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주문조회 | 원클릭연장 | 이용학교/기관/기업 | 고객센터

학교 / 도서관 / 병원 / 미용실 / 카페 / 은행에서 많이보는 잡지


         스쿨매거진

 
(분야) 간편검색   
(독자층) 간편검색   
(학교교과목) 간편검색   
(주제) 간편검색   
(전공) 간편검색   
(발행주기) 간편검색   
(발행기관) 간편검색   
키워드 검색   
가격대별 검색   
ㅡㅡㅡㅡㅡㅡㅡㅡ  
패키지 잡지   
 
원클릭 연장
  • 매거진F 13호 조개
  • 매거진B(한글판) 3월호 라파
대량구독지원

[우편] 샘터 정기구독 + 사은품




잡지샘플 보기
발행사 :   샘터사
정간물코드 [ISSN] :   1227-0032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종합, 문화/예술, 문학, 교양/자기계발,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월 10일~12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42,000 원 35,000 (17%↓)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목록 담기





 ※ 배송일이 공휴일과 겹칠 경우 지연되어 늦게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주소지가 변경되셨을 경우 수령자가 직접 매월 5일 이전에 주소변경을 신청해 주세요.


   나이스북 고객센터 : 02) 6412-0125~9 / nice@nicebook.kr








 


정간물명

  샘터 정기구독 + 사은품

발행사

  샘터사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10x152mm  /  104 쪽

독자층

  중학생, 고등학생 , 일반(성인), 교사,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35,000원, 정가: 42,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교양/종합

주제

  종합, 문화/예술, 문학, 교양/자기계발,

관련교과 (초/중/고)

  국어 (문학/독서/작문/문법), 도덕 (윤리/인성), 교양 (철학/심리/논리/종교),

전공

  문화학, 문학, 종합,

키워드

  잡지, 정기구독, 문화, 인문지,  




    


정간물명

  샘터 정기구독 + 사은품

발행사

  샘터사

발행일

  매월 10일~12일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우편 )

수령예정일

  매월 15일~20일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해외배송

  불가 (해외 배송은 샘터 정기구독팀(02-763-8961)에 문의 바랍니다.)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 6412-0125~6 / nice@nicebook.kr)



    











004 좋아요, 그런 마음 | 친구에게

010 오래된 탑의 노래 | 흔들림 없이 의연한 문지기 탑

012 눈 감아도 보이는 희망 | 어떤 난관도 길은 항상 있다

016 내일을 여는 사람 |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제이쓴의 집

인테리어 디자이너_ 제이쓴

022 특집 | ‘안산 노적봉에서 맞는 아침’ 외 6편

030 사물에 깃든 이야기 | 자신감을 되찾아준 헤어퍼퓸

032 역사 타임캡슐 | 한국 트로트 탄생의 비밀

034 느린 여행자의 휴식 | 돌아가는 길에 펼쳐진 새로운 세계

037 샘터 시조 | ‘권태’ ‘달팽이 길’

038 지구별 우체통 | 기도가 제일 중요한 인도네시아 사람들

040 야구규칙 인생법칙 | 그라운드 위의 꼼수 방지법

042 그 사람의 소울메이트 | 그 사람의 마음을 안다는 것

044 내 인생의 한 사람 | 인연의 끈을 다시 잇고 싶은 친구

046 다시 읽는 반세기 샘터 | 딸의 효도

048 함께 사는 세상 | 페이퍼캔버스에 담긴 폐지 수집 노인들의 희망

050 천년의 말들 | 겉모습이 아닌 마음을 보라

053 딩동, 샘톡 왔어요 | 권윤성 님 외 2명

054 십자말풀이

056 파랑새의 희망수기 | 남편의 인생 연장전

062 내 영혼이 머물던 자리 | 느티나무 내 동생

064 행복의 시 | 풀 잡기

065 행복일기 | ‘이웃집 아빠의 남다른 육아법’ 외 5편

072 할머니의 부엌수업 | 요리가 즐거워지는 주부 9단의 행복레시피

_ 감태주먹밥과 돼지고기고추튀김

078 바다는 울지 않는다 | 죽음으로 다시 태어난 바다의 영웅

080 바람이 전하는 말 | 이 편한 세상의 디지털 소외계층

084 일상의 디자인 | 동아시아의 보물들이 모이는 ‘서울 번드’

