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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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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976-729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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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C2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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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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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 코리아(2020년 3월호) 목차]

 

 

CONTENTS 2020 MARCH NO.1

 

COVER STORY

1 RENAULT SAMSUNG XM3

르노삼성자동차가 SUV로 전환되는 시장의 흐름에 집중해 

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를 새로운 공격수로 내세운다

 

HOT CAR

20 TOYOTA GR SUPRA

토요타 GR 수프라 국내 론칭 현장에서 타다 테츠야 가주레이싱 GR 총괄부 

수석 엔지니어가 개발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24 MERCEDES-BENZ ALL-NEW GLA

메르세데스의 최신 콤팩트 크로스오버가 

라이벌 BMW와 겨루기 위해 편안함과 기술을 향상시켰다

 

HOT NEWS

16 1250마력 하이브리드 하이퍼카 징거 21C가 데뷔한다

17 현대 프로페시 콘셉트, EV 라인업의 아이콘

26 카를로스 곤, 이 전설적 인물은 왜 도망자 신세가 되었나?

28 채식주의자가 되어가는 자동차 제조사들

 

SHOWCASE

22 TOYOTA CAMRY SPORTS EDITION

스포티한 디자인과 장치로 개성을 높인 캠리를 200대 한정 판매한다

 

23 LEXUS NEW RX

뉴 RX가 디자인과 실내 감성품질을 높이고 새롭게 등판했다

 

COLUMN

30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준중형급 SUV 트레일블레이저의 디자인

 

31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클로젯 - 상원의 차, 레인지로버

 

32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테슬라로부터 시작된 전기차 시대의 개막

 

INTERVIEW

33 “준중형트럭 시장에서 돌풍 일으키겠다”

국내 준중형트럭 시장에 처음 도전하는 타타대우상용차의 김방신 사장이

 5년 내 시장점유율 30%라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CONTENTS 2020 MARCH NO.2

 

DRIVE STORY

36 VOLKSWAGEN TOUAREG

투아렉은 빗길에서도 안정적이고 자연스러운 달리기가 장점. 

내비게이션은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42 LAND ROVER DISCOVERY SPORT

디스커버리 스포츠가 프리미엄으로 한 발 더 나아갔다. 

기능과 효율성 향상은 오프로드에서도 드러났다

 

46 MINI ELECTRIC

공개 시험 프로그램은 2009년에 시작되었는데 마침내 이제서야 전기 구동 미니가 나왔다. 그동안 기다린 보람이 있을까?

 

52 JANNARELLY DESIGN-1

자나렐리 디자인 원이 1960년대 디자인과 자신만만한 제원을 내세운다. 

그런 자신감을 달릴 때에도 느낄 수 있을지 확인해봤다

 

56 NISSAN JUKE

콤팩트 크로스오버를 대중화시킨 장본인이, 새로운 시대를 맞아 

더욱 치열해진 경쟁에 직면했다. 자신의 위치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60 RENAULT CLIO E-TECH

프로토타입을 바탕으로 한 독창적이면서도 복잡한 슈퍼미니

 

62 HYUNDAI i10

3세대를 맞이한 i10이 시티카 클래스의 멸종 루머를 막아내기 위해 

방금 도착했다

 

64 KIA NIRO PHEV

페이스 리프트된 기아의 SUV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이 추가됐다

 

ROAD TEST

66 LAND ROVER DISCOVERY SPORT

전반적 개선을 거친 디스커버리 스포츠가 랜드로버의 미래에 빛을 밝힐 수 있을까?

 

 

 

CONTENTS 2020 MARCH NO.3

 

CLASSIC & SPORTS CAR 

76 REFINED TO PERFECTION

전설적 스포츠카의 하나로서 엔초 페라리가 남긴 위대한 경주차 중 하나인 

1960년 르망 우승차 페라리 250 테스타 로사를 몰아봤다

 

SPECIAL

84 ROLLING THUNDER

뮬산에 쓰이고 있는, 양산되는 것 중 가장 역사 깊은 

V8 6.75L 트윈터보 엔진을 얹은 첫 벤틀리와 마지막 벤틀리를 몰았다 

 

92 BMW 아트카 45주년 콜렉션

지난 45년간 만들어진 19개의 BMW 아트카를 한 자리에 펼쳤다

 

FEATURE

100 우리도 만든다, 슈퍼 SUV

SUV는 절대 만들지 않겠다고 선언하던 브랜드들이 

슬그머니 SUV를 내놓고 있다. 이제 남은 곳은?

