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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976-729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03월호 정기발송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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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C2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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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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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공업(기계/금속/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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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4월호 목차

 

 

HOT NEWS

28 페라리 488 GTB를 잇는 F8 트리뷰토

38 재규어 XE, 더 당당해진 모습과 고급스러운 

실내, 더 많은 신기술을 담다

44 혼다의 도심형 전기차가 애플의 성공 요소를 따른다

46 신형 푸조 208 라인업에 전기차 추가!

49 푸조, 508 고성능 모델 양산한다

50 시트로엥이 시티카의 미래를 재정의하다 

 

 

HOT CAR

12 현대 쏘나타의 새로운 시대

14 차세대는 나의 것, 쌍용 코란도

18 BMW 7세대 3시리즈의 새로운 언어

22 X7, BMW다운 플래그십 SAV

 

 

 

SHOWCASE

24 크로스컨트리라 불러다오, 볼보 V60

26 자동 10단, 캐딜락 리본 CT6

 

 

 

2019 GUIDE 

30 2019 서울모터쇼 관람 포인트

 

 

 

MOTORCYCLE

32 2019년 우리가 주목할 모터사이클

 

 

COLUMN

56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슈퍼카 전쟁의 낙관주의와 현실 

 

57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신형 쏘나타, 무난함에서 개성으로의 변화

 

5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리프트 상장을 통해 본 모빌리티 산업

 

59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사바하 ? 박 목사의 BMW E34> 

 

 

 

BOOK

54 자동차에 미치다 / 지폐의 세계사

 

 

 

ANALYSIS

94 LPG 승용차 해빙, 주목받는 르노삼성차

도넛 탱크를 이용한 SM6, SM7 LPG 모델로 이미 경쟁력을 확보한 

르노삼성차가 상반기 출시 목표로 QM6 LPG 개발에 들어갔다 

DRIVE STORY

 

62 쌍용 코란도

준중형 SUV의 분명한 대안

신형 코란도는 준중형 SUV 시장에서 분명한 대안이 될 

수준에 올랐다 

 

 

68 인피니티 QX50

기술 중요성 넘어서는 변화의 중요성   

새 인피니티 QX50은 ‘세계 최초로 가변 압축비 기술의 

엔진을 얹은 양산차’라는 타이틀로 관심을 모았다

 

 

 

EXPERIMENT

78 알피느 A110 레전드 vs 맥라렌 세나

이미 충분한 성능

더 높은 출력, 속도, 접지력을 향한 경쟁은 자동차의 운전 재미를 

더 키울까? 충분한 것으로 만족할 수 있을지 확인하기 위해, 

앤드류 프랭클(Andrew Frankel)이 맥라렌 세나와 알피느 A110을 

몰고 신간도로를 달렸다

 

 

 

FIRST DRIVE

 

74 FERRARI PORTOFINO

86 HONDA CR-V HYBRID

 

READERS’ VOTE

 

126 ICON OF ICONS

ROAD TEST 

102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

메르세데스-AMG가 과격한 성능을 발휘하는 4인승 그랜드 투어러로 

영역 확장에 나선다

 

 

 

 

FEATURE

52 나의 플레이리스트

53 신들의 휴양지, 욜루데니즈 

88 생산 라인의 끝은 여정의 시작

102 뒷발로 선 말을 길들이던 조련사, 성난 황소를 길들이다 

106 지네타의 비밀병기

138 뒤통수의 표정

140 눈여겨보자 

 

 

 

CLASSIC & SPORTS CAR

118 ‘헤어리 카나리’ 코브라의 길고 화려한 여정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2019  03월호 목차

 

 

HOT NEWS

32 신형 클리오, 게임 수준을 높인다

34 현대 헤일로(halo), 형태를 잡아가다 

35 순수전기차로 다시 시동 거는 인피니티

38 브렉시트와 영국 자동차산업

 

HOT CAR

24 내연기관의 진보, 인피니티 더 올 뉴 QX50

28 운전의 짜릿함에 집중한 신형 토요타 GR 수프라

 

 

 

 

COLUMN

42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전기차가 디자인의 다양성을 가져온다  

 

43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3세대 기아 쏘울, 한국형 박스카의 진화

 

44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더욱 치열해진 미래 모빌리티 시장

 

45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뺑반’ - 도로를 질주하는 자동차들

 

 

 

 

DRIVE STORY

48 더 뉴 볼보 크로스컨트리

패밀리카의 정석, 그 이상   

너도나도 SUV에 열광하는 요즘, 권하고 싶은 패밀리 왜건을 만났다. 