086 길모퉁이 근대건축 | 기억을 이어가는 그 집의 이름

090 향기가 있는 수필 | 아름다운 나의 부엌

092 시원섭섭 군대 이야기 | 별빛 가득하던 야간 경계근무

094 문화산책

도서_ 개와 함께해온 재밌는 인류 역사

음악_ 내면의 행복으로 인도하는 명상음악

전시_ 붓글씨의 미적 유혹 <한국 근대 서예 명가>展

영화_ 편견을 깨부수는 야구소녀의 힘찬 투구

공간_ 따스한 정이 느껴지는 아날로그 무인빵집

공연_ 조금씩 허물어지는 문화공간의 경계

100 샘터 게시판

102 편집자에게·독자에게







004 좋아요, 그런 마음 | 즐거운 일
010 오래된 탑의 노래 | 하늘 아래 첫 산사의 염원
012 눈 감아도 보이는 희망 | 계산이 불가능한 나의 가치
016 내일을 여는 사람 | 바다의 품에 안긴 ‘귀여운 여인’
방송인_ 최송현
022 특집 | ‘소파에 앉아 떠나는 여행’ 외 6편
030 사물에 깃든 이야기 | 비좁은 현관을 위한 벽걸이 신발장
032 역사 타임캡슐 | 다시 낯설어진 자동차 시대
034 느린 여행자의 휴식 | 청보리밭처럼 싱그러운 인연
037 샘터 시조 | ‘일식’ ‘밑받침’
038 지구별 우체통 | 일상에서 만나는 왕과 왕실
040 야구규칙 인생법칙 | 양키스 유니폼에 선수 이름이 없는 이유
042 그 사람의 소울메이트 | 하립과 김삼의당, 부부란 무엇인가
044 내 인생의 한 사람 | 사람 낚는 낚시꾼 아저씨
046 다시 읽는 반세기 샘터 | 군내나는 김치
048 함께 사는 세상 | 발달장애인과 함께 가는 신나는 소풍
050 천년의 말들 | 위대한 사람이 되려면 방 정리부터!
053 딩동, 샘톡 왔어요 | 이서연 님 외 2명
054 십자말풀이
056 샘터상 생활수기 가작 | 내 이름 석 자
062 내 영혼이 머물던 자리 | 시인 신석정과 한옥 천창
064 행복의 시 | 해바라기
065 행복일기 | ‘여보, 당신 응아해?’ 외 6편
072 할머니의 부엌수업 | 종가의 비법과 넉넉한 인심으로 차린 한상
_ 쪽파꽃게무침
078 바다는 울지 않는다 | 아버지의 바다, 아들의 바다
080 바람이 전하는 말 | 어느 시골 마을의 까치와 까마귀
084 일상의 디자인 | 주객전도 마케팅으로 날개를 다는 브랜드
086 길모퉁이 근대건축 | 오래전 경험한 최소한의 주거
090 향기가 있는 수필 | 빙수(氷水) 예찬
092 시원섭섭 군대 이야기 | 간곡한 기도의 응답, 초코파이
094 문화산책
도서_ 무례한 세상에 대한 유쾌한 문제 제기
음악_ 정감 가는 언어로 힐링하는 ‘민요 테라피’
전시_ 우리의 근현대 생활사, 청계천벼룩시장展
영화_ 결코 특별하지 않은 보리네 이야기
공간_ 연희동 철물점의 반가운 진화
여행_ 눈이 즐거워지는 도심 속 공원 산책
100 샘터 게시판
102 편집자에게·독자에게 



 







