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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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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976-729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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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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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 코리아(2021년 03월호) 목차]

 

 

CONTENTS 2021 MARCH NO.1

 

COVER STORY

12 VOLKSWAGEN THE NEW T-ROC

폭스바겐 SUV T-패밀리의 막내가 콤팩트 SUV의 기준을 끌어올리다

 

HOT CAR

18 BMW M5 CS

스포츠 세단의 하드코어 버전은 최고출력 626마력과 0→시속 100km 가속 시간 3.0초를 기록한다

 

22 UPDATE for MINI

달라진 모습, 새로운 장비와 옵션이 3도어, 5도어, 컨버터블과 전기차 모델에 적용된다 

 

26 PORSCHE NEW 911 GT3

8세대 911을 기반으로 하는 하드코어 포르쉐 911 GT3가 마침내 공개되었다

 

 

 

CONTENTS 2021 MARCH NO.2

 

HOT NEWS

28 스텔란티스의 계획

FCA와 PSA가 합쳐 탄생한 새 회사는 다양성을 강점으로 본다

 

90 로터스의 새로운 시대

로터스 엘리스, 엑시지, 에보라가 은퇴한다

 

DRIVE STORY

36 VOLKSWAGEN THE NEW T-ROC

티록은 경쾌한 주행성능 만큼 생활에 경쾌함을 더해준다

 

42 HONDA NEW ACCORD HYBRID

패밀리 세단이라는 정찬에 잘 버무린 하이브리드 양념 

 

46 HONDA NEW CR-V HYBRID

CR-V 하이브리드는 모터가 중심이 되는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준다

 

56 PORSCHE 911 CARRERA S vs PORSCHE TAYCAN 4S

새로운 타이칸이 13개의 EV 내구 기록을 세운 이후에도 911의 전설적인 성능과 비교할 방법이 있다. 엔드류 프랭클(Andrew Frankel)이 전통적인 포르쉐와 현대의 포르쉐를 함께 비교해봤다

 

 

 

CONTENTS 2021 MARCH NO.3

 

COLUMN

30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폭스바겐 소형 SUV 티록의 디자인

 

32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MPDV 전기트럭 준비중인 카누, 생산 전망 밝아

 

FIRST DRIVE

50 AUDI Q5 SPORTBACK

아우디 SUV가 또 나온다고? 그렇다.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Q5에 페이스리프트와 함께 리프트백 옵션이 추가됐다

 

66 JAGUAR XF P300

재규어는 가격을 내렸다. 변화는 실내에 집중됐고 그 판단은 드라이버가 한다 

 

70 BENTLEY FLYING SPUR V8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이 럭셔리 세단은 네 개의 실린더와 107kg의 무게를 덜어냈다. 하지만 정작 버린 것이 실로 얻은 것일까?

 

CLASSIC & SPORTS CAR

92 파란 번갯불, 재규어 D-타입

르망 레이스 시상대를 목표로 경주했고, 충돌했으며, 새로운 차체를 씌웠다. 그렇게 재탄생한 이 선풍적인 재규어 D-타입은 생애의 롤러코스터를 탔다

 

 

 

CONTENTS 2021 MARCH NO.4

 

INSIGHT

72 애스턴 마틴의 아주 특별한 ‘Q’

애스턴 마틴의 Q 디비전은 간략한 이름만큼이나 허구적인 면을 갖고 있다. 제임스 엣우드가 이들 창조물을 살펴봤다

 

82 최신 자동차 실내에 대한 고찰

자동차 운전 공간 디자인의 진화에 대한 불만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오늘날의 상반된 야망을 어떻게 조정하면 좋을지 앤드류 프랭클이 정리했다

 

BRAND STORY

88 썬팅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지벤트(ZIVENT)

지벤트는 스타일과 기능 모두 압도적 성능으로 주목받고 있는 틴팅 브랜드다

 

REBORN

102 다시 만나는 레전드, 재규어 C-타입

 

ROAD TEST

106 KIA SORENTO

기아의 커다란 SUV는 진정한 야망과 새로운 파워트레인 옵션을 품고 돌아왔다

 

116 Road Test Result A-Z

 

UNDER THE SKIN

128 세밀하게 칠하는 픽셀페인트 로봇




 







[오토카 코리아(2021년 02월호) 목차]