아니, 갖고 싶은 차다. 

 

 

56 푸조 508 Vs 폭스바겐 아테온

새로운 익숙함 vs 익숙한 새로움 

푸조 508과 폭스바겐 아테온 4도어 쿠페를 지향하는 패스트백 

세단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자동차 평론가 류청희가 두 차를 살펴보고 

엇갈린 평가를 내놓았다

 

 

68 쌍용 렉스턴 스포츠 칸 

늘어난 적재 공간에 모터사이클이 온전히 올라갈까?

렉스턴 스포츠 칸은 렉스턴 스포츠의 적재 공간을 더 넓혔다. 

모터사이클이 온전히 올라갈 수 있을까. 직접 확인해봤다. 

 

 

72 신형 포르쉐 911 카레라S

새로운 우두머리를 만나다

새로운 세대 911이 나왔다. 앤드류 프랭클은 출시 전 초기 모델을 

몰아보고 포르쉐의 상징에 이어진 전통을 모두 제대로 갖췄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과연 최고의 차가 단순히 더 좋아지기만 한 것일까?

 

 

 

 

 

FIRST DRIVE

64 DS7 CROSSBACK

86 MAZDA 3

92 KIA SOUL BOOSTER

94 KIA CEED GT

96 HYUNDAI i30 FASTBACK N

DRIVING EVENT 

98 봄의 길목, 제주에서 푸조 SUV와 함께 달리다 

푸조 3008, 5008 SUV는 매끈한 핸들링으로 제주의 도로 

환경에서 달리기 좋은 특성을 보여주었다

 

 

 

ROAD TEST 

102 렉서스 ES 300h 

일본 브랜드의 신출내기가 독일 브랜드가 지배하는 고급 

세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CLASSIC & SPORTS CAR

110 완벽한 미국의 레이스 영웅, 스카라브

 

 

 

INSIGHT 

12  다음 차는 어떻게 바뀔까?

126  스타가 될 뻔했던 차들

COMPARISON 

78 포르쉐 마칸 vs 재규어 E-페이스 / 만반의 준비로 다가온 포르쉐

포르쉐 마칸 기본 모델과 재규어 E-페이스 최상위 모델은 모두 뛰어난 역동성을 

자랑하고 성능 또한 비슷하다. 저렴해진 독일 콤팩트 SUV가 상대적으로 더 비싼 영국의 

차를 과연 밀어낼 수 있을까? 

 

 

INTERVIEW 

40 볼보의 디자인 방향은 확고하다

 

 

 

FEATURE

120 시간 속에 묻힌 선구자와 그들을 흉내 낸 명차들

132 <오토카> 명예 리스트 

134 대형 SUV 팩트 체크

138 눈여겨보자 

140 2019 피렐리 캘린더 엿보기

142 베트남 핫 플레이스 ‘다낭’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2019  02월호 목차

 

 

 

 

COVER STORY 

12 프리미엄 전기차의 지평을 넓히다

재규어 I-페이스 

 

 

SPECIAL 

75 미리 보는 2019 신차  

134 포메이션 베스트 11 

 

HOT NEWS

20 프랑스 명품 SUV, DS 7 크로스백이 왔다 

24 포르쉐 뉴 911의 비밀을 밝히다

26 LED 라이트가 자동차 그릴을 대체한다

 

MOTORSHOW

22 1월이여 안녕! 2019 디트로이트 모터쇼

 

 

 

COLUMN

28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콘셉트카가 보여주는 미래

 