004 좋아요, 그런 마음 | 위대한 선택
010 오래된 탑의 노래 | 홀로 이고 진 천년의 세월
012 눈 감아도 보이는 희망 | 내 마음의 평화를 위하여
016 내일을 여는 사람 | ‘어른이 유튜버’의 동심 가득한 세상
키즈크리에이터_ 헤이지니
022 특집 | ‘시 짓기로 극복한 갱년기’ 외 6편
030 사물에 깃든 이야기 | ‘셀프 선물’로 구입한 1인용 원형 식탁
032 역사 타임캡슐 | 경제공황에 시들해진 자본주의의 꽃
034 느린 여행자의 휴식 | 무르지도, 질기지도 않은 아삭한 시간
037 샘터 시조 | ‘모종비’ ‘봄비’
038 지구별 우체통 | 행복을 설계하는 1년, 덴마크 ‘사밧오어’
040 야구규칙 인생법칙 | 놓치지 말아야 할 규칙의 기본정신
042 그 사람의 소울메이트 | 닮은 듯 다른 두 소년 이야기
044 내 인생의 한 사람 | 나율의 다정함이 내게 준 것
046 다시 읽는 반세기 샘터 | 철창 속에도 인정은…
048 함께 사는 세상 | 장애인 예술가들의 꿈을 키우는 일터
050 천년의 말들 | 공자가 강조하는 말의 세 가지 원칙
053 딩동, 샘톡 왔어요 | 윤원호 님 외 2명
054 십자말풀이
056 샘터상 생활수기 가작 | 엄마의 고장 난 가슴
062 샘터에서 보내는 편지 | 일상의 행복을 일깨워준 ‘2020 샘터상·샘물상’
064 행복의 시 | 유월 소낙비
065 행복일기 | ‘프리지어 한 다발의 행복’ 외 6편
072 할머니의 부엌수업 | 함께 나누고 추억하는 유년의 맛
_ 세발나물부침개
078 바람이 전하는 말 | 선생님, 감사합니다
082 일상의 디자인 | 세상 밖으로 나온 자립의 얼굴들
084 길모퉁이 근대건축 | 선택과 의지의 고요한 풍경
088 향기가 있는 수필 | 늙은 어머니
092 시원섭섭 군대 이야기 | 나를 단련시킨 100km 행군
094 문화산책
도서_ 술과 문학에 관한 가장 지적인 탐험
공연_ 아파트 베란다에서 즐기는 고품격 음악회
전시_ ‘코로나 시대’의 대안, 온라인 미술관
TV_ 뉴트로가 불러낸 한국 가요의 황금기
스포츠_ 유튜브로 운동 배우는 ‘홈트레이닝 시대’
100 샘터 게시판
102 편집자에게·독자에게 



 







004 좋아요, 그런 마음 | 리셋(Reset)
010 오래된 탑의 노래 | 행상 나간 남편을 기다리는 마음
012 눈 감아도 보이는 희망 | 어두워지면 사라지는 그림자
016 내일을 여는 사람 | ‘2030 뷰티아이콘’의 아름다운 날들
방송인_ 전효성
022 특집 | ‘의젓한 오빠의 육아 예행연습’ 외 6편
030 사물에 깃든 이야기 | 처음 느낌대로 입고 싶은 헌옷
032 역사 타임캡슐 | 다시 찾아온 침묵의 봄
034 느린 여행자의 휴식 | 불쾌의 담요를 거두어간 숲길
038 야구규칙 인생법칙 |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040 그 사람의 소울메이트 | 구운몽을 읽는 밤
042 천년의 말들 | 맹자에게 배우는 말(言)공부
045 딩동, 샘톡 왔어요 | 김양림 님 외 2명
046 다시 읽는 반세기 샘터 | 하찮은 것으로
048 십자말풀이
050 2020 샘터상 수상자 발표
시조 당선작 | ‘환승역에서’ ‘고모역’ ‘떠돌이 개’
생활수기 당선작 | 아들의 배웅
동화 당선작 | 그림자 어둠 사용법
샘물상 수상자 | 엄마의 마음, 비둘기봉사회
068 행복의 시 | 목단꽃 이불
069 행복일기 | ‘행복일기가 내게 준 선물’ 외 6편
076 일상의 디자인 | 골판지 3장으로 만든 워크스테이션
078 할머니의 부엌수업 | 할머니 유튜버의 살맛나는 인생
_ 낙곱전골과 땅콩연근조림
084 길모퉁이 근대건축 | 당신이 행복하면 좋겠어요
088 향기가 있는 수필 | 라오스의 소똥 지뢰
092 시원섭섭 군대 이야기 | 아침 점호의 추억
094 문화산책
도서_ 북녘에서 맛본 북한의 일상 요리
음악_ 명품 스피커로 감상하는 궁극의 사운드
영화_ 안방에서 떠나는 군침 도는 미식여행
공연_ 어른이 되어 공감하는 싱클레어의 방황
문학_ 자판기로 충전하는 문학감수성
스포츠_ 일정 취소 및 연기 ‘볼 것 없는’ 2020년
100 샘터 게시판
102 편집자에게·독자에게 



