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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MM (월간 엠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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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마쉬넨마르크트코리아(유)
정간물코드 [ISSN] :   2733-531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공학일반, 신소재/기술, 전기/전자,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월 5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180,000 원 150,00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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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은 1894년에 독일 Vogel Communications Group에서 창간하여, 19세기 창업 시대와 두 번의 세계대전 그리고 디지털과 멀티미디어 시대까지, 지난 126년간 독일의 정밀 기계 및 자동화 산업을 이끌어온 전문 잡지이다.
MM의 필자는 관련 협회와 연구소, 제조업 실무진이며, 독일의 인더스트리 4.0과 스마트 팩토리, 사물 인터넷, 3D 프린팅, 모션 콘트롤, 자동차, 로봇, 가공, 에너지 기술 등의 산업계 최신 동향과 박람회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다.
MM은 산업 박람회 Hannover Messe, automatica, Motek, SPS, LogiMAT과 EMO Hannover, METAV, AMB의 공식 매체이다. MM Award와 Best of Industry Award를 통해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인 업체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MM은 2014년 한국생산제조시스템학회 문화부분 기술혁신상과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정간물명

  MM (월간 엠엠)

발행사

  마쉬넨마르크트코리아(유)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A4  /  100 쪽

독자층

  일반(성인), 직장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Digital(무료)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150,000원, 정가: 180,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기술/업종/산업

주제

  공학일반, 신소재/기술, 전기/전자, 기계/설비,

관련교과 (초/중/고)

  [전문]공업(기계/금속/화학),

전공

  기술공학, 기계공학, 로봇공학, 신소재공학, 자동차학,

키워드

  인더스트리4.0, 스마트팩토리, 로봇, 3D프린팅,  




    


정간물명

  MM (월간 엠엠)

발행사

  마쉬넨마르크트코리아(유)

발행일

  매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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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2021년 9월호 특집

제어반 제조 디지털화

제어반 분야가 디지털 트윈으로 인해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이미 많은 장치에 디지털 트윈이 제공되고 있다. 이는 시스템 제조업체에게 어떤 의미이고, 제어반 제조사들은 무엇에 대비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MM 2021년 9월호 본문 목차

1. 머리말: 새로운 제품과 사업 혁명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자

6. 양자 컴퓨팅

8. 일본 사람과 일한다면 다음 사항에 유의해야 한다

10. 공간 컴퓨팅이 제공하는 새로운 잠재력

16. 제어반 제조 디지털화

20. Festo 모션 터미널 VTEM이 공압 장치를 제어한다

24. 자율 운송 차량의 미래

28. 사내 물류 지능형 자동화

32. AGV을 이용한 TRUMPF의 물류 자동화

36. 애플리케이션의 새로운 기반인 로우 코드 플랫폼 

40. 전자동으로 금속 피벗 핀 검사하기

44. 로봇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SCHAEFFLER의 시스템 어샘블리

48. 협동 로봇에 특히 적합한 스트레인 웨이브 기어

54. 프레임리스 모터의 디자인 유연성

58. 의료 장비 또는 실험실 자동화에 적합한 소형 모터

62. 힘과 포지셔닝과 위한 드라이브

66. 19” Rack 모듈식 교정벤치로플러그 & 플레이 테스트 프로세스 가능

70. 기계를 구매해야 할까 아니면 구독해야 할까? 

74.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린 제조 방식

76. 해외 / 국내 소식 및 동향

86. 신제품 안내

92. 독일 및 국내전시회 일정




 