29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재규어 중형 전기 SUV I-페이스의 디자인

 

3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로보캅’의 디트로이트는 더 이상 없다 

 

31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그린북> : 두 남자의 남부 투어와 함께한 캐딜락 드빌

 

 

 

 

DRIVE STORY

34 HONDA NEW PILOT / 여유와 여유 사이 

중대형 SUV 시장에 거물급 국산 모델이 등장한 지금도 파일럿의 지위는 여전할까

 

 

40 BMW NEW X4 / 향상은 이런 것

역동성과 효율성을 두루 갖춘 만능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로 탈바꿈했다

 

 

46 INFINITI QX30 / 취향저격

인피니티 SUV 확장 라인업 1번 타자 QX30은 독특한 디자인과 역동적 

주행성능으로 젊은 층을 겨냥한다

 

 

50 MASERATI LEVANTE GTS / 존재감 높이는 V8 

V8 550마력 엔진을 얹은 르반떼 GTS는 한층 몸에 맞는 옷을 입은 느낌으로 

런웨이에 올라섰다 

 

 

54 VOLKSWAGEN ARTEON / 이게 진짜 폭스바겐!

아테온은 스타일이 좀 더 멋지고, 주행감각은 고급스럽고, 꾸밈새는 세련됐다. 

폭스바겐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매력 있는 차임에 틀림없다.

 

 

 

 

FIRST DRIVE

60 AUDI A1 SPORTBACK

64 RENAULT MEGANE RS TROPHY

68 SSANGYONG REXTON SPORTS KHAN

70 NISSAN THE NEW X-TRAIL

72 TOYOTA RAV4 XSE HYBRID

 

ROAD TRIP

98 PEUGEOT 508 / 프랑스 옛길을 함께 달린 508  

날씬한 신형 푸조 508이 프랑스 패밀리 세단의 부활을 상징하는가? 

스티브 크로플리(Steve Cropley)가 풍광명미한 프랑스의 옛길 국도 

508을 달렸다

 

 

 

ROAD TEST 

104 BMW X5 

BMW의 오리지널 SUV는 탄생 20주년을 맞아 최고로 돌아왔는가?

 

 

 

CLASSIC & SPORTS CAR

118 스케치에서 튀어나온 부가티 타입 68 

 

 

 

2019 TOP TIPS 

126  2019년에는 무슨 일이? 

당신이 여기서 처음 듣는 것들

RESTORE

112 시간을 거슬러 새 생명을 얻다  

메르세데스-벤츠 300Sc

 

 

 

 

FEATURE

138 첫 차를 골라드립니다  

140 눈여겨보자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2019  01월호 목차

 

 

COVER STORY 

12 예술적인 GT 스타일 세단 

폭스바겐 아테온 

 

 

SPECIAL 

18 2019 신차·트렌드 

 

HOT NEWS

30 제네시스 G70, 북미에서 날개 달다

32 아우디 전기차 라인업의 최고봉, e-트론 GT

36 소프트톱 벤틀리를 공개하다 

38   곤의 후폭풍에 3자 동맹이 떨고 있다

40   살아남기 위해 몸집 줄이는 GM

 

 

SHOW CASE

35 V8 550마력, 마세라티 르반떼 GTS

 

 

 

HOT CAR

26 대형 SUV 시장의 파란, 팰리세이드

42 랜드로버는 신형 이보크에서 승리 공식을 이어간다

48 55년의 성공 바탕으로 태어난 신형 포르쉐 911

 

 

 

COLUMN

56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진정한 카셰어링 시대가 올까? 