 

GUIDE

110 겨울에서 봄, 내차를 살필 때

 

 

 

CONTENTS 2020 MARCH NO.4

 

NEWS

104 슈퍼 캐퍼시터로 전동화 속도 붙이는 람보르기니 

106 애스턴마틴 발키리, F1 드라이버와 첫 만남

107 현대차 월드랠리팀, 2020 첫 WRC 몬테카를로 랠리 우승

108 2억4800만 원짜리 SUV, 애스턴마틴 DBX 국내 상륙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A-클래스 세단

109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LA 쿠페 세단

 

MOTORCYCLE

112 SUZUKI SWISH 125

114 2020 브랜드별 핫 모터사이클 ③ 미국

117 인디언 모터사이클, 전문점 15개 지정으로 네트워크 확대

라이딩 시즌 오픈 기념 ‘2020 웨이크업 투어 위크’ 실시

혼다, 세계 최초 모터사이클 4억 대 생산 달성

2020 GS 트로피 한국 대표팀, 역대 최고인 5위로 마무리

 

UNDER THE SKIN

136 기계적 연결 구조를 대체할 ‘바이 와이어’ 전자 제어 시스템

 

PLUS

118 BRAND NEWS

120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20년 2월호) 목차]

 

CONTENTS 2020 FEBRUARY NO.1

COVER STORY

1 VOLKSWAGEN TOUAREG

SUV 라인업의 확대를 이끈 주역 투아렉이 다시금 새로운 플랫폼에 다양한 첨단 기능들을 갖추며 대형 SUV의 기준을 재정립하고자 한다

 

HOT CAR

18 CHEVROLET TRAILBLAZER

소형 SUV 시장의 불길은 쉽게 잡히지 않을 전망이다. 쉐보레의 야심작 트레일블레이저는 과연 또 하나의 장작이 될 것인가

 

22 GENESIS GV80

제네시스의 첫 SUV GV80은 새롭기는 하지만 낯설지 않다. 주행 성능도 익숙한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다

 

24 BMW 1 SERIES

앞바퀴굴림으로 변신한 신형 1시리즈는 더 넓은 실내와 편의장비로 거주성을 높였다

 

30 ASTON MARTIN DBX

새로운 542마력짜리 SUV는 애스턴마틴의 판매를 2/3 이상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HOT NEWS

26 토요타, GR 수프라 외 상반기 4종 선보인다

28 기아 텔루라이드, ‘2020 북미 올해의 유틸리티 차’로 선정

 

 

 

 

CONTENTS 2020 FEBRUARY NO.2

 

CAR OF THE YEAR

29 <왓 카?>가 선정한 2020년 올해의 차

실용적 리뷰로 이름난 <오토카>의 자매지 <왓 카?>에서 2020년 최고의 모델을 선정했다

 

NEW CARS 2020

59 NEW CARS 2020

2020년 전시장에 자리하게 될 모델들에 대한 가이드와 함께 앞으로 구입할 차를 고민해보자

 

DRIVE STORY

36 DS 3 CROSSBACK

42 AUDI Q5 vs VOLVO XC60

50 MERCEDES-BENZ GLE450 4MATIC

52 JEEP GLADIATOR OVERLAND

54 RENAULT CAPTUR

56 NIO ES6

94 STRANGE FRUIT…

 

CLASSIC & SPORTS CAR 

88 꿈의 차를 현실로

스타일리스트 제라르 고프로아는 시트로엥이 전혀 만든 적 없는 DS 2도어 

쿠페를 만들기로 마음먹었다. 멋진 그랑 팔레를 만나보자

 

INSIGHT

82 BABY, IT’S COLD INSIDE

윈터 테스트는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하는가? 줄리안 렌델이 한여름에도 윈터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곳을 방문했다

 

 

 

CONTENTS 2020 FEBRUARY NO.3

 

COLUMN

98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GV80의 디자인과 제네시스 브랜드의 차별화

 

99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디어 스킨 – 조르주의 아우디 V8> - 재킷 한 벌에서 시작된 막장극

 

10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자동차회사가 비행기를 띄우려는 이유?

