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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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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976-729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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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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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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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 코리아(2020년 6월호) 목차]

 

 

CONTENTS 2020 JUNE NO.1

 

COVER STORY

1 RENAULT CAPTUR

유럽 콤팩트 SUV 최고 강자가 왔다 

 

NEW CAR

16 LINCOLN ALL-NEW CORSAIR

콤팩트 SUV도 링컨이 만들면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뉴 페이스

 

18 LINCOLN ALL-NEW AVIATOR

링컨이 자랑하는 럭셔리 SUV, 에비에이터는 기대 수요가 높다

 

MOTORSPORTS

84 스털링 모스 경을 추모하며

스털링 모스 경은 당대 가장 재능 있는 레이서였을 뿐 아니라, 하나의 기준이 되었다. 그의 삶을 되돌아본다

 

112 아일톤 세나의 잊지 못할 장면 ‘5’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잊을 수 없는 5개의 순간들을 되짚어봤다

 

NEWS

20 르노 브랜드의 미래 계획

르노의 디자인 수장이 알피느와 다치아의 모델 계획을 밝혔다

 

22 새로운 미드십 슈퍼카가 마세라티의 부흥을 이끈다 

MC20은 새로운 그란투리스모, 르반떼, 콰트로포르테 및 라이벌인 BMW X4보다 앞서게 될 것이다

 

26 미래 전동화에 대한 벤츠의 해답, 비전 EQS

비전 EQS가 한국을 찾아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계획을 밝혔다 

 

TOP 10

88 BRINGING UP THE REAR

뒷바퀴 조향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지만 새로운 아이디어는 아니다. 코너링 기술의 선구적 모델 10종을 선정했다

 

FEATURE

92 WELCOME TO THE PARTY

폴스타가 영국 시장에 막 상륙했다. 다른 브랜드들의 영국 진출은 어땠을까? 과거 기록을 살펴봤다

 

 

 

CONTENTS 2020 JUNE NO.2

 

DRIVE STORY

34 LEXUS RX450h, 450hL

렉서스 RX가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며 3열 시트 모델을 추가했다.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SUV의 존재감은 연장되었다

 

40 AUDI Q8 45 TDI QUATTRO

대형 쿠페 SUV의 두드러진 장점은 스타일뿐 아니라 콰트로다운 달리기에 있다

 

46 JAGUAR F-TYPE

철저하게 개조된 2인승 스포츠카가 동급 최고 수준의 567마력과 71kg·m의 토크를 발휘하는 V8 엔진을 갖고 지금 막 도착했다

 

52 LAMBORGHINI HURACAN EVO SPYDER

람보르기니 차들은 하이브리드 혹은 다운사이징에 대한 압박에 시달리고 있지만, 이 최신의 드롭톱 차량은 그 모든 것에서 장엄할 정도로 자유롭다 

 

58 SSANGYONG RE:SPEC KORANDO, TIVOLI

코란도와 티볼리가 동급 최초로 선보이는 커넥티드 카 서비스는 치열한 콤팩트 SUV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무기다

 

62 HYUNDAI VELOSTER N DCT

핫해치 벨로스터 N이 DCT를 만났다. 수동 기어를 다루지 못하는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64 BUT WILL IT GET ME TO SCOTLAND?

많은 사람들이 전기차를 구매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장거리 여행이 불가능하다는 것 때문이다. 정말 그들의 의견이 맞는 것일까?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에딘버러로 떠났다

 

66 NORTHERN EXPOSURE

노스 코스트 500은 운전을 즐기는 드라이버들을 끌어들이는 자석과도 같지만, 여름철에는 무척 혼잡해지곤 한다. 소프트톱 포르쉐를 타고 이 여정에 나섰다

 

CLASSIC & SPORTS CAR 

76 THE PRIDE OF TURIN

지오반니 미첼로티는 시티카부터 맞춤형 GT, 심지어 캐러밴까지 모든 디자인 방식에 독창적인 감각을 더했다

 

SPECIAL

96 THE AUTOCAR LAUNCH DIARIES

자동차 산업에 대한 보고는 때로는 비정상적이고 가끔은 무섭거나 놀라운 상황에 처하기도 한다. <오토카> 팀이 각자 겪은 최고의 일화를 담아보았다

 

 

 

CONTENTS 2020 JUNE NO.3

 

COLUMN

28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2세대 르노 캡처 디자인 보기

 

3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테슬라 배터리 데이에 쏠린 세계의 시선

 

PEOPLE

114 루크 동커볼케가 현대차 디자인에 남긴 것은?

루크 동커볼케가 현대차그룹에 올 때처럼 갑자기 떠났다. 그는 어떤 디자이너였으며 현대차 디자인에 남긴 것은 무엇일까

 

MARKET

118 자동차 온라인 판매, 대세가 될까?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사회 문화적 변화는 전통적인 자동차 판매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NEWS

100 911 라인업의 완성, 포르쉐 911 타르가 4/4S 

102 티구안 라인업의 확장, 티구안 올스페이스 7인승

M 스포츠의 특별함. BMW M4 쿠페 컴페티션 헤리티지 에디션

103 더 조용하고 강해진 2020 현대 쏘나타

디젤에서 가솔린으로, 아우디 2세대 Q5 출시

 

MOTORCYCLE

106 HONDA REBEL 500

109 진정한 어드벤처의 진화, 혼다 CRF1100L 아프리카 트윈 출시

110 두카티 파니갈레 V4 R, 지난 시즌 챔피언 송규한과 시즌 첫 승 달성

이젠 안드로이드 ‘모토’? 혼다, 골드윙에 안드로이드 오토 적용

111 KTM코리아, 윌리 스쿨 개최

야마하, 정비 및 부품 교육으로 서비스 질 향상

모토GP, 여름까지 추가 연기 발표

 