 

 

CONTENTS 2021 FEBRUARY NO.1

 

HOT CAR

12 Volkswagen New Passat GT

신형 파사트 GT는 혁신 기술에 합리적 가격으로 수입 비즈니스 세단의 대중화를 이끈다

 

18 Jaguar Electric GT Concept

급진적인 이 콘셉트 모델은 진일보한 기술을 사용한다. 그리고 미래 재규어 로드카에 대한 힌트도 남겼다

 

 

 

CONTENTS 2021 FEBRUARY NO.2

 

BREXIT

24 브렉시트 딜이 의미하는 것

영국 자동차 산업은 포스트 브렉시트 협정으로 어떤 영향을 받을 것인가?

 

HOT NEWS

26 기아, 로고를 바꾸다 /스텔란티스 출범

72 현대 아반떼 ‘2021 북미 올해의 차’ 수상

 

COLUMN

28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폭스바겐 파사트 GT 세단의 디자인

 

3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GM은 사고, 배출가스, 교통체증 등 3가지 제로를 제시한다.”

 

DRIVE STORY

34 무역풍 GT

장거리를 다녀오지 않았다면 파사트에 꼬리표로 붙은 GT의 의미를 놓칠 뻔했다 

 

54 누가 최고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인가?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vs BMW X3 vs 볼보 XC60

: 어떤 차가 최적의 드라이빙과 소유 가치를 제공할까? 

 

 

 

CONTENTS 2021 FEBRUARY NO.3

 

FIRST DRIVE

40 FORD MUSTANG MACH-E

포드의 전략 전기차는 머스탱 배지를 달 만한 자격이 있을까?

 

48 Mercedes-AMG GT Black Series

트랙에 초첨을 맞춘 플래그십은 AMG가 생산한 것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지만, 720마력의 V8 엔진은 단지 그 매력을 어필하는 시작점에 불과하다

 

66 Volkswagen ID 4

폭스바겐의 5인승 전기 SUV는 높은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인가?

 

68 AUDI A3 Sportback 40 TFSIe

소박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가진 차세대 프리미엄 해치백

 

70 Hyundai Kona N

성공적인 i30 N 핫해치 이후, 스포티한 크로스오버 N은 어떨까?

 

CLASSIC & SPORTS CAR 

92 궁극의 드라이빙 머신을 향해 달려온 길

모터스포츠 사업부가 고성능 BMW에 M 배지를 달기 전, 2002와 3.0 CSL은 이미 화려한 토대를 마련했다

 

 

 

CONTENTS 2021 FEBRUARY NO.4

 

NEW CARS 2021

73 2021년에 등장할 신차들

지난해의 고통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탈것에 대한 기대를 갖고 있을 것이다. 여기 여러분을 위해 2021년에 예정된 120대 이상의 신차가 있다. 찬찬히 살펴보자

 

INTERVIEW

104 드론에 미치다

에어블루 박진욱 대표

 

ISSUE

106 현대차가 로봇 회사를 인수한 까닭은?

현대차그룹이 미래사업 경쟁력과 신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로보틱스 사업을 본격화한다

 

2021 PLAN

108 무슨일이 일어나고, 무엇을 해야 할까?

2021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어쨌든 2020년보다 나은 해가 되기를 바란다. 

 

FUN FACT

116 알고보면 흥미로운 사실들

<오토카>의 리차드 오스만(Richard Osman)과 앤드류 프랭클(Andrew Frankel)은 분명 무의미하고 흥미로운 자동차 관련 사실을 공유하고 있다

 

FEATURE

120 역대 최고의 2인승 탠덤 자동차들

옆으로 나란히 앉는 2인승 스포츠카가 일반적이지만, 앞뒤로 앉는 2시터 차는 그리 많지 않다. 그중 가장 흥미로운 차들을 찾아봤다 

 

124 2020년 ‘굿바이’ 하고 떠난 자동차들

2020년에 수명을 다한 모델 중 일부는 동일한 모델의 차세대 모델로 교체되었지만, 일부는 SUV나 EV, 또는 두 모델의 조합으로 전환되기도 했다. 그리고 영영 사라진 모델도 있다

 

UNDER THE SKIN

128 탑승자 안전을 향상시켜주는 4D 영상 레이더




 







[오토카 코리아(2021년 01월호) 목차]

 

 

CONTENTS 2021 JANUARY NO.1

 

HOT CAR

12 BMW iX

2021년 판매에 들어갈 BMW의 새롭고 독보적인 전기 SUV 모델은 미지의 신기술을 개척해나간다

 

16 MINI Urbanaut CONCEPT

미니의 차세대 모델은 전기 동력으로 가는 새로운 MPV로 초점이 맞춰졌다. 양산으로 이어질까? 