 

GUIDE

114 블랙 아이스 사고, 예측과 서행만이 막을 수 있다

 

NEWS

102 기아차 중장기 전략, 2025년까지 전기차 11종 낸다

103 현대차가 2020 CES에서 발표한 ‘끊김 없는 이동’ 구상

편의사양 강화로 상품성 높인 2020 코나 일렉트릭

104 신차 공세 강화하는 메르세데스-벤츠

105 BMW 뉴 320d, 2019 올해의 안전한 차 최우수 차 선정

 

MOTORCYCLE

108 HONDA SUPER CUB C125

110 2019 브랜드별 핫 모터사이클(유럽편)

112 야마하, 풀체인지 티맥스 560 비롯한 신제품 3종 선보인다

113 류명걸, 한국인 최초 다카르 랠리 모터사이클 부문 완주

 

UNDER THE SKIN

136 전기 동력계에 ‘믹스 앤 매치’가 좋은 아이디어인 이유는?

 

PLUS

118 BRAND NEWS

120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20년 1월호) 목차]

 

COVER STORY

1 FORD ALL-NEW EXPLORER

6세대 포드 익스플로러는 9년 만에 풀 모델 체인지가 이뤄진 만큼 많은 부분이 새롭다. 후륜구동 기반의 4WD로 플랫폼이 바뀌었고 파워트레인을 비롯해 유틸리티도 향상되었다

 

HOT CAR

16 JAGUAR F-TYPE

재규어의 스포츠카는 직렬 4기통 296마력 엔진과 567마력과 444마력을 내는 V8 엔진 버전으로 각각 소개되지만, V6 엔진은 사라졌다

 

22 MCLAREN ELVA

윈드스크린이 없음에도 뛰어난 공기역학 설계가 이루어진 최상위 V8 로드스터가 등장했다

 

30 PAGANI HUAYRA ROADSTER

40억짜리 파가니 와이라 로드스터가 시판을 준비중이다. 국내에도 이제 본격적인 하이퍼카 시장이 열린다 

 

31 TESLA CYBERTRUCK

최고 사양 모델은 0→시속 97km 가속이 2.9초에 불과하고, 6350kg의 견인력에 500마일의 주행 거리를 제공한다

 

INTERVIEW

28 한국 방문한 시트로엥 CEO 린다 잭슨을 만나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CEO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시트로엥의 린다 잭슨(Linda Jackson)이 처음 한국을 찾았다

 

INSIGHT

24 전기 하이퍼카로 환생한 바티스타

피닌파리나 바티스타는 전기 하이퍼카 기준으로도 충격적인 가속력을 보장하지만, 최상급 GT의 주행특성을 구현하는 것도 목표로 삼고 있다

 

SHOWCASE

14 DS AUTOMOBILES DS 3 CROSSBACK

프렌치 프리미엄 감성을 담은 콤팩트 SUV가 출시됐다

 

MOTORSPORTS

32 FEELING THE LOVE FOR LEWIS

루이스 해밀턴은 현재 최고의 스포츠 스타 중 한 명이며 F1 전설로 남을 만하다. 타협하지 않는 성격도 여전하다

 

 

 

CONTENTS 2020 JANUARY NO.2

 

DRIVE STORY

38 TESLA MODEL 3

44 HYUNDAI NEXO

50 LAND ROVER DISCOVERY SPORT

56 KIA K5

58 RENAULT ZOE

60 FERRARI F8 TRIBUTO

 

ROAD TEST

62 KIA XCEED 

최신형 시드에 대한 평가는 지금까지 줄곧 좋았지만, 기아는 엑시드가 더 좋은 평가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CLASSIC & SPORTS CAR 

72 유리섬유 플라스틱 동물원

역사의 교훈에서 현실적 사례로: 10명의 <클래식 & 스포츠카> 편집부원과 객원 기자들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플라스틱 스포츠카를 골랐다

 

BEST PHOTO

84 찰나의 순간

또 다른 해, 또 다른 사진 앨범에는 놀라운 것들을 이뤄낸 멋진 자동차들의 사진으로 가득 차있었다. 우리의 사진작가들이 각자의 마음에 드는 것들을 골라보았다

 

114 송정남 포토그래퍼의 2019 올해의 사진

 

 

 

CONTENTS 2020 JANUARY NO.3

 

COLUMN

96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4도어 쿠페 같은 신형 K5의 디자인

 

97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나이브스 아웃 : 마르타의 현대자동차 엘란트라

 

9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사이버트럭으로 픽업트럭 시장에 도전하는 테슬라

 

99 데미안 스미스의 레이싱 라인

영화 ‘포드 v 페라리’는 다큐멘터리가 아니다. 완전히 할리우드 영화다

 

GUIDE

100 2019년에서 2020년으로, 달라지는 교통 법규와 제도

 

