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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서울문화사
정간물코드 [ISSN] :   2287-9048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연예, 뷰티/패션,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18일 발행
정기구독가 (12개월) :  66,000 원 52,80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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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살아 있는 월간 패션지









정간물명

  그라치아 Grazia

발행사

  서울문화사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2*228mm  /  250 쪽

독자층

  일반(성인), 여성,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52,800원, 정가: 66,000원 (20% 할인)

검색분류

  패션/뷰티/헤어

주제

  연예, 뷰티/패션,

관련교과 (초/중/고)

  [전문] 가사(의식주/유아) ,

전공

  방송연예학, 미용학, 패션학, 의류학,

키워드

  패션지, 뷰티, 여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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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그라치아 Graz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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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문화사

발행일

  전월 18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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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목차

6 EDITOR'S LETTER

14 FASHION CHARTS

16 BEAUTY CHARTS

18 UP & DOWN

20 강아지를 키우려면 세금을 내라고요?

22 모두가 춤을 즐길 줄 아는 문화를 만들고 싶어요

24 이보다 완벽한 해피 엔딩이 있을까요?

28 #맨즈 컬렉션부터 쿠튀르까지 IT'S SHOW TIME!

32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커플 룩 챌린지

34 아르헨티나로 떠난 세 배우, 여행의 기록

38 기분 좋은 얼굴이 꿀 피부를 만들어요

40 어리다고 놀라지 말아요

44 WHO'S NEXT IN FASHION?

46 예쁘게 보다는 리얼한 게 트렌드

48 특권보다 자유로운 삶을 택했어요

50 ENDLESS SEA IN THE WIND

60 THE FIVE MEN

76 DENIM VS LEATHER

78 FULL BANG VS SLEEK BACK

80 NEW GRAZIA WOMAN

90 AMAZING GRACE

96 GRAZIA MEETS ARTIST

101 LOVE LOVE LOVE SAVE THE FUTURE

102 Unveil Me

112 SPRING FORECAST

120 SHOP THE TREND NOW!

126 ANOTHER DAY

138 Happy 50th Anniversary to SPORTMAX

141 LOVE LOVE LOVE WE WELCOME YOU

142 CIGNATURE MOMENT

146 WORLDWIDE BEAUTY REPORT

152 YOU'RE INVITED!

156 LIVE DETOX LIFE

160 SHOW YOUR OWN

164 BEHIND STORIES

166 BE CONCHIC

172 POWER OF PROGLOSS

174 MY JUICY LIPS

181 LOVE LOVE LOVE SOUNDS GOOD

182 LOVE AT FIRST SIGHT

190 THE DREAM DREAMER

198 HOLIDAY IN LISBON

200 CULTURE SURF

202 GRAZIA GREAT

204 GREAT GETAWAY IN PHUKET

206 THE BEST REST IN LISBON

207 PLACE FOR PRACTICAL TRAVELER

208 THIS MONTH FASHION NEWS

210 THIS MONTH BEAUTY NEWS

212 HOROSCOPE

214 THE CHARITY BAG 



 







2020년 2월 목차

6 Editor's Letter

14 FASHION CHARTS

16 BEAUTY CHARTS

18 UP & DOWN

20 30대, 내 집 가질 수 있을까요?

22 나로서 존재하고 평가받는 것이 절 무한한 세계로 이끌었죠

24 혼자 보기 아까워요. 세계를 뒤흔든 패션 아이돌

26 여성 리더의 등장, 더 이상 놀랍지 않아요

28 돌아온 탑골 GD, 양준일

32 우리 삶을 바꾼 타다, 정말 폐지되어야 할까요?

34 'Drop' It? Get It!

36 스마트폰만 하다 늙을 순 없잖아요

38 당당해서 더 예쁘지 않나요?

40 아무리 바빠도 트렌드는 알아야죠

42 대마로 화장품을 만든다고요?