 







004 좋아요, 그런 마음 | 앞으로의 50년
012 창간 50주년 특집 | 숫자로 보는 샘터 기네스
반세기 동안 쌓아온 희망창고
1970년, 젊은 날의 기억들
독자들이 보내온 ‘샘터의 추억’
028 오래된 탑의 노래 | 벼랑 끝 천년의 세월
030 눈 감아도 보이는 희망 | 눈을 뜨고 살아야 하는 이유
034 내일을 여는 사람 | ‘다송이 자화상’ 작가의 인생 굿타이밍
일러스트레이터_ 정재훈
040 사물에 깃든 이야기 | 동병상련의 처지인 ‘넉 박스’
042 역사 타임캡슐 | 시대를 초월하는 바이러스의 위력
044 느린 여행자의 휴식 | 낯선 길에 열린 일상의 틈
047 샘터 시조 | ‘봄나들이’ ‘문예교실’
048 지구별 우체통 | 리우 부럽지 않은 독일식 카니발, 피싱
050 야구규칙 인생법칙 | 야구와 인생의 긴박한 ‘타임’
052 그 사람의 소울메이트 | 남매가 만들어간 우정의 역사
054 내 인생의 한 사람 | 삶을 아름답게 물들여줄 친구
056 함께 사는 세상 | 사랑의 간식을 굽는 빵집 아저씨들
058 천년의 말들 |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태도
062 바람이 전하는 말 | 나비를 부르는 한의사
066 다시 읽는 반세기 샘터 | 딸의 마음
068 십자말풀이
070 행복의 詩 | 나이
071 행복일기 | ‘햇살은 할머니만 좋아해’ 외 6편
078 할머니의 부엌수업 | 북녘에 두고 온 그리운 엄마의 음식
_ 간장두부찌개와 달래무침
084 일상의 디자인 | TV 안으로 들어온 타이포그래피
086 길모퉁이 근대건축 | 시대를 놓쳐버린, 시대가 잊어버린
090 골목골목 노포기행 | 창업 75년, 행복을 대물림한 쌀가게
094 문화산책
도서_ 인생 첫 1학년 담임이 쓴 ‘아이들과의 수업살이’
공연_ 내가 있는 자리가 극장 VIP석!
영화_ 한국 영화의 보물창고 ‘한국영상자료원’
여행_ 근대 건축 아파트에 깃든 곡선의 미학
TV _ TV로 나온 배철수의 세대관통 뮤직토크쇼
전시_ 보이는 것 이상의 감동 ‘환상의 에셔’展
100 샘터 게시판
102 편집자에게·독자에게 



 