NEWS

102 메르세데스-벤츠, 뉴 GLA 세계 최초 공개

104 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테마의 판교 라운지 오픈

애스턴마틴, 브랜드 첫 SUV DBX 출시

105 GT4 레이스 DNA 공유하는 맥라렌 620R

기아차, 인도 공장 준공식 개최

 

MOTORCYCLE

108 세바퀴 투어러, 야마하 나이켄

110 2020 브랜드별 핫 모터사이클(일본편)

114 두카티 서울 오픈하우스 이벤트

115 KTM, 2020년형 엔듀로 모델 프로모션 진행

 

UNDER THE SKIN

136 계절별 타이어가 접지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이유

 

PLUS

116 BRAND NEWS

120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19년 12월호) 목차]

 

CONTENTS 2019 DECEMBER NO.1

 

COVER STORY

1 FERRARI ROMA

페라리의 새로운 2+2 GT 쿠페, 페라리 로마가 이탈리아의 고도 로마에서 베일을 벗었다

 

HOT CAR

16 FORD ALL NEW EXPLORER

6세대 포드 익스플로러가 새로운 스타일과 첨단 장비를 채용하고 뒷바퀴굴림으로 나왔다 

 

22 폭스바겐 8세대 골프

골프 역사상 가장 큰 기술적 도약을 이룬 신형 골프는 고성능 하이브리드도 준비된다

 

HOT NEWS

18 FCA와 PSA 전격 합병

거물급 자동차 그룹 두 곳이 힘을 합쳐 15개 브랜드의 자동차 강국을 만들기로 합의했다

 

TOKYO MOTOR SHOW

20 렉서스가 전기차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다 

21 하이브리드로 선보이는 새로운 재즈

마쓰다가 전기차를 위해 그리는 큰 그림

 

EVENT

106 60주년을 기념하는 미니만의 방식, 미니 유나이티드

 

 

 

CONTENTS 2019 DECEMBER NO.2

 

DRIVE STORY

30 BMW 840i GRAN COUPE

36 PORSCHE 718 CAYMAN GT4

40 NISSAN NEW MAXIMA

44 BENTLEY BENTAYGA HYBRID

62 HYUNDAI SONATA SENSUOUS

64 THE NEW AUDI A6

66 PEUGEOT 208

90 HYUNDAI THE NEW GRANDEUR

91 RENAULT SAMSUNG QM6 & SM6

92 MERCEDES-BENZ EQC

 

ROAD TEST

58 BMW 1 SERIES

BMW가 골프의 맞수로 내놓은 해치백은 뒷바퀴굴림 방식을 버림으로써 더 좋은 차가 되었을까?

 

 

 

CONTENTS 2019 DECEMBER NO.3

 

2019 BUSWORLD

48 만트럭버스, 도시와 승객 친화형 버스를 말하다 

오늘날 이동수단은 모빌리티에 대한 내일의 요구에 직면하고 있다. 2019 버스월드에서 만트럭버스의 대응 전략을 살펴보았다

 

CLASSIC & SPORTS CAR 

78 미스터 본드, 그대가 운전해주지 않겠나!

007 시리즈 신작이 나오기 전에, 범죄와 싸우는 영화 속 가장 오랜 파트너인 제임스 본드와 애스턴 마틴의 이야기를 해보자

 

NEWS

98 현대차, 국내 브랜드 사상 처음 WRC를 정복하다

100 포르쉐 첫 전기차, 국내 사전 공개

1000마력짜리 하이브리드,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출시

101 과감하고 날렵해진 디자인, 기아 신형 K5

 

COLUMN

94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그랜저 페이스리프트, 보편적 가치로의 회귀

 

95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 릭 달튼의 차 캐딜락 쿠페 드빌

 

96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현대차와 앱티브의 합작, 자율주행차 분야의 급부상을 기대한다

 

FEATURE

56 겨울에 더 반가운 마세라티의 유니크한 Q4 

‘고성능차는 뒷바퀴굴림’이라는 등식은 항상 일치하는 건 아니다. 마세라티는 특별한 네바퀴굴림 Q4 기술로 아무리 추운 겨울과 험한 지형도 걱정 없게 만든다

 

97 나의 플레이 리스트 

 

ADVERTORIAL

104 미국 사고차,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매매하는 방법

 

MOTORCYCLE

108 2020년 모터사이클 예보. 어드벤처 시장 맑음, 클래식 시장 흐림

EICMA 2019로 살펴보는 2020년 모터사이클 시장

114 2020년을 밝힐 할리데이비슨의 제품 라인업

 