 

57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마초적 디자인의 팰리세이드

 

5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모빌리티 영역을 빠르게 넓혀가는 미국

 

59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부탁 하나만 들어줘 - 포르쉐와 스바루> 

예측불허 흥미진진한 그녀의 실종기

 

 

 

 

 

DRIVE STORY

62 메르세데스-벤츠 뉴 CLS / 럭셔리와 스포츠의 조화 

메르세데스-벤츠 3세대 CLS는 럭셔리와 스포츠 세단 사이에서 절묘한 

줄다리기를 벌인다  

 

68 브리지스톤 블리작 VRX / 윈터타이어의 힘

브리지스톤 블리작 VRX는 차갑고 미끄러운 겨울 노면에서 믿음직한 

접지력을 보여준다

 

 

70 포르쉐 마칸 / 경쟁자 없는 동급 최강 SUV 

포르쉐 마칸은 4년 연속으로 운전자가 선택한 동급 최고의 차로 뽑혔다. 

업데이트를 통해 진화한 2세대 포르쉐 마칸은 다른 경쟁 모델과의 

격차를 더 벌렸다

 

 

76 BMW 320d 스포트 / 몸집 키운 잘 달리는 3시리즈 

7세대 3시리즈는 이전보다 더 커졌다. 그러면서도 더 스포티하게 달리는 게 목표. 

과연 BMW의 도박은 더 나은 결과로 이어졌을까? 결론은 호불호와는 관계없이

소비자들은 더 크고 잘 달리는 3시리즈를 만나게 될 것이다 

 

 

 

 

 

FIRST DRIVE

82 INFINITI QX50

84 CHEVROLET THE NEW MALIBU

86 HYUNDAI VELOSTER N 

88 KIA K3 GT

90 KIA NIRO EV 64kWh

DRIVING EVENT 

92 ‘더 뉴 카마로 SS’ 미디어 쇼케이스  

눈발 휘날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근육질 카마로의 존재감은 빛났다

 

 

 

 

ROAD TEST 

94 혼다 CR-V 

혼다는 이미 장기간 기반을 다져온 CR-V를 풀사이즈 패밀리 

SUV의 영역으로 몰고 들어갔다

 

 

 

CLASSIC & SPORTS CAR

102 람보르기니가 만든 최고의 드림카 

디아블로 SE30

자미로콰이의 <코스믹 걸>에 영감을 준 람보르기니 

디아블로 SE30을 몰고 랭커셔로 달렸다

 

 

 

INSIGHT 

110  나의 색다른 람보르기니

120 자동차업계 엘리트를 만나다

REVIEW 

130 사진으로 본 2018 ‘찰칵! 최고의 순간’

 

 

 

 

INTERVIEW 

116 카 디자이너 프랭크 스티븐슨/

 

디자인의 전설 프랭크 스티븐슨이 맥라렌 전후의 생애를 털어놨다. 

그는 어떻게 디자인의 초점을 땅 위에서 하늘로 옮길 수 있었을까? 

 

 

 

 

 

FEATURE

142 눈여겨보자 

혼다 뉴 파일럿

인피니티 Q30 

르노 클리오 스틸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2018 12월호 목차

 

 

 

HOT NEWS

20 떨고 있는 자동차업체들. 무협상 브렉시트

21 만능의 폭스바겐 T-크로스가 베일을 벗었다

22 페이스리프트 그 이상의 변화, C-클래스 

23   BMW 컨버터블 라인업의 최고봉 M8

 

 

COVER STORY 

26 고성능 고효율 하이브리드로 돌아오다

TOYOTA AVALON

 

 

MOTOR SHOW

12 미리보는 2018 LA오토쇼

16 라스베이거스를 빛낸 스타들

140 속까지 들여다보는 자동차 기술 축제

 

 

 

ADIEU 2018 

132 시승기를 통해 보는 올해의 베스트카

 

 

DRIVE WITH MASERATI  

86 반도의 풍경, 한국의 바다를 찾아서 ⑤ 삼척

 

 

COLUMN

34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자동차들이 못생겨지고 있다

 

35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페이스리프트로 새로 태어난 제네시스 G90

 

36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미국의 무과실 자동차보험법

 

37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택시 5 : 푸조 407> 택시의 질주는 계속된다 

 

 

 

 

DRIVE STORY

52 BMW Z4 M40i / 박스터의 신흥 라이벌

신형 로드스터 BMW Z4는 일상적인 매력을 지키면서 훨씬 감칠맛 나는 

스포츠카다. 포르쉐 718 박스터의 라이벌로 충분하다

 