 

PREVIEW

20 Maserati MC20

 

NEW CAR

24 Mercedes-Benz 

The New E-Class Coupe & Cabriolet

10세대 E-클래스 페이스 리프트 기반의 감각적인 쿠페와 카브리올레가 등장했다

 

 

 

CONTENTS 2021 JANUARY NO.2

 

HOT NEWS

26 2021년을 벼르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AVK가 폭스바겐 ID.4,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을 선 공개하며 포문을 열었다

 

COLUMN

28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제네시스 GV70의 디자인 비례

 

3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로즈타운, 공장 페쇄에서 새로운 전기차 회사로

 

DRIVE STORY

34 NEW MINI COUNTRYMAN

활기찬 움직임은 기대 이상의 즐거움을 준다. 점점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44 The Porsche Taycan 4S 

‘전기차도 역시 포르쉐는 다르다’라는 말로는 왠지 부족하다. 기존 포르쉐를 뛰어넘는 지점이 있기 때문이다

 

48 Chevrolet Corvette vs Porsche 911

쉐보레 콜벳은 67년 역사상 처음으로 미드 엔진으로 나왔고,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는 차량이 출시될 것이다. 이제 미국 스포츠카로 갈아탈 때가 온 것일까? 아니면 유럽 최고의 스포츠카, 포르쉐 911을 고수하는 편이 나을까?

 

UNTACT SERVICE

72 엔진오일 교환도 이제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엔진오일 교환을 내가 있는 장소에서 할 수 없을까? 한국쉘이 그 해답을 찾았다. 바로  쉘 힐릭스 출장 엔진오일 교환 서비스다

 

 

 

CONTENTS 2021 JANUARY NO.3

 

FIRST DRIVE

40 GENESIS GV70 3.5

GV70은 이전의 그룹 내 어떤 차와도 다른 느낌, ‘애티튜드’가 다른 차로 다가온다

 

56 BMW iX3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X3의 전기차 버전은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실히 굳혔다

 

CLASSIC & SPORTS CAR 

86 Four Midable

612 스카글리에티는 과거에서 영감을 받았으나 4인승 페라리 GT의 새로운 품종 중 첫째가 되었다

 

ROAD TEST

94 The Goodyear Blimp

이것은 새인가? 비행기인가? 아니다. 유럽으로 돌아온 유명 비행선이다

 

 

 

CONTENTS 2021 JANUARY NO.4

 

ROAD TRIP

60 Highland Rover

호그머네이 축제 대신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큰 새해맞이 밤을 함께하는 또 다른 전통적 방법이 있다. 리처드 웨버가 랜드로버 디펜더와 함께 거친 도로 여행에 나섰다

 

INSIGHT

76 포르쉐가 꽁꽁 숨겨뒀던 스타가 공개됐다

스테판 보그너와 장 칼 배데커의 신간 『포르쉐 언씬』(Unseen)은 포르쉐의 바이자흐 R&D 센터를 떠나본 적 없는 디자이너들의 노트북에서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던 콘셉트 모델을 끄집어냈다 

 

MERCEDES CLASSIC

80 별들의 행진

메르세데스-벤츠는 지금껏 만들어 왔던 모든 모델을 보존하고 있다. 그들은 마이크 더프를 초대해 그중 몇 대의 차에 태웠다. 우리는 독일에서 그와 합류했다

 

MOTORSPORTS

104 우승 뒤의 얼굴들

현대 월드랠리팀이 WRC 2년 연속 제조사 부문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 이런 성과 뒤에는 드러나지 않은 얼굴들이 있다. 현대모터스포츠법인의 숨은 주력을 만났다 

 

50 QUESTIONS

108 퀴즈를 풀어보자

새해를 맞아 기운을 북돋아 줄 두뇌 운동을 한 번 해볼까? <오토카> 팀은 몇 가지 유리한 조건을 설정했다. 행운을 빈다. 정답은 27페이지에

 