1. 머리말: 기후 변화, 문제가 아닌 해결책을 생각하자

6. 2020년 독일 공작기계 산업 현황

8. 스위스가 팬데믹 상황에서 벗어나고 있다

10. 기후 변화와 미래 산업

12. ‘그린’이 돈이 된다

18. 기후 정책보다 먼저 해야 할 일

22. 기후 변화 그린 비즈니스

26. 제조업도 스스로 마케팅을 해야 한다

30. 스마트 솔루션으로 절삭 과정의 효율을 찾아내자

32. 절삭 공정의 최적화

38. ‘프레스 플랜트’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숨겨진 요소

42. 자석을 통합한 가이드가 드라이브를 개선한다

48. 경량 구조 미사일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기술 

52. 인공지능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한 항공기 반자동 드릴링 작업

56. 시각적, 기술적으로 완벽하게 접합하는 클린칭 기술

60. 진동 서보 액추에이터를 적용한 MOOG의 내구성 시험 시스템

62. 시뮬레이션과 CAD 소프트웨어의 만남

66. 효율적 생산의 기본이 되는 디지털 프로세스

68. 사내 가공으로 부품 스펙트럼을 확장하자

72. 독일 자국 공장이 생산 탄력성을 보장한다

74. 초대형 부품을 위한 새로운 제조 전략

76. 해외 / 국내 소식 및 동향

86. 신제품 안내

92. 독일 및 국내전시회 일정




 







 

1. 머리말: 독일 중소기업은 살아 있는 신화이다

6. 독일 중소기업 현황

8. 중국이 독일식 히든 챔피언을 육성하는 이유

12. 글로벌 팬데믹 이후 독일 중소기업 현황 

18. 중소기업에는 왜 새로운 엔지니어링이 필요한가?

22.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사용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26. 데이터도 가공하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30. 디지털화를 통해 스마트 팩토리로 가는 방법

34. 디지털 변환 VS 스마트 팩토리

38. 지멘스의 디지털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IPE 

42. SPE는 도선 두 개면 충분하다

48. 장치와 부품을 식별하는 앱

52. YOKOGAWA의 산업용 IIoT 무선 센서 솔루션

56.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작업자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레이더 시스템

60. EMC 테스트 챔버를 들여다보는 카메라

64. 화성 탐사선에 탑재되는 모터 기술

68. 휴대용 스핀들 검사 시스템

72. 전기 장치가 공압 장치보다 유리할까? 

76. 해외 / 국내 소식 및 동향

86. 신제품 안내

92. 독일 및 국내전시회 일정




 







1 머리말: 코로나 팬데믹과 하노버메쎄

6 2020년 독일 수입 현황

8 제품 수명 주기를 확인할 수 있는 탄력적인 PLM

10 데이터라는 보물을 캐자!

12 데이터 수집이 돈이 되는 이유

16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모델

22 유럽은 데이터 주권을 GAIA-X로 지킨다

24 AUDI 스마트 팩토리에 레이저 시스템 연결하기 

30 표면 가공 및 폴리싱에 적합한 레이저 기술

34 헤어핀 용접을 위한 레이저 광학 시스템

38 성공적인 구리 용접을 위한 코히런트 파이버 레이저 기술

42 워터젯과 레이저빔을 결합한 가공 시스템

46 전자빔을 통한 구리와 티타늄의 용접

50 삶의 질 향상을 위한 DMG MORI의 최첨단 기술

56 BMW 오토바이의 크랭크 샤프트를 연삭하는 비원통 연삭기

60 TRUMPF의 양산형 3D 프린터 TruPrint 3000

64 스트라타시스, NEW 3종 3D 프린터와 ‘적층 제조 2.0 시대로의 진입 가속화’ 발표

68 센서 통합을 위한 두 가지 적층 기술 적용

72 30년 역사의 위치 결정 테이블 최강자, 양헌기공 

76 해외 / 국내 소식 및 동향

86 신제품 안내

92 독일 및 국내전시회 일정




 







본문 목차

1 로봇과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줄어들게 만들까?