UNDER THE SKIN

136 전기차 성능 높일 수 있는 AC/DC 전환 기술

 

PLUS

116 BRAND NEWS

120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20년 5월호) 목차]

 

 

CONTENTS 2020 MAY NO.1

 

COVER STORY

1 MINI JCW CLUBMAN

출시 전부터 신형 미니 JCW 클럽맨은 306마력이라는 최고출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기존 모델 대비 출력이 자그마치 75마력이나 상승했기 때문이다. 무슨 마법이라도 부린 것일까

 

HOT CAR

20 AUDI Q8

국내 첫 선보이는 Q8이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아우디의 존재감을 끌어 올린다

 

WORLD CAR AWARDS 2020

98 2020 월드 카 어워즈, 기아 텔루라이드, 쏘울 EV 2관왕

월드 카 어워즈 15년만에 한국 브랜드가 첫 대상을 차지했다

 

ISSUE

22 터치스크린은 정말 옳은 것일까?

차량 내 터치스크린에 대한 안전성 우려로 새로운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ANALYSIS

24 코로나바이러스와 중국 자동차 산업: 우리에게 주어진 교훈

팬데믹 3개월 만에 세계에서 가장 큰 자동차 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HOME BUILD

76 HYTHE AND SLEEK

여기 보이는 이 작은 차는 전쟁 전 이탈리아 레이서가 아니다. 켄트의 한 차고에서 만들어진 홈메이드 스페셜 모델이다. 그 창조주를 만났다

 

INSIGHT

116 차 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점점 나빠지는, 자동차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자동차회사의 아이디어를 살펴보자

 

 

 

CONTENTS 2020 MAY NO.2

 

DRIVE STORY

32 MERCEDES-BENZ GLC COUPE

GLC 쿠페 페이스리프트는 새로움을 더했지만 차세대를 위한 여지를 남겨두고 있다

 

38 AUDI A3 SPORTBACK

새로운 패밀리 해치가 A-클래스, 그리고 1시리즈와 겨룬다. 첨단 기술과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놀랍도록 나긋나긋한 주행감각으로!

 

44 BMW M235i GRAN COUPE

앞바퀴굴림 플랫폼과 네 개의 실린더 파워, 완벽하게 새로워진 2시리즈 세단은 M 배지를 달만한 자격이 있을까?

 

50 PORSCHE 911 TURBO S

스포츠카의 가장 상징적인 모델 중 하나인 911의 최상위 버전은 역대 모델 중 가장 빠른 911로 만들어 줄 새 엔진을 포함한 주요 기술적 업데이트를 마쳤다

 

58 GENESIS G80

3세대 G80은 디자인과 상품성에서 한 계단 이상 상승한 느낌이다. 하지만 성능은?

 

60 KIA SORENTO

기아 SUV의 중추인 쏘렌토가 강력한 성능은 그대로 이어가면서 한층 똑똑해졌다

 

62 HYUNDAI AVANTE

7번째 세대교체를 맞은 아반떼는 확 달라진 디자인만큼 개선된 면모를 보여준다

 

64 KIA SOUL EV

280마일 주행거리의 개성 있는 전기 크로스오버가 영국에 상륙했다

 

ROAD TEST

80 RENAULT CAPTUR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르노의 크로스오버 슈퍼미니가 2세대로 돌아왔다

 

CLASSIC & SPORTS CAR

90 A CUNNINGHAM PLAN

독특함으로 인기를 얻은 커닝엄의 오리지널 모델은 박물관에 있지만, 개인 자격으로 출전할 때 쓴 캐딜락은 성실한 애호가 한 명의 손에 의해 다시 달리고 있다

 

SPECIAL

66 PORTRAIT OF A SERIAL THRILLER

아우디가 네바퀴굴림 고성능 승용차를 세상에 소개한 지 이제 40년이 되었다. 콰트로의 족보를 살펴본다

 

 

 

CONTENTS 2020 MAY NO.3

 

COLUMN

26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3세대 제네시스 G80의 디자인

 

2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코로나19로 미국의 모든 엔진이 꺼졌다”

 

29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세레니티 - 닛산 프론티어> - 저스티스를 쫓는 베이커 딜의 꿈

 

NEWS

102 페라리 로마, 3억 초중반 판매 시작

서로 다른 주행 경험, 캐딜락 신형 XT5

104 친환경에 강력한 주행성능, BMW 뉴 X3 x드라이브 30e

디자인과 장비 업그레이드, 아우디 Q7 페이스리프트

스포츠 드라이빙을 위한, 브리지스톤 포텐자 아드레날린 RE004

105 포드 머스탱,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포츠카

로터스 에바이야, 3D 프로그램으로 나만의 차를 만든다

 

MOTORCYCLE

108 두카티, 레고와 손잡고 파니갈레 V4 R 선보인다

110 YAMAHA TMAX 560 TECH MAX

113 BMW, R18로 크루저 시장에 재도전

114 혼다 CBR1000RR-R, 레드닷 어워드 수상

로얄엔필드, 2020년형 모델 판매 개시

KTM, 포천과 안산에 신규 거점 마련

 

UNDER THE SKIN

136 포르쉐가 718에 수평 6기통 엔진을 다시 얹을 수 있었던 이유

 

PLUS

118 BRAND NEWS

120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20년 4월호) 목차]

 

 

CONTENTS 2020 APRIL NO.1

 

COVER STORY

1 CADILLAC XT6

미국 특유의 실용성과 고급스러움의 결합이 아메리칸 럭셔리라고 했을 때 

XT6는 그것을 잘 보여주는 대형 SUV다

 

MOTOR SHOW

20 2020 제네바 모터쇼 가상중계

개막을 3일 앞두고 역사상 처음 취소된 제네바 모터쇼, 

올해는 세계적인 친환경차 흐름 속에서 창의적인 고성능차가 많이 선보일 예정이었다. 