44 Almost Strange

56 WELL-DRESSED JACKET

58 BURNT VIBE

60 Me, Myself, One

69 LOVE LOVE LOVE BORN TO BE BLUE

70 서울특별시 중구 중림동

80 LOVE, VALENTINE

88 My Black Attitude

94 JUST ARRIVED! BAG & SHOES 35

100 DELIGHT IN THE SUN

108 PARTY PEOPLE

111 LOVE LOVE LOVE WARM BREEZE

112 COLORS ON ME

116 STAY YOUNG 10

120 SPRING MUST-BUYS!

124 She's So Brilliant!

131 LOVE LOVE LOVE COZY CORNER

132 SHINE ON ME

140 Good Vibes Only

146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150 CULTURE SURF

152 GRAZIA Great!

154 SWEET DREAMS IN BANGKOK

156 THIS MONTH FASHION NEWS

158 THIS MONTH BEAUTY NEWS

160 HOROSCOPE

162 THE CHARITY BAG 



 







2020년 1월 목차

6 Editor's Letter

14 GRAZIA Great!

18 FLOWER VS FEATHER

20 RAINBOW EFFECT

22 혼자서도 잘할 거야

24 FASHION CHARTS

26 BEAUTY CHARTS

30 UP & DOWN

32 노튜버 존, 어떻게 생각하세요?

34 I am the blue

48 제가 가진 모든 걸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50 모두들 펭­­­-하! 하세요?

52 패션으로 플렉스하고 싶은 이들을 위하여

56 자존감을 지키는 인사이드 뷰티

58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60 당신은 에코 컨슈머인가요?

62 Who's the Upcoming Rookie?

64 언택트 월드에서 산다는 것

66 Welcome Back!

68 함께할수록 더욱 강해져요

72 Good Faith, Good Girl

83 LOVE LOVE LOVE SEIZE THE MOMENT

84 Wherever We Go

94 1960s FLEX!

102 GOOD BUY NOW

108 HEY, NICE LOOKING!

116 PARTY PEOPLE

118 BEAUTIFUL STRANGER

133 LOVE LOVE LOVE WATER RESCUE

134 Winter Awakening

140 코끝에 겨울 10

146 빛나는 피부를 위해

148 너 하나면 돼

150 내 피부의 오아시스

155 LOVE LOVE LOVE EXPECTING PERU

156 LET THE MUSIC FLOW

164 YES, I WANT MORE

172 Text Me Happy New Year

178 CULTURE SURF

180 TAKE ME AWAY

182 FANTASTIC ISLAND

184 THIS MONTH FASHION NEWS

186 THIS MONTH BEAUTY NEWS

188 THE CHARITY BAG

190 HOROSCOPE 



 







2019년 12월 목차

12 Editor's Letter

14 FASHION CHARTS

16 BEAUTY CHARTS

18 UP & DOWN

20 비건 해산물의 등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22 엘사에게 생명력을 불어넣었죠

24 Z세대가 만든 센 언니 공식

26 씨름을 하면서 희열을 느끼죠

30 방구석 프런트 로를 선사할 NEW FASHION BOOKS 6

34 아름다움의 기준은 절대적일 수 없어요

36 이름 빼고 다 바꿨어요 새 자전거를 탄 빈폴

38 블랙홀에 빠진 브렉시트

40 유튜버 잡는 노란 딱지를 아시나요?