GUIDE

93 겨울에도 즐거운 안전 운전 라이프를 

 

UNDER THE SKIN

136 제동력의 비밀: 브레이크 제조업체에게 주어지는 모순된 요구

 

PLUS

116 BRAND NEWS

120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19년 11월호) 목차] 

 

CONTENTS 2019 NOVEMBER NO.1

 

COVER STORY

1 BMW THE 8

BMW의 럭셔리 스포츠카 뉴 8시리즈가 국내에 상륙한다. 20여 년 만에 부활하는 뉴 8시리즈는 과거보다 더욱 역동적이고 우아함을 담은 모습이다

 

HOT CAR

18 아우디 RS Q3

Q3과 Q3 스포트백의 아우디 스포트 버전은 400마력의 최고출력과 업그레이드된 섀시가 특징이다

 

 

 

CONTENTS 2019 NOVEMBER NO.2

 

DRIVE STORY

22 BMW Z4 vs PORSCHE 718 vs AUDI TT

32 DALLARA STRADALE

38 MCLAREN GT

42 MERCEDES-BENZ EQC vs TESLA MODEL X vs JAGUAR I-PACE vs AUDI E-TRON

54 MERCEDES-BENZ A220

56 MERCEDES-AMG GT 4-DOOR COUPE

68 LEXUS RC F

 

ROAD TEST

58 TESLA MODEL 3

테슬라에서 가장 싼 모델 3은 겉으로 보기엔 매혹적이다. 이 차를 받아들여야할까? 아니면 더 지켜봐야 할까?

 

CHALLENGE

78 TUK THE HIGH ROAD

만약 알프스를 넘는 자동차 여행이 조금 식상하게 느껴진다면 히말라얀 어드벤처는 어떨까? 이 여정의 주최자들은 이 모험이 실제로 당신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82 LET’S TWIST AGAIN

세계에서 가장 극적인 산악 코스 중 하나에서 폭스바겐의 전기차 ID R이 새로운 기록을 세우는 순간을 제임스 앳우드가 함께했다

 

 

 

CONTENTS 2019 NOVEMBER NO.3

 

CLASSIC & SPORTS CAR 

88 고지식한 완벽주의자, 앙드레 시트로엥

한 세기 전, 역동적인 선구자 앙드레 시트로엥이 자신의 사치스러운 사업 기법을 통해 프랑스 자동차 산업을 뒤흔들었다

 

94 최고의 시트로엥 탑 10

선구적인 브랜드는 시대에 맞는 대담하면서도 아름답고 직관적인 모델을 선보여왔다. 가장 기억에 남는 모델을 모아봤다.

 

NEWS

100 신세대 맥라렌 GT, 2억9700만 원부터 판매 시작

101 애프터마켓 전시회 2019 오토살롱위크 열려

102 하이브리드 추가, 신형 볼보 XC90

103 문턱 낮춘 2020 현대 투싼

쌍용차, 사우디 현지 생산으로 중동 시장 진출

 

COLUMN

104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BMW 8시리즈 그란 쿠페의 디자인

 

105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비뚤어진 집’ - 이디스가 몰고 나간 차, 트라이엄프 TR3A

 

106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미국 도로에서 비상상황에 대처하는 방법

 

MOTORCYCLE

110 ROYAL ENFIELD INTERCEPTOR 650, CONTINENTAL GT 650

112 할리데이비슨 라이더 축제, 2019 코리아 내셔널 호그랠리

113 스포츠 라이딩의 즐거움을 더 안전하게, 야마하 YZF-R3 트랙 데이

114 친구와 함께 진정한 휴식을, 유유자적×죽마고우 투어

115 모터사이클 스킬 대결 한판? KTM 짐카나 2019

인디언 모터사이클의 가을축제, 2019년 화창 추계 연합 랠리

116 더 강력해진 엔진으로 돌아온다, 2020 혼다 CRF1100L 아프리카 트윈

 

GUIDE

98 달리기 좋은 계절, 서울 코스 10선

108 가을철 운전, 안개 낀 날 조심해야 할 것들

 

UNDER THE SKIN

136 검정 아닌 검정, 그리고 배터리를 개선하는 방법

 

PLUS

118 BRAND NEWS

120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19년 10월호) 목차]

 

CONTENTS 2019 OCTOBER NO.1

 

COVER STORY

1 BUGATTI CENTODIECI

 

SHOWCASE

16 더 뉴 아우디 A5 45 TFSI 콰트로

 