비록 모터쇼는 취소되었지만. 꼭 봐야 할 주요 모델을 살펴보았다

 

HOT CAR

18 PORSCHE NEW 911

포르쉐의 상징이자 핵심인 911의 8세대 모델(992)이 국내 공식 출시됐다. 

이번 신형은 카레라 S와 카레라 4S 2개 모델이 각각 쿠페와 카브리올레로 선보였다

 

HOT NEWS

24 JLR이 새로운 EV 테스트를 시작한다 

프로젝트 벡터는 ‘제로 목표’(Destination Zero)를 위한 것이다

 

ANALYSIS

26 코로나바이러스, 자동차 산업에 직격탄

100 2019 글로벌 자동차 판매 동향

 

 

 

CONTENTS 2020 APRIL NO.2

 

DRIVE STORY

34 BMW THE 1, THE 2

새로운 플랫폼과 함께 달라진 구동 방식은 ‘운전의 즐거움’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을까?

 

40 RENAULT SAMSUNG XM3

디자인에서 프리미엄을 내세우는 쿠페형 SUV XM3은 내면도 그 선을 넘었다

 

44 CHEVROLET TRAILBLAZER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그 이름에 담긴 의미처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자 한다

 

50 BENTLEY FLYING SPUR

절정의 럭셔리 세단은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이 되기 위해 엄청난 기술력을 쏟아 부었다

 

56 PORSCHE TAYCAN vs POLESTAR 1 vs MERCEDES-AMG GT

과연 ‘무공해를 향한 여정’에 따른 신차 규제가 그랜드 투어링 카를 역사의 뒤안길로 보내버릴까? 

 

86 ALPAHOLICS GTA-R vs TUTHILL PORSCHE 911 2.4E 

vs JIA INTERCEPTOR R SUPERCHARGED

클래식 카를 고성능 차로 재탄생시킨 ‘레스토모드’(restomodded) 차들이 유행하고 있다

 

ROAD TEST

68 BMW M8

BMW가 M 브랜드 기함을 내세워 새로운 영역에서 벤틀리 사냥에 나선다

 

CLASSIC & SPORTS CAR 

78 CHIC TO CHIC

폭스바겐 카르만 기아와 르노 플로리드는 이상적인 컨버터블이라는 점에서 똑같이 매력을 발산하지만, 하나는 광적인 추종자들을 거느리고 있는 반면 다른 하나는 완전히 잊혀졌다

 

TOP 10

96 저, 엔진 좀 빌려 줄 수 있어요?

최고의 드라이버즈카로 꼽히는 몇몇 자동차 중에는 타 제조사의 섀시와 엔진을 사용한 경우도 있다. 그들 중에서도 최고의 차 10종을 꼽았다

 

 

 

CONTENTS 2020 APRIL NO.3

 

COLUMN

28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쿠페형 톨보이, 르노삼성 XM3의 디자인

 

3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우리는 길 위에 가능한 많은 전기차가 다니게 하고 싶습니다“

 

NEWS

104 프리미엄 디자인 SUV, 르노삼성 XM3 출시

105 30주년 맞은 현대 아반떼, 7세대 공개

106 기아 4세대 쏘렌토, 2.2 디젤부터 우선 판매

넓어진 공간으로 더욱 편리하게, 렉서스 RX 450hL

107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르노 마스터 밴/버스 부분변경 모델 출시

 

MOTORCYCLE

110 BMW F 900 R, F 900 XR

113 KTM 790 어드벤처 R 랠리 출시

114 BMW R 18, 카운트다운 돌입

115 BMW 모토라드 3세대 S 1000 RR 출시

 

UNDER THE SKIN

136 코닉세그의 독창적인 변속기 해법

 

PLUS

118 BRAND NEWS

120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20년 3월호) 목차]

 

 

CONTENTS 2020 MARCH NO.1

 

COVER STORY

1 RENAULT SAMSUNG XM3

르노삼성자동차가 SUV로 전환되는 시장의 흐름에 집중해 

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를 새로운 공격수로 내세운다

 

HOT CAR

20 TOYOTA GR SUPRA

토요타 GR 수프라 국내 론칭 현장에서 타다 테츠야 가주레이싱 GR 총괄부 

수석 엔지니어가 개발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24 MERCEDES-BENZ ALL-NEW GLA

메르세데스의 최신 콤팩트 크로스오버가 

라이벌 BMW와 겨루기 위해 편안함과 기술을 향상시켰다

 

HOT NEWS

16 1250마력 하이브리드 하이퍼카 징거 21C가 데뷔한다

17 현대 프로페시 콘셉트, EV 라인업의 아이콘

26 카를로스 곤, 이 전설적 인물은 왜 도망자 신세가 되었나?