HINDSIGHT 2020

112 2020년을 돌아보며

지난해 이맘때 우리는 2020년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 지 상상할 수 없었다. 제임스 엣우드가 돌아봤다

 

BEST PHOTOS 2020

116 Life through a lens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종종 수많은 제약이 따르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사진기자들은 세계적 수준의 경이로운 자동차 이미지를 포착하는 데 성공했다. 여기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사진을 뽑았다

 

UNDER THE SKIN

128 소리는 나지만 우리는 들을 수 없다 : 귀를 편안하게 해주는 기술










[오토카 코리아(2020년 12월호) 목차]

 

 

CONTENTS 2020 DECEMBER NO.1

 

COVER STORY

1 Bugatti Bolide

부가티가 르망 잠재력이 있는 1825마력짜리 하이퍼카를 선보이다

 

HOT CAR

82 Ferrari SF90 Spider

페라리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컨버터블 버전을 공개했다

 

22 Ssangyong All New REXTON

내외관 디자인을 확 바꾸고 성능을 향상시킨 올 뉴 렉스턴은 3천만 원대에서 시작한다

 

INTERVIEW

16 제이크 아우만 FCA코리아 사장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지프 80주년을 맞이하는 2021년 국내 시장에서 다시 1만 대 클럽에 복귀하는 것이 목표다

 

AUTOCAR 125 

14 Happy Birthday Autocar

<오토카> 125주년을 맞이해 자동차 업계 명사들이 보내온 축하 메시지

 

116 Established 1895: 오토카가 운송혁명을 주도하는 방법

대표적인 자동차 역사학자 데이비드 버제스-와이즈(David Burgess-Wise)가 125년 전 어떻게, 한 젊은 영국인이 자동차에 관한 잡지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변화하고 새로운 세계 산업의 주요 부분이 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124 THE AUTOCAR 창간호(오리지널 스크립트)

 

 

 

CONTENTS 2020 DECEMBER NO.2

 

COLUMN

26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4년만의 변신, 르노삼성 QM6 디자인 특징

 

DRIVE STORY

30 Jeep Gladiator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자꾸만 모험을 부추긴다. 그 부추김에 이끌려 아들과 오프로드로 나섰다

 

38 Ssangyong All New REXTON

렉스턴은 쌍용의 히어로가 될 수 있을까?

 

44 Volvo V90 CROSS COUNTRY

SUV의 열풍이 지나가면 왜건 전성시대가 올까? V90 같은 차가 많아지면 가능할지 모른다

 

48 Renault Samsung QM6

QM6의 예리한 핸들링은 중년을 위한 가족 중심 차 느낌에서 반전과 같은 매력이다

 

60 Polestar 2 v Tesla Model 3

신형 폴스타 2는 직선 구간에서 번개처럼 빠른 테슬라 모델 3을 따라잡을 수 없지만, 판매량은 어떨까? 리처드 레인(Richard Lane)이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전기차와 그 차의 진정한 첫 경쟁자를 맞붙여 본다

 

70 Bentley Bacalar

매력이 철철 넘치는 오직 열두 대의 샘플, 최고출력 650마력, 1800만 파운드(약 286억 원)의 바칼라는 벤틀리라는 울트라 럭셔리 코치빌더의 시대를 이끈다. 마크 더프가 쇼카를 몰아봤다

 

ROAD TEST

96 Volvo V90 T6 Recharge

더 많은 사람이 선택할 수 있도록 값과 출력을 낮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CONTENTS 2020 DECEMBER NO.3

 

CLASSIC & SPORTS CAR

106 취향의 문제

나름의 입지를 차지하고 있던 세 모델 가운데, 코치빌드 방식으로 만든 비터 SC는 대량 생산된 BMW 635CSi과 재규어 XJ-S에 필적할 수 있을까?

 

FIRST DRIVE

52 Mercedes-Benz S-Class 4Matic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모델 7세대 S-클래스는 어느 때보다 힘든 과제를 안고 있다. 기술과 디지털화에 대한 강조는 어떤 결실을 맺을까?

