을 들었다.

62 Interview 걸어갑니다, 당신의 여행 속으로
좋은 여행에 대한 갈망은 끝이 없다. KBS《걸어서 세계속으로》를 연출한 김가람 PD의 여행을 통해 새로운 여행을 발견했다.

64 Essay 멋에 맛이 앞서는 도시, 전주
예스럽고 고즈넉한 도시, 전주. 그런데 전주를 떠올리면 입맛부터 다시게 된다.
한국인 입맛이라면 역시 전주가 제일이다.

68 Taste 즐거우면 좋은 인생입니다
최갑수 작가와 김의성 배우가 후쿠오카 야메시로 떠났다. 거창한 계획이 있는 건 아니고 그저 먹고 마시는 게 전부인 이야기.

74 Island 당신의 첫 섬은 어디입니까? 승봉도
텐트와 장비를 욱여넣은 배낭을 메고 섬으로 떠났다. 그 기억이 벌써 15년 전이다.
승봉도에서의 첫 백패킹. 그 아름다운 추억에 대하여.

78 McArthurGlen 쇼핑 메리고라운드, 루르몬트 아웃렛
루르몬트 아웃렛이란 회전목마에 올랐다. 아무리 돌고 돌아도 지루하지 않았고,
하차와 동시에 다음번 탑승이 기다려졌다.

84 Cam Ranh & Ho Tram 베트남에서 찾은 멜리아라는 천국
베트남 소도시, 호짬과 깜란. 바다와 닿은 두 도시에서 멜리아라는 천국을 찾았다.
그야말로 지상낙원이었다.

90 Phu Quoc 내게 거짓말을 해 줘
진짜보다 더 진짜 같았던 대학교 테마의 호텔. 비현실적이었던 하얗고 긴 모래사장.
속을수록 기쁜, 푸꾸옥의 거짓말들이다.

96 대구 상상이 현실로, 대구의 4가지 판타지
놀이공원을 누비고, 관람차를 타고, 볼트펭귄을 봤다. 물론 치킨도 튀겼다.
대구의 각양각색 테마파크에서 즐긴 이야기다.

100 News 컬처·북·프로덕트

106 Talk Back




트래비(Travie)는 여행을 통해 세상의 다양한 문화를 전합니다.
여행자들이 여러 시각으로 여행을 바라보고, 좀 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트래비가 안내하겠습니다.

창간 18주년을 맞이한 트래비 5월호는 다채로운 여행기는 물론 사적인 이야기도 담았습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라오스 루앙프라방, 태국 방콕, 완주와 대구 등 국내외를 넘나들었습니다. 또 18문 18답으로 트래비를 만드는 사람들을 분석했고, 그들의 여행 팁 18가지를 공유합니다.

트래비와 함께 여행하기 좋은 5월을 만끽하길 바랍니다.






11 Editor’s Letter

14 Travelship《트래비》만의 뉴스 읽기

20 Editor’s Choice SPRING, CAMPING, PLEASING!

22 Special Story 테두리 바깥의 세상, 뉴사우스웨일스주
시드니란 테두리를 벗어나니 뉴사우스웨일스주가 열렸다. 이제, 진짜‘탐험’을 시작할 때다.

36 Luang Prabang 루앙프라방의 봄
우리가 살면서 스스로에게 친절해질 수 있는 시간은 많지 않다. 루앙프라방에 머무는 동안은 그럴 수 있다.

46 Bangkok Ctiy of Water
물의 도시, 방콕에 대하여.

54 Feature 트만사 TMI
창간 18주년을 맞아 트래비 기자들이 18가지 TMI를 쏟아냈다.

64 Gallery 香港 HONG KONG
도시의 대비에서 찾은 홍콩의 미학. 그림자라는 홍콩에 미장센을 담았다.

68 Interview ‘2023년’, 다시 없을 샌프란시스코의 특별한 시간
기념할 일 넘쳐나는 이 도시를 반드시 올해 방문해야 할 이유.

74 Island 섬에서 섬으로, 제주 우도
우도에 대한 기억은 붉게 물든 하늘과 투명한 바다색 뿐이다.

78 완주 찰나의 봄 완주
짧고 굵었던, 완주 봄의 기록.

84 대구 대구를 받치는 건축
오래된 건축은 대구의 기둥이다. 유구한 역사를 주춧돌 삼은 채, 대구의 오늘을 받친다.

88 영주 휴식과 보양을 한 번에 탐하다 영주
고요하고 차분한 하루 끝에서 만난 영주의 먹거리들에 대하여.

92 Singapore ‘초록’으로 물든 싱가포르
화려한 줄만 알았던 이 도시에 초록이 감돈다. 꽃, 나무, 습지, 정원. 무성한 건물 숲 사이 얼굴을 내민, 싱가포르의 민낯을 봤다.

100 News 컬처·북·프로덕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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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Travie)는 여행을 통해 세상의 다양한 문화를 전합니다.
여행자들이 여러 시각으로 여행을 바라보고, 좀 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트래비가 안내하겠습니다.

창간 18주년을 맞이한 트래비 5월호는 다채로운 여행기는 물론 사적인 이야기도 담았습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라오스 루앙프라방, 태국 방콕, 완주와 대구 등 국내외를 넘나들었습니다. 또 18문 18답으로 트래비를 만드는 사람들을 분석했고, 그들의 여행 팁 18가지를 공유합니다.

트래비와 함께 여행하기 좋은 5월을 만끽하길 바랍니다.





한 번, 아니 두 번도 부족한 부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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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쏘아 올린 물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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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가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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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가 숨 쉰다, 강화 교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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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향 솔솔, 강화도 예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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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수집가의 방구석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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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부럽지 않은 하이난 호캉스 리조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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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설악산에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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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트래비 Tra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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