28 채식주의자가 되어가는 자동차 제조사들

 

SHOWCASE

22 TOYOTA CAMRY SPORTS EDITION

스포티한 디자인과 장치로 개성을 높인 캠리를 200대 한정 판매한다

 

23 LEXUS NEW RX

뉴 RX가 디자인과 실내 감성품질을 높이고 새롭게 등판했다

 

COLUMN

30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준중형급 SUV 트레일블레이저의 디자인

 

31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클로젯 - 상원의 차, 레인지로버

 

32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테슬라로부터 시작된 전기차 시대의 개막

 

INTERVIEW

33 “준중형트럭 시장에서 돌풍 일으키겠다”

국내 준중형트럭 시장에 처음 도전하는 타타대우상용차의 김방신 사장이

 5년 내 시장점유율 30%라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CONTENTS 2020 MARCH NO.2

 

DRIVE STORY

36 VOLKSWAGEN TOUAREG

투아렉은 빗길에서도 안정적이고 자연스러운 달리기가 장점. 

내비게이션은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42 LAND ROVER DISCOVERY SPORT

디스커버리 스포츠가 프리미엄으로 한 발 더 나아갔다. 

기능과 효율성 향상은 오프로드에서도 드러났다

 

46 MINI ELECTRIC

공개 시험 프로그램은 2009년에 시작되었는데 마침내 이제서야 전기 구동 미니가 나왔다. 그동안 기다린 보람이 있을까?

 

52 JANNARELLY DESIGN-1

자나렐리 디자인 원이 1960년대 디자인과 자신만만한 제원을 내세운다. 

그런 자신감을 달릴 때에도 느낄 수 있을지 확인해봤다

 

56 NISSAN JUKE

콤팩트 크로스오버를 대중화시킨 장본인이, 새로운 시대를 맞아 

더욱 치열해진 경쟁에 직면했다. 자신의 위치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60 RENAULT CLIO E-TECH

프로토타입을 바탕으로 한 독창적이면서도 복잡한 슈퍼미니

 

62 HYUNDAI i10

3세대를 맞이한 i10이 시티카 클래스의 멸종 루머를 막아내기 위해 

방금 도착했다

 

64 KIA NIRO PHEV

페이스 리프트된 기아의 SUV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이 추가됐다

 

ROAD TEST

66 LAND ROVER DISCOVERY SPORT

전반적 개선을 거친 디스커버리 스포츠가 랜드로버의 미래에 빛을 밝힐 수 있을까?

 

 

 

CONTENTS 2020 MARCH NO.3

 

CLASSIC & SPORTS CAR 

76 REFINED TO PERFECTION

전설적 스포츠카의 하나로서 엔초 페라리가 남긴 위대한 경주차 중 하나인 

1960년 르망 우승차 페라리 250 테스타 로사를 몰아봤다

 

SPECIAL

84 ROLLING THUNDER

뮬산에 쓰이고 있는, 양산되는 것 중 가장 역사 깊은 

V8 6.75L 트윈터보 엔진을 얹은 첫 벤틀리와 마지막 벤틀리를 몰았다 

 

92 BMW 아트카 45주년 콜렉션

지난 45년간 만들어진 19개의 BMW 아트카를 한 자리에 펼쳤다

 

FEATURE

100 우리도 만든다, 슈퍼 SUV

SUV는 절대 만들지 않겠다고 선언하던 브랜드들이 

슬그머니 SUV를 내놓고 있다. 이제 남은 곳은?

 

GUIDE

110 겨울에서 봄, 내차를 살필 때

 

 

 

CONTENTS 2020 MARCH NO.4

 

NEWS

104 슈퍼 캐퍼시터로 전동화 속도 붙이는 람보르기니 

106 애스턴마틴 발키리, F1 드라이버와 첫 만남

107 현대차 월드랠리팀, 2020 첫 WRC 몬테카를로 랠리 우승

108 2억4800만 원짜리 SUV, 애스턴마틴 DBX 국내 상륙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A-클래스 세단

109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LA 쿠페 세단

 

MOTORCYCLE

112 SUZUKI SWISH 125

114 2020 브랜드별 핫 모터사이클 ③ 미국

117 인디언 모터사이클, 전문점 15개 지정으로 네트워크 확대

라이딩 시즌 오픈 기념 ‘2020 웨이크업 투어 위크’ 실시

혼다, 세계 최초 모터사이클 4억 대 생산 달성

2020 GS 트로피 한국 대표팀, 역대 최고인 5위로 마무리

 

UNDER THE SKIN

136 기계적 연결 구조를 대체할 ‘바이 와이어’ 전자 제어 시스템

 

PLUS

118 BRAND NEWS

120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20년 2월호) 목차]

 

CONTENTS 2020 FEBRUARY NO.1

COVER STORY

1 VOLKSWAGEN TOUAREG

SUV 라인업의 확대를 이끈 주역 투아렉이 다시금 새로운 플랫폼에 다양한 첨단 기능들을 갖추며 대형 SUV의 기준을 재정립하고자 한다

 

HOT CAR

18 CHEVROLET TRAILBLAZER

소형 SUV 시장의 불길은 쉽게 잡히지 않을 전망이다. 쉐보레의 야심작 트레일블레이저는 과연 또 하나의 장작이 될 것인가

 

22 GENESIS GV80

제네시스의 첫 SUV GV80은 새롭기는 하지만 낯설지 않다. 주행 성능도 익숙한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다

 

24 BMW 1 SERIES

앞바퀴굴림으로 변신한 신형 1시리즈는 더 넓은 실내와 편의장비로 거주성을 높였다

 

30 ASTON MARTIN DBX

새로운 542마력짜리 SUV는 애스턴마틴의 판매를 2/3 이상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HOT NEWS