42 #Duwar 두워 커플의 패션 탐구 상활

44 新 안티에이징, 멜라토닌 VS 바쿠치올

46 DAILY DIGITAL GRAZIA

48 SOAR HIGH

56 권나라의 현재와 미래

64 REMIND ME WHO I AM

72 DEEP BREATH

80 Re-Start

86 Scented Spectacular

87 Present the Blue Night

89 Get Charged Up for Holiday

90 패션 디렉터 김지원의 #스타일리그 체크 VS 애니멀

92 패션 에디터 조윤주의 #살까말까 눈의 결정을 닮은 다이아 한 점 담은 주얼리

94 뷰티 디렉터 최인실의 #컬러칩뷰티 오렌지가 옐로를 만났을 때

96 피처 에디터 남미영의 #주류와비주류 황금빛 축배의 맛

98 LOVE FICTION

110 화색 花色

118 TAKE ON THE WILD SIDE

130 NEW FLEX!

140 DREAMING OF SUNSHINE

151 LOVE LOVE LOVE GET ALL NIGHT

152 패션은 꿈을 파는 것이죠

158 막스마라 2020 리조트 컬렉션

162 내가 좋아하는 것을 믿어요

166 PARTY PEOPLE

169 The Best Way to Enjoy Macao

171 LOVE LOVE LOVE GOLDEN TOUCH

172 CAFFEINE FOR SKIN

174 BE M.BITIOUS '미샤 엠비셔스'의 대담한 도전

176 CLEANSING ALMIGHTY

178 '바세린'으로 철통 보습

180 READY FOR WINTER

182 VELVET ON MY LIPS

183 LOVE SIGNAL

185 LOVE LOVE LOVE 창작자의 시선

186 INTERIOR TREND CURATOR 2019

190 UPDATE YOUR HOME

192 손 셰프의 월간 요리 Chop Steak

194 WELCOME TO LANAI

198 READY FOR JOURNEY

200 HOLY MOLY!

201 EARLY ANTIAGING

201 오프쇼 해프닝

202 올겨울은 쇼트 패딩

202 문 열었습니다, 어서 오세요

202 세단과 스포츠카 사이

203 로맨틱 홀리데이를 위한 다이닝

203 MOIST UP

204 THIS MONTH FASHION NEWS

206 THIS MONTH BEAUTY NEWS

208 HOROSCOPE

210 THE CHARITY BAG 



 







2019년 11월호 목차

12 Editor's Letter

14 FASHION CHARTS

16 BEAUTY CHARTS

18 UP & DOWN

20 내겐 너무 차분한 지코

24 타인에게 신념을 밝히는 것에 대해서

26 5년 만에 돌아온 말레피센트

28 SuperM이 보여준 슈퍼 시너지

30 루이비통과 한국 문화의 만남

34 보통 사람들의 유머가 영감의 원천이죠

36 춥기만 해도 예뻐질 수 있나요?