6 2020년 독일 수출 현황

8 17,508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인도네시아의 디지털화

10 현대로보틱스가 독일 뮌헨에 유럽 법인을 설립하고 로봇사업을 본격화한다

14 160여 개의 로봇이 연간 250,000대의 전기자동차를 만든다

18 Stäubli TS2 산업용 로봇, RDA 2021 ‘Product Design’ 부문 디자인상 수상

22 코봇과 함께 안전하게 일하기

26 직관적으로 운전 가능한 마킹 로봇

32 사람이 가리키는 곳에 시선을 맞추는 로봇

36 전기 설계 표준화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다

40 진공 생성의 디지털화로 시스템의 예측 유지 보수가 가능하다

44 GIMATIC, 새로운 진공 제품 출시로 EOAT 분야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48 완전한 자동화를 향해 한 단계씩 나아가기

52 유리 샘플을 검사하는 OnRobot 그리퍼 

56 자동화를 위한 모듈러 커넥터 MIXO

60 데이터와 에너지 전송을 위한 케이블 솔루션

64 SICK, 소재 길이와 속도 비접촉식 측정

68 예놉틱, 미래지향적 기술 개발로 전세계 샤프트 측정 시장을 선도하다

72 입고 다니는 의자, 웨어러블 체어리스 체어 

76 해외 / 국내 소식 및 동향

86 신제품 안내

92 독일 및 국내전시회 일




 







1. 정보화 시대, 공공의 발주는 자국 기업에 

6. 코로나가 고용에 미친 영향(2020년)

8. 독일과 러시아의 복잡한 관계

10. Festo가 Hannover Messe 2021에서 새로운 기술을 선보인다

12. 자동차 디자인에 생명을 불어넣는 클레이 모델링

16. 국제 기계 공용어, 에스페란토

20. 단순한 것이 최고다!

22. 시스템을 스마트폰처럼 편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한다

32. 산업용 프로그램도 핸드폰 앱처럼 쉽게

38. 계획에서 생산까지 지원하는 플랫폼

42. 공작기계 동적 불안정성 방지 및 이송 속도 최적화

48. 형상기억합금을 이용한 공작기계의 진동 감쇠 

54. DMS(스트레인 게이지)로 감각적인 절삭을 느낄 수 있다

56. 가압 다이캐스팅 제품을 위한 RINGSPANN 경량 솔루션

60. 재료 효율을 높이는 새로운 압연 공정 

62. 기계 성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안전 커플링 

66. 다양한 재질의 베어링 

68. 전기 모터를 짧은 사이클로 건식 클리닝하기

72. 기계를 최적화하는 적층 가공 

76. 해외 / 국내 소식 및 동향

86. 신제품 안내

92. 독일 및 국내전시회 일정




 








일본 사람과 일한다면 다음 사항에 유의해야 한다.   2021년 09월

일본 사람과 일한다면 다음 사항에 유의해야 한다.

어떤 선물이 적절할까?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할까? 실수를 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칼 뒤스베르크 센터의 일본인 트레이너 고이치 토미자와가 다음과 같이 조언하였다.

멜라니 크라우스(Melanie Krauß)

일본 기업과의 좋은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간관계에서 신뢰를 쌓는 것이 우선이다. “일본인은 낯선 사람보다 친한 사람과 거래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일본인들은 개인적인 관계를 중요시하고, 판매자를 신뢰할 때 무언가를 구매합니다. 독일에서는 우수한 제품을 나타내는 마크와 인증서가 더 중요한데 말입니다.”(고이치 토미자와) 첫 만남에서 직접 대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1. 선물

일본인에게 작은 선물을 하는 것은 예의를 나타내는 중요한 수단이다. 팀원들에게 작은 기념품을 선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본에서는 전통적으로 1년에 두 번 선물을 합니다. 7월부터 8월 중순까지 이 시기를 ‘오추겐’이라고 하고, 12월을 ‘오세이보’라고 합니다.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를 위해 일본의 선물 문화(협력에 대한 감사)를 이용해 보십시오.”(고이치 토미자와).

2. 관계 형성하기

일본인과의 가벼운 대화에서 개인적인 주제를 다루어도 괜찮다. “대화에서 공통점을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렇게 해서 연결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고이치 토미자와) 정기적인 사적 교류는 일본인들이 높이 평가하는 장기적 비즈니스 관계로 이어진다. 특히 중요한 것은 함께 식사하는 것, 방문의 일환으로 여가 프로그램을 즐기는 것, 휴식 시간에 함께 흡연하는 것 등이다. “밀접한 관계를 위해 금기시할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정치 전반, 한일 관계, 일왕 책임, 이와 유사한 주제는 금기시하는 것이 좋습니다”(고이치 토미자와)