26 토요타, GR 수프라 외 상반기 4종 선보인다

28 기아 텔루라이드, ‘2020 북미 올해의 유틸리티 차’로 선정

 

 

 

 

CONTENTS 2020 FEBRUARY NO.2

 

CAR OF THE YEAR

29 <왓 카?>가 선정한 2020년 올해의 차

실용적 리뷰로 이름난 <오토카>의 자매지 <왓 카?>에서 2020년 최고의 모델을 선정했다

 

NEW CARS 2020

59 NEW CARS 2020

2020년 전시장에 자리하게 될 모델들에 대한 가이드와 함께 앞으로 구입할 차를 고민해보자

 

DRIVE STORY

36 DS 3 CROSSBACK

42 AUDI Q5 vs VOLVO XC60

50 MERCEDES-BENZ GLE450 4MATIC

52 JEEP GLADIATOR OVERLAND

54 RENAULT CAPTUR

56 NIO ES6

94 STRANGE FRUIT…

 

CLASSIC & SPORTS CAR 

88 꿈의 차를 현실로

스타일리스트 제라르 고프로아는 시트로엥이 전혀 만든 적 없는 DS 2도어 

쿠페를 만들기로 마음먹었다. 멋진 그랑 팔레를 만나보자

 

INSIGHT

82 BABY, IT’S COLD INSIDE

윈터 테스트는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하는가? 줄리안 렌델이 한여름에도 윈터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곳을 방문했다

 

 

 

CONTENTS 2020 FEBRUARY NO.3

 

COLUMN

98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GV80의 디자인과 제네시스 브랜드의 차별화

 

99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디어 스킨 – 조르주의 아우디 V8> - 재킷 한 벌에서 시작된 막장극

 

10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자동차회사가 비행기를 띄우려는 이유?

 

GUIDE

114 블랙 아이스 사고, 예측과 서행만이 막을 수 있다

 

NEWS

102 기아차 중장기 전략, 2025년까지 전기차 11종 낸다

103 현대차가 2020 CES에서 발표한 ‘끊김 없는 이동’ 구상

편의사양 강화로 상품성 높인 2020 코나 일렉트릭

104 신차 공세 강화하는 메르세데스-벤츠

105 BMW 뉴 320d, 2019 올해의 안전한 차 최우수 차 선정

 

MOTORCYCLE

108 HONDA SUPER CUB C125

110 2019 브랜드별 핫 모터사이클(유럽편)

112 야마하, 풀체인지 티맥스 560 비롯한 신제품 3종 선보인다

113 류명걸, 한국인 최초 다카르 랠리 모터사이클 부문 완주

 

UNDER THE SKIN

136 전기 동력계에 ‘믹스 앤 매치’가 좋은 아이디어인 이유는?

 

PLUS

118 BRAND NEWS

120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20년 1월호) 목차]

 

COVER STORY

1 FORD ALL-NEW EXPLORER

6세대 포드 익스플로러는 9년 만에 풀 모델 체인지가 이뤄진 만큼 많은 부분이 새롭다. 후륜구동 기반의 4WD로 플랫폼이 바뀌었고 파워트레인을 비롯해 유틸리티도 향상되었다

 

HOT CAR

16 JAGUAR F-TYPE

재규어의 스포츠카는 직렬 4기통 296마력 엔진과 567마력과 444마력을 내는 V8 엔진 버전으로 각각 소개되지만, V6 엔진은 사라졌다

 

22 MCLAREN ELVA

윈드스크린이 없음에도 뛰어난 공기역학 설계가 이루어진 최상위 V8 로드스터가 등장했다

 

30 PAGANI HUAYRA ROADSTER

40억짜리 파가니 와이라 로드스터가 시판을 준비중이다. 국내에도 이제 본격적인 하이퍼카 시장이 열린다 

 

31 TESLA CYBERTRUCK

최고 사양 모델은 0→시속 97km 가속이 2.9초에 불과하고, 6350kg의 견인력에 500마일의 주행 거리를 제공한다

 

INTERVIEW

28 한국 방문한 시트로엥 CEO 린다 잭슨을 만나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CEO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시트로엥의 린다 잭슨(Linda Jackson)이 처음 한국을 찾았다

 

INSIGHT

24 전기 하이퍼카로 환생한 바티스타

피닌파리나 바티스타는 전기 하이퍼카 기준으로도 충격적인 가속력을 보장하지만, 최상급 GT의 주행특성을 구현하는 것도 목표로 삼고 있다

 

SHOWCASE

14 DS AUTOMOBILES DS 3 CROSSBACK

프렌치 프리미엄 감성을 담은 콤팩트 SUV가 출시됐다

 

MOTORSPORTS

32 FEELING THE LOVE FOR LEWIS

루이스 해밀턴은 현재 최고의 스포츠 스타 중 한 명이며 F1 전설로 남을 만하다. 타협하지 않는 성격도 여전하다

 

 

 

CONTENTS 2020 JANUARY NO.2

 

DRIVE STORY

38 TESLA MODEL 3

44 HYUNDAI NEXO

50 LAND ROVER DISCOVERY SPORT

56 KIA K5

58 RENAULT ZOE

60 FERRARI F8 TRIBUTO

 

ROAD TEST

62 KIA XCEED 

최신형 시드에 대한 평가는 지금까지 줄곧 좋았지만, 기아는 엑시드가 더 좋은 평가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CLASSIC & SPORTS CAR 

72 유리섬유 플라스틱 동물원

역사의 교훈에서 현실적 사례로: 10명의 <클래식 & 스포츠카> 편집부원과 객원 기자들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플라스틱 스포츠카를 골랐다