 

74 DONKERVOORT D8 GTO-JD70

네델란드의 케이터햄은 아우디 RS3의 5기통 엔진을 경량 로드스터에 집어넣어 톤당 618마력을 낸다 

 

80 The All-New TUCSON Hybrid

형 만한 아우 없다더니, 투싼 하이브리드는 상식을 넘는 가치를 보여준다

 

DRIVING EVENT

20 Mercedes-Benz New E-Class

E-클래스는 놀라운 신기술로 가득하지만 마음을 끄는 무언가는 부족해지는 느낌이다

 

24 Lincoln AVIATOR

링컨 에비에이터 PHEV는 힘과 여유, 효율성이 잘 어울렸다

 

84 Ferrari Roma

페라리 로마는 기대를 넘어서는 폭발력에도 우아한 자세, 균형을 잃지 않는다

 

EULOGY

86 가족용 페라리의 기념비적 여정을 되돌아보다

뒷좌석을 더 작게 만들고 더 멋진 상품이 될 수도 있었지만, 가족용 페라리는 자랑스러운 역사가 있다. 앤드류 프랭클(Andrew Frankel)이 그 마지막 모델을 시승해 본다

 

BUSINESS

18 전기차 스타트업 버블은 터질 것인가?

투자자들은 쪽박을 차게 될지도 모르는 전기차 스타트업 기업들의 높은 주가를 우려하고 있다

 

INSIGHT

92 쉘의 미래 전략. 마음도 충전하세요

이게 쉘의 계획이다. 전기차 충전 전용 공간과 충전 친화적 시설을 갖추는 것. 존 에반스(John Evans)가 그 이상의 것을 알아봤다.

 

UNDER THE SKIN

136 직렬 6기통 엔진이 다시 늘어나는 이유




 







[오토카 코리아(2020년 11월호) 목차]

 

 

CONTENTS 2020 NOVEMBER NO.1

 

HOT CAR

10 BMW M3 & M4

 

18 BMW 5 Series & 6 Series GT

첨단 기술 업데이트는 주행 및 편의성을 높이는데 정확하게 초점을 맞춘다

 

24 Bentley Flying Spur V8

3세대 신형 플라잉스퍼가 V8 엔진을 얹고 드라이버즈카로 거듭났다

 

26 Mercedes-Benz The New E-Class

10세대 부분변경 E-클래스는 내외부 디자인을 손보고 첨단 편의·안전장비를 추가했다

 

 

 

CONTENTS 2020 NOVEMBER NO.2

 

COLUMN

30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페이스 리프트의 디자인

 

32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피스커, 이번에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DRIVE STORY

36 디펜더, 길을 만들다

신형 디펜더는 자연 속 깊이 다가가고 싶은 열정을 깨운다 

 

42 나미비아에서 보낸 사흘

새로운 디펜더는 오프로드 기량에서 이름값을 할까? 그리고 어떻게 몰아야 될까? 나미비아에서 힘든 사흘을 보내며 알아봤다

 

74 롤스로이스 고스트

궁극의 럭셔리 브랜드 역사상 가장 잘 팔린 모델이 2세대를 맞아 백지상태부터 새롭게 설계되었다

 

82 메르세데스-벤츠 GLA, GLB

좀 더 재미를 찾는다면 GLA, 가족을 생각한다면 GLB로 기운다

 

ROAD TEST

54 Land Rover Defender

디펜더는 비교할 수 없는 오프로드 주행 성능과 세련된 일반 도로 주행 특성을 약속한다. 과연 실제로도 그럴까?

 

 

 

CONTENTS 2020 NOVEMBER NO.3

 

Interview

68 틀에 박힌 평가를 거부하는 디자이너, 개리 맥거번

디펜더를 탄생시킨 게리 맥거번은 새 랜드로버가 자신을 정의하는 기준이 되는 것을 거부한다

 

Feature

62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산방식

랜드로버 디펜더가 21세기를 위해 새롭게 만들어졌다. 그리고 만드는 방법까지도… 슬로바키아에 있는 새로운 랜드로버 공장을 찾았다

 

First Drive

86 HYINDAI KONA N-Line

더 뉴 코나 N-라인은 안다고 생각한 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준다

 

88 KIA NEW SORENTO

7인승 기아차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처음 출시하며 또 한 번 도약했다

 

90 SANGYONG TIVOLI AIR

티볼리 에어에서 공감할 수 있는 가치는 공간뿐만 아니다

 