58 AUDI e-TRON / 첫 느낌이 좋은 전기 SUV

아우디가 역사상 처음으로 선보인 전기 SUV는 디자인이나 느낌적으로 

배터리로 구동되는 차가 아닌 것처럼 보인다. 고급스러운 전기차를 

원하는 사람을 위해 개발했는데, 첫 느낌은 아주 좋다

 

70 ROLLS-ROYCE CULLINAN / 럭셔리 오프로더의 시작

롤스로이스 최초의 SUV는 화려한 롤스로이스를 오프로더로 화끈하게 

방향을 바꿨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컬리넌은 일상에서 몰고 다니면서도 

지형이 고르지 못한 시골에서 세련된 생활을 하는데 그만이다 

 

76 MCLAREN 600LT / 맥라렌 최고의 스포츠카

맥라렌 롱테일을 몰고 38시간 동안 부다페스트와 런던을 이어 달리며 600LT의 

정체를 밝혔다. 결론은 600LT는 이미 찬란한 570S보다 더 가볍고 빠르고 

역동적인 맥라렌의 최정상 스포츠카다

 

 

 

 

FIRST DRIVE

40 BMW X2 xDrive20d 

46 BMW M850i xDrive

64 VOLVO S60 

84 BMW X5 xdrive30d

DRIVING EVENT

138 엑설런트 라이프 볼보 XC 레인지

깊어가는 가을, 볼보 XC 라인업을 타고 스웨디시 라이프를 즐겼다

 

 

 

ROAD TEST 

110 푸조 508 

푸조의 날씬한 신형 508은 스타일 못지않게 성능이 뛰어나다. 

시장에서 포드 몬데오와 한판 승부를 노린다

 

 

 

CLASSIC & SPORTS CAR

118 냉전시대의 슈퍼스타 ‘300SL’ 

THE SL THAT CAME IN FROM THE COLD

 

 

FEATURE

24  이달의 모델카 & 북

142 눈여겨보자

 

INSIGHT

126 황혼기 접어든 V8 엔진의 매력

 

 

 

ROAD TRIP 

96 언덕과 스릴 그리고 멀미의 3중주, 루비콘 트레일

 

 

 

NEW PORSCHE 911 RIDE

102 이번에도 역시. 그리고 더 좋아졌다, 포르쉐 911 

 

 

ADVERTORIAL

25 현대·기아차, 내년 유럽서 커넥티드카 서비스 개시

 

 

PLUS

144  BRAND NEWS

146 CARS PRICES

160 CROSS WARD PUZZLE




 







2018 11월호 목차

 

 

HOT CAR

28 BMW 신형 3시리즈

 

 

EXCLUSIVE

42 테슬라 모델 3의 비밀스러운 기술

 

 

HOT NEWS

12 I-페이스, EQ C와 맞붙는 E-트론

14 강력하고 경쾌한 최상위 트림, 프로씨드 GT

15 2021년형 자율주행 SUV에 대한 BMW의 첫 번째 단서

17    상용차시장의 다크호스, ‘르노 마스터’ 출격

18 베트남 빈패스트, 세계무대를 겨냥하다 

20 베일 벗은 현대 i30 패스트백 N

21 포르쉐 911 스피드스터 스페셜 에디션이 나온다

 

 

PARIS MOTOR SHOW

22 2018 파리모터쇼 다이어리

26 SPOTLIGHT IN PARIS

 

 

REVIEW

34 시선과 마음을 붙잡는, 인피니티 Q60

 

 

DRIVE WITH MASERATI 

74 반도의 풍경, 한국의 바다를 찾아서 ④ 변산

 

 

COLUMN

38 맷 프라이어의 오토 라이프

새 차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은?