경제 섹터 별 취업자 분포(2020)

3. 報連相(호-렌-소) 원칙

일본인은 커뮤니케이션뿐만 아니라 일하는 방식도 다르다. 고이치 토미자와는 다음 사실을 분명히 지적했다. “일본 직장인들은 각자의 상사로부터 프로젝트에 대한 긴밀한 지원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중간 보고서를 자주 제출하고, 진행한 방식이 맞는지 자주 확인을 받는다. 외국인들은 잘 이해가 가지 않는 이러한 관습을 일컫는 고유 명사가 있다. 바로 ‘호렌소’이다. ‘보고하고, 연락하고, 상담하라’는 뜻이다.

4. 정보 수집 의무

외국인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또 다른 조직 문화로, 상급자의 정보 수집 의무가 있다. 일본에서는 상급자의 업무 가운데 하나가 직원이나 공급업체의 정보를 물어보는 것이다. ‘호렌소’와 정보 수집이 함께 작동하면서 좌우 균형을 맞춘다. “’호렌소’가 많이 수행되면, 상대적으로 상급자의 정보 수집 활동이 줄어들겠죠?”(고이치 토미자와)

일본 GDP 추이(단위: 10억 달러)

5. 根回し(네마와시) 관리

일본은 위계적 질서가 있어 상급자가 모든 결정을 한다. 하지만 전문적인 일은 대부분 팀 내부에서 진행한다. 또한 팀 구성원들은 토론이 아니라, 의사 결정자에게 비공식적인 일대일 대화를 통해서만 아이디어를 전달할 수 있다. 결과는 팀장이 전체 모임에서 발표할 뿐이다. 이는 조화를 유지하는 것을 중요시하는 문화 때문이다. 일본 측의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싶은가? 그렇다면 먼저 조직도를 확인하고 팀의 컨설턴트가 누구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6. 조용히 말해도 무게가 있다

일본인은 조용히 경청하고 열띤 토론을 하지 않는다. “일본인들의 귀에는 조용한 말과 부드러운 비판을 수용하는 일종의 증폭기가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독일 방식은 일본인들에게는 너무 요란하게 들립니다. 일본인은 부끄러움의 문화가 강하고 체면을 잃는 것을 참지 못합니다. 가능한 한 작은 모임에서 비판을 하며, 비판의 처음과 끝에는 샌드위치 방식으로 긍정적인 이야기를 합니다.”(고이치 토미자와) 좋은 말과 좋은 말 사이의 잘 포장된 비판을 유의하여 들으면 일본인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 만일 당신이 좋은 말 사이에 숨겨져 있는 비판을 무시한다면 당신의 사업 전망은 밝지 않을 수 있다.

일본의 주요 수입국

7. 발언과 발언 사이에 긴 뜸 들이기

일본인은 발언과 발언 사이에 긴 뜸을 들이는 것이 일반적인 것이다. 이렇게 발언을 중단하고 생각하는 습성 때문에, 미팅 중 시간적 손해를 볼 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계획된 주제와 발언에 시간을 정하여 정확한 회의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같이 구체적으로 계획하면 준비하고 발언하는 시간에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고이치 토미자와)

8. 실수를 했다면?

“일본인은 외국인의 실수를 이해하고 잘 봐줍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고이치 토미자와) 그리고 겉보기에 사소해 보이는 반응에 주의해야 한다. 질문 뒤에 대답 대신 미소가 따라온다면, 상대방이 대답하기를 원치 않는 것이고 대답을 하지 않을 수 있다. 이런 경우 다른 주제로 넘어갔다가, 분위기가 좋아졌을 때 어떤 점이 좋지 않았는지,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는지, 조심스럽게 물어봐야 한다. 예를 들어, 낮은 직급의 사람이 중대한 실수를 하면 고객에게 출장을 가는 것과 같은 의제가 분명히 있을 수 있다.

일본과의 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하더라도, 수년 동안 지속되어 온 독일과 일본의 파트너십에 투자할 가치는 있다. 일본 속담에 “긴 여정도 첫걸음부터 시작된다”라는 말이 있다.




[출처] MM(엠엠)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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