FRANKFURT MOTOR SHOW

20 현대 EV 콘셉트카 45

21 메르세데스-벤츠 비전 EQS

22 아우디 AI:트레일 콰트로 / 폭스바겐 ID.3

24 BMW 콘셉트 4 / 랜드로버 디펜더

26 베일 벗은 쿠프라의 전기차

28 람보르기니 최초 하이브리드, 시안

30 메르세데스-벤츠 GLE 쿠페

 

DRIVE WITH LEXUS

66 산과 바다의 합창, 청송·영덕

 

 

 

CONTENTS 2019 OCTOBER NO.2

 

HOT NEWS

32 RS6 아반트로 시작하는 아우디의 뜨거운 질주

599마력의 뉴 RS6 아반트를 시작으로 5개의 고성능 아우디가 그 뒤를 따를 것이다 

 

DRIVE STORY

36 PORSCHE TAYCAN

44 LAMBORGHINI HURACAN EVO

50 CHEVROLET COLORADO

53 CHEVROLET TRAVERSE

56 VOLKSWAGEN ID.BUGGY

60 KIA MOHAVE THE MASTER

62 SSANGYONG KORANDO

64 HYUNDAI KONA HYBRID

 

ROAD TEST

76 MERCEDES-BENZ CLA

콤팩트 4도어 쿠페인 신형 메르세데스-벤츠 CLA는 이전 세대보다 더 뛰어난 핸들링을 보여줄까?

 

EVENT

65 JEEP CAMP 2019

 

 

 

CONTENTS 2019 OCTOBER NO.3

 

INSIGHT

86 YEAR OF THE UNDERDOG

중국 제조사 지리는 무명에서 세계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로 성장했다. 

그 놀랄만한 성장 과정에 대해 알아봤다

 

94 DOES MY BUMPER LOOK BIG IN THIS?

계속 커져만 가는 자동차의 덩치는 지난 수십 년 동안 많은 사람에게 논쟁거리가 되어 왔다. 자동차가 계속 커지고 있는 이유를 확인해 본다

 

NEWS

100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LE

101 2019 닛산 뉴 맥시마 출시

102 폭스바겐코리아, SUV 5종 필두로 라인업 강화

103 폭스바겐, 새로운 로고 및 브랜드 디자인 공개

 

COLUMN

104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새로운 감각의 3세대 볼보 S60 디자인

 

105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디스트로이어 - 에린의 차, 포드 크라운 빅토리아> 

 

106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나스카에서 한국산 자동차를 만난다면?

 

MOTORCYCLE

110 DUCATI MULTISTRADA 1260 S, DIAVEL 1260

113 BMW GS 트로피 2020 한국 대표 선발

114 매력적 가격의 로얄엔필드 트윈스 650 출시

 

UNDER THE SKIN

136 48V 전기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는?

 

PLUS

118 BRAND NEWS

121 CAR & PRICE




 








Mini Electric   2020년 3월

공개 시험 프로그램은 2009년에 시작되었는데 마침내 이제서야 전기 구동 미니가 나왔다. 

그동안 기다린 보람이 있을까? 글·맷 샌더스(Matt Saunders) 

 


 

다음에 살 소형차로 환경 측면에서 더 지속가능한 차를 찾아야 한다고 결론을 내린 사람으로서 아직 답을 찾지 못했다면, 올해는 전기 해치백을 사기에 좋은 해임에 틀림없다. 모두 값이 조금 비싸지만 거의 지속 가능한 순수 전기 해치백들이 영국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폭스바겐, 혼다, 푸조, 복스홀이 마침내 무공해차를 내놓는 업체 목록에 정식으로 발을 들여 놓았기 때문이다. 한편, 르노, 스마트, 현대, 기아는 모두 이미 판매 중인 모델들을 분주하게 새 단장하며 개선하고 있다.

 

이런 새 모델들은 대부분 값을 거의 비슷하게 유지할 테고, 대부분은 시장에서 거의 비슷한 위치를 지킬 것이다. 갑작스러운 공급 확대가 소비자들의 요구를 계속해서 충족할 수 있을까? 두말할 필요 없이, 업계는 무척 면밀하게 지켜볼 것이다. 그러나 이미 프리미엄급 가격대 소형차로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이력이 있는 자동차 업체가 그 대열에 끼어 있다면, 그리고 그런 이유에서 같은 방식의 제품 전개에서 가장 좋은 자리를 차지할 수도 있다면, 그 업체는 아직 언급하지 않은 브랜드 중 하나인 미니일 것이다.