38 희망보다 필요한 건 행동이에요

40 왜 Soeul이냐고요? 재미있잖아요

42 편견 없는 세상을 위한 화장품

44 LOVE YOUR BODY, FACE THE WORLD

46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8 DAILY DIGITAL GRAZIA

50 하성운의 균형 감각

62 정직하고 성실한 일상의 위대함

66 패션 디렉터 김지원의 #스타일리그 콤배트 부츠 VS 웨스턴 부츠

68 패션 에디터 조윤주의 #살까말까 시간 너머의 낭만을 담은 워치

70 뷰티 디렉터 최인실의 #컬러칩뷰티 농익은 칠리 빛 MLBB

72 피처 에디터 남미영의 #주류와비주류 PARADISE IN GLASS

74 Reborn

86 IT'S RAINING

96 BREEZE WALTZ

108 JOURNEY TO ME

122 Hello, Rome

130 Ode to Joy

142 DAY DREAMER

155 GRAZIA FASHION LOVE LOVE LOVE #WELL-MADE

156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에서 생긴 일

164 MIPEL And The Sustainablility

166 Bags & Leather Goods 2020 S/S Trend

167 Philosophy of FEDELI Cashmere

168 GRAZIA PARTIES PARTY PEOPLE

173 GRAZIA BEAUTY LOVE LOVE LOVE HOLIDAY SCENTS

174 Autumn Blows

182 ROYAL ANTIAGING

184 SKIN AURA

186 PERFECT CLEANSING

189 GRAZIA LIFESTYLE LOVE LOVE LOVE CAR FROM FUTURE

190 아침 먹으러 가는 호텔

198 손 셰프의 월간 요리 바질토마토 브루스케타

200 HAVEN OF WELLBEING

204 HAIR HARMONY

204 NEW FACE

204 ONE AND ONLY

205 MAKE ME FEEL SPECIAL!

205 SHINY FACE

205 가을에 맛있는 호텔

206 BOOTS FLEX!

206 달콤하게 취하는

206 데일리 안티에이징

207 겨울의 향

207 구관이 명관, 돌아온 뮤지컬 대작

208 THIS MONTH FASHION NEWS

210 THIS MONTH BEAUTY NEWS

212 HOROSCOPE

214 THE CHARITY BAG 



 







2019년 10월 목차

12 Editor's Letter

14 FASHION CHARTS

16 BEAUTY CHARTS

18 UP & DOWN

20 휴대폰 비밀번호, 연인과 공유하겠어요?

22 1960년대 할리우드의 황금기를 보여줄게요

24 이젠 놀면서 메이크업해요

26 트렌드를 쫓을 필요는 없어요

28 조지 왕자의 발레 사랑이 쏘아 올린 공

30 돌아온 언니들의 완판템 10

32 유산균, 피부에 양보할 만한가요?

34 R.I.P. Peter Lindbergh

36 한국 콘텐츠의 힘을 보여주고 싶어요

40 이번 시즌 가방 뭐 살까?

42 리얼돌을 둘러싼 시선들

44 DAILY DIGITAL GRAZIA

46 우리끼리 소셜 클럽

54 FROM NOW ON

64 패션 에디터 조윤주의 #살까말까 클래식한 전통성을 담은 미니 워치 둘

66 패션 디렉터 김지원의 #스타일리그 맥시 코트 VS 쇼트 패딩

68 뷰티 디렉터 최인실의 #컬러칩뷰티 복숭아 위에 떨어진 핑크 한 방울

70 피처 에디터 남미영의 #주류와비주류 달라서 맛있는 위스키

72 SHE IS THE NEW BLACK

86 COLD SILENCE

98 ON THE ROAD

112 ETERNAL MOMENT

124 AFTER SUNSET

136 ROCK THIS WAY

148 Winter Inside

159 GRAZIA FASHION LOVE LOVE LOVE BACK TO BASIC

160 Between Bag & Shoes

168 PARTY PEOPLE

171 PRENDANG X LANDROVER VIP Styling Class

173 GRAZIA BEAUTY LOVE LOVE LOVE SCENT SENSATION

174 DAILY HAIR ROUTINE

178 Meet Your Microbiome

180 SKIN REVOLUTION

182 DARE OF THE DAY

184 ESSENCE OF K-BEAUTY

186 Perfect Self Care Device

188 물이 다른 클렌저

189 Best Mask Packs for Autumn

191 GRAZIA LIFESTYLE LOVE LOVE LOVE STARRY NIGHT IN TURKEY

192 손 셰프의 월간 요리 코코넛크림 홍합찜

194 SLEEPLESS IN BANGKOK

198 BEAUTY AND REST

200 City Break

202 JUST LIKE HEAVEN

204 가슴 뛰는 만남

204 민트가 맛있는 계절

204 어서 와, 남성복은 처음이지?

205 어서 오세요

205 SOFT CLEANSING

206 환절기 수분 지킴이

206 어떤 남자들의 공연

206 칭찬해요!