 

BEST PHOTO

84 찰나의 순간

또 다른 해, 또 다른 사진 앨범에는 놀라운 것들을 이뤄낸 멋진 자동차들의 사진으로 가득 차있었다. 우리의 사진작가들이 각자의 마음에 드는 것들을 골라보았다

 

114 송정남 포토그래퍼의 2019 올해의 사진

 

 

 

CONTENTS 2020 JANUARY NO.3

 

COLUMN

96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4도어 쿠페 같은 신형 K5의 디자인

 

97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나이브스 아웃 : 마르타의 현대자동차 엘란트라

 

9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사이버트럭으로 픽업트럭 시장에 도전하는 테슬라

 

99 데미안 스미스의 레이싱 라인

영화 ‘포드 v 페라리’는 다큐멘터리가 아니다. 완전히 할리우드 영화다

 

GUIDE

100 2019년에서 2020년으로, 달라지는 교통 법규와 제도

 

NEWS

102 메르세데스-벤츠, 뉴 GLA 세계 최초 공개

104 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테마의 판교 라운지 오픈

애스턴마틴, 브랜드 첫 SUV DBX 출시

105 GT4 레이스 DNA 공유하는 맥라렌 620R

기아차, 인도 공장 준공식 개최

 

MOTORCYCLE

108 세바퀴 투어러, 야마하 나이켄

110 2020 브랜드별 핫 모터사이클(일본편)

114 두카티 서울 오픈하우스 이벤트

115 KTM, 2020년형 엔듀로 모델 프로모션 진행

 

UNDER THE SKIN

136 계절별 타이어가 접지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이유

 

PLUS

116 BRAND NEWS

120 CAR & PRICE




 








사나운 야성 -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   2020년 6월

람보르기니 차들은 하이브리드 혹은 다운사이징에 대한 압박에 시달리고 있지만, 

이 최신의 드롭톱 모델은 그 모든 것에서 장엄할 정도로 자유롭다 

  

 

전 지구적인 아젠다에서 슈퍼카가 높은 순위에 랭크되는 일은 거의 없으며, 이 점은 그 어느 때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우리 <오토카>의 행성에서 만큼은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는 특히 ‘스파이더ʼ란 점에서 무척이나 중요하다. 

 

우선, 우라칸은 람보르기니 자연흡기 V10 엔진의 마지막 안식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에보’(EVO)버전으로의 업데이트는 무르익은 모델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 머지않아 모델 변경이 이뤄지게 될 때, 서랍 속의 좀약처럼 그 모습을 감추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 모델의 엔진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자동차 엔진 중 하나로 기억하게 될 것이다. 

 

둘째로 카본 모노코크 바디를 사용한 경우와 혹은 그렇지 않은 경우(이 경우가 그렇다), 오픈톱 슈퍼카의 루프 때문에 발생하는 역동성의 차이가 있다. 때문에 카본 모노코크 바디를 선호하는 경우에는 몇 가지 아쉬운 점이 나타난다. 

 

만약 밀레니엄 이후 람보르기니에서 가장 원초적이며 유능하면서 입이 쩍 벌어지게 하는 차량을 꼽고자 한다면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가 바로 그 모델이 될 것이다. 

 


 

에보 스파이더는 우라칸 LP610-4 스파이더와 비교했을 때, 거의 모든 부분에서 ‘개선됐음’을 자랑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퍼포만테에서 적용됐던 경이로운 V10 5.2L 엔진을 채택했다는 것이다. 리프트 양이 늘어난 새로운 티타늄 밸브와 재설계된 흡기 매니폴드를 달았다. 

 

시스템 전반에 있어서는 후면 차체를 통해 두 개의 배럴을 직접 연결해 폭발하는 듯한 배기음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절정에 이른다. 실제로 이 차는 그야말로 감동이 뚝뚝 떨어진다. 극단적인 각도로 배치된 윈드 스크린은 정말이지 특별하다. 

 

자 그럼, 우라칸 스파이더의 제원은 어떨까. 최고출력 631마력과 61.24kg·m의 최대토크는 각각 29마력과 4.28kg·m가 향상된 수치이며, 최고시속은 약 1.6km가 상승한 325km, 0→시속 100km 도달 시간은 3.3초에서 3.1초로 줄어들었다. 

 

파괴적인 수준의 퍼포먼스는 충분히 보장되는 수치다. 시속 200km에 도달하는데 759마력의 V12 엔진을 얹고 람보르기니의 오픈톱 슈퍼카 중에서도 가장 미친 모델로 꼽히는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보다 겨우 0.5초 뒤질 뿐이다. 당연하게도 요구되는 가격 또한 약 2만 파운드(약 3020만원)가량 상승해 21만8000파운드(약 3억2918만원)까지 올라갔지만, ‘RWD’ 뒷바퀴굴림 버전을 선택할 수 있다면 가격은 약 18만4000파운드(약 2억7784만원)로 떨어질 것이다. 

 

캔버스 루프를 접은 스파이더는 우라칸 에보 쿠페의 뒤를 따른다. 금속 가공면에서 차체는 과거의 LP610-4만큼 깔끔하거나 시대를 초월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공격적인 면모를 갖추면서 더 나은 풍동 테스트 수치를 제공한다. 더욱 확대된 전방 흡기구는 발견하기 어렵지 않다.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본다면 아마 미간에 새로운 주름이 생기고 자신의 눈동자가 빠르게 깜빡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 챌 것이다. 