 

영국에서 수출로 가장 유명한 BMW 계열 브랜드로서, 미니는 지난 20년 동안 소비자들이 신형 미니 일렉트릭보다 더 비싼 차들을 살 수 있음을 거듭해서 입증해 왔다. 그리고 소비자들이 사회적 책임감으로 차를 고르는 사회적 분위기와 상관없이, 그런 차들을 대하는 것과 똑같은 태도가 이 새 모델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 실제로 차가 얼마나 팔릴지 여부보다, 새 미니 일렉트릭을 둘러싼 더 큰 문제는 오늘날의 실용적 전기차로서 여러분이 기대할 만한 능력을 갖고 있는지가 더 중요한 고려사항일 지도 모른다.

 


 

어쨌든, 미니 일렉트릭은 3도어 미니다. 구동용 리튬이온 배터리가 실용성에 심각하게 주는 영향은 차의 뒷좌석 쿠션 높이를 아주 조금 높이는 것이 전부다. 그러나 이 차가 전기차 중 가장 실용성이 뛰어나다거나 실내공간이 넉넉하다고 할 수 없다는 사실은 여전하다.

 

보닛 아래에는 BMW i3의 동력원과 같은 184마력, 27.5kg·m의 성능을 내는 전기 모터가 들어 있다. 물론 i3에서는 뒤 차축을 굴리지만, 미니에서는 앞 차축으로 동력을 보낸다는 점이 다르다. 동력계의 목적에 중요한 영향을 주는 또 다른 요소는 아마도 구동용 주 배터리를 들 수 있을 텐데, 배터리는 T자 모양으로 뒷좌석 아래와 트랜스미션 터널을 따라 놓인다. 크기는 미니 섀시 안에 들어갈 정도이고 사용 가능한 용량은 28.9kWh다.

 

그러나 르노 조에와 푸조 e-208 모두 50kWh 가까운 용량의 배터리를 달고 나와, 시장에서 특별히 경쟁력 있는 수치는 아니다. 미니 엔지니어들은 글로벌 시장의 인증 및 안전 규정을 충족하려면 그 이상의 배터리를 차에 집어넣기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조에와 e-208 모두 거의 유럽 시장용 차다). 그러나 그들은 모든 시장 조사 결과를 통해 232km의 WLTP 주행 가능거리는 미니 소유자들이 일상적으로 차를 쓰기에 넉넉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다만, 표면적인 주장의 속내를 살펴보면, 차 값으로 짐작할 수 있는 미니의 중요한 약점이 바로 이것이라고 여길 수 있다. 미니의 값은 푸조, 복스홀, 기아, 르노의 전기차보다는 적잖이 비싸고, 이는 익숙하지는 않지만 미니 브랜드 차들 가운데에서는 그리 흥미롭지 않은 가격대다.

 


 

제원표를 무시하고 미니 일렉트릭이 전 세계 언론을 불러들인 마이애미 주변의 도로를 달려 보니, 232km라고 주장하는 주행 가능거리는 날씨 좋은 현실 세계의 교통량 많고 천천히 달리는 곳에서는 201km에 더 가까워 보인다. 더 춥고 소통 잘 되는 영국 고속도로를 오간다면 충전소를 드나들어야 하는 거리가 161km 정도인데 만족해야 할 듯하다. 그리고 순수하게 비슷한 값으로 살 수 있는 비슷한 크기의 경쟁차라면 완전 충전이 필요할 때까지의 주행 가능거리가 50% 더 길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이야기하면 - 나아가 아주 많은 비용을 더 들이지 않더라도 실제로 402~483km를 달릴 수 있는 전기차를 살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이 점이 문제가 될 것이다.

 

그러나 덜 냉철한 소비자라면 차의 주행감각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 미니 일렉트릭은 어느 정도는 비교적 가벼운 구동용 배터리 덕분에 단위 무게 당 출력이 톤당 132마력을 넘는다. 가속력이 가장 뛰어난 조에와 e-208 모두 톤당 91마력을 밑돌고, 가속력이 아주 무난한 편에 속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기아 쏘울 EV도 톤당 122마력을 넘지 못한다.

 




 

좀처럼 속도를 시속 97km 이상 낼 수 없을 만큼 정체가 심한 곳에서 미니를 몰면서, 나는 최소한 비교 대상이 될 만한 다른 전기차에 비해 강력한 성능을 강점으로 내세울 만한 차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지만, 굼뜨지 않은 것만큼은 틀림없다. 이런 종류의 모든 차가 그렇듯, 정지 상태에서 시속 80km 남짓한 속도에 이를 때까지의 가속이 가장 빠르다. 몇몇 차들만큼 아주 즉각적이지는 않지만, 이 영역에서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깊이 밟으면 무척 빠르게 반응한다.