207 저 세상 힙

207 FALLING IN COLORS

208 THIS MONTH FASHION NEWS

210 THIS MONTH BEAUTY NEWS

212 HOROSCOPE

214 THE CHARITY BAG 



 








Good Vibes Only   2020년 2월

Good Vibes Only

On February 07, 2020

주인공이 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했다. 일과 인생을 배우고, 자신의 성장을 확인하는 것. <낭만닥터 김사부 2>의 박은탁을 다시 선택한 김민재의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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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 참스(Charms). 티셔츠 포저(Poszer). 팬츠 H&M스튜디오(H&M Studio). 선글라스 어크루(Acc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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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 문수권(Moonsukwon). 셔츠 참스(Charms). 부츠 앤더슨벨(Andersson Bell). 네크리스 포트레이트 리포트(Portrait Report). 벨트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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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베스트 오디너리피플(Ordinary People). 티셔츠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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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H&M. 팬츠 네이비 by 비욘드클로젯(Navy by Beyond Closet). 슈즈 후망(Humant). 머플러 프레드 페리(Fred P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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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7 몽클레르 프래그먼트 (7 Moncler Fragment). 팬츠 네이비 by 비욘드클로젯 (Navy by Beyond Closet). 스니커즈 컨버스(Converse). 이어 커프 포트레이트 리포트(Portrait Report). 네크리스 베루툼(Verutum).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 1 출연 후 3년이 흘렀어요. 시즌 2에 다시 참여한 이유가 있을까요?
우선 <낭만닥터 김사부>에 대한 저의 감정을 묘사하자면 ‘집’ 같은 느낌에 가까워요. 시즌 1 촬영 당시에 연기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드라마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거든요. 연기만이 아니라 선배님들과 감독님, 스태프들을 통해서 현장을 익혔어요. 공동 작업의 현장에서 알고 임해야 할 역할 같은 것이랄까요. 무엇보다 <낭만닥터 김사부>의 내용이 너무 좋았고요. 대본을 보면서 연기와 캐릭터적인 부분 외에 개인적으로도 배운 점이 많아요.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한 작품이었죠.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는 주연이었는데, <낭만닥터 김사부>는 조연이에요. 망설여지지 않았어요?
그런 질문을 종종 받았어요. 사실 주인공을 한 번 하고 난 뒤 다음 작품에서도 또 하면 너무 좋겠지만, 제게는 비중과 관계없이 이 작품을 하는 게 더 중요했죠. 다시 이곳으로 돌아와서 배우고 싶었거든요. 더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자면, ‘이렇게 자라서 돌아왔습니다’라고 보여드리고 싶기도 했고요. 그런 감정이 섞여 있어서 그런지 이곳이 ‘집’처럼 느껴져요.

3년 만에 같은 역할로 돌아왔는데, 스스로 판단하기에 얼마나 성장한 거 같아요?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전에 할 수 없던 것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금도 한석규 선배님과 함께하면서 좋은 자극을 받고 있죠. 그런 자극을 통해 새로운 시도나 고민도 하고요. ‘역시 하길 너무 잘했다’란 생각이 들어요.

‘박은탁’에게도 3년 사이에 변화가 있었나요?
‘박은탁’의 변화는 김민재의 변화와 다르지 않을 거예요. 김민재가 3년간 여러 일을 하면서 성장했듯이, 박은탁이란 인물도 돌담병원에서 3년 동안 성장했으리라 생각해요. 그래서 전 시즌보다는 김사부의 정신이나 돌담병원과 더 잘 맞는 사람으로 성장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 외에 다양한 작품을 해왔는데, 김민재만의 작품을 고르는 기준이 있을까요?
일단 재미있는 역할이 우선이에요. 극의 재미도 중요하지만 제가 맡을 역할을 보면서 ‘아, 이거 진짜 재미있겠다. 해보고 싶다’는 느낌을 우선순위로 여겨요. 저는 그게 다인 것 같아요.

재미와 쾌감이 가장 컸던 캐릭터는 뭐였어요?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 1의 박은탁이오. 역할이 특화된 직업이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해요. 극 중 인물들이 의사나 간호사 같은 특화된 직업이다 보니 어느 한 장면을 위해 다 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앙상블을 맞출 때마다 약간의 전율이 느껴지거든요.