 

39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럭셔리 SUV의 등장과 디자인 특성

 

4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테슬라의 업적과 위기

 

41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이탈리안 레이스 - 줄리아의 포르쉐 911 GT3 CUP> 

가족의 이름으로

 

 

 

 

 

DRIVE STORY

70 KIA K900 / 고급차시장을 향한 기아의 도전

미국에서 ‘K900’으로 불리는 기아 K9를 영국 <오토카> 기자가 한국에서 직접 

시승했다. S-클래스에 대응하기 위해 내놓은 모델로 운전의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지만 승차감에서는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84 TOYOTA SUPRA / 7년 만에 살짝 베일 벗은 스포츠 쿠페

BMW와 토요타가 공동개발을 선언하고 7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수프라 프로토타입은

균형이 뛰어나고 잘 조율돼 있어 즐겁게 운전할 수 있는 스포츠 쿠페였다. 위장막을 

벗은 최종 버전은 내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다 

 

90 LEXUS UX 250h F SPORT / 다른 길을 선택한 SUV

렉서스는 거대해진 콤팩트 SUV시장을 라이벌들이 장악하는 걸 보고만 있지 않았다. 

렉서스 하이브리드 SUV는 운전의 재미보다는 다양한 능력이 매력적이었다. 개성 있는

스타일과 감각으로 라이벌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깊은 우물을 파고 있었다

 

 

 

FIRST DRIVE

48 MERCEDES-AMG GT 63 S 4-DOOR

94 LEXUS ES 3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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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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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해치백 행성계에서 가장 빛나는 별은 누구일까? 맷 샌더스(Matt Saunders)가 

9대의 라이벌을 모아 맞붙였다

 

 

INTERVIEW 

98 황순하가 만난 사람 / 한국자동차문화연구소 전영선 소장

 

ROAD TEST 

112 재규어 I-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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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 SPORTS CAR

104 엔초의 옷을 입은 마세라티 MC12

 

 

 

ROAD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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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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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눈여겨보자 

142 당신의 안전운전 점수는? 

 

 

PLUS

144  BRAND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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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7, BMW다운 플래그십 SAV   2019년 4월

BMW SAV의 결정판, 시리즈의 기함 X7이 국내 출시를 앞두고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

 

 

BMW는 지난 1999년 브랜드 최초의 SUV X5를 선보이며, SAV(Sport Activity Vehicle)라는 용어로 다른 SUV와의 차별화를 강조했다. 이후 X5는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고 다양한 X-시리즈가 뒤를 이었다. 그리고 이 시리즈의 기함이 20년 만에 등장했다. 바로 X7이다. 국내 공식 출시는 올해 2분기이며 BMW코리아는 2월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X7은 시리즈의 기함답게 BMW 라인업 중 가장 넓은 실내 공간과 최고급 인테리어, 다양한 편의장비를 갖추었다. 첨단 파워트레인과 섀시 기술을 통해 탁월한 오프로드 주행성능은 물론 안락한 승차감, 그리고 특유의 민첩한 핸들링 성능까지 갖추었다는 게 BMW의 주장이다. 

 

 

X7의 차체 크기는 길이×너비×높이 5151×2000×1805mm이고 휠베이스는 3105mm이다. 큰 차체와 더불어 이상적인 비율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전면부의 대형 키드니 그릴이 인상적이다. 헤드램프 내부에 파란색 X 모양의 BMW 레이저 라이트를 전 모델에 기본 장착한 것도 특징이다. 야간주행 시 하이빔에서 최대 600m 전방까지 밝혀준다. 

 

 

실내에는 12.3인치 대형 스크린, 그리고 새로운 디자인의 에어컨과 조작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시동 버튼이 변속기 옆으로 옮겨졌고, 무엇보다 크리스털 소재의 변속레버가 특별함을 더한다. 고성능 모델인 X7 M50d 모델에는 파노라마 글래스 루프 스카이 라운지가 유일하게 적용되었다. 1만5000개 이상의 그래픽 패턴으로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더한다. 

 

 

X7은 2열 시트의 디자인에 따라 6인승과 7인승 모델로 구분된다. 시트의 경우 2열 시트를 전동식으로 접을 수 있어 3열 탑승객이 편리하게 타고 내릴 수 있다. 각 열의 시트를 전방 시야가 겹치지 않도록 배치했다. 트렁크 용량은 기본 326L이며, 7인승 모델 기준으로 3열 시트를 접으면 750L, 2열 시트까지 접으면 최대 2120L까지 적재 가능하다.