 

시속 80km 이상의 속도에서는 빠른 교통흐름에 쉽게 합류하기에 충분한 힘, 그리고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한껏 밟았을 때 기대할 수 있는 재미와 아주 민첩하게 달리는 느낌이 있다. 그리고 관성은 그리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미니가 좀 더 순수한 기계적 모터 소리로 소리 면에서 매력을 더하도록 설계하지 않았다는 점은 조금 아쉽다. 보행자 안전 때문에 요즘 유럽에서 팔리고 있는 모든 전기차에 의무적으로 적용되는 일반적인 저속 주행 디지털 소음이 전부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그 소리조차도 상상력을 더 발휘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차에서 늘어난 무게(미니 쿠퍼 S 3도어 자동변속기 모델과의 차이는 150kg 미만이고, 그보다 더 클 수도 있다)는 무게중심을 (같은 미니 브랜드 경쟁차 대비) 30mm 낮추는 데 도움을 주면서도, 미니가 가진 탄탄하면서 민첩하고 즉각적인 핸들링의 매력을 크게 둔화시키지 않았다. 

 


 

미니 일렉트릭은 코너링 때 옆 방향 접지력이 높은 편이고 핸들링 반응은 다른 미니 모델들처럼 예리하다. 시승 조건보다 더 나은 도로에서는 무척 재미있을 거라고 장담할 수 있다. 주행거리를 늘리기 위해 구름저항이 낮은 타이어에 의존하지 않는 것 역시 분명하고, 그래서 미니 브랜드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주행특성을 잃지는 않았다. 몰기에 특별히 무거운 느낌도 들지 않는다. 저속 승차감은 오히려 늘어난 무게 덕분에 미니의 일반적인 기준보다 충격을 더 잘 흡수하고 더 탄탄한 느낌이어서 상당히 효과적이다.

 

일상적이고 모든 상황에서의 실용성 면에서는 마찬가지로 뚜렷한 한계가 있는 이 열정적이면서 운전하기 즐거운 차가 정확히 어떤 입지에 있는지는, 예상컨대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을 듯하다. 미니 일렉트릭이 올해 가장 뜨거운 세그먼트가 될 것이 분명한 시장에서 가장 무난하거나 실용적인, 또는 현실적인 선택은 아닐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시승을 통해 확인한 것을 바탕으로 보면, 미니의 주행특성을 이어 나가고, 무공해차 시장에 더 큰 재미를 더할 것임은 분명하다. 

 

 

미니의 모터가 더 가볍고 더 빠르게 회전할 수 있는 이유


BMW i3에 쓰인 것과 같은 전기 모터를 쓴다는 사실은 미니 일렉트릭이 특허를 받은 ‘하이브리드 동기식’ 모터 설계를 그대로 물려받은 덕분에 대다수 전기 모터보다 출력 밀도가 더 크다는 뜻이다. 

 

모터의 로터 설계에 영구자석의 효과와 이른바 자기저항 효과를 결합함으로써, 모터 생산 과정에서 네오디뮴과 같은 무거운 희토류 사용을 줄였다. 이는 달리 말하면 로터가 더 가벼워 대다수 전기 모터보다 더 빠르게 회전할 수 있고, 더 넓은 범위에서 출력을 낼 수 있다는 뜻이다.

 

BMW가 2012년에 특허를 얻은 만큼 새로운 기술은 아니지만, 미니 일렉트릭이 그처럼 놀라운 단위무게 당 출력을 내는 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그 아이디어를 BMW의 현행 포뮬러 E 경주차의 동력원으로 쓰이는 경량 모터에 적용할 수 있었다.

 

 

Mini Electric

주행거리나 실용성 면에서 라이벌을 능가하는 건 아니지만, 

브랜드 고유의 에너지와 운전자에 대한 호소력이 풍부하다

가격 2만4400파운드(약 3806만 원, 정부 보조금 포함)

엔진 하이브리드 동기 모터

최고출력 184마력/7000rpm

최대토크 27.5kg·m/100-1000rpm

변속기 1단 자동, 직접 구동식

무게 1365kg

0→시속 100km 가속 7.3초

최고시속 149.7km/h (제한)

연비 5.9-6.7km/kWh

주행거리 231.7km (WLTP)

라이벌 혼다 E, 르노 조에




[출처]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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