보통은 의학 드라마에서 의사 역할을 맡는데, 박은탁은 청일점 간호사예요. 시즌 1 시점으로 거슬러가서 당시 쉽지 않은 역할이었음에도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뭘까요?
‘남자 간호사’라는 이야기를 듣고, 더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자 간호사를 드라마에서도 별로 본 적이 없고요. 그래서 더 흥미로울 거 같아 선택했죠.

일상에서도 청일점이 되면 의식하는 편인가요?
전혀요. 제가 고등학교에서 미술과를 나왔어요. 그때 반에 남자가 두세 명밖에 없었거든요. 그래서인지 지금도 크게 의식하지 않아요. 전혀 불편하지 않고요.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욕심나는 캐릭터가 있다면요?
일종의 꿈인데 ‘김사부’가 되고 싶어요, 정말. 제 생각에 ‘김사부’는 배우가 실제로 그렇게 살아야만 연기할 수 있는 인물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멋지게 나이가 든 뒤에 꼭 그런 역할을 맡고 싶어요. 리틀 김사부.

리틀 김사부라, 한석규라는 배우를 동경해서 그런 마음이 드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한데요?
최고죠. ‘김사부’를 해보고 싶다고 한 것은 정말 선배님이 이유인 것 같아요. 그분이 표현하는 김사부란 인물이 제게 정말 많은 영향을 주기도 했고요. 어떻게 보면 언젠가 한석규 선배님 같은 배우가 되고 싶은 거겠죠, 아마도. 정말 제가 좋아하는 선배님이에요. 어떤 말로 포장을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진짜.

현장에서 대화도 많이 할 거 같은데, 주로 어떤 이야기를 나눠요?
제일 많이 질문하는 내용은 ‘연기 재미있느냐’예요. 그 외에 별일 없는지, 고민이 있는지, 건강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물어보시죠. 운동 이야기도 하고, 심리적인 부분들도 챙겨주세요.

전작에서는 또래가 많았는데, 이번 작품은 선배가 많아요. 차이가 있나요?
음… 지금은 의지를 많이 하죠. 또래 배우들끼리도 의지하지만, 뭐랄까? 함께 ‘으쌰으쌰’하면서 고군분투하는 느낌이 있어요. 다 같이 연구하고 힘내는 분위기와 안정적으로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분위기의 차이죠.

또래 배우인 안효섭이나 이성경과의 호흡은 어때요?
성경 누나와는 예전에 작품을 한 적이 있어서 원래 친했어요. 효섭 형은 제가 18세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예요. 그래서 정말 편하게 찍고 있죠. 시즌 1에서는 유연석 선배나 서현진 선배를 보면서 배우는 입장에 가까웠다면, 지금은 함께 어울리는 기분으로 즐겁게 찍고 있어요.

친구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사람을 사귈 때 기다리는 편이에요? 다가가는 편이에요?
먼저 다가가는 편인 것 같아요.

그래요? 말수가 적은 것 같은데.
차분하게 먼저 다가가는…(웃음).

첫 화를 동료들과 같이 봤다고 들었는데, 어땠어요?
성경 누나가 많이 긴장하면서 봤어요. 그 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좋았죠. 작품에 애착을 가지고 있으면 그렇거든요. 저는 시즌 1도 했었고, 누나가 어떻게 연기에 임하는지도 알고 있으니까 편하게 봤어요. 이 작품에 대한 믿음이 크니까요.

1화 시청률이 15%였죠? 요새는 드문 시청률이잖아요. 거기까지 기대했었나요?
정말 요즘은 말도 안 될 정도로 높은 시청률이죠. 전 사실 10.5% 예상했거든요.

내기했나요?
그럼요. 그래도 그렇게 나올 줄은 진짜 몰랐어요.

작품 외에 요즘 해보고 싶은 일이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요즘 가장 하고 싶은 일은 팬미팅이에요. 팬들과 만나서 이런저런 대화도 많이 하고, 여러 가지를 준비해서 보여주기도 하고.