 

 

국내에서 판매될 X7은 디젤 엔진 2종을 선택할 수 있다.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한  X7 xDrive 30d는 최고출력 265마력, 최대토크 63.2kg·m를 낸다. M 퍼포먼스 모델인 X7 M50d는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77.5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모두 자동 8단 스텝트로닉과 매칭된다. 더불어 BMW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기술인 xDrive를 기본 탑재해 어떤 도로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승차감을 뒷받침한다. M50d에는 M 스포츠 디퍼렌셜 기어가 기본 적용된다.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으로 장착된다. 적재모드 동작 시 차체 높이가 기본 세팅보다 40mm 낮아지며 주행 시 자동으로 기본 높이로 올라간다. 스포츠 모드와 시속 200km 이상 주행 시에는 기본보다 20mm 낮아진다.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주행 보조 시스템도 전 모델에 기본이다.

 

이 옵션은 스톱&고(Stop&Go) 기능이 있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뿐만 아니라 스티어링 및 차선제어 보조장치, 차선변경 경고, 차선이탈 경고, 측면 충돌방지 기능이 포함된 차선 유지 보조장치, 회피 보조, 측방 경고, 우선주행 경고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스티어링 휠에 위치한 LED 컬러를 통해 주행 보조 시스템 활성화, 중단, 비활성화 등 다양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X7에는 신형 X5에 적용된 후진 어시스턴트(Reversing Assistant) 기능도 기본 장착되었다. 그밖에 최신 컴포트 액세스를 적용해 차량 키를 소지한 상태에서 3m 이내에 접근하면 외부 라이트가 점등되고, 1.5m 이내에 접근하면 도어가 자동으로 잠금 해제된다. 도어 잠금이 해제된 상태에서 2m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도어가 잠긴다.

 

BMW X7은 클로즈드룸 행사에서 사전 공개되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X7 가격은 xDrive30d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6인승이 1억2480만 원, 7인승 모델이 1억2290만 원이다. X7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는 1억2780만 원(6인승), M50d 모델은 1억6240만 원(6인승)이다.(전 모델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가격) 

 

<사진보다 직접 타보면 마음이 흔들린다 -글 최주식>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BMW X7을 먼저 만나볼 기회를 얻었다. 실물로 본 첫인상은 사진에서 보던 것보다 차체 비율이 좋고 근사하다는 것. 시승차는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 실내는 익숙한 BMW 스타일이지만 소재의 품질과 고급감이 더 한층 느껴졌다. 무엇보다 크리스털 기어레버가 손길이 닿기 전에 마음부터 먼저 빼앗는다.

 

판매에서 중요한 키포인트가 될 듯하다. 계기판 상단의 못 보던 장치는 운전자의 시선을 감지해 졸음운전 경고를 해주는 것이라고. 직렬 6기통 3.0L 디젤은 부드럽고 조용하게 움직인다. 코너를 돌며 속도를 높여가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감각이 기민하면서도 상당히 차분하다. 내공이 전해지는 정교한 핸들링은 BMW가 X7을 허투루 만들지 않았다는 것을 반증한다.

 

7시리즈 세단을 운전하는 감각과 별반 다르지 않다. 전혀 큰 덩치를 의식하지 않을 뿐더러 원하는 방향을 제대로 읽고 따른다. 직선로에서의 가속력도 빠르고 안정적이지만 파워풀하다는 느낌은 아니다. 아무래도 엔진 그레이드의 차이다. M50d는 확연히 다르지 않을까. 아무튼 사진보다 나은 외모와 더불어 직접 만져보는 품질과 패키징 구성, 주행감각까지 기대 이상을 뛰어넘는 것은 분명하다. 일단 경험해보면 마음을 뒤흔들 요소가 충분한 차라는 결론이다.   




[출처]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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