 

 

CONTENTS 2020 NOVEMBER NO.4

 

Hot News

92 ID.4가 폭스바겐의 과감한 EV 승부에 앞장서다

폭스바겐은 2025년까지 판매하는 전기차 3대 중 1대가 ID.4 SUV가 될 것으로 예측한다

 

[책 속의 책] 

르노삼성 XM3 at 부산

98 Cityscape

역동적인 바다의 도시 부산에서 바다를 닮은 XM3는 번화한 거리나 정겨운 골목 어디서나 잘 어울렸다

 

110 People

“젊고 에너지 넘치는 서퍼들이 좋아 하겠어요”

민경식 부산 서프짐 대표

 

116 Factory, Cafe

공장, 커피향이 흐르다

 

UNDER THE SKIN

136 고스트 스토리 

롤스로이스가 고스트의 서스펜션 진동을 줄인 방법

 

PLUS

120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20년 10월호) 목차]

 

 

CONTENTS 2020 OCTOBER NO.1

 

COVER STORY

1 The New Volvo S90 B5 

4년 만에 새로 선보이는 신형 S90의 가장 큰 변화는 차체 길이가 5m가 넘는다는 것, 그리고 효율적인 마일드 하이브리드 가솔린엔진의 부드러움이다

 

HOT CAR 

22 Ferrari Portofino M

V8 620마력 터보엔진, 새로운 8단 변속기, 레이스 모드 추가된 마네티노를 얹었다

 

PWRS 20202

24 롤러코스트를 타다

어느 포르쉐도 인상적이지 않은 모델이 없지만 지금 돋보이는 것은 타이칸이다 

 

COLUMN

26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준대형 이미지의 대형 승용차 볼보 S90

 

2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전기차다”

 

[별책부록] 

Maserati Special

① Maserati MC20

마세라티 레이싱 역사를 계승하는 슈퍼카 MC20은 자체 개발한 V6 엔진을 사용하며, 컨버터블과 전기차 버전도 내놓을 계획이다

 

② Ghibli Hybrid

기블리 하이브리드의 등장에 따라 이제 마세라티 제품군은 더 확장되며, 경쟁력 향상과 동시에 시장 수요에 대한 대응력을 높인다 

 

③ Maserati Trofeo

마세라티가 트로페오 컬렉션을 확장했다. 기블리, 그리고 콰트로포르테에 이어 르반떼까지…. 트로페오 컬렉션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CONTENTS 2020 OCTOBER NO.2

 

DRIVE STORY

32 Lexus ES300h

ZZ탑의 노래 ‘Sharp Dressed Man’의 가사는 ES300h를 설명하는 것 같았다. 이유도 없이 자신감이 넘치고 당당해진 느낌

 

40 Chevrolet Real New Colorado

성공적인 변화는 흙탕물을 뒤집어 쓰고도 빛을 발한다

 

44 Volkswagen Golf GTI

올해 초 프로토타입을 몰아본 우리는 이 핫해치가 최고가 될 거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지금, 우리의 본능이 맞았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한다 

 

50 Audi A3 vs BMW 1 Serise vs Mercedes-Benz A-Class

아우디 A3은 품격 있는 인테리어와 성숙한 매너로 고급 패밀리 해치백 클래스를 만들어 냈다. 하지만 신세대 BMW 1시리즈와 메르세데스 A-클래스보다 앞서 있는가? 

 

62 Aston Martin DBX

애스턴마틴을 위기에서 살려낼 임무를 맡은 차는 브랜드 첫 SUV이자 처음으로 다섯 명이 제대로 앉을 수 있는 차고, 새 공장에서 새 플랫폼으로 만들었다. 부담 없이…

 

70 KIA Stinger Meister 2.5T

새로운 2.5 가솔린 터보는 다이내믹함보다는 느긋한 GT 성격에 더 어울린다 

 

72 KIA The New Carnival

신형 카니발은 상품성 개선 측면에서는 향상된 부분이 많지만 주행 성능 부분에서는 그렇지 못하다

 

ROAD TEST

90 Porsche Taycan

761마력 순수 전기차인 타이칸은 과연 포르쉐의 주장처럼 제대로 만든 포르쉐 스포츠카인가?