연기 외에도 다양한 재능을 지녔잖아요. 수년 전에 <쇼미더머니>에 래퍼 ‘리얼 비’로 출연하기도 했고. 팬미팅에서 그런 재능을 뽐낼 생각도 있어요?
당연히 있죠. 그 외에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것도 선보일 수 있고요. 이왕이면 제가 만든 노래도 들려주고 싶어요. 미리 화보를 준비해서 보여주는 것도 좋을 듯하고.

팬미팅까지 기다릴 것 없이 유튜브나 SNS에서 이런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는 건 어때요?
유튜브를 직접 꾸준히 운영할 자신이 없어요. 작품과 병행하기도 힘들 거 같고요. 사실 매번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 거리도 많지 않아서요. 저는 일상이 단조로워요. SNS도 자주 업로드하는 편이 아니고.

작곡과 랩, 노래, 춤 등 가진 재능이 많은데 너무 깊숙이 숨겨놓는 거 같아 안타까워요.
저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작품을 하다 보니 어느새 훌쩍 시간이 지나버렸어요. 자꾸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대신 그 시간만큼 연기에 투자를 했으니 괜찮아요. 그래도 언젠가는 드라마 OST 곡을 발표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어요. 직접 출연한 드라마가 아니어도, 곡을 발표할 수 있다면 좋을 거 같아요.

지금 따로 만들어둔 곡이 있나요?
곡 스케치는 많이 해놨죠. 그러다 작품 들어가면 다른 작업을 못해서 완성된 게 거의 없지만요.

최근에 곡을 만든 건 언제예요?
가장 최근이오? <낭만닥터 김사부 2> 첫 방 후에 작업했어요.

음악을 좋아하는데, 연기도 하니까 혹시 뮤지컬에는 관심이 없어요?
실제로 뮤지컬을 보는 것도 무척 좋아해요. 다만 저는 무대라는 곳을 굉장히 무겁게 여기거든요. 그래서 아직 도전을 못하고 있죠. 시간적인 여유와 어떤 진중함이 필요한 곳이라 생각해서요. 물론 카메라 앞의 연기에 대해서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현재 주로 이 일에 많은 시간을 쏟으면서 주력하고 있으니까요. 아직 무대를 준비할 시간이 필요한 거 같아요.

<레슬러> 이후에 영화에서 주연으로 나선 작품을 볼 수 없었어요. 다시 영화를 한다면 어떤 작품을 하고 싶어요?
‘액션’이 들어간 작품이오. 액션이라는 것이 꼭 무술이 아니라 춤을 출 수도 있는 거잖아요. <왕의 남자> 같은 작품처럼. 생각해보니 <왕의 남자> 같은 걸 꼭 해보고 싶네요. 몸을 많이 쓰는 작품이오.

춤 연기에 관심이 있다는 게 의외네요.
저는 너무 좋아해요. 연락을 안 주셔서 그렇지(웃음). 제가 춤을 춘다는 걸 모르는 분도 있고, 아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소재의 영화도 많지 않으니까요. 그런 작품이 있다면 도전하고 싶어요.

배우로 성장해가는 과정에서 나아가고 싶은 방향이 있다면요?
옛날에는 여러 목표가 있었어요. 지금은 그냥 어떤 방향이든 상관없다는 마음이에요. 재미있게 지내는 것으로 충분해요. ‘난 여기까지 가고 싶으니까 그곳에 가기까지는 아무리 힘들어도 돼. 여기만 도달하면 행복해질 거야’라는 마음과는 달라요. 예전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정말 불행한 생각이었다는 걸 알죠. 지금 재미있게 일하고 사는 것이 중요해요. 그래야 열심히 할 수 있으니까. 재미있게만 할 수 있다면 좋겠어요.  




[출처] 그라치아 Grazia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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