004 좋아요, 그런 마음 | 지혜(智慧)와 곤란(困難)
010 나무에게 길을 묻다 | 만물의 조화가 담긴 산수유 꽃의 개화
012 바람이 전하는 말 | 썩은 모과를 자르며
016 내일을 여는 사람 | 세계 무대를 평정한 ‘윙’ 스타일 비보잉 _ 김헌우
022 특집 | 운동으로 되찾은 몸 건강, 마음 건강
커피 한 잔 대신 노르딕워킹 외 6편
030 사물에 깃든 이야기 | 내일의 기대를 담는 접이식 카트
032 휴식의 기술 | 반백수에게 씌워진 누명
034 역사 타임캡슐 | 올해에는 다 같이 금주와 금연을!
036 연암의 눈으로 세상 보기 | 상생의 길, 법고창신의 정신
039 샘터 시조 | ‘환승역에서’ ‘메주각시’
040 지구별 우체통 | 숲속을 걷는 행복, 뉴질랜드 트램핑
042 야구규칙 인생법칙 | 준비된 자를 위한 플레잉 타임
044 그 사람의 소울메이트 | 허균의 첫 번째 친구
046 내 인생의 한 사람 | 가족의 빈자리를 채워준 브루스 부부
048 함께 사는 세상 | 지적장애인들의 다정한 치과주치의
050 다시 읽는 반세기 샘터 | 어서어서 봄이 왔으면
053 딩동, 샘톡 왔어요 | 박은옥 님 외 2명
054 십자말풀이
058 어쩌면, 처음 듣는 이야기 | 새끼손가락, 너를 저주한다!
060 행복의 詩 | 주름
061 행복일기 | ‘보고 싶은 옆집 아주머니’ 외 5편
068 파랑새의 희망수기 | 과거의 그늘에서 벗어나 되찾은 웃음
072 할머니의 부엌수업 | 아픈 역사가 버무려진 세월의 맛
_ 샐러리물만두와 건두부무침
078 일상의 디자인 | 패션지에서 화보가 사라진 이유
080 길모퉁이 근대건축 | 변화하는 삶을 위한 한옥의 실험
084 골목골목 노포기행 |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이용원
088 향기가 있는 수필 | 창(窓)
092 시원섭섭 군대 이야기 | 공포의 화생방 훈련
094 문화산책
도서_ 우리가 너무 몰랐던 수화(手話)의 세계
음악_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싱어송라이터의 진심
영화_ 70세 거장의 진솔하고 뜨거운 고백
공연_ 성대한 댄스파티에 초대받은 날
전시_ 근대로 가는 타임머신 <서울의 전차>展
공간_ 지하철에서 만난 미래농업, 메트로팜
100 샘터 게시판
102 편집자에게·독자에게 



 








따스한 정이 느껴지는 아날로그 무인빵집   2020년 8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프랑스식 브리오슈식빵을 팔고 있는 ‘곳간’은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빵집이다. 하지만 손님들에겐 빵맛보다 더 인상 깊은 것이 따로 있다. 바로 점원이 없는 무인 빵집이라는 점. 고소한 빵 냄새에 이끌려 가게 문을 열자마자 ‘무인판매 중입니다’라는 팻말이 눈에 띈다. 안내문의 요지는 영업시간 이후에 올 수밖에 없 는 분이나, 사정상 급히 영업을 종료하게 되었을 경우 손님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인판매를 시작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덕분에 곳간은 24시간 손님을 맞고 있다. 점원이 따로 없으니 계산과 포장도 모두 손 님의 몫이다. 현금일 때는 계산대에 마련된 통에 돈을 넣고, 현금이 없을 때는 계좌이 체도 가능하다. 카드일 경우 안내문에 따라 큰 어려움 없이 카드리더기를 사용해 결 제를 할 수 있다.

용산구 이촌동에도 따스한 정이 느껴지는 무인빵집이 있다. 설탕, 마가린, 버터를 비롯해 화학적으로 만든 식품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는 착한 빵집 ‘B&D베이커리’다. B&D베이커리가 더욱더 착한 빵집이 된 건 손님들을 생각하는 마음에서다. 점원을 두 지 않고 인건비를 줄여 합리적인 가격에 맛있는 빵을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 곳 또한 곳간과 마찬가지로 요즘 무인상점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키오스크가 따로 없다. 현금 지불과 계좌이체만이 가능하다. 그럼에도 손님들은 전혀 불편해 하지 않고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B&D베이커리를 찾는다.

 

로봇이나 키오스크가 없는 조금 다른 무인빵집. 두 곳을 통해 코로나 시대에 대두된 언택트(비대면) 마케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게 된다.

 

김윤미 기자




[출처] 샘터 (2020년 8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좋은생각 + 사은품
  


큰글씨 좋은생각 + 사은품
  


최신 이슈&상식
  


월간에세이 Essay
  


투머로우 Tomorrow
  










  장바구니   0
 최근 본 상품  1
 주문조회  0
 만기  D-0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