 

 

 

CONTENTS 2020 OCTOBER NO.3

 

FUTURE CLASSIC

74 내일의 클래식 톱 30 

재규어 E-타입은 누구도 원치 않았던 차에서 원해도 손에 넣을 수 없는 것으로 평가가 달라졌다. 어떤 차가 이 선례를 따를 것인지 예측해봤다

 

82 토요타 헤리티지

많은 브랜드들이 스스로의 역사적인 라인업을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토요타와 렉서스 역시 그중에서 눈에 띄는 브랜드다 

 

CLASSIC & SPORTS CAR 

100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 차, 앰배서더

힌두스탄의 인기 모델 앰버서더 오리지널 버전을 몰고 그 차를 아이콘으로 만든 나라를 횡단해 봤다

 

UNDER THE SKIN

128 에어 서스펜션: 서스펜션 작동을 제어하는 더 나은 방법

 

PLUS

112 CAR & PRICE




 








밖으로 가자   2021년 3월

티록은 경쾌한 주행성능 만큼 생활에 경쾌함을 더해준다 

 

 

올 겨울은 예년에 비해 눈이 많이 내렸다. 도심에서 갑작스러운 눈은 뜻밖의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운전 중인 도로 위에서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조금만 눈이 많이 내려도 폭설이라 부르는 것은 눈에 대한 불편한 시각을 드러낸다. 자연은 저절로 그러할 뿐인데 말이다. 

이번 겨울의 마지막 눈이겠지. 도심을 벗어나 하얀 눈 쌓인 들판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은, 폭스바겐의 신형 SUV 티록을 만나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일단 SUV라고 하면 사이즈가 크건 작건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는 정서가 바탕에 깔린다. 그건 도심형 SUV라 해도 마찬가지. 어쩌면 누구나 떠나고 싶다는 마음 속 묻어둔 생각이 SUV라는 핑계를 만나 표출되는지도 모른다. 
 

 

사실 크로스오버라고 불러야 마땅한 많은 모델이 SUV를 표방하고 SUV로 분류되기도 한다. 어떤 브랜드는 그래서 모델명에 아예 SUV 단어를 못박기도 했다. 팬데믹 이후의 라이프스타일은 여러 가지 변화를 동반하는데, 그중 여행 패턴의 변화 역시 클 것이다.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할 수 있는(또는 해야 하는) 여행은 캠핑의 매력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때 동반자 우선순위는 아무래도 SUV가 유리할 수밖에 없다. 

시승차로 만난 티록은 빨간색 색상이 두드러진 컬러감을 준다. 디자인 디테일이 컬러에 묻히는 느낌도 들지만 누가 봐도 분명한 폭스바겐 스타일이다. 브랜드 특유의 심플한 라인은 그대로지만 신세대 SUV다운 경쾌한 이미지가 돋아난다. 티록의 성격을 결정짓는 한 가지 단어라면 바로 ‘경쾌함’이 아닐까. 

 

달리기는 경쾌하고 안정적이다

간밤에 내린 눈의 흔적은 골목을 벗어나면 쉽게 사라지는 것이 도회의 풍경. 깨끗한 도로는 누군가의 재빠른 제설 작업 흔적이다. 눈이 녹아 풀어진 도로는 물기를 잔뜩 머금고 있다. 티록은 앞바퀴굴림으로 따로 네바퀴굴림 옵션이 없다. 세 가지 트림 중 시승차는 프레스티지로 18인치 휠을 달았다. 스타일, 프리미엄 트림은 17인치 휠이라는 게 차이점. 그리고 프레스티지만 후방카메라가 달렸고, 전동식 파워 트렁크가 적용된다. 

18인치 금호 윈터타이어는 눈 내린 다음날 축축한 도로에서 안정적인 접지력을 발휘한다. 엔진은 모두 한 가지. 직렬 4기통 2.0L 디젤 터보 150마력이다. 두툼한 토크가 탄탄한 가속을 뒷받침한다. 최대토크 34.7kg.m는 1,750-3000rpm의 실용 회전구간에서 발휘된다. 하지만 정속주행에서는 1500rpm도 잘 넘어서지 않으며 대부분의 가속은 2000rpm 전후에서 대부분 커버한다. 