 


 

이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구멍을 낸 덕 테일 타입의 스포일러인데, 이는 헤드레스트 지지점에서부터 흐르는 듯 넘어가면서 이 차를 더욱 포식자답게 만들고 있다. 시승차에 적용된 아란치오 산토 컬러는 말이 필요 없는 판토마임처럼 이 차를 완성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유일하게 실망스러운 점은 쿠페에서 예술적으로 노출되었던 캠 커버와 엔진이 오픈톱 루프 메커니즘의 아래로 숨겨졌다는 것이다. 

 

에보(Evo)로서, 새로운 스파이더 역시 람보르기니 디나미카 베이콜로 인테그라타(LDVI) 섀시를 사용한다. 이는 꽤 웅장하게 들리겠지만, 실제로는 정말이지 영민한 것이다. 람보르기니에 따르면 중앙 전자 두뇌는 롤과 피치 및 요 센서로부터 얻은 데이터와 함께 조향 및 스로틀 입력값을 결정한다. 예측 가능한 경우 자기 서스펜션, 후륜 조향, 토크 벡터링 및 안정성 제어의 반응과 네바퀴굴림을 위한 토크 분할 반응을 통합하여 제어한다고 밝히고 있다. 

 

새로운 8.4인치의 센터 터치스크린에서 모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스크린은 미끈하게 보이긴 하지만, 스치듯이 바라보면 그 반응이 충분한 수준은 아니다. 때문에 어딜 달리더라도 엄청난 속도를 내야할 것만 같은 강박적인 성향을 가진 이 차에서는 바람직한 수준 이상으로 스크린을 들여다보도록 강요한다. 

 

우리는 과거에 LDVI가 부자연스러운 방향 전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비판했다. 사실 이것의 목적은 무척 간단한 것으로, 이전보다 훨씬 더 강하고, 더 정확하게, 그리고 훨씬 더 민첩하게 자동차를 움직이도록 하는 것이다. 에보 스파이더에서 이 점은 가장 확실하게 성공적이었다. 한 지점에서 또 다른 한 지점으로 달릴 때, 이 람보르기니에게서 벗어나려면 신형 포르쉐 911 터보 S같은 무기를 갖춰야만 할 것이다. 이 차는 엄청나게 빠르며 때때로 동물적인 느낌이 든다. 

 

이 점은 그 무게에도 불구하고 그렇다는 뜻이다. 필연적으로 쿠페보다 무게가 많이 나가지만, 문제는 쿠페 버전 역시 라이벌로 꼽을 수 있는 맥라렌의 720S나 압도적으로 강력한 페라리의 F8 트리뷰토 보다 100kg 이상 무겁다는 것이다. 쿠페 버전의 건조 중량은 1542kg으로, 스파이더는 이것보다 120kg이 더 무겁다. 반복되는 테스트와 꽤나 민감한 생물학적인 관성측량장치 없이는 쉽게 알아챌 수 없겠지만 말이다. 

 


 

옆쪽으로 미끄러지듯이 차량에 탑승하면 승차감은 마치 약통에 앉아있는 것 같다. 다리 공간에 여유가 없다. 우라칸은 과거 람보르기니의 다른 많은 미드 엔진 차들과 마찬가지로 언제나처럼 운전자 공간은 뒷전이었다. 우라칸 스파이더의 경우 방화벽이 쿠페보다 훨씬 앞쪽에 위치하고 있기에 특히나 더 그렇다.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스포츠 시트는 이런 문제를 개선하겠지만, 이 차의 경우엔 그렇지 않다. 여전히 키 큰 운전자라면 두피가 캔버스 루프 톱에 닿고, 허벅지가 바닥면이 평평한 스티어링 휠의 아래쪽을 문지르고 있는 장면을, 2020년 현재에도 발견하게 된다는 점은 용서받기 어렵다. 쿠페 버전은 이보다는 나은 편이지만 또 그렇다고 딱히 넉넉한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파이더는 평점을 깎기 이전에 쿠페로는 따라올 수 없는 기발한 속임수를 쓴다. 여기엔 엔진의 밸브 작동음과 배기음을 실내로 유입시켜줄 수 있도록 아래로 내릴 수 있는 작은 후면 스크린이 있다. 이것은 실제로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진정한 ‘파이프-인’ 엔진 노이즈를 제공한다. 날씨가 어떻든 간에 언제든지 스크린을 내려놓고 달리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루프 톱을 내리는 것은 고통스럽지 않으며, 최고시속 50km에서도 전자유압식 메커니즘으로 작동되어 완전히 열리는 데는 17초가 걸린다. 

 

자, 이제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는 여러분의 일방적인 관심을 받을 준비가 끝났다. 우리가 아직 달려보지 않은 V12 6.5L 엔진을 얹은 타르가 톱의 페라리 812GTS는 제쳐두더라도, 이 람보르기니의 V10 엔진처럼 완전히 날것이자 머리카락이 곤두설 정도로 정밀한 엔진을 갖고 있는 차는 확실히 비교대상이 없다. 또한, 터보와의 비교는 그야말로 말도 안 된다. 61.24kg·m에 달하는 최대토크의 70%가 겨우 1000rpm에서부터 발휘되므로, 만약 당신이 4단 기어를 넣고 시속 50km 제한 구간을 빠져나오면서 핫 해치들을 기억 저편으로 날려 보내고 싶다면, 이 차는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 그렇게 해낼 것이다. 