 

 

도심에서 멀어질수록 하얀색의 세상이 가까워진다. 겨울산은 역시 눈에 덮였을 때 그 능선이 살아난다. 어반 콤팩트 SUV를 표방하는 티록이지만 도심에서 멀어질수록 움직임은 더 활기차다. 

경쾌함은 가벼움을 동반한다. 경쾌한 가속중에 느껴지는 가벼운 차체는 디젤음을 크게 억제하지는 못하고 속도방지턱 역시 묵직하게 제압하지 못한다. 장단점은 받아들이는 것이지 취사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특성을 알고 상황에 맞게 운전하는 습관이 중요한 이유다. 

 

운전하기 좋은 자세와 다루기 쉬운 구성

가볍다고 안정감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옆 차선에서 갑작스레 끼어드는 트럭 탓에 급브레이크를 밟았는데 꽤 강력했다. 물기 머금은 노면을 감안하면 놀랄만한 제동력이다. 어떤 차의 진면목은 이처럼 돌발상황에서 드러난다. 티록은 폭스바겐 SUV T-패밀리의 막내지만 키 큰 골프 같은 느낌을 준다. 다루기에 따라 더 큰 잠재력이 발휘되는. 

주행모드는 온도조절 상단의 모드 버튼에서 다룬다. 에코, 노멀, 스포츠, 인디비주얼 4가지. 각자 그 단어가 의미하는 내용에 충실하다. 듀얼 클러치 자동 7단 기어를 D에서 오른쪽으로 툭 밀면 S 모드에 들어간다. 스티어링 휠 뒤에 바짝 붙어 있는 패들 시프트로 다루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기어 레버를 잡고 업다운 하는 손맛이 좋다. 기어는 고정식이어서 제멋대로 바꾸지 않고 원하는 변속 지점까지 기다려준다. 그래서 더 다루는 재미가 있다. 

 

뒷좌석 공간을 무난하고 밝은 분위기
뒷좌석을 접어 공간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가속은 매끈하게 이루어지지만 힘이 들어갈 때는 분명한 힘을 보여준다. 힘써 달리고 멈추는 것도 잘한다. 톨보이 스타일이지만 골프에서 닦아온 기본기는 탄탄하다. D컷 스티어링 휠은 단단하게 손에 잡히며, 안쪽의 붉은 스티치가 스포티한 기분을 더해준다. 속도에 따른 적당한 무게감으로 정확한 핸들링을 뒷받침한다. 마음에 드는 스티어링 휠은 또한 기분 좋은 운전의 출발점이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쉽게 작동시키고 유지하며 쓸모 있게 다룬다. 그밖에 클래스를 뛰어넘는 첨단 운전자 보조 장치를 비롯한 편의장비는 차고 넘친다. 다만, 수동으로 조절해야 하는 시트 조절 장치는 좀 아쉽다(프레스티지 트림에서도). 가성비 앞세운 대중차의 공식이라기엔 첨단 장비의 세례를 너무 많이 받았기 때문이다. 

 

 

어느새 북쪽으로 한참을 달려왔다. 온통 하얀색으로 뒤덮인 망망한 들판 위에 선 빨간색 티록이 겨울 풍경화처럼 잘 어울렸다. 멀리 밖으로 함께 나왔을 때 SUV에 느끼는 친밀감은, 그것을 대상으로 바라보았을 때 느끼는 흐뭇함과 연결된다. 근데, 아마 무채색이었다면 이런 느낌이 덜했을지 모른다. 때로 과감하게 컬러를 선택해야 할 이유다. 경쾌함을 특징으로 하는 콤팩트 SUV라면 더욱 고려해야 할 부분이지 않을까. 장단점이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라면, 컬러는 확실하게 선택할 수 있으므로. 


 Fact File  VW The New T-Rock
가격    4032만8000원(프레스티지)
크기(길이×너비×높이)    4235×1820×1575mm 
휠베이스    2605mm 
엔진    직렬 4기통 터보 1968cc 디젤 터보 
최고출력    150마력/3500~4000rpm 
최대토크    34.7kg·m/1750~3000rpm 
변속기    자동 7단 DSG 
최고시속    205km
연비(복합)    15.1L/km
CO2배출량    124g/km 
서스펜션(앞/뒤)    스트럿/토션빔 
브레이크(앞/뒤)    모두 디스크 
타이어(앞/뒤)    모두 215/50 R18 




[출처]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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