 

그리고 더 이상 지켜줄 수 없어 미안한 소음은 그야말로 다른 영역의 것이다. 뭔가 원초적인 것에 가깝다. 크랭크샤프트는 회전 한계인 8500rpm까지 돌아간다. 그 부근이 가장 매력적인 헤드라인을 뽑아내겠지만 3000~6000rpm에서는 기막힌 근육질의 울부짖음을 즐기기 좋다. 그건 마치 초음파처럼 주변을 감싸 스며든다. ‘V10 엔진을 보다 가깝게 즐기기 위해서 스파이더의 인체공학을 참아낼 만한 가치가 있는가?’하는 질문은 전혀 진지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직접적인 경쟁 브랜드가 맥라렌과 페라리가 된다면, 영광스러운 사운드 이상의 무언가를 제공해야만 한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람보르기니가 어떻게 노면 위에서 오프 캠버와 자잘한 연속 요철 구간에서 편차없이 코너링을 완성해 나가는가 하는 것에 있다. 포트홀이 위쪽을 벗겨낸 차체를 불안하게 만드는 요동을 전달할 순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쿠페에서 느꼈던 정도의 강성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또한 출력 전달에 있어서 예측 가능한 선형적인 특징과 구동되고 있는 프론트 액슬 사이에서 LDVI에서 판독된 값이 가용한 토크의 1/5 미만일 때 발휘되는 트랙션은 투지가 넘친다.  

 

마찬가지로 후륜 조향장치가 토크 벡터링과 작동하는 방식, 그리고 아마도 속도에 대응하는 조향 랙에 있어서 여전히 모호한 부분도 있다. 깔끔하고 획일적으로 그려내는 곡선에서 코너링을 완성하는 무언가에서 기대했던 것보다는 조금 덜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것이다. 차량의 전면부 끝부분은 코너의 정점을 공략하기에는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다. 어쩌면 이런 점이 이 차의 극단적인 성격에 더 잘 맞을지도 모르지만, 스티어링의 초기 반응성은 이진법의 그것처럼 느껴진다.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역시 엄청나게 강력하지만 터치 오버서브 방식으로 작동되기에 그 리듬을 안정시키기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그리고 가장 부드러운 단계인 스트라다로 댐퍼를 세팅하더라도 여전히 정신 사나우며, 경쟁 모델들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자신감 넘치는 프론트 액슬의 호사스러움은 부족한 편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 720S 스파이더, 또는 F8 트리뷰토 스파이더 중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까? 실제로 직접 다뤄보면 이들은 서로 무척이나 다른 차량들이다. 람보르기니는 순수함과 뉘앙스가 맥라렌보다 부족한 편이다. 또 핸들링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는 페라리와 차이가 있다. 그저 V10 엔진이 바퀴 아래에서 일으키는 회오리바람을 완전히 개방할 수 있도록 드라마틱한 성능을 더욱 강조할 뿐이다. 이러한 우선 순위들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솔직히, 람보르기니가 제공하는 중독성 넘치는 게임에서 우라칸 스파이더를 능가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어쩌면 지금으로부터 50년 후, 빅토리아 앤 알버트 박물관(영국 런던에 위치한 세계 최고로 평가되는 미술 및 디자인 박물관: 역주)이 또 다른 자동차 회고전을 시작한다면, 생 아가타(람보르기니 공장이 위치한 이탈리아의 지명: 역주)에서는 이 아란치오 산토 컬러의 프레스 테스트 차량에 덮인 먼지를 걷어내야만 할 것이다. 길들여졌지만 여전히 야성적인 특성이라는 지우기 힘든 먼지 말이다. 이 점이말로 현대의 람보르기니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람보르기니의 컨버터블 혈통 

 


 

람보르기니를 마음껏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루프를 열고 신선한 바람을 맞는 것이다. 그러나 스파이더가 브랜드의 주요 요소 중 하나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았다. 초기의 컨버터블 람보르기니는 카로체리아 투어링이 1965년에 두 종류의 차체를 만들어 비자리니 엔진을 얹은 350 GT 스파이더였다. 뒤를 이은 미우라 로드스터는 더 드물었다. 베르톤이 만든 시제품(사진)은 1969년의 국제 납-아연 연구회의에서 유일하게 판매된 경량 금속 모델이었다. 350과 미우라 모두 시리즈로 제작되지는 않았지만, 람보르기지가 실루엣을 죽인 1981년 미우라의 원오프 모델인 SVJ 스파이더가 등장했는데, 시리즈 최초의 하드톱 모델이었다.

 

다행이도, 아무도 목 잘린 카운타크의 구조적 경직성(혹은 유동성)과 싸울 필요가 없었다. 왜냐면 람보르기니는 결코 그것을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1995년 디아블로 VT 로드스터가 등장했을 때 이러한 이유로 상황이 급격히 개선되었다. 무르시엘라고와 가야르도 이후, 모든 미드십 엔진 람보르기니는 컨버터블 옵션을 함께 선보였다. 그리고 다른 모든 세대들처럼 형제 모델인 쿠페의 역학을 모방하는데 보다 가까워졌다. 이 우라칸 에보 역시 예외가 아니다.

 

LAMBORGHINI HURACAN EVO SPYDER

구분된 특성은 구매자가 원하는 것이다. 

다루기는 쉽지만 정말 멋진 성능을 갖췄다

가격 21만8137파운드(약 3억2938만 원)

엔진 V10, 5204cc, 가솔린

최고출력 640마력/8000rpm

최대토크 61.2kg·m/6500rpm

변속기 7단 DCT

무게 1542kg

0→시속 100km 가속 3.1초

최고시속 325km

연비 7.0km/L

CO2, 세율 WLTP 인증 중

라이벌 페라리 F8 스파이더, 맥라렌 720S 스파이더




[출처]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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